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그런 상황에서 또 새로운 논란이 등장합니다. 그래픽 보면서 설명드리죠. 자 김승원 후보자가 친한 아우라고 표현했던 정모 부장판사. 저 V자
00:11사진의 주인공이죠.
00:12자 양 씨와 3인 셀카를 찍었던 저 오른쪽에 모자이크 처리된 저 정모 판사. 제네셀 강세찬 대표 영장을 기각하기도 했던 인물인데
00:23지난 2024년 당시 대학생이었던 저 정모 판사의 아들이 김승원 후보자 의원실에서 입법 보조원으로 근무했던 사실이 확인이 됐습니다.
00:33자 그러니까 친한 아우의 아들에게 특혜 준 거 아니냐 이런 의혹이 또 나온 건데요. 김승원 후보자 입장은 어떨까요?
01:12하지만 두 사람의 친분 관계 매우 가까운 사이인 것을 전제로 하고 볼 때는 정말 그 친분이 영향이 없었을까 뭐 이런
01:22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01:26우선 이제 김승원 장관 후보자가 정모 판사의 아들을 입법 버전으로 채용한 것은 본성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01:34그런데 이제 전후 관계를 살펴보면 저 아들은 나이가 굉장히 어립니다. 아직 사회생활을 하지도 않은 대학생이에요.
01:41그러면 그냥 상식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대학생 때 여러 가지 가회 활동하잖아요.
01:45그런데 국회에서 입법 보조 활동을 했다는 것은 한 줄 경력으로 쓰기에 충분히 좋은 그런 어떤 이력서에 쓰기 좋은 어떤 한
01:53줄입니다.
01:53그래서 보온성이 아니라고 한다 하더라도 그 전에 어떤 일이 있었냐.
01:59저 정모 판사가 제네셀 관련해서 영장 기각을 한 번 한 사실이 전에 있었습니다.
02:04그러면 누가 보더라도 원래도 잘 알았고 제네셀 관련 영장 기각도 해준 법조인이 그 아들을 부탁을 한 거예요.
02:14우리 아들 대학 가회 활동에 쓰기 위해서 그런데 저 후보자는 면접을 봐서 마치 그 의미를 축소하고 뭔가 공정하게 채용한 것처럼
02:23얘기하는데
02:23자꾸 저는 거짓말을 하는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02:28원론적인 얘기만 하고 국민들 앞에서 아닌 것 같은데 자꾸 우기기만 하니까 결국은 지금 국민들은 김성원 후보자의 입을 보지 않고요.
02:37녹취록을 봅니다.
02:38그리고 사진을 봐요.
02:40저 사진 속에서 저렇게 양모부록과 함께 마치 크루같이 오손도손 있는 저 사진이 모든 것을 저는 말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2:47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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