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5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하지만 이 장모 씨와의 통화, 진술, 원래는 계속 끝까지 통화를 했었다고 버텨왔었죠.
00:38하지만 거짓말이었다라는 취지로 진술을 번복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00:45혐의를 부인해왔던 A 경장, 갑작스럽게 일부 혐의를 시인하기 시작한 이유는 뭘까요?
00:52전문가에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53자, 어제까지만 해도 교수님과 저희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버티나 제가 궁금했었는데
01:01결국에는 무슨 심경의 변화가 왔는지 또 시인을 했네요?
01:05저는 이제 시인을 안 할 수가 없는 그런 사항이죠.
01:09우리가 이제 이런 예를 듭니다.
01:12타조가 도망을 가다가 모래에다가 완전히 머리를 갖다가 파괴놓고 몸통은 다 드러난 상태에서 본인이 숨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01:23그러니까 이제 지금 이 부경장 같은 경우는 아니 과학적으로 아예 통화한 기록 자체가 남아있지 않는데
01:32본인이 계속 통화를 했다라고 영장실질심사 때까지도 그 얘기를 했단 말이죠.
01:38그것은 아마 본인의 입장에서는 나중에 굉장히 양행이라든가
01:43불리하기 시작합니다.
01:45그런 상황인데 지금 아마 마음을 갖다가 고쳐먹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01:50지금 이제 사실 이것을 자백을 했다라고 하더라도 크게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
01:58그동안 끝까지 부인했다가 이제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고 판단을 했는지
02:03진술을 이제 번복해서 시인하기 시작을 한 겁니다.
02:07이렇게 확인되는 사실마다 궁금증이 많이 남는 게 이 사건이죠.
02:14또 다른 물음표가 붙고 있는 아주 중요한 사안이 있죠.
02:18장 씨 유가족들, 지금 장 씨가 사망한 위치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의문점이 있다.
02:26해소되지 않고 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02:32일단 장수에 대해서 이런 점을 궁금해하고 있죠.
02:56이번 사건 유족들의 마음은 별도로 안타까운 마음은 별도로 하더라도
03:03인터넷상에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거 의문점이 많아.
03:07진짜 스스로 목숨을 끄는 게 맞아.
03:09이런 여러 가지 지금 설들, 가설들이 막 쏟아져 나오고 있거든요.
03:13그래서일까요?
03:13경찰이 아예 실험까지 했다면서요.
03:15지금 사실 이와 연관돼서 관련되는 전공 교수가 상당히 좀 카나리아 야자라고 하는 것에
03:26의문점을 제기했었고 또 그쪽에서 실제 거주하는 주민들도 많은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
03:34그랬죠.
03:35그러니까 경찰의 입장에서는 이게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냐면
03:38아예 처음부터 타살의 혐의가 상당히 낫다라고 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얘기를 하지 않고
03:43계속적으로 이렇게 쭉 하면서 하나씩 떨어져 나가는
03:47어제도 말씀드렸던 법의학적인 것은 자타살 구분하고는 상관이 없다.
03:53불명이다.
03:53이렇게 해가지고 해야 되는데
03:56국민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걸 굉장히 좀 빨리 이렇게 결론을 내리려고 한다 하는
04:02그런 느낌을 지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런 반발이 있는 거예요.
04:07경찰이 이번에 카나리아 야자와 관련돼가지고 강도 실험을 했다라고 하는데
04:13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봅니다. 강도 실험을 했다. 그렇게만 얘기를 하지 말고
04:18강도 실험을 했는데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불완전 의사와 관련돼서
04:24어느 정도의 압력을 갖다 주면 되는데 이런 식으로 해서 좀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야 되는데
04:31강도 실험을 했는데 이상이 없다. 그러니까 또 이제 거기에 대해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04:36우리가 해봤으니까 믿어라. 뭐 이런 결과잖아요.
04:38그걸 좀 더 과학적으로 좀 수치로 이렇게 설명을 하는 것이 좀 필요하지 않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04:46자 장모 씨의 유족들은요. A 경장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04:53이것 말고도 제주 실종 수사팀에 대한 아쉬움도 강하게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05:01이제 이제 집중돼서 하길 바라보는 대비전인 수사를 통해서
05:09더 많은 것들이 보태졌으면 좋겠다는 게 사실 관계죠.
05:12연체한 분들은 정말 열심히 해주시고 도움말 정말 고생 많이 하셨는데
05:17사실 실종 수사팀 자체는 좀 그렇죠.
05:21실종 수사팀 자체가 좀 실망할 수 없습니다.
05:27A 경장에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어쩌면 섬뜩한 그런 행정 또한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죠.
05:36저희 그림을 보면서 장김 씨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05:39A 경장이 장모 씨 실종 사건을 셀프 종결 처리한 건요.
05:45첫 실종 신고가 들어왔던 지난 5월 15일이었습니다.
05:49그리고 스스로 이 시스템에다가 교통사고 사망 이렇게 입력을 하고 정리를 했죠.
05:56혼자서.
05:57그리고 지난달 재신고 다시 신고가 들어오자
06:014차례에 걸쳐서 위치 추적 등 조치를 취했다는 겁니다.
06:08아니 본인이 교통사고 사망이라고 종결 처리를 한 사건에 대해서
06:12또다시 위치 추적을 한다?
06:15이건 앞뒤가 하나도 맞지가 않죠.
06:17그런데 이 사건은 결국엔 종결 처리가 됐습니다.
06:21자 여기서 이런 앞뒤가 안 맞는 행동을 A 경장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06:26경찰은 몰랐다.
06:28특히 이 승인 결제권을 갖고 있는 이 윗사람들.
06:32이 사람들은 그냥 이것만 봐도 원래 알아야 되는 거잖아요.
06:36그런데 이런 앞뒤가 안 맞는 모순된 것들을 승인권자 바로 위에
06:40이 고참들은 전혀 몰랐다는 거잖아요.
06:43이것도 문제 아닌가요?
06:44그게 관례인지 그건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이제 부우경장이 입력을 시킴으로써 사건이 종결되는 것은
06:53그것이 우선되는 것이 아니라 그 결제 라인을 통해서 윗선에서 관독하고 확인하고
06:59결제가 나고 난 이후에 이제 그런 사항이 벌어지는 건데요.
07:03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본인이 사망이라고 집어넣고 난 뒤에 그 사람에 대한 어떤 수색 작업에 본인이 참여했다라고 하는 이 자체가
07:12어떤 의미에서는 상당히 좀 어처구니가 없는 그런 것이고 지금 방금 앵커께서도 지적을 하셨듯이
07:19도대체가 이제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전반적으로 체계적으로 전혀 움직이지 않고
07:24그 당시에 순간순간 어떤 상황에 대처하는 이런 식으로 이루어졌다라고 하는 그런 비난에서 자유스럽지 못할 것 같습니다.
07:33알겠습니다.
07:34자 경찰에서 이제 조사해야 될 게 아직도 수두룩하게 쌓여 있습니다.
07:38이번 사건 낱낱이 다 밝혀내야 되겠죠.
07:41그래서 소녁avia
07:41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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