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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시간 전


장동혁, 연이틀 국회 일정 불참
송파구 개표소 간 장동혁… 국회 일정 불참
박충권 "장동혁, SNS로 선거 관련 입장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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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네, 장도혁 대표의 얼굴이 등장을 했습니다.
00:07극적인 역전승으로 생활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어제 저희 채널A 뉴스A에 출연해서요.
00:13장 대표의 사퇴 요구를 해왔던 생각이 아직 유효하냐, 이렇게 물었더니 이런 답변을 내놨습니다.
00:30그러니까 당 내에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져서 장 대표의 노선이 과연 또 다음 총선에는 도움이 될 것이냐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기를
00:38바랍니다.
00:40그런 셈이죠. 결국 중도 확장성이 있는 후보들이 다 생존했지 않습니까?
00:45그동안의 제 당의 노선에 대한 문제제기는 타당한 문제제기였다는 게 입증이 된 셈이죠.
00:53장동혁 대표의 거치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고 있는 상황인데요.
00:57장 대표는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국회의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01:02김종원 부원장님, 본인에게 쏟아질 말들이 어떤 말인지 알기 때문에 그런 걸까요?
01:07제가 볼 때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앞으로 이번 선거 결과와 관련해서 장동혁 대표가 책임을 져야 된다고 하는 요구들이 분출할 가능성이 꽤
01:15높겠죠.
01:17그런데 제가 볼 때 장동혁 대표는 그만둘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01:20본인은 계속 있을 결심을 하는 것 같고 이번에 새롭게 입성했거나 오세훈 시장처럼 막판 승리를 했던 분들 같은 경우는 뽑아낼 결심을
01:30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01:32저는 만만치 않은 싸움이 벌어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01:35장동혁 대표를 몰아낼 제도적 방안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01:40당원들의 힘 또 여론의 힘으로 압도를 해야 되는 상황인데 저는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고 있는 지금 지도부 자체가 사퇴하지 않으면 지도주제가
01:50붕괴하지 않는 상황인 거죠.
01:52국회의원들이 모여서 계속 장동혁 대표 몰아내라는 싸움만 하고 난다면 지방선거 민지가 그런 거냐라고 하는 또 논쟁이 있을 수 있는 측면이
02:00분명히 있기 때문에
02:01저는 당분간 상당히 내란과 같은, 내정과 같은 상황이 벌어질 수밖에 없는 상태라는 생각이 들어서
02:08앞으로 국민의힘은 이 문제를 봉합을 해야 되는데 또 봉합할 방법이 없어요.
02:14봉합을 한다고 얘기하는 건 타협지점이 만들어져야 되는 상황인데
02:18타협지점이라고 얘기하는 건 장동혁 대표를 체제를 유지하면서도
02:23장동혁 대표가 과거와 다른 방식의 흐름으로 가야 된다는 것이 전제가 돼야 되는데
02:28지금 장동혁 대표 얘기하는 건 뭐냐면
02:32내가 지금까지 부여받은 권한을 내려놓지 않겠다.
02:35당원들과 새로운 길을 모색하겠다.
02:38이런 상황이라고 한다면 주변에서 얘기하고 있는 사임 요구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
02:44나는 내가 왔던 길을 가겠다.
02:46그러면 이걸 뽑아내실 분들은 뽑아내기 위한 싸움을 또 하시지 않겠습니까?
02:51정글에서 만만치 않은 상황이 두려워할 것이고 해법은 보이지 않는다.
02:56이런 생각이 듭니다.
02:56네. 물론 이번에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재보궐선거에서 4석의 의석을 얻었고
03:03또 한동훈 무소속 의원까지 포함하면 보수 진영 의석이 5석이 됐습니다.
03:08또 서울시장도 승리를 했다 보니까 완전히 졌다라고 하기는 좀 애매한 면이 있는데요.
03:13그런데 그게 장동혁 대표 때문에 승리를 한 거냐 여기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리는 것 같습니다.
03:18특히 역전승으로 이번에 서울시장에도 당선이 되고 국회에 입성하게 된 두 사람의 얘기를 좀 보면요.
03:25장동혁 지도부의 거취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를 하죠.
03:28오세훈 시장은 장동혁 대표의 노선이 도움될지 당내 논의를 기대해보겠다라고 했고
03:34유희동 의원 같은 경우도 장동혁 대표 스스로 선거 결과를 평가해보길 바란다.
03:39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3:40강전혁 대변인님.
03:42뭐 돌려 말하긴 했습니다만 거취를 결단할 때다.
03:45뭐 이런 얘기잖아요.
03:46그렇죠. 그런데 장동혁 대표의 거취에 대해서는 선거 이전부터 계속 이야기가 나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03:52특히 미국에 다녀온 다음에 굉장히 봄물 터지듯 이야기들이 나왔었는데
03:57그 무렵에 장동혁 대표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본인의 거취에 대해서는 스스로도 고민을 하고 있고
04:02선거 이후에 특히 서울시장 선거, 부산시장 선거의 결과를 기준점을 샀겠다라는 형태로 이야기를 한 바가 있거든요.
04:10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부산시장 선거는 패배했습니다만
04:14서울시장 선거가 승리를 했고
04:16그런데 그 승리 과정에서 오세훈 시장의 유세차에 함께 탄 적은 없어요.
04:22장동혁 대표도 서울에서 유세를 하긴 했습니다만
04:26오세훈 시장과 함께하는 모습은 전략적이라고 해야 될까요?
04:30보여주지 않았고
04:31유희동 의원 같은 경우에도 두 분이 다 함께 있는 모습은
04:35오히려 유승민 전 대표와 함께 있는 모습들
04:37그러니까 중도보수적인 메시지들을 계속 내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거든요.
04:42그렇기 때문에 당내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는
04:46다시 한 번 조금 네거티브한 상황으로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04:50문제는 장동혁 대표가 아까 긴급위총회 두 차례 참석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04:55그런데 이 두 번 다 안 오게 된 이유는 결국에는 선관위 사건에 매달리고 있기 때문에 못 왔던 것이거든요.
05:01본인이 개인적인 일정이 있어서 안 온 것이 아닙니다.
05:04그런데 이제 선관위에 있어서 날석에 여기에 대해서 공방을 할 수 있는 사람
05:08이것이 필요한데 장동혁 대표의 입장에서는 저는 잘할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5:14또 만약에 다른 지도부를 선출을 하게 된다면
05:17이게 정말 초를 다투고 있는 상황에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는 것이죠.
05:23비대위원장을 할 것인지 혹은 전당대회를 할 것인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05:27우리가 선점해야 하는 지금 이 선관위 이슈를 넘어가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05:33만약에 민주당에서도 적극적으로 국정조사나 특검 같은 것들을 응하겠다라고 이야기하면
05:39아마도 그 과정에 있어서 여야가 협의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면 모르겠습니다만
05:44지금까지도 민주당에서 아무런 이야기가 없는 상황에서는
05:48장 대표는 강한 모습을 계속 보여줘야 되고
05:50그러한 시기 동안에는 당에서 대표에 대해서 문제제기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05:55결국에 거치 얘기는 나오겠습니다만
05:57지금 상황으로는 선관위 이슈 때문에 조금 어려울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06:03두 사람은 한동훈 의원의 당선에 대해서도 이렇게 해석을 했는데
06:07오세훈 시장은 중도 확장성 있는 후보들이 생존을 한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
06:13유희동 의원도 이재명 정부를 견제하려면 보수가 뭉쳐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6:18이현정 의원님, 이만인 특수 정리를 다시 해보자면
06:23이번에 정말로 힘겹게 생존해서 돌아온 국민의힘 후보들
06:27또 보수 진영의 한동훈 부 소속 훅 의원 같은 경우에는
06:30다 윤호 개인과 절연을 했기 때문이다.
06:33중도 보수 확장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06:35뭐 이런 해석들인 거잖아요.
06:37사실 이번에 선거에서 제가 좀 눈에 띄는 것은
06:40삭발했던 분들이 다 떨어졌어요.
06:44아시겠지만 박형준 부산시장이라든지
06:46그 다음에 김용환 충북지사 그리고 박민식 부상 북갑 후보
06:51그 다음에 이제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
06:54이런 분들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06:57그리고 이번 선거 결과를 보면 정말 저는 민심에 정말 절묘한 어떤
07:01민의를 보여준다는 생각이 드는데
07:03원래 우리가 당초 얘기했던 이 압도적인 여당의 승리를 주지 않았습니다.
07:08주지 않고 상당한 견제를 했죠.
07:11즉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시장을 당선시킴으로 인해서 연정부에 대한 경고성 메시지를 날렸습니다.
07:18거기에다가 야권의 대권 주자라고
07:23일컬어지는 오세훈 시장과 한동훈 의원을 생존시켰어요.
07:28반면에 지금 여당의 주자라고 하는 조국
07:31그 다음에 이제 이런 분들을 이번에 낙선을 시켰지 않습니까?
07:35김경수 경남시사 후보라든지.
07:37그런 것은 결국은 이 민심은 여당 너네도 독주하지 말고 독재하지 마라.
07:43오만하지 마라.
07:44그런데 야당 너네들도 지금 같은 윤너게인 노선 이런 것들 하지 마라.
07:50그리고 중도보수적인 어떤 당으로서 다시 태어나라.
07:53새 인물로 새 판을 짜라.
07:55그렇죠. 그런 어떤 저런 메시지를 이번 민심에서 던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07:59그건 뭐 다 국민들이 아시는 메시지 아니에요.
08:01이런 일반적인 메시지를 부정한다고 그러면 저는 이런 정당은 더 이상 국민들이 다시 한 번 더 심판할 겁니다.
08:09저는 이번 선거에서 확실한 메시지는 바로 이 메시지라고 봐요.
08:13각 당에 던져준 메시지는. 그렇다면 야당의 선택은 저는 분명해야 된다고 봅니다.
08:17즉 전륜하지 않고 윤너게인 노선을 주장했고 이런 어떤 선거를 주의했던 지도부.
08:22더군다나 선거 후보들에 의해서 배척당한 지도부가 이거 지금 사퇴 터졌으니까 계속 버텨야 돼?
08:29이거는 정치도 이상 염치가 없는 일이죠.
08:32오죽했으면 조국 대표도 사퇴했지 않습니까?
08:35강대표라는 게 선거에 책임지는 것이 당대표의 첫 번째 임무입니다.
08:40그런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장 선거 당선됐으니까 견딜다.
08:43그냥 오세훈 시장에 한 번이라고 불러줬어요?
08:45그럼 어떻게 이게 장대표 때문에 당선됐어요?
08:47아니잖아요. 국민들이 뻔히 아는데 이런 식으로 지금 계속 버틴다는 것은
08:52더욱 당에 대한 신뢰도만 떨어뜨릴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8:56오세훈, 한동훈 이렇게 대선 주자로 분류되는 인물들이 이번에 당선이 됐다 보니까
09:01보수 구심점 역할을 누가 할지도 관심인 것 같고요.
09:05장동혁 대표에 대한 퇴진론이 당 안팎에서 나오는 가운데
09:08송어석 원내대표가 임기를 10일 남겨놓고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09:14저는 오늘 원내대표직에서 사임하고자 합니다.
09:19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비록 아쉬움은 남지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최소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09:29고원석 원내대표님 고생하셨습니다.
09:32고생하셨습니다.
09:37김천천재 아이디
09:39기왕이면 대한민국 천재해주라.
09:42마지막 날까지 그러냐.
09:48다수당의 원내지도부에서 한마디 한마디 툭툭 내뱉는 그 단어 속에 얼마나 많은 조롱과 그것을 그냥 참아내고
10:02그래서
10:19우리 의원님들 한 가지만 명심합시다.
10:25다음 총선 꼭
10:29이깁시다.
10:33원내대표로서 여당과 협상하는 것도 떠오른 것 같고 눈물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10:39임기가 10일 정도 남겨둔 상태였는데 오늘 사퇴 의사를 밝혔고요.
10:44의원들이 이렇게 좀 응원을 해주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10:48벌써부터 원내대표 다음 후보군들이 거론이 되는 상황입니다.
10:51일단 김도흡 의원 같은 경우는 일찌감치 출마 선언을 했고요.
10:57성일종 의원, 정점식 의원 그리고 아까 이현종 의원 말씀 들어보면 유희동 의원까지도 후보군으로 거론이 되는 것 같아요.
11:05김종욱 부원장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11:08원내대표 선거가 치러지게 되면서 일단 당내 투톱이라고 하잖아요.
11:14한 가지 축은 새 인물로 바뀌게 되는 건데 이게 장동혁 대표 거취에도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11:19제가 볼 때는 원내대표가 누구로 뽑히냐에 따라서 국회의원들 전체와 관련돼서 국회의원들의 마음은 장동혁 체제와 멀리 있어라고 하는 부분들을 보여주려고 하는
11:32생각을 있을 것 같습니다.
11:33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저런 원내대표의 바뀜을 가지고 장동혁 대표가 그만둘 거였으면 저는 옛날에 그만뒀겠죠.
11:41저는 그만둘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1:43카드가 저는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11:44이미 장해찬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얘기에 의하면 소위 재신임 카드라고 하는 걸 가지고 있는 거죠.
11:52당원들에게 묻겠다고 얘기하는 거죠.
11:54국회의원들 같은 경우 장동혁 체제를 물러나라고 얘기한다면 나는 당원들에게 물어보겠다.
12:01당원들이 나를 재신임하는지 아닌지.
12:03그러니까 지금 국회의원들의 의원총회에 가지 않고 선관위로 가는 거죠.
12:08선관위에 간다는 건 뭐냐면 부정 투표, 부정 선거라고 하는 부분들을 주장하고 있는 윤 어게인 세력들에게 내가 거기에 맞서서 가장 앞서서
12:18싸우고 있다라고 하는 모습들을 보이는 거죠.
12:21그런데 지금까지 봐오면 국민의힘 지지층 중에서 상당 부분은 또 이러한 지지층들이 분명히 존재한단 말이에요.
12:28이번에 개항을 같은 경우도 김연태 후보 같은 경우가 13%를 득표했습니다.
12:34그래요? 저희가 주목을 못했는데 득표율이 꽤 높네요.
12:37굉장히 높은 거죠. 그렇다면 대칭을 두 개로 만들겠죠.
12:41국회의원들과 당원들 이 두 가지의 대립축을 만들어서 장동혁이라고 하는 현 대표는 당원들을 대표하는 거야라고 하는 싸움들을 계속할 거예요.
12:51그러면서 아래 차원에서는 정치적 딜이 벌어질 수는 있겠죠.
12:55하지만 당장 원내대표가 바뀌었는데 바뀐 사람이 장동혁에 반대하는 사람이야.
13:00당신 그만둬 그러면 네, 그만두지 않을 거다.
13:02저는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를 저런 식의 세대결 방식으로 풀어서는 풀리지 않는다.
13:08그래서 어차피 정치라고 하는 건 대화와 타협입니다.
13:11국민의힘 내부도 마찬가지인데요.
13:12그렇게 하지 않게 되면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안 좋은 상황으로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3:16네, 국민의힘 상황까지 한번 짚어봤습니다.
13:1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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