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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정의·공정' 멀어지는 인적쇄신

권한 커지는데, 경찰청장은 3번째 대행…"조직 나사 풀렸다"

하루 임대료 1000원 …청년주택 2만가구 공급한다

면접 따라온 부모 "우리 애한테 압박 질문 말아달라"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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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4인식은 어떨까요? 정의와 공정과 가깝다고 느낄까요? 멀다고 느낄까요?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01:2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26두 번째 키워드는 20개월. 한길의 신문 6면입니다.
01:32권한 커지는데 경찰청장은 또 대행입니다.
01:36도대체 왜 경찰청장을 임명 안 하는 건지와 관련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01:44경찰청장 조직의 수장이 없는데 역대 최대의 수사권과 권력은 독점하게 되는 겁니다.
01:51조직의 나사가 풀렸다는 얘기가 안팎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01:54한겨레 신문조차도 궁금하다는 겁니다.
01:58도대체 왜 경찰청장을 임명 안 하는지 혹시 그 이유 아시는 분 계십니까?
02:04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02:05다음 키워드입니다.
02:06세 번째 키워드는 천원.
02:09서울경제 8명입니다.
02:14하루 임대료 천원.
02:15청년주택 2만 가구 공급한다.
02:18정부가 초저가 공공임대 사업에 나섰습니다.
02:22내년도 예선에 사업비 1.4조를 편성했다고 해요.
02:25LH가 비수도권 주택을 매입해서 임대해 준다는 방침입니다.
02:33좋은데 결국은 서울 밖으로 서울 밖으로 서울 밖으로 청년들이 서울 밖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정책적 한계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02:43다음 키워드입니다.
02:45네 번째 키워드는 57% 조선일보 2면 기사입니다.
02:48함께 보시죠.
02:52면접에 따라온 부모.
02:55우리 애한테요 저기요 압박 질문 말아주세요.
02:58내가 밖에서 다 듣고 있어.
02:59해도 해도 너무하다라는 거죠.
03:03자식 귀한 건 다 마찬가지죠.
03:07예나 지금이나 부모 마음이라고 하지만
03:09그래도 회사에 전화해서 부서를 바꿔달라고 하거나
03:13회사할 테니 짐은 택배로 붙여달라고 하거나
03:16면접장까지 따라와서 우리 애한테 압박 좀 하지 말라라는 건
03:19과도한 애정과 관심입니다.
03:24예전에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죠.
03:27혼자서도 잘해요.
03:28우리 아이들을 혼자서 잘할 수 있는 아이들로 성인이 됐다면 믿고 키워주시죠.
03:33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도였습니다.
03:34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도댓이었습니다.
03:35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도댓이었습니다.
03:3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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