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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與 최고위원 예비경선 기탁금 4배 올라
이 대통령 "청년 후보들 힘들어한다니 아쉬워"
이 대통령, 누리꾼과 '당무개입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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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당대회 얘기하셨어요. 민주당 전당대회로 가보겠습니다.
00:04지금 5파전이죠. 특히 3명의 후보가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00:08관련된 발언 들어보시죠.
00:46지금 민주당 전당대회 예비 경선 기탁금이 굉장히 크게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51김민석 전 총리가 청년 장애인이 더 내는 상황. 설명도 없이 이렇게 올리는 게 말이 되냐.
00:57원래 2025년에 당대표는 1,500만 원만 내면 됐었는데 그리고 최고위원 후보는 500만 원만 내면 됐었는데
01:04이게 올라간 거죠. 지금 성취 무대비. 이게 2천만 원이 둘 다 맞아요?
01:10맞습니다.
01:11많이 올라갔단 말이죠. 그러면 돈이 없는 청년 후보들은 저 돈을 어디서 마련하느냐라고 얘기했는데
01:16정청렬 대표는 아이고 고맙습니다. 제 후원금 계좌로 너무 많은 돈이 들어와서 그만 좀 넣어주세요.
01:23그래서 차라리 제가 당대표는 안 된 다음에 그때 넣어주세요라고 이야기하면서 그게 화제가 되고 논란이 됐더군요.
01:29그렇죠. 정치인들은 일단 후원회 계좌가 이미 만들어져 있고요.
01:33지금 청년들에 대해서 39세 이하 원외 청년에 한해서는 50% 감면을 해주도록 되어 있거든요.
01:40그런데 이들은 후원회가 없습니다. 후원회 계좌도 없고요.
01:43이걸 만드는 절차나 이런 것도 상당히 오래 걸리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사실상 본인 개인 돈으로 해야 된다는 얘기가 있는 것이고요.
01:49저게 지금 예비 경선 기탁금만 딱 나와 있잖아요. 총 금액으로 본 경선까지 나왔을 경우로 했을 때
01:562020년부터 거의 전당대회 때 최고위원은 한 3천만 원 내야 됐고요. 당대표는 8천만 원을 내야 됐습니다.
02:01그거 너무 비싼 거 아니에요?
02:02그러니까 이재명 당대표 됐을 때 이재명 대표가 당대표가 된다면 이거 너무 비싸다 해서 반값으로 다 줄였습니다.
02:07그래서 최고위원은 본 경선 다 거쳐도 1,500, 당대표도 본 경선까지 다 해도 4,000 이렇게 다운을 시켜놨습니다.
02:14다운시킨 채로 지난 전당대회까지 하다가 이번에 갑자기 다시 이전 수준으로 넘어간 게 아니라 이전 수준보다 더 올라간 겁니다.
02:22당대표 선거는 본 경선까지 가면 1억 원을 내야 됩니다.
02:25그리고 최고위원도 상당히 수천만 원을 내야 되기 때문에 원우회 청년 의원들 이건 어떻게 됩니까?
02:31사실상 불가능한 금액이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기탁금은 최소한의 기탁금은 필요하죠.
02:36왜냐하면 후보가 범람할 수 있잖아요. 후보가 난발될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기탁금은 필요합니다만
02:41이거는 우리 당이 안 그래도 청년들이 점점 외면하고 있는 정당이 되고 있는데
02:45사실상 청년들은 도전할 수 없는 정당이 된 거 아니냐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02:50기탁금 문제가 지금 한창 논란이 되고 있는 겁니다.
02:52김민서 총리의 SNS 글 이후에 곧바로 몇 시간 뒤에 이재명 대통령이 원외 특히 청년은 부담이 클 것이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SNS
03:02글을 올렸습니다.
03:03그러면서 청년을 위해서 진짜 후원 계좌라도 좀 보여주고 싶다라는 SNS 글을 올려서
03:10이게 또 한 차례 논란이 됐습니다.
03:12저렇게 근본적인 의무를 가지게 하는 단초가 된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03:18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민주당 내 지지층 강성 지지층으로 보이는 어떤 분이 글을 올린 거예요.
03:29아니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특정 어떤 후보를 응원하는 듯한 그렇게 기탁금을 좀 낮춰라 라고 얘기하는 것은 이거 당무 개입 아니냐.
03:41전당대회에 대통령이 개입하려는 것 아니냐라고 직격을 했더니 대통령이 또 거기다 댓글을 단 거죠.
03:47그렇지 않다.
03:48이거는 나도 당원이기 때문에 당원으로서 할 수 있는 얘기다.
03:51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03:52정광지 선생님.
03:52이거는 당무 개입입니까?
03:54좋은 이야기를 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대통령이 지금 당권 선거가 진행되고 있고
04:02그 열기가 굉장히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내놓을 메시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4:06예를 들어서 정말 반대의 경우를 한번 생각해 보시죠.
04:09보수 정당의 대통령이 이렇게 당권 선거에 있는데 본인이 원하는 후보를 지원한 듯한 메시지를 이렇게 냈다.
04:17민주당이 어떤 반응을 냈을까요?
04:19그런데 이런 문제를 지력하니까 내가 하는 것은 그냥 이런 좋은 뜻에서 한 얘기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나는 괜찮다는 거 아닙니까?
04:27지난번 6.3 지방선거 앞두고 사전 투표할 때 투표용지 이거 잘 찍힌 거 봐달라고 했을 때 나는 괜찮다.
04:34뭐 이런 식으로 얘기했었던 걸 제가 기억하는데 본인이 하면 다 괜찮다는 것은 본인이 대통령이기 때문에 다 괜찮은 건가요?
04:42저는 뭐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굳이 여기에 얘기하지 않아도 되는데 어떤 식으로든 이 당권 선거에 개입하려는 의도가 충분히 있다고 보고
04:52있습니다.
04:52네. 김준욱 대변인. 지금 보면 대통령이 SNS에 올라온 글이 뭐냐면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지 민주당 당대표인지 착각하는 것 같은데
05:02당무 개입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감옥 같고 노무현 대통령은 당무 개입도 아닌데 탄핵까지 당했었다.
05:09이거 정말 조심해라. 이렇게 글이 올라왔거든요.
05:12의견 개진을 당무 개입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까?
05:16저는 의견 개진과 당무에 직접적으로 개진했던 건 구분해야 된다고 봅니다.
05:20윤석열 전 대통령이 소위 의사 개진하는 의견을 제시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05:28국민의힘의 그 당시 여당의 당대표를 새롭게 세우려고 했던 데 개입했던 것들 이런 것들을 당무 개입이라고 하는 겁니다.
05:38지금 이재명 대통령께서 얘기하고 있는 것들이 그런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까?
05:44저는 그렇지 않다고 보고요.
05:45정무직 공무원 중에 유일하게 당적을 보유할 수 있는 사람이 대통령입니다.
05:52왜 그럴까요?
05:53대통령이 당에서 일어나는 어떤 사안들에 대해서 본인의 의견을 일정하게 개진할 수 있기 때문에
05:59당적을 보유할 수 있도록 법이 허용하고 있는 겁니다.
06:03그 수준을 넘었는지 안 넘었는지에 대해서 확인해 볼 필요는 있겠죠.
06:07그러나 이런 식으로 청년과 장애인들에 대해서 당시 내가 당대표하던 시절에 50%씩 할인해 주는 것들을 이런 식으로 없애버리면 안 되는
06:19거 아닙니까?
06:19당이 운영을 좀 제대로 잘하세요.
06:21라는 정도를 얘기할 수 없다면 왜 당적을 보유할 수 있도록 해놨습니까?
06:25아예 모든 대통령을 포함한 공직자는 당적을 가질 수 없다.
06:31모두 다 탈당해야 된다.
06:33이렇게 얘기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06:34어쨌든 예전에 과거에 윤석열 전 대통령을 국민의힘이 1호 당원이라고 하면서 당무에 개입했던 사안들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었던 점, 이런 점들을 반성해야지
06:45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한, 건전한, 의견을 개진한 부분들까지 당무 개입으로 얘기하는 것은 지나친 정치 공세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06:53정청래 대표는 후원금이 3억 8천만 원이 입금됐고 6천 더 들어와서 4억 4천됐다.
06:58그러면서 이렇게 내가 돈을 많이 걷고 있으니까 당의심이 나한테 있다는 걸 강조하고 싶은 모양이에요.
07:05과연 전당대회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죠?
07:09과연 누가 승리하게 될지 관심이 쏠립니다.
07:14과연 전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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