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그룹 BTS가 프랑스 파리 공연을 끝으로 '아리랑'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유럽 지역 5개 도시에서 10차례에 걸쳐 열린 BTS 콘서트 관람객만 71만7천 명으로 집계됐는데, 특히 현지 시각 17일 프랑스 파리 첫날 공연에는 마크롱 대통령 부부가 참석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BTS는 내일(20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공동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또 한 번 K팝 새 역사를 쓸 예정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719152812141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그룹 BTS가 프랑스 파리 공연을 끝으로 아리랑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00:06유럽 지역 5개 도시에서 10차례에 걸쳐 열린 BTS 콘서트 관람객만 71만 7천 명으로 집계됐는데,
00:14특히 현지 시각 17일 프랑스 파리 첫날 공연에는 마크롱 대통령 부부가 참석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00:20BTS는 내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공동 헤드나이러로 나서며
00:28또 한 번 K-POP 새 역사를 쓸 예정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