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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국힘, 어제 최고위서 "서울 등 6곳 선거 소청" 의결
장동혁 "원칙의 문제이자 국민 참정권 문제"
장동혁 "전국 재선거를 목표로 싸워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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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한국국토정보공사
00:30우리 당의 일부 철없는 그룹들이
00:33요즘 외교로 열심히 떠들고 있습니다
00:49인천, 경기, 방주, 전남, 울산, 서울을 지역으로 해서
00:54문제되는 후보분들이 전면 포함된 범위로 해서
00:58전면 재선거를 하게 됐다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01:11어제 오후 5시 반쯤 장동혁 대표가 긴급 최고위를 열었습니다
01:17그 내용이 굉장히 놀라웠습니다
01:20서울시장 선거를 포함해서 6개 선거구에서
01:26재선거를 위한 소청을 하기로 한 겁니다
01:306.3 지방선거 모두 끝났죠
01:32그런데 6개 지역구에서는 선거를 다시 해야 된다라면서 소청을 결정한 겁니다
01:38그런데 이런 재선거 소청 결정이요
01:40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한 것이란 비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1:44그러면서 장동혁 대표의 이런 주장
01:48이런 행보에 의도가 도대체 뭐냐
01:51왜 이러는 거냐라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01:57원칙의 문제이고 국민의 참정권의 문제인데
02:01이것을 당선됐느냐 아니면 낙선했느냐
02:04유불리에 따라서 결정한 문제는 아니다
02:06이건 원칙의 문제다
02:07소청은 시작에 불과하다
02:09일단 소청으로 다툴 수 있는 부분은 다투되
02:12우리는 전국 재선거를 목표로 계속해서 싸워나가야 되겠다
02:16그렇게 어제 의견을 모았습니다
02:18결과론적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한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2:21서울시장이 정의롭지 못하다라는 그런 점들의 생채기를 내기 위해서 하신 거 아닌가
02:27이렇게 이해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02:31오세훈 시장의 흠집을 내기 위한 의도다
02:35이렇게들 해석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02:37그런데 6개 선거구를 다시 하자
02:41일단 6명이 다 피해를 입을 텐데
02:44콕 집어서 오세훈 시장을 겨냥한 거라고 분석하는 이유는 뭘까요?
02:49인천, 경기, 광주, 전남, 울산, 서울 중에서 광역단체장 당선된 곳은 서울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02:54그러니까 저런 해석이 나오는 것인데
02:57다만 저는 오세훈 시장이 궁극적으로 피해를 보지는 않을 걸로 생각됩니다
03:00왜냐하면 지금 오세훈 당선인과 정원 후보 간의 표차가 6만 259표 차이죠
03:06그런데 서울에서 실제로 투표 대기가 발생한 곳에서
03:106시 이후에 대기를 했다가 투표한 선거 인수를 모두 합하고
03:13그다음에 어떤 이유가 됐든 해당 투표소에서 최종적으로 투표하지 않은 요건자 수를 모두 더해봐도
03:196만 표에 훨씬 못 미칩니다
03:21즉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03:23이 선거 소청은 적어도 서울시장 선거에 관해서는 내도 기각이고
03:28선거 무효 소송까지 가도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극히 희박합니다
03:32더더군다나 국민의힘은 서울시장 선거를 이겼기 때문에 선거 무효 소송은 내도 각하가 될 거예요
03:37다만 지금 당에서 전면 재선거를 이야기하면서 국민들께 가능하지 않은 것에 대한 어떤 희망고문 비슷한 것을 하고 있다
03:45그 부분이 저는 본질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03:47그러면 현실적으로는 전면 재선거 소청을 하더라도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라는 지금 설명이시잖아요
03:53그리고 또 한 가지 선거를 다시 하자라고 소청을 올리는 소청을 신청하는 대상은 선관이라면서요
04:03그러면 선관위 때문에 이 문제가 발생을 했는데 선관위에다가 이걸 선거를 다시 하도록 해달라고 판단을 해달라
04:10그것도 또 이상하거든요
04:12그러면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거를 진짜 재선거를 할 마음이 있어서 지금 제안을 한 거예요
04:18아니면 그냥 한 거예요? 뭡니까? 도대체
04:21국민의힘은요 법치주의를 따르는 법치주의 내에 있는 정당입니다
04:26지금 현행법상으로는요 선거 소청의 절차가 선관위에 먼저 제조한 것이고
04:32그 이후에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때 법원에 가서 판단을 받는 그 절차가 있는 것입니다
04:37절차를 지킨 것일 뿐이다
04:38선관위 개혁도 반드시 필요하지만 현 시점에서 만약에 내일 모레까지 이 절차를 밟지 않는다면
04:45향후에 국정조사나 특검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드러났다 하더라도
04:50재선거 또는 이 후속 절차가 할 수 없게 되는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04:55장동혁 대표도 이 절차를 모르지 않습니다
04:57그러니까 선거 소청이라는 그 행위 자체가 곧바로 재선거로 연동되지가 않습니다
05:03저는 이것이 궁극적으로는요
05:05지금 민주당이 굉장히 미온적으로 나오는 특검 문제
05:08그리고 국정조사의 디테일한 부분
05:10이런 것들을 우리가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하나의 전략이다
05:14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5:15지금 설명을 들어보면 특검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들이 복합적이다
05:20이거 절차를 알고 있어서 절차대로 하는 것뿐이다라고 하는데
05:25특검의 대상도 선관위가 포함이 되는 거잖아요
05:29그러면 특검 대상이 되는 쪽에다가
05:32이거를 판단해달라고 하는 게 말이 되는 거냐라고 제가 아까 여쭤본 건데
05:36어떻게 보십니까?
05:37물론 소청 절차가 법에 나와 있죠
05:40법에 따른다고 한다면 선관위를 대상으로 할 수밖에 없긴 합니다
05:44그 이후에 법원의 판단을 받는 것이죠
05:46그렇지만 문제가 되는 부분은
05:48지금 국정조사든 특검이든 여러 가지 현안들이 많지 않겠습니까?
05:52지금 검경합동수사본부도 선관위와 관련된 수사가 진행이 되고 있고요
05:57여기에 어떻게 보면 여야가 힘을 합쳐서
06:00여러 가지 해결책을 도모를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06:03사실상 무의미한 절차 아니겠습니까?
06:06소청 절차를 신청한다고 하더라도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없다고 하겠죠
06:10앞서도 지금 송영훈 변호사님 말씀하셨지만
06:12법원으로 간다고 하더라도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사실상 없습니다
06:16확정이 된 선거라고 선거 결과라고 할 수가 있겠고요
06:20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무용한 절차를 진행한다?
06:23이것 자체가 지금 장동혁 대표가 사실상 지방선거 참패의 패배 책임을 지고
06:29물러나라는 당내 얘기가 워낙 많다 보니
06:32본인의 정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서 선관위 사퇴를 끌고 가려는 그런 의도가 아닌가?
06:37다분히 정치적인 의도로 이번 소청 절차를 진행하는 게 아닌가 생각을 지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06:43그러니까 이걸 자꾸 이슈화해서 자신의 사퇴 이슈를 덮는다 또는 회피한다
06:49이런 의도가 보인다는 그 말씀이신 거죠?
06:52그렇죠
06:52알겠습니다
06:53어쨌든 지금 6곳의 지방선거를 다시 치르자라고 주장하고 있는 장동혁 지도부
07:02지도부의 소청 결정에 오세훈 시장이요
07:07본인의 입장을 냈습니다
07:10들어보시죠
07:13정정식 원내대표님 말씀으로는 전면 재선거가 아니라
07:16이번에 문제된 투표서별로 좀 짚고 넘어가자는 취지라고 말씀하시거든요
07:21좀 지켜보겠습니다
07:23이각에서는 이게 서울시장 선거 부정하는 거 아니냐 그런 의견도 있더라고요
07:27자꾸 싸워붙이지 마세요
07:29그거는 가장 된 부분입니다
07:33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제 시장님하고 통화도 했습니다
07:37이번 장동혁 대표 지도부의 결정은 누가 보아도 자리 보존용
07:44다시 말해서 이미 리더십을 상실한 장동혁 대표가 자리를 보존하기 위해서
07:51이 소청 제도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07:56자 오세훈 시장은요
07:58장동혁 대표가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지키기 위해서 청년들을 이용하고 있다
08:03그러니까 지금 목소리를 내고 있는 그 젊은 층들
08:06또 시위에 참가했던 사람들
08:08뭐 이런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을 한 건데
08:11오세훈 시장이 어제 긴급 최고위에 참석했던 정점식 원내대표도 만났습니다
08:18자 오세훈 시장의 입장
08:20정 원내대표의 입장과 뭔가 좀 교류가 있었을까요?
08:26사실 정 원내대표는 친윤 인물이고
08:29지금 현 지도부와 맥을 같이 하지 않을까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는데
08:33또 온도차가 좀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08:36그러게요 그러니까 이제 정정식 원내대표의 스탠스가
08:39뭐 지금 나왔던 영상만 보더라도 약간은 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08:43그렇죠
08:43그런데 그런 거를 다 떠나서 어쨌든 긴급 최고위 최고위원 중에 한 분인 원내대표도 포함되는 것인데
08:50그 최고위에서 전국 재선거를 의결을 했다
08:54그걸 목표로 싸우겠다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08:56굉장히 비이성적인 정당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국민의힘이 스스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09:02이런 생각이 들고요
09:03지금 서울시장 선거 이겼잖아요
09:05그런데 이겼는데 재선거 주장하는 것 자체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09:08다른 당에서 봐도 그렇습니까?
09:10그렇죠 너무 이상하고 희귀한 주장
09:12그러니까 괴기스러운 주장을 하는 것이고
09:14그리고 설사 지금 참정권 침해라는 부분이 어쨌든 실제하기 때문에
09:20그 부분에서 다 인정을 해가지고 재선거든 재투표를 한다고 하더라도
09:26송파 지역에 국한됩니다
09:28그런데 이거를 전국적으로 재선거하자고요
09:31그러니까 지금 지방선거를 참패를 하고 나서
09:34이 참패의 원인이 나 때문이 아니라 부실선거다 부정선거다
09:39이 응모론을 지금 끌어다 쓰는 것이기 때문에
09:42오세훈 시장이 이야기하는 자리보존용이다
09:44이 비판에서 장동현 대표가 전혀 자유로울 수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9:48어쨌든 지금 장동현 대표는 본인의 생명줄을 연장하기 위해서
09:52진짜 신성한 참정권 침해라는 그 이슈를 이용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9:58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
10:03당 지도부의 입장을 대변할 걸로 예상했었는데
10:06뭔가 좀 온도 차이가 있다 이런 말씀 앞서 드렸죠
10:09전면 재선거를 외치는 장동혁 대표의 입장과
10:13원내 사령탑을 차지한 정점식 원내대표의 입장
10:17분명히 다른 것 같습니다
10:19또 주목받고 있네요 이 부분도
10:22투표 용기 부족 등 참정권 훼손이 현저하게 발생한 투표소들에 대해
10:28신속한 증거 보전 및 참정권 훼손 행위가 선거 결과에 미친 영향을
10:34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공정선거의 원칙에 부합한다는 믿음 아래
10:39소천 계기를 결정한 것입니다
10:43이른바 투톱이라고 하죠
10:46당 전체를 대표하는 대외적인 당대표 그리고 국회의원들을 대표하는 원내대표
10:52이 투톱은 한 목소리를 내야 두 수레바퀴처럼 잘 굴러갑니다 정당히
10:57그런데 당대표와 원내대표가 뭔가 온도차를 넘어서서 불협화음을 내는 것 같거든요
11:03제가 봤을 때는 당대표와 원내대표의 균열이 아니고 장동혁 대표의 목소리가
11:10당내 의원단 상당수와는 거리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11:13왜냐하면 저 전면제 선거를 목적으로 하는 선거소청을 당이 내겠다고 하면
11:18당연히 의원총회 같은 것을 열어서 당의 총리를 모으는 것이 술립니다
11:23그런데 그런 과정이 없이 긴급 최고위 열어서 거기서 의결해서 지금 하겠다는 거잖아요
11:28그러니까 원내대표로서는 당대표와 코드가 일치하는 목소리를 내기가
11:32상당히 어려운 상황이에요
11:34그러다가 정점식 원내대표도 법률가 출신입니다
11:37대검 공안부장을 지닌 검사 출신인데 원래 공안은 뭘 하는 곳입니까
11:42선거사범들을 공안부에서 나중에 기소 공소 유지 이런 것들을 다 담당을 합니다
11:47그렇기 때문에 선거법에 상당히 조예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그런 정점식 원내대표로서도
11:52지금 전면제 선거가 가능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 거예요
11:57그렇기 때문에 저런 입장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렇다면 이제 장동혁 대표가
12:01의원총회를 자꾸 피하면 안 됩니다
12:03와서 의원들에게 설명을 하고 의원들의 비판도 듣고
12:07그리고 거기에서 어떤 총의가 모이면 당대표도 거기에 따라가는 것이 저는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12:12의원총회를 빨리 열어서 의견을 들여봐야 된다
12:15그거는 당내 의견을 빨리 수렴해야 된다 이 말씀이시잖아요
12:19장동혁 대표는요 그런데 이번 전국에 선거 다시 하자라는 내용의 소청 결정에 대해서
12:28지도부 대부분 의견 일치를 본 거다라는 입장입니다
12:32그런데요 당 내에서 아닌데 라는 반발이 상당합니다
12:40소청권자는 당 대표시고요
12:42최고위 회의를 거쳐서 저희가 국민의힘에서 선거 소청하게 됐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12:47의견은 조금씩은 다른 부분이 있어서 논의가 됐었고요
12:51결론에는 모두 동의하셨습니다
12:53범위라든지 하는 부분에서 조금 법률적인 견해나 의견 드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요
12:59의견을 충분히 듣고 관련된 논의를 거쳐서 결론이 났습니다
13:05저렇게 얘기했습니다 의견을 수렴해서 다 동의한 거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13:11그런데 당 내에서는 의원들이 장대표가 독단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거다라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13:19반발이 상당한데 의원들 심지어 어떤 의원들은
13:24장대표가 지금 당내 의원들하고 전면전 선포한 거 아니야?
13:29이렇게까지 얘기한다고 하거든요
13:30그럼 결론적으로 보면 장대표가 이것도 독단적으로 결정한 거 아니에요?
13:34의총을 열지 않은 부분은 굉장히 아쉽습니다
13:36왜냐하면 굉장히 중대한 사안이고
13:39당 대표 명의로 선거 소청을 진행하는 상황에서 의견 수렴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것은
13:45이 소속 의원들 입장에서는 조금 기분이 나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3:49조금이 아니라 굉장히 나쁘죠
13:51더군다나 여기서 문제가 그치지 않고요
13:53지금 이 선거 부실 문제에 대해서 당력을 기울여서 총력을 기울여서 대응을 해야 하는데
14:00서로 다른 목소리가 이곳저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14:03이렇게 되면 우리가 국정조사 특검을 협상하는 이 과정에서도 굉장히 조금 원활하지 않을 수가 있어요
14:11그래서 저는 장대표가 기한이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런 진행을 했다고는 하지만
14:18그래도 의총을 열어서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는 한 번쯤 꼭 거쳤어야 한다
14:24그래야지만이 당력이 모이고 한 목소리로 대여투쟁을 할 수 있고
14:29민주당이 지금 미용적인 민주당을 향해서도 우리가 제대로 목소리를 낼 수 있는데
14:34의총을 열지 않은 부분은 굉장히 좀 아쉽다는 말씀드립니다
14:37왜 안 열었을까요?
14:38글쎄요 그 부분은 여러 가지 날짜 자체가 좀 맞지 않았다는 얘기를 원내지도부에서 많이 합니다
14:43아니 날짜 가지고 이 중요한 문제를?
14:46선거 직후에 많은 의원분들이 해외에 나가 있거나
14:49우재준 의원들 역시 해외에 나가시면서 최고위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죠
14:53그래서 지역에 가 있고 이런 저런 이유를 대고 있습니다
14:56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의총을 열어서 의견 수렴을 하는 절차는 필요했다라는 말씀드립니다
15:02알겠습니다
15:04장동혁 대표가 선거 다시 하자라고 소청하는 대상 6곳이라고 그랬죠
15:09그중에 오세훈 시장만 국민의힘이 당선된 거고
15:12나머지 5곳은 다 민주당이 당선된 지역입니다
15:14당연히 민주당에서는 비판할 수밖에 없죠
15:19어제는 기어이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전남, 광주 6개 지역 전면 재선거 소청 카드를 꺼냈습니다
15:27표가 모자랐던 곳은 일부 투표소뿐인데 시민 전체에 멀쩡한 표까지 무효로 돌리자는 것입니다
15:35그토록 외치던 국민 참정권을 제 손으로 짓밟는 자기당착입니다
15:43정치권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재선거가 어려울 걸 알면서도 소청 진행을 결정한 것이다
15:50아까 우리 패널들도 그 얘기를 했었죠
15:53그런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15:56어떻게 안 되겠지 하고 그냥 정치 효과만 노리고 지른 거거든요
15:59불안감이 있는 중진들
16:01흔히 얘기하는 전당대회 상습 출마군
16:04거기서는 고민이 깊어질 겁니다
16:05그러면 차라리 이 신선하게 당선된 예를 들어 이진숙 의원이라든지
16:10신선 노모제국 형제를 장동혁 대표가 가만히 하고 있으면 괜찮은데
16:13그런데 이분이 십자훈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는 거죠
16:15고정선거 이런 데서 올라타서 하려고 하는 거죠
16:18그래서 저런 게 변수가 될 수 있다
16:23우리 패널들이 아까 앞서했던 이야기들
16:25다른 의원들도 굉장히 비슷하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6:30감사합니다
16:30감사합니다
16: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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