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중동발 경제 위기 속에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정청래 대표, 또 국민의힘 장동학 대표가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회담 및 우찬을 가졌습니다.
00:13장동학 대표가 작심한 듯 발언을 쏟아냈는데요. 그 목소리 들어보시죠.
00:19도움이 요새에도 선원장 보는 건 아니죠.
00:23연습만 보냈죠.
00:28먼저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님 모두 발언 있으시겠습니까.
00:33저희 손님 먼저 할까요.
00:37우리 손님 대표님 먼저.
00:39만약에 여기 홍 사장 가면 감사 우리 정 선생님이.
00:45주의해서 먼저 하는 모습을 하지 않나요.
00:48대표님 죄송한데 오늘 사회자의 좀 따라주시면 좋겠습니다.
00:52저희 뒤에 우리 정청래 대표님도 계시고 대통령님도 계시고.
00:59뒤통수가 따갑긴 하지만.
01:02시작을 해보겠습니다.
01:04최근에 제가 집이 여세체중에서 내체 처분하느라고 고생 좀 했습니다.
01:10경제 챙기고 민생 살피기에도 시간이 부족한데.
01:16조작기소 국정조사 같은 일로.
01:18시간을 허비해서는.
01:21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1:22국민들 사이에서는.
01:24공소 취소한다고 물가가 떨어지냐는.
01:27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1:29예라도 대통령께서.
01:31국정운영의 기조를 전면적으로.
01:34바꾸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01:36다소 불편한 말씀을 길게 드렸지만.
01:39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1:41전혀 안 불편합니다.
01:44잘하셨습니다.
01:48면전에서 여러 가지 얘기를 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
01:52이렇게 웃으면서 받는 모습까지도 볼 수가 있었는데요.
01:55그런데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1:57집 여섯 채 중 네 채 처분하느라 힘들었다.
01:59부동산 얘기도 했고.
02:01이게 좀 눈길이 가는데요.
02:03공소 취소한다고 물가가 떨어지냐.
02:05이런 말까지 나온다.
02:06국정기조를 좀 바꿔달라.
02:08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2:09강 전환 대변인님.
02:10지금 국회에서 공소 취소와 관련된 국조특위가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02:15면전에서 이런 얘기했는데 어떻게 들으셨나요?
02:17장 전환 대표 입장에서는 반드시 해야 할 이야기를 했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02:23먼저 집을 판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저희 국민의힘에서는 다주택자를 막이라고 하거나 그런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02:30그런데 대통령께서 어쨌든 1주택을 남기고 남은 것들을 모두 팔라라고 이야기를 하셨고
02:36야당 대표 입장에서도 이러한 국정 방향에 동의를 했다는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서 이러한 이야기를 했다고 생각을 하고요.
02:43다만 야당 측에서도 그러니까 대통령과 정부의 방향성에 대해서 열심히 협조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 지금 국정조사에 대해서는 전혀 협조를 할 수
02:54없다.
02:54그리고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 국민들께서도 동의하기 어렵다는 부분에 대해서 야당 대표로서 할 말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03:01지금 국정조사에서 나오고 있는 이야기들은 결국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실제로는 재판이 진행 중이지만 대통령의 당선이 된 이후에 여러 사건들이 각 재판부별로
03:14길이 진행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03:17진행 중인 재판에 관여하기 위한 국정조사는 할 수 없다라는 것이 현행법상으로 명문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계속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03:28민주당의 100명이 넘는 의원들이 국정 어떻게 보면 공소취소 모임이라는 것을 만들고 거기에서 연결돼서 국정조사를 하고 있는 것이죠.
03:37그리고 지금 물가와 이러한 이란 사태에 대해서 너무나 다급한 상황에서 대통령을 위해서 이런 국정조사를 하는 것이 너무 여유 있는 것이
03:47아니냐.
03:47이게 지금 필요한 것이냐라는 국민들의 아우성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03:52또 이번에 추경에 대해서도 장정혁 대표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는데요.
03:56국민 70%에게 현금성 살포를 한다는 것이 과연 우리 민생을 정말로 챙기는 것인지에 짚은 것도 결국에는 우리가 상식이 있는 일반
04:06대한민국 국민들이 대통령에 직접 물어보고 싶은 것을 물어본 것이다.
04:10그렇게 생각합니다.
04:12오늘 국회에서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04:14민주당 주도로 국조투기가 진행되는 시간에 국민의힘은 어제 직무가 정지된 박상용 검사를 불러서 단독 청문회를 열었습니다.
04:23제가 지난 회의 때 짜고치지 건이 건이 안다 수준 안다 말씀드렸잖아요.
04:30나가자마자 뭐 했습니까? 보십시오 이거.
04:32밖에서 인사하고 뭐 보십시오 인사하면서 번호 따고 뭐라 했냐면 마음껏 이야기하고 시간 부족하면 이야기하세요.
04:40짜고치지만 내가 일할 줄 알았습니다.
04:42오늘은 또 뭐 박상용 검사 불러가지고 뭐 한다고요?
04:47뭐 단독 청문회 한다고요?
04:48작전회의하러 가는 겁니까?
04:50이게 무슨 작전회의인데?
04:52작전회의하러 가는 건 뭡니까?
04:55저희가 수사를 하는 가운데 교도소와 협의해서 전원 동일하게 만 원 상당의 공식 도시락을 저희가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05:06실제로 그전에 시켜드렸던 갈비탕이나 설렁탕이 연어 독밥보다는 더 비쌌습니다.
05:13그러니까 일상적으로 조사 과정에서 있던 일을 갖다가 이렇게 황당한 소설로 둔갑을 시킨 거네요.
05:24저게 다 같은 시간에 벌어진 건데 민주당이 또 국조투기를 혼자서 하면서 국민의힘을 뒤판을 했고요.
05:30박상용 검사는 국민의힘 주도의 청문회에 단독으로 출석을 했습니다.
05:35이동학 최고위원님 반쪽으로 저렇게 진행이 됐는데 서로 좀 이렇게 어쨌든 국조투기 하기로 했으니까 불러서 제대로 얘기 듣고 좀 제대로 진행되면
05:44좋겠거든요.
05:44제대로 진행되어야 된다고 국민들께서 생각하실 겁니다.
05:48연어 덮밥 뭐 저런 얘기들이 나오는데 당시에 감찰을 진행했던 검사가 박상용 검사의 후배 검사입니다.
05:55그리고 실제로 교도관들에게 물어보니까 당시에 감찰이 어떻게 진행된 겁니까? 라고 물어보니까 전화로 해가지고 1분 물어보고 끝났답니다.
06:03이게 제대로 된 감찰일 수가 없고 그렇게 인정될 수도 없는 거죠.
06:07그래서 여러 가지 의혹들이 여전히 남아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렇게 반쪽으로 진행하기보다는 어찌됐건 국회에서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진실을
06:14향해 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06:18사실 저건 국민 눈에는 정쟁으로 좀 많이 비칩니다.
06:21민생 챙기는 모습을 더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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