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 전
신임 원내대표에 3선 정점식… 친윤·당권파
정점식, 장동혁 대표 체제 정책위의장
국힘 새 원내대표에 정점식, '7표 차'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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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장도혁 대표의 거치, 또 무소속 한동은 의원의 복당 등이 달린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서 당권파 3선 정점식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로
00:11선출됐습니다.
00:32여러분, 너무나도 무겁고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여러 의원님들의 뜻,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00:44제가 약속대로 특정이나 특정 세력의 목소리에 결코 휘둘리지 않겠습니다.
00:52의견을 듣고 당내 또 중진 의원님들 말씀도 또 소중히 듣고 해서 진행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01:01그런 지적을 뼈아프게 받아들이겠습니다.
01:05친윤진이라는 개파 자체가 지금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01:09하중원 의원에 대한 의식입니다.
01:15정점식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이 됐습니다.
01:19도로 친륜당, 윤호게인 이런 지적들이 좀 나왔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뼈아프게 생각하겠다.
01:25하지만 친륜 세력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01:28이렇게 선을 그었습니다.
01:29야당에서 원내대표 지내신 김성태 의원께 질문을 좀 드릴까 하는데요.
01:34신임 원내대표에게 좀 당부하고 싶으신 게 있으신가요?
01:37그러니까 원내대표는 당대표 중심의 이 당이 국민들과 상당한 계리를 가진 그런 당의 노선이나 또 진로, 운영.
01:47이렇게 되면 상당히 국민들로부터 이렇게 특히 야당 같은 경우는 국민적 신뢰를 등에 얻고 이렇게 정부를 견제하고 또 그대 입법을 민당을
02:00상대할 수 있는 것인데.
02:01지금 그렇지 않아도 여대 야수정국에서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등에 얻지 않은 그런 야당 생활, 정말 야당 정치 쉽지 않은 거죠.
02:11저는 그런 측면에서 의원들의 총의를 모아서 당과 국민들과의, 국민과의 계리를 없애는 그 역할의 중심이 원내대표입니다.
02:21그게 원내대표입니다.
02:22그런데 당과 이번 6.3 선거를 통해서 분명히 민심은 심판을 했는데,
02:30이재명 정부의 절대 권력에 대한 견제 심리도 작동이 되었지만,
02:34여전히 반성하지 않는 이 보수 세력들, 지금 그 방식대로 당신들 하면 안 된다는 채찍질을 세게 들었어요.
02:43그럼 채찍질을 맞은 사람 입장에서 정말 자정 노력으로 변화와 쇄신, 핵신을 만들어 나가야 되는데,
02:50이게 어떤 여전히 특정 대통령의 그런 잔재가 아른거리고,
02:56아무런 변화와 쇄신을 만들어 나가지 못하는 그런 또 선거는 이미 끝났으니까,
03:02그런 당이 되어버리면 다음 총선, 또 다음 대선,
03:06숙건 정당으로서 그 희망은 영원히 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03:11그렇기 때문에 저는 정재현 씨 새로운 신임 원내대표 입장에서는
03:16이제 도로친륜당이라는 그 여러 가지 언론이라든지 또 정치평론가들의
03:22그 우려, 결코 소홀히 들어서는 안 됩니다.
03:25그리고 특정 세력의 목소리에 휘둘러지지 않겠다는 것은
03:29당내 친윤 세력들의 그 목소리에 자신들이,
03:33자신이 이제 휘둘러지지 않겠다는 그런 다짐이기 때문에
03:36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03:396.3 선거에서 드러난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서
03:42당이 그런 자정과 변화, 쇄신을 만드는데
03:46원내대표부터 앞장서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03:48네. 여기저기 휘둘리지 말고 민심의 얘기만 들어라.
03:52이런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03:54표 얘기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3:56후보가 3명이었고 결선 투표로 가게 됐는데요.
04:00친한계에서 좀 미는 후보로 분류를 했던 김도업 의원이요.
04:0448표, 당선된 정점식 의원이 55표를 얻었습니다.
04:097표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는데요.
04:11차재원 교수님, 이 표는 어떻게 분석을 해야 될까요?
04:15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렇습니다.
04:16지금 친륜도로, 친륜당으로, 도로 친륜당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04:22상당히 국민들의 시선은 여전히 따가울 수밖에 없는데요.
04:28그러니까 지금 의원들의 입장에서는요.
04:31지금 당을 그래도 주류를 행세해 왔던
04:35친륜, 주류의 입장에서는 그나마 상당히 나름대로
04:39좀 변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4:42일단 지금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사실 이번 경선 과정에서 내쉬었던 것이
04:49안정적인 변화거든요.
04:51안정적인 변화인데 아마 지금 기존에 주류 쪽에 몸담고 계셨던
04:56아마 국회의 국민의힘 의원들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변화는 필요한데
05:01그 갑작스러운 변화가 또 다른 하나의 분란을 자아내면 어떡하지?
05:06라는 나름대로 보수 정당이 갖고 있는 일종의 DNA 같은 것들이
05:11예전히 발목을 잡은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05:13저는 좀 더 긍정적으로 보고 싶은 것이
05:16사실 그동안의 개파 분류로 본다고 한다면
05:20사실은 1차에서 끝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일단 2차까지 갔고
05:25그리고 표 차이도 7표 차라고 하는 것은
05:27내 표만 사실은 김도우 원 쪽으로 갔다고 한다면
05:30뒤집을 수 있는 그런 거잖아요.
05:32그렇다고 한다면 아마 그동안 주류를 자체했던 의원들 입장에서는
05:36바로 이렇게 변화를 확 뒤집기에는
05:40약간은 뭐라 그럴까요? 정치적인 염치?
05:42나름대로 내가 주류 했는데 이게 바뀌었다고 해서
05:45내가 확 틀 수는 없지.
05:46그러나 분명한 것은 변화의 방점이 찍혀져 있다.
05:50그렇다고 한다면 저는 장동혁 체제도 결국은
05:54정정식 원내대표 체제하고 마무리해서 돌아갈 수밖에 없는데
05:57정정식 의원이 당선됐네? 그럼 내가 버틸 여력이 있겠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06:02다 같이 그 체제 자체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부분은
06:06누가 봐도 빤해 보이는 그 형국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6:11득표도 차이가 얼마 안 나는 것에 대해서 분석을 좀 해주셨습니다.
06:14투표 전 의원총회에서 점정식 의원은요.
06:18개파 이미지를 불식하고 당내 화합을 이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06:23저는 정정식 후보께서 개파의 한 축의 핵심으로 계신 분으로 평가되는데
06:28화합을 과연 이룰 수 있을까? 저는 의문입니다.
06:32저를 개파의 핵심으로 평가를 해주시니 굉장히 뿌듯하기도 한데 과연 그런가?
06:39프레임에 우리 스스로 갇혀서 서로 진륜이니 친한이니 할 이유가 없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6:47미순한 얼굴로 우리 의원님 한 분 한 분들께 다가가면서
06:52개파의 이미지를 불식하고 또 제가 좋아하는 소맥도 함께 마시면서
07:00여러분 한 분 한 분과 대화를 통해서 당내 화합을 이루어가겠습니다.
07:07순한 얼굴, 소맥 이런 얘기를 하니까 웃음이 터지는 걸 볼 수가 있었습니다.
07:12그런데 지금 얘기하는 과정에서 좀 나온 표현입니다만
07:15정정식 의원이요.
07:17특정 세력 목소리에 휘둘리지 않을 것이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07:21이걸 놓고 해석이 좀 분분합니다.
07:23뭐 친윤 세력이라는 건지 친한 세력이라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요.
07:27김기응 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7:29그런데 일단 개파는 없을 거고 당내 화합을 하겠다는데
07:32특정 세력이라는 언급을 하는 거는 좀 모순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더라고요.
07:38아무래도 경선 과정에서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07:42그런 거에 대한 현실적인 어떤 토론인 것 같습니다.
07:44그런데 그게 친윤이다 친한이다 이렇게 딱 특정한 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07:49중의적인 표현일 수도 있고요.
07:51그런데 저는 가장 기자들이 선거 맞추기 힘든 선거가 어떻게 보면 원내대표 선거입니다.
07:58그런데 이번에 제가 알기로는 세 분이 나왔는데 숫자가 앞 글자가 4, 3, 2 정도로 제가 좀 알고 있거든요.
08:07그렇다고 본다면 마지막에 성일종 후보 같은 표가 한쪽으로 쏠렸냐 아니면 양쪽으로 갈렸냐를 봤을 때 저는 후자로 알고 있습니다.
08:15갈렸네요.
08:16그렇죠.
08:17그런데 점정식 후보 같은 경우는 현 원내대표 같은 경우는 사무총장도 하고요.
08:23정책위 의장을 했습니다.
08:24그렇다면 어떤 자리에 있을 때 그 위치에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이 일을 잘했는지 못했는지 그런 부분도 있을 수
08:33있거든요.
08:34그리고 원내일이라는 게 원외와 달리 사람들이 이제 좀 돌아가는 거 그리고 내가 상임위 배분이나 여러 가지 과정 속에서 이해관계가 있을
08:44수 있습니다.
08:44그래서 우리가 보는 것들은 굉장히 어떻게 보면 한동훈 쪽이냐 한동훈 쪽 아니냐 이런 측면도 있을 수 있지만 또 내가 상임위
08:55배정에 있을 때 말이 통할 수 있는 사람이냐.
08:57그리고 같이 일을 해봤는데 신의가 있느냐 이런 부분도 좀 작동했을 것 같아요.
09:02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누가 보더라도 국회의원들 입장에서는 1년 한 10개월 남았습니다.
09:09총선에서 어떤 지도부를 꾸려서 해야 될지 했을 때 내가 공천도 받을 수 있고 또 선거를 이길 수 있을지 굉장히 현실적인
09:18부분이 있기 때문에
09:19어느 때보다도 친소관계도 작용할 수 있지만 어떤 간판으로 해야 될지에 대해서도 굉장히 고민이 깊었을 것 같다.
09:27그런 생각입니다.
09:29한동훈 의원은 복당을 서두르지 않고 지역에서 열심히 지역 인사를 다니고 있습니다만
09:34정점식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가 되면서 셈법이 복잡해진 것 같습니다.
09:39두 사람 과거에 이런 악연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런 인연이 있었습니다.
09:49우리 당이 변화해야 되고 변화하는 모습을 신속히 보여달라는 지난 전당대회에서의 당신과 인심을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10:05우리 당의 분절을 막기 위해서는 제가 사퇴하는 게 맞겠다.
10:10당대표는 정책의 의장에 대한 면제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10:19네 기억나실 것 같습니다.
10:212024년 8월에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의 당대표로 선출된 이후에요.
10:27정책의 의장을 맡고 있던 정점식 지금 신임 원내대표 당시에는 정책의 의장이었는데 사퇴를 좀 압박하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10:35그러다 보니까 이게 좀 악연으로 남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10:39서재원 부대변인님 물론 이게 정치인들은 몇 년 전에 일을 계속 기억을 하고 그것 때문에 뒤크뿌리고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10:47어떻게 좀 작용을 할까요?
10:49그렇죠. 사실은 마음에는 담아두긴 하지만 정치적인 혹은 대승적이라고 적이 동지가 되고 동지가 적이 되는 걸 저도 눈앞에서 목도한 부분은 있는데요.
10:59중요한 것은 정정식 원내대표께서는 이제 개파가 없다고 해서 통합이라든지 화합 변화를 원하시는데 순한 얼굴로 다가가는 것도 어쩌지만 손을 내밀어야 되는
11:11것이잖아요.
11:11그리고 한동훈 이제 당선인 또 사실은 이제 보수를 재건한다는 명분으로 무소속으로 무려 43% 득표했었는데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무소속으로 남아있다기보다는 국민의힘
11:24지지자들도
11:25당선이 되고 나서 국민의힘에 가서 좀 화합과 변화의 주역을 담당하라고 주문하신 거라고 저는 이해합니다.
11:32그러면 한동훈 당선인 또 저도 개인적으로는 빨리 복당 시도를 해야 되는데 지금 두 분이서는 다 느긋한 것 같아요.
11:39그러니 정정식 의원 같은 경우는 아쉬운 부분은 소맥을 마시겠다 했잖아요.
11:44소맥이라고 하면 저는 윤석열 대통령이 생각나거든요.
11:46그러면 100점짜리 말씀을 하시려면 그냥 제로 콜라를 마시면서 하겠다 했을 때는 저런 상징적인 단어 최소한 그것도 아니면 소콜이라도 되는데 소맥을
11:57한다고 하면
11:58저 부분은 이제 그 어떤 순한 얼굴 메시지였지만 손을 내밀고 언행의 일치를 보인다면 저는 잘하기 경쟁을 해야 되고
12:06지금 아쉬운 부분은 국민의힘이 못한 부분도 있고 민주당이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지금 고물가 고환율 먹고
12:13이제 여러 가지 이유에서 민심, 민생이 어렵단 말입니다.
12:17그러면 민생에 대해서 정말 우리 국민의힘이 좀 야당이지만 여당인 민주당보다 더 민생에 대한 정책을 선점해야 되는 겁니다.
12:27저 부분에 목소리가 나와야 되는데 여전히 당권, 친한, 여러 친륜 이런 개파 싸움을 하다 보니 민주당보다 더욱더 지지율이 낮다는 것이죠.
12:38정정식 신임 원내대표가요. 당선된 이후에 언론 인터뷰에서 이런 얘기했습니다.
12:42한동훈 의원이 아직까지 복당 의사를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논의할 단계가 아니다.
12:47의사를 밝히면 심사숙고하겠다라고 했는데요.
12:51한동훈 의원은 당선된 이후부터 바로 반드시 돌아가겠다 이런 얘기를 한 상황입니다.
12:56물론 이게 의사를 밝혔다라고 명시적으로 볼 수는 없을 것 같고 절차를 밟은 건 아닌 상황이긴 한데요.
13:037단계에서도 서두를 필요는 없지만 마냥 미룰 수도 없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13:10그 밖에는 없습니다. 평가는 당권파가 하는 게 아닙니다.
13:13그리고 그 복당 이슈를 너무 정치 정정화해서 이 각을 만들어주는 거는 지금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할 당권파들을 도와주는 결과가 될
13:27겁니다.
13:28서둘 필요는 없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걸 별 이유도 없이 계속 질질 끌면서 이렇게 할 이유도 없기 때문에
13:35아마 국민들께서 이에 대한 공론화를 해라 하는 그런 여론 또는 우리 의원들도 그런 여론이 올라오는 시기가 한번 올 거라고 저는
13:42생각을 합니다.
13:44한동훈 의원은 이런 생각인 것 같습니다.
13:47급하게 서두를 경우에 정치 쟁점화가 되면서 그걸 다투느라고 또 당권파가 자리보전을 할 수도 있는 거고요.
13:54이게 좀 그런 정치적인 문제로 해석이 돼서는 안 된다라는 것 같고요.
13:57친한계에서는 서두를 필요도 없지만 이제 공론화의 시기가 좀 곧 올 것 같기는 하다.
14:03이런 반응인 것 같아요.
14:04김성태 의원에게 좀 여쭤보겠습니다.
14:07만약에 지금 상황에서 원내대표라면 김성태 의원은 어떻게 하실 것 같은데요?
14:11그러니까 지금 한동훈 대표 체제가 말 그대로 유지되는 상황하고 또 장동혁 대표, 장동혁 대표가 만일 6.3 선거에 대한 책임을
14:23지고 본인이 이제 퇴진을 한다 그러면은
14:26모든 키는 정진식 지금 현재 오늘 선출된 원내대표 중심으로 흘러가게 되죠.
14:32거기에 따라서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는 또 방향이 달라집니다.
14:37저는 그렇게 보기 때문에 지금 이 문제는 이제 당의 특히 지금 장동혁 당 지도부의 거치 논란이 더 우선이지
14:46지금 한동훈 지금 복당 문제가 더 우선이 될 이유는 없는 거예요.
14:51그렇기 때문에 친환경 의원들도 저걸 급하게 습돌을 필요 없고 오세훈 시장 입장도 한동훈 의원하고 통화를 한 내용을 일부러 밝혔지만
15:02저도 그건 공감합니다.
15:04그렇기 때문에 한동훈 의원도 당내 분명히 지금 상당한 거부 안티 어떤 그런 분위기를 갖다가 또 상시해 나갈 수 있는
15:13그런 정치적인 노력 상당히 중요하죠.
15:16부산 북구갑에서도 그 찰밥 할머니에 대한 그 진정성 이런 부분들이 본인의 성의를 읽어내는데
15:23큰 이미지 변신이 있었잖아요.
15:25그렇듯이 그런 정도의 처절한 진정성만 가지면은 당내 자신의 그 큰 반감 안티에 대한 어떤 그런 상당한 희석이 될 수 있지
15:36않겠냐.
15:36그런 시점이 이제 복당을 본격적으로 논할 시기 이렇게 되지 않겠냐 저는 보고 있습니다.
15:42네. 의원들과 스킨십을 넓히는 게 좀 중요하다 이렇게 들리기도 하는데요.
15:48장도혁 대표 거치는 어떻게 될지 이게 또 궁금한 지점입니다.
15:52차지원 교수님.
15:53정점식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되기 전에 뭔가 이렇게 거취에 대해서 의원들 의견을 모은 이후에 천천히 진행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16:03했었거든요.
16:04어떻게 될까요?
16:05일단 뭐 당의 집단지성을 모으겠다는 거잖아요.
16:08그렇다고 한다면 당의 집단지성은 지금 당장 뭐 넣듯한 표심으로 보면 장동혁 체제의 유지처럼 삐치긴 하지만
16:15앞서도 제가 말씀드린 대로 아마 당 전체의 그러니까 의원들의 기류가 빠르게 지금 장동혁 체제의 뭐랄까요.
16:23그러니까 교체를 바라는 쪽으로 저는 흐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고요.
16:27그와 관련해서 사실 당 밖의 상당한 원심력이 저는 한동훈 의원의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6:36예를 들면 아마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서 사실은 보수의 시감자가 한 알이 아니고 두 알이지 만들어졌다고 그러잖아요.
16:43예를 들면 한동훈 의원하고 오세훈 서울시장 같은 경우는 아마 모르긴 몰라도 다음 정도의 의원은 차기 대선 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상당한
16:54선조권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16:55그런 상황이 계속적으로 지속될 경우에는 우리 정치권의 자세는 좀 속된 표현입니다만
17:01지금 뭡니까. 지지율이 깡패라고 그러잖아요.
17:04그렇다고 한다면 의원들의 심리가 상당히 흔들릴 수밖에 없는 것이고
17:09이와 더불어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한동훈 의원 스스로 노력을 많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17:13이번 북구 선거에서 본인이 승리할 수 있던 가장 결정적인 키는 나홀로 낮은 곳으로 서며 들어가는 거였거든요.
17:21그렇다고 한다면 그런 식의 운동 패러다임을 국회에서도 해야 된다는 것이죠.
17:26지금 당장은 방밖에 있지만 당 소속 의원들 본인이 전직 당대표였기 때문에 다 알잖아요.
17:33한 명 한 명 찾아가서 그동안 나한테 대한 섭섭한 감정 녹아내고 다른 생각이 있으면 좁혀내고
17:40그런 모습들을 만약에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나간다고 한다면
17:45저는 장동혁 대표가 민심에서 벌써 민심이 위반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7:50한동훈 의원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는 훨씬 더 빠른 시기 내에 복장도 되고
17:56장동혁 대표 체제도 종식이 되는 그러한 상황을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인데
18:01과연 그렇게 할지는 지켜볼 때문입니다.
18:03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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