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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시간 전


장동혁 "전국 재선거밖에 답 없다" 주장
장동혁 "사전투표 반드시 없애야… 하루빨리 재선거"
인천·전남 등 전국 12곳서 '동일 득표'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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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여야에서는 국정조사와 특검, 다양한 것들이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00:06동시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전국의 재선거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00:11거기에 더해서 사전투표도 폐지하자고 했는데요.
00:13관련해서 목소리 듣고 오시죠.
00:40국민 여러분, 이번 참정권 박탈 사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결국 전국 재선거밖에 없습니다.
00:51이번 참정권 박탈 사태 역시 사전투표가 그 원인 가운데 하나입니다.
00:58민주당의 끝끝내 사전투표 폐지를 막는다면 다른 이유가 있다는 의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01:08장동혁 대표가 들고 나온 판넬, 이런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01:13관내 사전투표 후보자별 득표수를 좀 비교를 해봤더니 전국 12곳에서 동일 득표수가 나왔다는 겁니다.
01:21인천을 예로 들어보면 송도 일동과 송도 위동에서 박찬대 당선인과 유정복 후보가 같은 표가 이렇게 나왔다라는 건데요.
01:30이럴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01:32윤기찬 부위원장님, 일단 선관위는 우연이라고 해명을 하긴 합니다만 이게 워낙 신뢰가 바닥에 떨어져 있다 보니까 우연이라는 말을 어느 누가 믿을
01:41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01:42선생님, 표가 저렇게 나왔다고 하니 일단은 어쩔 수 없죠.
01:48저희가 그걸 믿는 수밖에.
01:49그런데 저런 표가 동일하게 입력값이 나온다, 이런 부정선거를 주장하시는 분들이 얘기 중에 근거가 있었잖아요.
01:58그런데 그 값에 부합하는 그런 현상이 벌어진 거죠.
02:01그것도 뭐 한 12군데 정도 벌어진 건데 조금 동시에 입기 어려운 확률 아닌가요?
02:08그래서 저 부분은 사실 선관위가 점검해볼 표가 있어요.
02:13왜냐하면 지금 투표 분류기에 미분류되는 확률도 다르다는 거거든요.
02:18애당초 선관위는 0.1 정도였는데 실제 해보니까 근 1%에 이른다는 거예요.
02:24예컨대 윤기찬과 이현종 이렇게 두 후보가 있는데 윤기찬으로 표가 분류되거나 이현종으로 분류돼야 되잖아요.
02:32그런데 이걸 판정을 못해서 미분류로 가는 거죠.
02:34확률이 1%에 이른다는 거예요.
02:37차제의 이런 선거 시스템에 대해서 좀 점검을 하고 저렇게 될 확률도 있겠지만 굉장히 이례적이잖아요.
02:43그렇다면 저거를 왜 저렇게 나왔는지 거기에 대해서 검편해지 검산하는 절차는 필요하겠다라는 것이고
02:51저는 정치권이 지금 부정선거다 아니면 부실관리다 이런 것과 관련돼서 약간의 힘이 빠지는 논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03:00왜냐하면 일단 시민들이 시민들의 언어로 이거는 재선거를 해야 된다고 하면 시민들은 시민들의 언어로 얘기하는 거예요.
03:09그런데 그걸 갖다 정치권이 받아서 이게 재선거 사유가 안 되는데 왜 그렇게 주장해라고 서로 공방을 벌인다면 저는 시민들의 언어를 정치권이
03:17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한 결과예요.
03:19예컨대 어차피 우리 법에는 재선거를 하려면 요건이 정해져 있어요.
03:23절차가 정해져 있습니다.
03:24그건 누구나 다 아는 거예요.
03:26그런데 시민들이 재선거라는 주장을 하는 이유는 그만큼 엄중하다.
03:30이것이 어찌 조직 개편이 뭐든지 해결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거거든요.
03:35그럼 그렇게 받아들이고 그거에 대해서 정치권이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거쳐야지 재선거가 되니 안 되니 갖고 싸우고 있으면
03:43예컨대 예전에 독재 타도 독재를 독재라고 규정하는 사람도 있고 아니면 독재 타도를 어떤 방법으로 할지에 대해서 당연히 갈리잖아요.
03:52이런 식의 시민의 언어를 갖다가 이거는 시민들이 화났구나라고 받아들이고 이거를 그 제도에 녹여내야 될 노력을 해야지
04:00아니 이거를 재선거가 되니 안 되니 재투편이 하고 이렇게 다투고 있으니까 저는 정말 어이가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4:09그러니까요.
04:10서로 이제 정쟁을 하고 있다 정치쇼다 할 게 아니라 제대로 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좀 의견을 모아줬으면 좋겠는데요.
04:17아까 장도영 대표가 들고 나왔던 사전투표 개표 수가 똑같았던 것 때문에 장 대표는 조금은 부정선거 쪽으로 향하는 것 같습니다.
04:27그러다 보니까 당장 특검을 추진하고 사전투표까지 없애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04:3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부정선거 주장하는 사람들과 토론회도 했었잖아요.
04:38그러다 보니까 책임 있는 정당이 되기를 포기하는 발언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4:43박창환 교수님 이게 지금 부정선거 논쟁으로 번져서는 안 될 것 같은데 이 두 사람의 공방은 어떻게 보셨나요?
04:50그러니까 지금 이제 12곳에서의 동일 득표를 마치 이제 부정선거의 증거처럼 이야기하시는 부분은 장도영 대표가 사실 확인관계를 거쳤어야 돼요.
05:01왜냐하면 동일 똑같은 동일 득표라고 하지만 예를 들어 인천 송도 1동하고 송도 2동 같은 경우에 각 선거부의 무효표도 다릅니다.
05:09그다음에 여기에 끼어 있는 다른 후보, 다른 후보의 득표수도 달라요.
05:15그다음에 후보별로 각도 선거 그 안에, 동 안에 선거 그 하나가 아니잖아요.
05:21여러 투표소가 있습니다.
05:22그 투표소마다 무효표 다르고 얻음표 다르고 그다음에 선관위 직원들이 개표하는 게 아닙니다.
05:29자동 개표하는 게 아니고 하도 부정선거 얘기하니까 수건표도 이번에 도입돼서 수건표까지 했어요.
05:36그러면 100% 사실상 수건표를 거친 것들이 여기저기서 수건표 해가지고 모인 숫자의 합인데 이게 송도 1동하고 2동이 맞았을 뿐이거든요.
05:47그런데 이걸 가지고 어디에 부정선거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증거나 논리적인 주장을 하지 못하면서 마치 이것이 전국 재선거의 원인인 것처럼 이렇게 얘기한다
05:57그러면 결국은 소위 말하면 전국 재선거를 가지고 부정선거론에다 연결시키는
06:03그런 어떤 정치적인 주장밖에 되지 않는다.
06:08좀 그런 점에서 전국 재선거라든지 사전투표 폐지 같은 경우에는 이게 지금 논란의 핵심은 참전권이 침해됐다는 거 아니었습니까?
06:17그런데 사전투표도 과거 박근혜 정부 때 국민의 참전권을 확대하기 위해서 도입을 한 거예요.
06:24그러면 과연 사전투표 폐지가 국민의 참전권을 오히려 더 훼손하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 논리에 대해서 답을 할 수 있어야 돼요.
06:33그런데 이러한 논의 없이 지금의 어떤 청년들이나 또 국민들의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분노에 기대서 부정선거론으로 이렇게 호도하는 듯한
06:43그런 주장을 하시면 과연 이게 야당의 대표로서 할 수 있는 일이냐.
06:47좀 그런 점에서 청년들의 분노에 경의를 표하면서도 그것을 우리 제도권이 제도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지.
06:58지금 장동혁 대표만 똑 떨어져 나와서 제도권의 목소리와 완전 다른 자신만의 목소리를 그것도 소위 극우 주장에 기대어서 하는 모습은 정치권
07:10내에 공감대를 얻기 힘들고
07:12그렇게 따지면 정치권 내에 갈등이 오히려 더 심화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도 고민을 다시 해봐야 하는 부분이라고 봐요.
07:20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일부 재선거는 모르겠지만 전면 재선거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07:30재선거는 원천적으로 대한민국에서는 잊기 어렵다는 것이 저의 결론이었습니다.
07:37전면적 재선거를 우선 목표로 바로 제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7:43우선은 진상조사를 통해서 문제의 결함이 있었던 이 결함이 있었던 부분의 크기가 얼마나 크냐.
07:50그래서 그 선거가 실제 선거 결과에 영향을 줬는지 여부를 보고 결정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07:57지금 현재 재선거에 대해서는 당내에서 전혀 공감대가 없거든요.
08:02당대표를 맡고 있는 장동혁 의원의 얘기지 당을 대표하는 당대표의 의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08:10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서 재선거를 그것도 심지어 전국적인 재선거를 얘기를 하는데
08:15그게 우리 당에 실효적으로 무슨 이익이 있어요.
08:19저는 무슨 목적으로 저렇게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08:22그래서 제가 기행이라고밖에 이해하기 어렵다라고 말씀드립니다.
08:28선거 당락이 바뀔 정도가 아니라면 사실 재선거는 치러지기가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08:34그러다 보니까 판사 출신인 나경원 의원도 원천적으로는 어렵다.
08:38또 검사 출신 권영세 의원도 전면적인 재선거 주장은 좀 부적절하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08:45이 두 중진 의원은 딱히 장대표를 향해서 그렇게 크게 쓴소리했던 사람들은 아닌데도 불구하고
08:50이렇게 반대 목소리가 나오는 건데요.
08:52이현정 의원님.
08:53네.
08:54장대표가 밀고 나가는 방향에는 동의를 못하겠다는 게 좀 다수의 의견인 걸까요?
08:58초등학교 반장 선거도 재선거 잘 안 해요.
09:01이게 지금 선거라는 게 선거 기간과 또 유권자들의 참여 이런 것들이 이제 쭉 선거 기간이 있지 않습니까?
09:10한 번 했기 때문에 사실 그걸 다시 하자고요?
09:12지금 그러면 다시 선거운동 차 막 돌아다니고 다시 선거운동 해야 돼요?
09:17그리고 또 예전에 참가했던 분들이 똑같이 그냥 참여하라는 보장은 없지 않습니까?
09:21그러니까 이미 그런 데 대한 민심이 다른 거예요.
09:24선거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왜 선거 날짜가 정해져 있습니까?
09:27그때까지의 어떤 쭉 상황에 대한 어떤 민심들을 또 총괄해서 그날 일단 결정을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9:33그래서 권력을 주는 거잖아요.
09:34그런데 이미 지난 6월 3일과 지금 6월 9일의 민심은 다릅니다.
09:39그럼 이 상황에 대한 결과는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죠.
09:43그러니까 재선거는 그냥 자기가 투표한 거를 그대로 하는 선거가 아니잖아요.
09:46그러니까 재선거라는 것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뭔가 심각한 선거 어떤 문제점이 있어서 이 선거를 도저히 다시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서
09:55또 특별한 어떤 지역에 한해서 하는 것이지 지금 전국적 재선거를 한다고요?
10:00그럼 6.3 지방선거와 그다음에 지금 14군데 재보궐선거를 다시 또 하자는 이야기입니까?
10:05그게 지금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10:07그 비용은 누가 그런 감당할 겁니까?
10:09그리고 그 민심이 똑같다는 지금 보장할 수 있습니다.
10:12그렇다면 기본적으로 선거 기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죠.
10:16그리고 그렇게 되면 문제가 생기는 게 또 선거에 출마하는 사람들에 대한 기본적인 선수 이것도 지금 문제가 될 겁니다.
10:25그리고 거기에다가 또 사전투표 폐지까지 지금 들고 나온다는 것 자체는
10:29이 지금의 어떤 국민적 민심에 끓는 문제를 마치 자신들의 어떤 확장시킴으로 인해서
10:36예전에 부정선거론자들이 주장했던 것과 똑같은 방향으로 가는 거잖아요.
10:40이거 과연 감당할 수 있어요, 지금 이 주장에 대해서?
10:43강동원 대표가 만약 이거 안 되면 본인이 감당할 수 있나요?
10:46저는 너무 황당한 지금 주장을 자꾸 이렇게 지금 하고 본인 또 마스크 쓰고 지금 현장 가고 이런 식으로 하니까
10:53그거 하기 전에 당에 있는 의원들이 한번 이야기를 들어봐야 되는 거 아닌가요?
10:57아니 세상에 당대표가 저렇게 의원총회는 참석 안 하고 저렇게 현장 가서 저렇게 아무도 못 알아보게 저렇게 하고 있으면서
11:05아니 진작 왜 의원들의 말은 들어보지도 않죠?
11:09그래놓고 왜 당론 비슷하게 자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11:11제발 좀 저렇게 혼자 이야기하지 말고 의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당내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당론으로 정해야 될 거 아닙니까?
11:19그런데 이게 저게 의미 없는 논제인 게 재선거를 하자고 국회의원 전원이 다 합의하거나
11:25또는 대통령이 지시하거나 오부 요인 그다음에 정당 대표들이 다 합의해도 재선거가 그래서 되는 건 아니에요.
11:33그건 법의 절차가 있는 거거든요.
11:35그리고 또 하나는 재선거 하면 안 된다고 하는 부분도 저는 의미 없다고 보는 것이
11:39재선거를 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는 진상조사가 이후에 결정되는 거예요.
11:44그거는 다 관련 절차가 있는 것이고 따로 저는 전혀 무의미한 거다.
11:48저거는 다 정치적 구호거든요.
11:49그러니까 저런 재선거를 요구하는 유권자분들의 분노가 있기 때문에
11:53그 분노를 받아서 어떤 분은 저렇게 재선거라는 정치적 구호로 표현하는 거고
11:57어떤 분은 재선거 안 된다고 표현하는 거고 이런 거기 때문에
12:00저 부분을 갖고 계속 다툼을 이어가는 거는 유권자 입장에서 보면 좀 이해하기 어렵지 않나 봐서요.
12:08불필요한 논쟁보다는 정말로 속도감 있게 뭔가를 좀 추진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요.
12:14민주당에서 계획하고 있는 것을 좀 짚어보기 전에 속보가 좀 도착을 한 것 같습니다.
12:19속보부터 먼저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요.
12:22법원에서 잠실에 투표용지 보관상자 등을 증거보전 명령을 내렸다라는 소식이 들어와 있고요.
12:28잠실 투표소를 촬영한 CCTV 영상에 대해서도 보전 명령을 내린 것 같습니다.
12:34제대로 관리를 하고 또 분석을 해보겠다라고 하니까 시민 여러분도 좀 기다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것 같고요.
12:42민주당에서는 일단 국정조사부터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그런 입장입니다.
12:46한병동 원내대표가 얘기를 했는데 최단기간 내에 국정조사 계획서를 보고를 하고 특위를 가동하겠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12:54이동학 최고위원님, 수사를 기다리는 것보다도 일단 국회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빨리 처리해야겠다 이런 입장이신 거죠?
13:01그럼요.
13:01저건 투트랙으로 같이 가야 되는 거죠.
13:03증거 인멸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수사기관에서는 저는 빠르게 그런 그거대로 들어가야 된다 생각하고요.
13:10지금 광장에서의 청년들을 중심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
13:13이거는 하나부터 열까지 생각해도 다 옳아요.
13:16그런데 물론 그중에서는 부정선거 세력, 유너개인 세력들이 껴들어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거는 좀 분리해서 봐야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정권 침해라고
13:25하는 바뀔 수 없는 사실, 분명한 잘못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국회에서 빠르게 진행해야 된다.
13:31그런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민의힘에서 과도하게 여기에 지금 정치적인 수사를 넣으면 안 됩니다.
13:37이재명 대통령도 국정조사 대상으로 하자, 청와대도 대상으로 하자 이런 얘기는 가능하지 않은데 그거를 계속해서 얘기함으로 인해서 정치적 이득을 목표로 한다라고
13:47하는 의혹을 줄 수가 있잖아요.
13:49국민들이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부정선거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13:53그런 거 아니거든요.
13:54그런 차원에서 국민의힘이 지금 광장에서의 목소리를 부정선거 세력들 빼고 정확하게 참정권 침해에 관한 내용을 가지고 국회에서 빠르게 진상조사에 나설 수
14:05있도록 하고 그 과정에서 광장에서의 목소리들이 의원들을 통해서 나올 수 있게 하고
14:10선관위들의 어떤 반응이라든가 자료 이런 것들을 명확하게 좀 할 수 있는 그 과정을 빨리 들어갈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다른 주장들은
14:19빼고 정치적 주장들은 빼고 실제로 진실을 향해 갈 수 있는 그런 길을 좀 터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14:27정치권 논의 상황까지 한번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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