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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분 전
'선 혁신 후 선거' 놓고 장동혁·오세훈 설전
오세훈 "선 혁신" vs 장동혁 "갈등 커져선 안 돼"
장동혁 "이정현, 공정한 경선 해주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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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오세훈 서울시장, 요즘 가장 마음이 뭐라고 해야 될까요?
00:10불편할 것 같은데 과연 여러 행사를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00:15유튜브로 찍고요. 관련 영상 준비했습니다.
00:21사실 웬만한 분들은 다 산에 올라가는 게 쉽지만
00:26우리 아이들이 함께 올라가기는 편안한 길이 많지 않죠.
00:31그래서 아이들 손잡고 올라갈 수 있는 길, 혹은 유모차를 끌고 올라갈 수 있는 길,
00:37휠체어도 때로는 올라갈 수 있는 길, 이런 길을 한번 만들어보자.
00:41이게 성공한 겁니다.
00:45조현석 변호사, 오세훈 서울시장은 먼저 혁신하고 나서 선거해야 된다.
00:50물론 혁신안에 대해서 국민의힘에서 아직 받아들여지지 않았기 때문에
00:56그때 출마 선언을 한 것이 바람직하느냐 안 하느냐 놓고 말들이 많습니다만
01:00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동혁 대표는 아직까지 혁신선대위 구성과 관련해서는
01:06발언을 하지 않고 있어요.
01:08이 두 사람의 갈등은 어떻게 될 걸로 보세요?
01:11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죠.
01:14이번 지방선거, 특히 서울시 선거를 이기 위해서라면
01:17혁신선대위가 구성이 되어야지만 그나마 여당과 합을 겨룰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01:24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보면 본인 스스로 그러한 주장이 굉장히 공허할 수밖에 없는 것이
01:29결과적으로는 공천신청을 했지 않습니까?
01:32그렇다고 한다면 끝까지 밀어붙였어야죠.
01:34공천신청을 하지 말고 어떻게든 혁신선대위를 구성하겠다는 그런 다짐을 받고 난 다음에
01:39공천신청을 진행을 했었으면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01:45물론 생각은 알겠지만 굉장히 공허한 주장에 불과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01:49그렇다고 한다면 장동영 대표의 입장에서는 이미 공천신청을 한 마당에
01:52더 이상 혁신선대위에 관련된 내용을 받아들이거나 논의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01:57사실상 본인은 2선 후퇴를 주장하고 있는 내용인데
02:00이것을 받아들일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보여지고
02:03지금 현재 인적세치는 전혀 하지 않고 있지 않겠습니까?
02:05다른 지역의 경우에는 특정 후보에 대한 그런 사실상 공천을 내정한
02:10그런 내정설까지 나오고 있는 마당에
02:12지금 오세훈 시장이 주장하고 있는 그런 혁신선대위 구성을 받아들일 가능성은 전혀 없고
02:17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이것을 끝까지 본인의 그런 선거의 아이덴티티로 끌고 가기 위해서라도
02:22선거가 임박한 시점까지 끝까지 주장할 가능성은 굉장히 높지만
02:25그렇지만 그것의 진정성은 굉장히 떨어져 있다라는 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
02:29지금 국민의힘에서 대진표에 들어가 있는 5명의 후보들입니다.
02:34오세훈 서울시장도 사실 강남에서 국회의원 하다가 초선한 뒤에 서울시장이 됐고요.
02:38가장 늦게 출사표를 던진 박수민 현재 국민의힘 의원도 공무원 출신인데 강남을 지역구로 두고 있죠.
02:46되게 비견이 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
02:48과연 이 5명 중에 승자는 누가 될지요. 궁금해지고요.
02:53민주당도 지금 서울시 경선이 한창 있죠.
02:56관련돼서 토론회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영상 준비했습니다.
03:08당이 총력을 모았던 것은 혹시 알고 계십니까?
03:11네. 잘 알고 있습니다.
03:12당이 총력을 다해서 그 진상을 규명하려고 했던 그 회사의 후원과 협찬이 이루어지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석을 하고
03:19그 회장과 그 회장의 아들로부터 지속적으로 후원을 받는 것은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03:27그리고 골프대 후원은 여러 기업들이 골프연합회에서 주관하고 체육회에서 주관하는 그 단체에게 후원한 것이지 저는 레빈으로 참석해서 한 거고요.
03:40브루이또기 후원받은 것은 브루이또기한테 전달이 되는 겁니다.
03:47여사랑 부대변인 지금 서울시장 민주당 경선 토론회가 이어지고 있는데 거의 보니까 집중은 공격에 대한 대상은 주로 정원호 전 성동구청장이더군요.
03:59네. 맞습니다. 지금 경선이 치열하고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균형적인 시각에서 말씀을 드리면 어쨌든 유력 후보에 대한 견제나 집중이 당연히 있을
04:09수밖에 없고요.
04:09민주당은 이번에 두 번의 토론회를 통해서 경선 후보를 정하게 되는데요.
04:151차 1차를 끝나고 어제 있었던 2차 경선에서 도이치모터스 관련된 이런 이야기들을 박주민 의원께서 제기를 하셨어요.
04:24도이치모터스는 김건희 씨와 연관된 회사인데 이 회사가 후원하는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맞냐 이렇게 질문을 하셨고
04:32정원호 후보 같은 경우에는 이게 도이치모터스 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들이 후원하는 행사에 본인이 참석한 것뿐이다.
04:40이렇게 연결 짓지 마라. 이렇게 단호하게 입장을 전달한 것 같습니다.
04:45과연 결정이 저 5명 중에 몇 명으로 추려지죠?
04:495명 중에 3명을 뽑는데요.
04:51거기에서 여성 후보나 청년 후보가 없으면 같이 들어가서 최종 결선을 하게 됩니다.
04:57최종 후보는 언제 결정됩니까?
04:5920일 날 결정됩니다.
05:01얼마 남지 않았군요. 한번 지켜보도록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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