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 전
오세훈 vs 장동혁, 재선거 두고 정면 충돌
오세훈 "정치적 입지 지키기 위한 정략적 구호"
장동혁 "목표는 전국 재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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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2오세훈 서울시장과 장동혁 대표가 충돌하는 모양새인데요.
00:06오 시장은 당 지도부가 서울을 포함한 6곳에 대해 선거소책을 제기하기로 한 것에 대해서
00:12누가 봐도 장동혁 대표의 자리보전용이라고 지켜봤습니다.
00:30자리를 보존하기 위해서 소총 제도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00:36청년들의 참정권을 향한 순수한 열정을 특정 정치인이 본인의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 활용하는 것은
00:45국민적으로 동의를 받기 어렵다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00:50오 시장이 선거 이후에 가장 강하게 장대표를 직격한 것 같은데요.
00:56이동학 최고위원님, 본인과는 좀 의견 조율 없이 선거소청 얘기를 하기도 했고
01:01자리를 보존하려고 지금 선거 구호를 만들고 있다 이런 얘기잖아요.
01:06오세훈 시장도 같은 입장에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09자기를 공격한다고 하는 느낌을 받을 것이고요.
01:14상당히 기분이 나쁠 거예요.
01:15그리고 적어도 소청을 하려고 한다면 당사자들과 논의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01:20그런데 그 논의도 일절 없고요.
01:22그러니까 저런 메시지를 낼 수밖에 없고
01:24결과적으로는 그렇습니다.
01:26뭐 6개 지역이라고 하는데 서울을 상의하지 않고 저렇게 했다라고 한다면
01:31오세훈 시장에 대해서 일단은 공격하는 것으로 당연히 받아들일 수밖에 없고
01:34나머지 5군데는 선거에 불복한다라고 하는 의미를 담았다고밖에 볼 수 없는 거예요.
01:42그래서 그런 측면들이 비판의 대상일 것 같고
01:44그리고 지금 지도부가 소청에 합의를 했잖아요.
01:48그런데 서로 다른 이야기들을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걸 합의했기 때문에
01:51장동혁 대표의 스탠스의 지도부까지 지금 휘말려 들어간 상황입니다.
01:55그런데 앞으로 의총까지 열리게 됐을 때 실제로 이렇게 당 전체가 과거에 황교안
02:01이 부정선거론을 외쳤던 황교안 당으로 급격하게 또 변모될 수가 있는 위험이 있고요.
02:07일단 그리고 네 번째로는 지금 선거 소청을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참정권을 우리가 침해당한 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이걸 구제해 줄 수
02:15있을까.
02:15당연히 그건 지혜를 모아야 됩니다.
02:17그런데 그거를 하려고 하다 보면 그러니까 전면 재선거를 외치는데
02:22실제로 그러면 이미 시행된 이미 실행된 참정권에 대해서 어떻게 또 그거를 보장하죠?
02:29그건 이미 형예화 돼버렸잖아요.
02:30그러면 선거를 다시 하게 됐을 때 이미 선거한 사람들 수없이 더 많은 사람들의 이미 실행된 참정권에 대한 침해 문제는 또
02:38어떻게 하냐고요.
02:39그러니까 이게 정말 너무나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처럼 앞뒤 가리지 않고 정치적 구호로서 누군가를 공격하기 위한 걸로 해석될 수가
02:47있고
02:48특히나 이 과정에서 지금 정부 쪽으로 뭔가 화살을 돌리는 듯한 그런 발언들 행보들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정치적으로 지금 활용되고
02:56있다라고 하는 측면에서
02:58좀 너무 안타까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03:01치단계 의원들 또 당내 소장파 의원들도 엄청나게 반발을 하고 있는데요.
03:06김용태 의원 비대비위원장을 지내기도 했었던 김용태 의원은 오세훈 시장의 선거 승리를 부정하면서 부정선거 음모론과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살리는 길로 당을
03:17이끌고 있다.
03:18그렇기 때문에 리더십을 교체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3:22하지만 장동혁 대표는 오 시장 흠집내기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3:29고세훈 시장을 흠집내려고 한다라고 하는 의견에 대해서는 저는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03:37제가 가서 그분들과 싸우다가 이제 생각해보니까 서울시장은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저희가 뺐습니다라고 한다면
03:44제가 국민의힘의 당대표로서 제가 그분들 앞에서 저는 이건 우리 당에 명운이 걸린 문제입니다.
03:52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에서는 저는 절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03:58장동혁 대표는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원칙대로 결정을 한 거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04:04임기찬 부위원장님 그런데 일각에서는 이런 얘기를 하던데
04:07선거 소청 지역에 대구랑 경남이 빠졌거든요.
04:11대구 경남에서도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곳인데
04:14그럼 왜 그곳을 뺐느냐 이런 얘기하는 분들이 있어요.
04:17가장 문제가 심했던 곳이 송파 지역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한 거고
04:22동시제방선거다 보니까 사실은 재보궐선거는 뺐고 소청 심사 대상에서
04:29문제는 장동혁 대표하고 오세훈 시장의 약간 관점이 다른 것 같아요.
04:33장동혁 대표는 내가 마음속으로 서울시장 선거는 재선거가 될 가능성이 적다고 판단한다 하더라도
04:39일단은 선거 관련해 심사를 받아봐야 되는 거 아니냐는 의미인 것 같고
04:44오세훈 시장 입장에서 보면 지금 당선자잖아요.
04:48당선자에서 7월 1일부터 그 당선에 따른 임기를 다시 시작을 해야 되는데
04:52만약에 재선거가 의미 있는 선거라고 그러면 이게 시정에 장응력이 있을까요?
04:57왜냐하면 나 자체도 이번 선거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재선거를 해야 되고
05:01재선거로 내 당선이 박탈될 가능성도 있어.
05:04이렇게 얘기를 하게 되면 이건 시정 운영이 안 되는 거죠.
05:08그래서 오세훈 시장은 누가 보더라도 서울시장 재선거는 결정되지 않을 거야.
05:14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05:16그렇게 얘기하는 것 같고 장동혁 대표는 일반적인 설명을 하는 것 같아요.
05:21그래서 어쨌든 나도 개인적으로 속셈으로다가는 서울시장 재선거는 이루어질 것 같지 않지만
05:26이걸 누구 빼고 누구 넣지 않고 일반적으로 동시지방선거니까 해당 투표구에서 뽑았던 분들
05:31그러니까 서울시장, 송파구청장, 송파구청장도 마찬가지입니다.
05:35표 차이가 3만 표 났어요.
05:38따라서 송파구청장도 저는 재선거의 확률이 거의 제로다.
05:41그런데 그거 다 넣은 거잖아요.
05:43그럼 송파구청장도 저격하고 한 건가요?
05:46아니죠.
05:47그중에 일부 시의원, 구의원 중에 일부 표 차이가 제거한 분들은 그게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가능성도 있죠.
05:54그런데 지금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05:56따라서 아직 지금의 가능성을 놓고 누군 빼고 누군 넣지 않겠다라는 게 장동혁 대표의 말이고
06:02시장은 그럼 본인이 레임덕에 오지 않아야 될 거 아니겠어요?
06:06시작하자마자 당신 재선거 할 거니까 밑에 있는 직원분들도 말을 안 따르고 하면 안 되잖아요.
06:11그래서 그런 입장 차이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06:13오늘 오전에 한 행사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또 무소속의 한동훈 의원이 만났습니다.
06:22지금 보시는 장면인데요.
06:24공교롭게 이렇게 세 사람이 모여서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이 됐습니다.
06:28박창환 교수님, 상당히 긴 시간 동안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데 지금 정치권의 핫 이슈가 선거 소청 문제잖아요.
06:35관련해서 당연히 좀 얘기가 오갔겠지요?
06:39뭐 정정식 원내대표 입장에서는 사실 그 얘기를 저자리에서 공개적으로 하는 거는 아마 삼가했을 것 같아요.
06:46그러니까 당 내에 당대표와 원내대표도 아직 의총을 통과하지 않은 상황이란 말이죠.
06:53그런데 어쨌든 한동훈 의원이 전 대표이긴 하지만 지금 당 밖에 있는 사람입니다.
06:59당 밖에 있는 사람과 당 내부의 일에 대해서 의견을 나눈 것, 이것이 만약에 알려졌다 이러면 굉장히 또 올 축격파가 굉장히
07:08커요.
07:09그렇기 때문에 저 자리에서 시국에 대한 이야기는 나눌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소총과 관련된 깊숙한 얘기,
07:19또 당내 의총의 어떤 일정이라든지 이런 이야기를 나누기는 좀 어려웠을 거다 그렇게 보고요.
07:25그런데 어쨌든 저 장면이 지금 갖는 상징적인 의미는 국민의힘 내부에 지금 이런 참정권 침해에 대한 대응을 둘러싸고
07:35그 누구도 주도권을 쥐고 있지 못하는 것에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07:40당대표는 올림픽 공원 가서 그 호랑이 등에 또 올라타 있고 원내대표하고 오세훈 시장은 그걸 바라보면서
07:48진짜 발만 동동 구르는 그런 상황이란 말이죠.
07:52이런 상황을 과연 이걸 갖다가 의총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을까?
07:56사실 그것도 의문이에요.
07:58좀 그런 점에서 지금 당의 리더로 보이는 분들, 또 미래의 리더로 예상되는 분들이 모여 있는데
08:04그분들이 모여서 머리를 맞대도 모자를 판에 지금은 공개적으로 그런 얘기도 나누지 못할, 공개적으로 얘기 나누는 순간 그것도 또 새로운 문제거든요.
08:13또 문제가 되니까.
08:14그렇죠.
08:15그런 점에서는 지금 국민의힘이 내부의 문제를 풀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의 한 단면 아닌가 싶어요.
08:25오세훈 시장과 한동훈 의원이 마주친 것도 선거 이후에 공개적으로 마주친 건 처음이라서 의미 있는 장면인 것 같습니다.
08:32오 시장과 정점식 원내대표는 퇴장할 때도 함께였는데요.
08:36정점식 원내대표는 어제 오 시장에게 전면 재선거가 아니다, 또 과장된 부분이 있다, 이렇게 직접 설명했다고 합니다.
08:46어제 지도부에서 서울포안에서 여섯 곳, 투표용지 부족한 곳 대상으로 채소청을 내겠다고 결정을 했는데요.
08:54좀 정리해서 입장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08:56일단 하여튼 우리 정점식 원내대표님 말씀으로는 전면 재선거가 아니라 이번에 문제된 투표소별로 좀 짚고 넘어가자는 취지라고 말씀하시거든요.
09:06좀 지켜보겠습니다.
09:08일각에서는 이게 서울시장 선거 부정하는 거 아니냐 그런 의견도 있더라고요.
09:12자꾸 싸워붙이지 마세요.
09:14그거는 가장 싫은 부분입니다.
09:18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제 시장님하고 통화도 했습니다.
09:21말씀을 들어보니까 그 의미에 대한 결이 좀 다릅니다.
09:26이렇게 지도부 내에서도 통일된 의견이 아니라면 이건 그 의사결정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요.
09:36어제 긴급 최고위 이후 또 장도영 대표가 SNS에 올린 글과 정점식 원내대표가 직접 설명한 부분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09:45그러다 보니까 오세훈 시장이 지도부 내에 통일된 의견이 아니면 의사결정 과정에 문제가 있는 거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9:52이현정 위원님 같이 최고위에 앉아있기는 했는데 당내 투톱의 의견이 좀 엇갈리는 것 같고 해석도 다른 것 같아요.
10:00그런데 이분들이 국민의힘 최고위원들이 외교로 대화하신 건 아니잖아요.
10:06다 한국말 하시는 분이고 거기 사람 많은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10:10그 소수의 인원이 모여서 이 논의를 긴급 최고위원을 열어서 어제 저희가 탑10 시간에도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10:16그 이야기를 몇 명이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10:18그런데 정점식 원내대표가 듣는 거하고 최보연 수석대변인이 이야기하는 거하고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10:26그럼 도대체 이야기가 어디서 어떻게 됐다는 겁니까.
10:29그러니까 정점식 원내대표는 재선거에 제자도 나오지도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10:33그냥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확인하는 차원이다.
10:35확인하는 차원.
10:36저게 사실은 지금 개혁신단과 마찬가지고 그거 지금 다 냈습니다.
10:40소청이 뭐냐 하면 각 투표별로 모자란 지역에 대해서 확인해보자라고 해서 그 소청을 제기를 한 거예요.
10:46그런데 지금 밤중에 장정석 대표는 본인의 전면 재선거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잖아요.
10:54그럼 오늘 나가서 저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10:56그러면 도대체 누구하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까.
10:58저는 그래서 정말 이 국민의힘이라는 조직이 당대표 그냥 혼자 아니면 몇 명이서 그냥 결정해서 그냥 정점식 원내대표조차도 들러리로 세우는 것인지
11:09명확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11:11이렇게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더군다나 어제 오세훈 시장은 저 설명을 듣고서 뭐 그럼 지켜봅시다라고 했는데 아침에 조간신문 다 나오는 거
11:19보니까 이건 자기가 듣던 거하고 전혀 다른 이야기가 나오는 거잖아요.
11:23전면 재선거 하자는 거 아닙니까.
11:24목표는 분명합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잖아요.
11:26소청은 시작일 뿐이다.
11:28그럼 도대체 장 대표는 누구하고 말하는 겁니까.
11:32아니 그 당내에 있는 분들하고도 원내대표조차도 다르게 이해할 정도로 이야기한다고 그러면 이분의 이야기를 어떻게 우리가 신뢰를 할 수 있을까요.
11:39제발 좀 대화 좀 하세요.
11:41외교로 하지 마시고 다른 사람한테 외교로 이야기한다고 하지 마시고 자기들끼리 지금 외교로 이야기하고 있는 거잖아요.
11:47내일 오후 2시에 의원총회를 한다고 하니까 이 자리에는 장도혁 대표가 꼭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11:55나경원 의원도 재선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1:57오세훈 시장을 향해서 내가 오세훈이었다면 재선거를 요청했을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12:02일각에서 오 시장이 자진 사퇴를 하면 혹시 나경원 의원이 출마하려는 거냐 이런 말이 나오니까 반박했습니다.
12:11제가 서울시장 당선자였다면 지금 당장 잠실 올림픽공원 현장으로 가서 재선거를 선언할 것 같습니다.
12:21제가 나간다는 게 말이 됩니까.
12:23제가 오세훈 시장 측 사람들 중에서 가까운 사람들은 아 뭐 이러면 3연임 제안에 걸려서 출마하지 못한다는데 이런 엉터리 같은 얘기가
12:33어디 있습니까.
12:35그 3연임 제안은 임기를 말하는 거고 당선 횟수를 말하는 것은 아니고요.
12:40임기 개시 전에 사퇴하시고 만약에 재선거를 한다면 당연히 출마할 수 있는 거고요.
12:48김재석 의원은 지금 3연임 상태가 시작이 됐기 때문에 사퇴하면 사연임이 불가능해서 출마를 못한다라고 주장을 하고요.
12:56나경원 의원 같은 경우는 7월 1일이 공식 임기 시작이니까 그 전에 사퇴하면 가능하다 이런 논리인 것 같습니다.
13:03윤기찬 부위원장님 그러니까 7월 1일 전에 할 거면 사퇴하면 된다 이런 얘기인 거죠.
13:09그러니까 나의 의원은 저건 해석의 영역인데요.
13:13일단 저 해석은 나의 의원 얘기가 맞는 것 같긴 해요.
13:15그러니까 동일 선거에서는 다시 출마할 수 있다는 건데 저는 사퇴라는 것은 그거는 있으면 안 되는 거죠.
13:22저희 재선거 얘기할 때는 어쨌든 선관이나 아니면 법원에 일부 무효 또는 무효 판결 이후에 치러지는 선거를 상정하고 있는데
13:29중간에 사퇴하면 정치적 결단을 내리면 재선거 바로 가능한 거 아니냐.
13:34그런데 그거는 저는 논의 대상이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13:37그거는 아까 이동학 최고도 말씀 주셨지만 그럼 찍은 사람들은 뭐고
13:41그다음에 그 재선거에 이루어지는 날짜에 또 어디 출장 가는 사람들은 뭐고
13:45저는 그거는 그런 형식의 재선거는 저는 상정하면 안 된다고 보기 때문에
13:49무의미한 논쟁이다 두 분이 벌이는 논쟁은.
13:52저기서 또 더 나아가서 뭐 사퇴 이후에 사선임까지 가능하냐 마냐 이거는
13:58미루어 판단조차 할 필요가 없는 무익한 논쟁이다 이렇게 봅니다.
14:02네. 무의미한 논쟁이다.
14:04내일 의원총회가 2시에 열리니까 최대한 결론이 그 자리에서 나오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14:10확인에 대한 거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14:1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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