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34분 전


'영장 기각' 판사 아들, 과거 김승원 의원실 근무
대학생 아들, 3개월간 '입법보조원' 근무 (2024년)
김승원 의원실 근무한 판사 아들… '특혜' 있었나?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A LIVE]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자 그런 상황에서 또 새로운 논란이 등장합니다. 그래픽 보면서 설명드리죠. 자 김승원 후보자가 친한 아우라고 표현했던 정모 부장판사. 저 V자
00:11사진의 주인공이죠.
00:12자 양 씨와 3인 셀카를 찍었던 저 오른쪽에 모자이크 처리된 저 정모 판사. 제네셀 강세찬 대표 영장을 기각하기도 했던 인물인데
00:23지난 2024년 당시 대학생이었던 저 정모 판사의 아들이 김승원 후보자 의원실에서 입법 보조원으로 근무했던 사실이 확인이 됐습니다.
00:33자 그러니까 친한 아우의 아들에게 특혜 준 거 아니냐 이런 의혹이 또 나온 건데요. 김승원 후보자 입장은 어떨까요?
01:12하지만 두 사람의 친분 관계 매우 가까운 사이인 것을 전제로 하고 볼 때는 정말 그 친분이 영향이 없었을까 뭐 이런
01:22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01:26우선 이제 김승원 장관 후보자가 정모 판사의 아들을 입법 버전으로 채용한 것은 본성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01:34그런데 이제 전후 관계를 살펴보면 저 아들은 나이가 굉장히 어립니다. 아직 사회생활을 하지도 않은 대학생이에요.
01:41그러면 그냥 상식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대학생 때 여러 가지 가회 활동하잖아요.
01:45그런데 국회에서 입법 보조 활동을 했다는 것은 한 줄 경력으로 쓰기에 충분히 좋은 그런 어떤 이력서에 쓰기 좋은 어떤 한
01:53줄입니다.
01:53그래서 보온성이 아니라고 한다 하더라도 그 전에 어떤 일이 있었냐.
01:59저 정모 판사가 제네셀 관련해서 영장 기각을 한 번 한 사실이 전에 있었습니다.
02:04그러면 누가 보더라도 원래도 잘 알았고 제네셀 관련 영장 기각도 해준 법조인이 그 아들을 부탁을 한 거예요.
02:14우리 아들 대학 가회 활동에 쓰기 위해서 그런데 저 후보자는 면접을 봐서 마치 그 의미를 축소하고 뭔가 공정하게 채용한 것처럼
02:23얘기하는데
02:23자꾸 저는 거짓말을 하는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02:28원론적인 얘기만 하고 국민들 앞에서 아닌 것 같은데 자꾸 우기기만 하니까 결국은 지금 국민들은 김성원 후보자의 입을 보지 않고요.
02:37녹취록을 봅니다.
02:38그리고 사진을 봐요.
02:40저 사진 속에서 저렇게 양모부록과 함께 마치 크루같이 오손도손 있는 저 사진이 모든 것을 저는 말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2:47알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