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부터 9시간쯤 뒤면 월드컵 왕좌를 차지할 주인공이 가려집니다.
00:05특히 축구의 신 메시가 월드컵에 더해서 득점왕과 MVP를 모두 석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00:13새벽 경기 보려고 알람 맞춘 분들 많겠네요.
00:16오은성 기자입니다.
00:20화려한 전광판 아래 메시와 마라도나 깃발이 팔럭입니다.
00:24하늘색 유니폼을 입은 아르헨티나 팬들이 거리를 누비며 응원가를 부릅니다.
00:40스페인 팬들 역시 얼굴에 국기를 그려놓고 우승을 기원합니다.
00:49월드컵 트로피 조형물 앞에는 양팀 팬들이 몰려 기념사진을 남깁니다.
00:54결승전을 하루 앞둔 뉴욕은 거리 곳곳이 축제 분위기입니다.
00:59리오넬 메시는 월드컵 우승과 MVP, 득점왕까지 동시 석권에 도전합니다.
01:051982년 이탈리아의 파울로로시 이후 44년 만입니다.
01:10메시는 현재 8골 4도움.
01:133, 4위전에서 2골 1도움을 올린 은바패를 제치고 득점왕에 오르려면
01:18결승에서 2골 1도움 이상이 필요합니다.
01:21대회 MVP인 골든볼은 우승 여부와 관계없이 메시의 수상이 유력합니다.
01:27한편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마쳤던 태국 하만은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예측했습니다.
01:33채널A 뉴스 오은선입니다.
01:49한편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마쳤던 태국 하만은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예측했습니다.
01:51한편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마쳤던 태국 하만은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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