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타이어 없이 달리는 황당한 차량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00:08목격자가 울린 당시 상황부터 보고 오시죠.
00:28타이어가 터진 게 아니라 타이어가 아예 없는 상태로 저렇게 길을 달리는 차량이 목격이 된 거였는데요.
00:352년 전에도 강변북로에서 비슷한 차량이 포착된 적이 있었다고 하는데 정혁지 변호사님 차량의 속도가 한 50km 정도로 달리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00:47저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요?
00:48그러니까 타이어 자체가 빠진 것 같아요.
00:51그러니까 휠로 달린 건데 그런데 조금 전에도 나왔지만 차가 안 막혔을 때는요.
00:56시속 한 50, 60km까지 밟았다는 이야기인 거고 거리 운행한 거리도 한 6, 7km 이상은 되는 것 같고요.
01:03그다음에 보면 휠로만 달리니까 당연히 굉음이 나지 않았겠습니까?
01:08거기에다가 한 6, 7km 달렸다고 하면 그 운전사가 몰랐을 리가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저렇게 운행을 했는지 저렇게 운전하면 자동차
01:17망가지거든요.
01:19그러니까 거기에다가 자동차만 망가지는 건 상관이 없는데 사고 날 가능성 굉장히 높지 않았습니까?
01:25도로도 망가지고 사고 위험도 있고 그런 거잖아요.
01:28그렇죠. 만약에 거기에서 사고가 난다고 하면 100% 저 운전자 과실인데 2년 전에는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그때는 운전자가 음주운전하고 있었대요.
01:37그런데 이번에는 음주운전도 아니고 그다음에 우리나라 제일 발달한 게 뭡니까?
01:42긴급출동 서비스 있잖아요.
01:44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저런 일을 했는지 저로서는 납득이 되지가 않고 그나마 사고가 나지 않은 게 다행이다 이런 생각 듭니다.
01:52네. 그런데 만약에 저런 식으로 해서 도로에 좀 손해를 끼치거나 도로에 피해를 입히면요.
01:58그런 것도 좀 배상을 해야 되는 건가요?
02:00그것도 당연히 배상을 해야 되죠. 그런데 도로의 관리 주체가 시나 아니면 도로관리공단이 될 것 같은데 거기에서 문제를 삼을 여지도 있지
02:11않을까 그런 생각은 듭니다.
02:13네. 만약에 타이어가 터지시면요. 그냥 긴급출동을 부르시는 게 좋겠습니다.
02:18저렇게 가다가 사고가 나면 큰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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