00:00자, 다음은 사건을 보다 코너입니다.
00:03사회부 광민경 기자가 오늘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데요.
00:06광 기자, 사건을 보다 첫 사건 함께 보겠습니다.
00:10수상한 주문, 냉동창고 살해 사건 새로운 소식이 들어왔다고요?
00:16네, 어딘지 수상한 냉동창고 주문을 받았던 판매업체 한국과 제가 연락이 닿았는데요.
00:22지난달 25일쯤입니다.
00:24자신을 경기도 파주 카페 사장이라고 밝힌 남성이 냉동창고가 빨리 필요하다며 전화를 걸어왔다고 합니다.
00:31당시 상황을 기억하는 냉동창고 업체 대표 얘기 직접 한번 들어볼까요?
00:45네, 이 업체는 카페로 실제 납품하지는 못했습니다.
00:50당장 통화 다음 날에 설치해달라는 요구를 맞추기가 불가능했다고 합니다.
00:55네.
00:56순차적인 시간이 나이기 있지 않습니까?
00:58아마 저희들도 기계를 정비를 해야 되고.
01:00내일 당장 보내달라는 식으로요.
01:03네, 냉동창고는 결국 다른 업체가 지난달 27일 새벽에 배송해 설치됐는데요.
01:0960대 여성은 그로부터 일주일 뒤 냉동창고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01:14네, 피해자를 냉동창고에 가둬두고 경찰 수사에 혼선을 주려고 한 정황도 파악이 됐다고요?
01:20네, 일단 카페 사장은 피해자를 냉동창고에 가두기 전에 위치 노출을 피해야 한다며 휴대전화를 차액 두고 가도록 유도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01:31가둔 다음 날 새벽 시간엔 여성의 휴대전화를 파주가 아닌 고양시로 가져가 전원을 켠 흔적이 나왔습니다.
01:37경찰은 여성 휴대전화 위치값을 파주가 아닌 다른 곳에 뜨게 해서 수사에 혼선을 주려고 했던 의도로 보고 있습니다.
01:45네, 다음 사건도 살펴보겠습니다.
01:48위험한 폭주, 어떤 내용이죠?
01:50네, 경찰 추격을 피하려고 위험천만한 폭주를 벌인 차량입니다.
01:54영상 한번 보시겠습니다.
01:56순찰차 옆으로 지나가는 흰색 승용차.
01:59번호를 조회하니 차량 소유주가 면허 정지 상태로 나옵니다.
02:03그런데 이 경찰이 정차 명령을 하자 차량이 하얀 연기를 내뿜으며 빠른 속도로 달아납니다.
02:09다른 차량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가고 중앙선을 넘나드기까지 하는데요.
02:15우회전을 하다 결국 다른 차를 들이받기까지 합니다.
02:18운전자인 50대 남성, 앞서 보복운전으로 벌점 100점을 부과받고 운전면허가 정지된 상태였고요.
02:26경찰이 추격해오자 도망가려 했다고 합니다.
02:29네, 다음 사건도 보겠습니다. 치솟은 불길, 어디에 불이 난 거죠?
02:34네,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는데 진화에 만 하루가 넘게 걸렸습니다.
02:40캄캄한 밤, 건물 사이에서 시뻘건 불길이 뿜어져 나옵니다.
02:44수 킬로미터 떨어진 고속도로에서도 불길이 보일 정도인데요.
02:48어제 새벽 1시 50분쯤 충북 청주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난 모습입니다.
02:53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쌓여있던 폐비닐 600톤이 활활 타면서 불을 다 끄기까지 26시간이나 걸렸습니다.
03:02소박은 폐기물 분쇄기 근처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03:08네, 사건을 보다 사회부 광민경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03:11수고했습니다.
03:11수고했습니다.
03:12수고했습니다.
03:1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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