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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분 전


"지난 4년간 다져온 기틀 바탕으로 변화 만들 것"
"포천에 '한국의 그랜드캐니언'이라고 불리는 한탄강 있어"
"9월 12일부터 8주간 풍성한 볼거리 제공"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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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은 뉴세일라이브가 저희가 연속 기획으로 전해드리는 코너죠.
00:06릴레이 인터뷰, 민생을 부탁해로 이어갑니다.
00:15산과 계곡, 그리고 호수, 한탄강,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모두 품고 있는 도시가 있죠.
00:23바로 경기도 포천입니다.
00:24오늘은 백영현 포천시장님을 스튜디오로 초대했습니다.
00:30시장님 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십시오.
00:32우리 채널A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또 사랑하는 우리 포천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00:40내 삶이 더 행복한 이문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는 시장 백영현입니다.
00:45아이고 인사 아주 멋지게 해주셨습니다.
00:47제가 안 그래도 앞서 우리가 포천 관련 기사를 잠깐 보기도 했었는데 저도 개인적으로 포천 자주 가거든요.
00:56특히 볼 곳이 많고 굉장히 주변에 좋은 관광지가 많아요.
01:02지금도 여전히 계속 생겨나고 있죠 포천.
01:05그렇습니다.
01:05어떻게 바뀌고 있습니까 요즘?
01:08우리 이제 일명 한국의 그랜드 캐니언이라고 불리우는 한탄강 주상절리가 잘 발달한 협곡이 있습니다.
01:18한탄강 세계지질공원으로 유네스코가 지정을 했는데 강변에서 경관단지에서 봄꽃축제, 가을꽃축제가 벌어지는데
01:27마침 내일 12일부터 11월 1일까지 80일간 그곳에서 가을꽃축제가 펼쳐집니다.
01:37그런데 축제가 뭐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01:39포천에서 한우축제도 열리고 꽃축제도 열리고 한우축제는 끝났습니까 지금?
01:45이제 내일 개막과 동시에 정말 포천의 한우가 상당히 유명하고 맛이 좋기로 소문나 있는데
01:51아직 홍보가 덜 된 것 같아요.
01:53그래서 오늘 제가 이렇게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내일부터 이틀 동안 9월 12일, 13일 이틀 동안 한우축제도 같이 병행해서 추진이 됩니다.
02:05그러면 지금 한우축제는 내일부터 열리고 또 80일 동안 꽃축제도 열리고
02:10아니 그런데 이렇게 볼 곳이 많은데 시장님이 또 볼 걸 더 추진하고 있다면서요.
02:17우리 이제 경관단지 내에 사실 이제 봄꽃축제도 이루어지지만 가을에는 유료평 장미정원도 있고
02:27또 특히 가을아꽃, 국화 이런 꽃단지가 만들어지면서 80일 동안 축제가 이루어지는데
02:35그곳은 또 특히 국내에서 아마 시청자분들도 많이 아실 텐데
02:41Y자형 다리가 410m로 최장 다리가 설치가 되어 있고
02:46또 그리고 좀 아쉬웠던 부분이 우리 포천이라는 도시가 경기 북부 전체도 그렇습니다만
02:52체류형 시설이 많이 없었는데
02:55이런 것을 이제 숙박도 할 수 있는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서
03:01테라판타지아라고 대지를 불빛으로, 불빛으로 깨운다는 그런 테마를 가지고
03:08테라판타지아가 운영이 되고 있는데
03:12야간에 관광객들이 연 한 2만 이상 지금 7월 3일 개장이 됐는데
03:17찾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 7개의 주제로 2.5km 순환하면서
03:24각각의 주제를 또 감상하면서 경관,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곳이죠.
03:30자, 이렇게 볼 게 많은 포천. 그래도 가려면 좀 교통이 편해야 될 텐데
03:35아주 굵직굵직한 이슈가 있습니다.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 타당성 조사도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고요.
03:41GTX 제5차 국가철도망. 이런 것들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03:46그렇습니다. 우리 이제 31개 경기도 시군 중에서
03:49고속도로 1m도 없고 철도 1m도 없던 지역인데
03:52고속도로가 지난 2017년도 개통이 됐는데 절반의 고속도로입니다.
03:57포천시가 진행. 그래서 이것이 철원까지 연장하는 것을
04:01지금 예비 타당성 조사가 되고 있는데 아마 10월에 저희는 타당성이 있는 걸로
04:06분석이 될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고 또 특히 이제 철도 공사, 철도 사업이
04:11지난해부터 추진이 되고 있는데 전철 7호선 연장 사업입니다.
04:16이것 또한 포천에서 옥정을 거쳐서 서울 가는 아주 불편한 그런 철도를 해서
04:22저희 포천시는 시민들 자체가 한 35만 명 서명을 받으면서 정부에 요청을 드리는 게
04:30GTX 진호선. 포천에서 또 남양주를 거쳐서 또 서울, 인천까지.
04:37이 GTX 진호선을 적극적으로 국가철도망이 반영해달라는 요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04:44제가 시장님 별명 몇 가지를 좀 찾아보니까 이런 별명이 있어요.
04:49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시장님 이런 별명이 있으시던데
04:53교육 때문에 떠나지 않는 도시로 만들겠다. 포천을.
04:57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어떤 점을 지금 강조하고 계시는 거죠?
05:00너무나 안타까운 일이었는데 제가 2022년도에 취임을 하고 나니까 우리 어떤 사교육 인프라가 부족하다 보니까
05:08연간 600여 명의 학생들이 엄마 손잡고 다른 지역으로 전학을 가요.
05:14교육 때문에.
05:15교육 때문에. 그래서 교육에 대해서 획기적으로 지원해서
05:19발전시키지 않으면 포천에 미래는 없다는 특별한 각오로 아주 교육에 전념하고 있거든요.
05:24이제 그러한 효과 때문에 전국에서 100여 개소의 사교육을 절감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지정을 해 줬는데
05:33포천에 9개소를 지정을 받았어요. 그래서 이런 것이 그리고 또 두런두런이라는 교육문화 복합공간을 만들어서
05:41엄마들이 자녀들 교육시켜서 포천에서도 충분히 교육시키겠구나.
05:47우리의 자녀들 미래가 있겠구나. 이런 신뢰를 받으면서 이제는 오히려 떠나가는 사람들이 멈췄고
05:53오히려 떠났던 사람들도 포천으로 다시 자녀들 교육을 해서 차지될 수 있게.
05:59그래서 교육 때문에 제가 학부모들 평가를 받아서 대선 시장이 됐습니다.
06:05그렇군요.
06:06자, 시간이 벌써 다 됐는데 마지막으로 또 포천 시민들 그리고 채널A 시청자들께 아까 인사처럼 멋지게 한 말씀 해 주시죠.
06:14네, 우리 채널A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또 사랑하는 포천 시민 여러분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06:21우리 포천이라는 도시가 지난 4년 동안 민선 8기에서 변화하는 과정에 대한 기틀을 닦았고
06:30이제 그 기틀 속에서 앞으로 4년 동안은 정말 시민들이 우리 포천에서 산다는 것이 자랑스럽게 느낄
06:38프라이드 포천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말씀을 드립니다.
06:41우리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면서 프라이드 포천을 함께 만들어가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06:49고맙습니다.
06:50자, 백영현 포천시장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06:54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6:55네, 고맙습니다.
06:5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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