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5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4인식은 어떨까요? 정의와 공정과 가깝다고 느낄까요? 멀다고 느낄까요?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01:2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26두 번째 키워드는 20개월. 한길의 신문 6면입니다.
01:32권한 커지는데 경찰청장은 또 대행입니다.
01:36도대체 왜 경찰청장을 임명 안 하는 건지와 관련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01:44경찰청장 조직의 수장이 없는데 역대 최대의 수사권과 권력은 독점하게 되는 겁니다.
01:51조직의 나사가 풀렸다는 얘기가 안팎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01:54한겨레 신문조차도 궁금하다는 겁니다.
01:58도대체 왜 경찰청장을 임명 안 하는지 혹시 그 이유 아시는 분 계십니까?
02:04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02:05다음 키워드입니다.
02:06세 번째 키워드는 천원.
02:09서울경제 8명입니다.
02:14하루 임대료 천원.
02:15청년주택 2만 가구 공급한다.
02:18정부가 초저가 공공임대 사업에 나섰습니다.
02:22내년도 예선에 사업비 1.4조를 편성했다고 해요.
02:25LH가 비수도권 주택을 매입해서 임대해 준다는 방침입니다.
02:33좋은데 결국은 서울 밖으로 서울 밖으로 서울 밖으로 청년들이 서울 밖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정책적 한계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02:43다음 키워드입니다.
02:45네 번째 키워드는 57% 조선일보 2면 기사입니다.
02:48함께 보시죠.
02:52면접에 따라온 부모.
02:55우리 애한테요 저기요 압박 질문 말아주세요.
02:58내가 밖에서 다 듣고 있어.
02:59해도 해도 너무하다라는 거죠.
03:03자식 귀한 건 다 마찬가지죠.
03:07예나 지금이나 부모 마음이라고 하지만
03:09그래도 회사에 전화해서 부서를 바꿔달라고 하거나
03:13회사할 테니 짐은 택배로 붙여달라고 하거나
03:16면접장까지 따라와서 우리 애한테 압박 좀 하지 말라라는 건
03:19과도한 애정과 관심입니다.
03:24예전에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죠.
03:27혼자서도 잘해요.
03:28우리 아이들을 혼자서 잘할 수 있는 아이들로 성인이 됐다면 믿고 키워주시죠.
03:33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도였습니다.
03:34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도댓이었습니다.
03:35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도댓이었습니다.
03:3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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