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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시간 전


오세훈, '전면 재선거' 장동혁 주장에 선 긋기
오세훈 "후보 간 격차 6만 표 이상… 재선거 어려워"
오세훈 "장동혁 노선 실패… 의원들, 결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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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장동혁 대표의 전면 재선거 주장에 가장 곤혹스러울 사람이 바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아닐까 싶은데요.
00:07오 시장은 현행법상 재선거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00:31아마 결과에 영향을 미치기에는 격차가 한 6만 표 이상 벌어졌지 않습니까?
00:37현실적으로는 영향을 미치기가 좀 어려운 구조인 건 사실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0:41부분 선거의 가능성은 저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00:47오 시장도 부분 선거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본다.
00:50이렇게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00:52오세훈 시장과 정원호 후보 간의 표차가 6만 259표가 납니다.
00:576만 표 이상이 나기 때문에 만약에 문제가 됐던 투표소에서 모두 정원호 후보에게 투표가 간다고 해도 당락이 뒤바뀔 정도는 아닌데요.
01:06그러다 보니까 당락을 바꿀 만한 중대 미벅이 아니기 때문에 전면 재선거는 못 치른다.
01:12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01:13박창환 교수님, 그러면서도 일부 재선거 얘기를 한 거, 이거는 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01:20국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참정권 침해에 대한 것과 그래서 재선거를 얘기하는 것을 현실적으로 우리 제도가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나의 문제인 것
01:31같아요.
01:32그러니까 국민들의 마음은 다 공감이 되죠.
01:34아니 내가 주권을 행사할 수가 없어? 얼마나 화가 납니까?
01:38그러니까 이거 무효야, 선거 다시 해. 얼마든지 국민들이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01:42그러면 우리 법과 제도는 어떻게 그걸 바라보고 있느냐.
01:46혹시나 그런 일이 생길까 봐 만들어놓은 법에 의하면
01:50그렇게 투표를 못 하신 분들이 선거에 만약에 했을 때 그것이 어느 후보, 예를 들어 진 후보 쪽으로 몰표가 갔을 경우
01:59당락이 바뀔 수 있다면 그건 재선거할 수 있게 해놨어요.
02:03그렇기 때문에 지금 오세훈 시장이 하시는 얘기도 그거예요.
02:08만약에 이번에 참정권의 침해를 받아서 지금 투표가 늦게 되거나 또는 못 하신 분들이 있는데
02:15그거 다 합쳐도 6만 표는 안 되지 않냐.
02:18그렇다면 시장선거 재선거는 현실적으로 법에서 받아들기가 어려울 거고
02:24모든 전문가들이나 법률가들도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02:27다만 구의원 선거, 지금 그때 개표가 못 됐던, 당일날 개표가 못 됐던 선거 같은 경우 한 2천 표 정도 됐거든요.
02:36그런데 2천 표면 구의원 선거 1, 2등이 바뀔 수도 있어요.
02:39그렇다면 어느 지역이 됐든지 간에 그런 부분적으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02:45최대한 우리 제도가 용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국민들의 참정권 침해에 대해서 응답을 해줘야 되는 거죠.
02:52좀 그런 점에서 법원에서 앞서서도 투표용지나 투표함에 대해서 증거보존 신청을 했지 않습니까?
03:01허용을 했는데 아마도 그 부분을 최대한 국민들의 요구, 참정권 침해 요구를 받아들여서
03:07해석계 가능한 부분까지는 부분적인 재선거 쪽으로 가닥이 잡힐 가능성이 충분히 열려있다고 봅니다.
03:15그런 점에서 합리적인 이야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처받을 국민들의 참정권 침해에 대한 마음은 또 어떻게 달래줘야 되느냐.
03:24그 부분은 앞으로 정치권이 풀어야 될 숙제가 되겠죠.
03:26네, 오 시장이 또 얘기를 한 부분이 장동학 대표가 본인의 입지를 위해서 좀 정치적인 구호를 외치고 있다.
03:33이렇게 보고 있는 것 같아요.
03:34이현종 위원님.
03:35네.
03:35그러니까 지금 전면 재선거라든지 사전투표 폐지, 뭐 이런 얘기하는 거.
03:40이게 다 본인의 정치적인 입지 때문이다.
03:42뭐 이런 얘기인 거잖아요.
03:44원칙적으로 이야기하면 지금 재선거 주장은 민주당이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03:47지금 선거를 일단 졌기 때문에 당연히 정원 후보 측에서 재선거하자고 그러겠죠.
03:52그런데 깨끗하게 승복을 하셨잖아요.
03:54그럼요. 깨끗하게 승복을 했고.
03:55그런데 이제 이긴 정당에서 지금 재선거를 하자는 게 이게 앞뒤가 맞는 이야기인가요?
04:00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04:01그러다 보니 이제 지금 장동혁 대표가 계속 혼자 급발진하고 있는 것들 자체가
04:06지금 당의 어떤 중위를 모으는 절차도 없이 하고 있는 것 자체가
04:10이거는 지금 장동혁 대표가 이번 선거를 통해서 상당히 지금 리더십에 타격을 입었기 때문에
04:16그걸 마치 일단 재선거라는 이슈를 가지고 이걸 좀 모면해 보려고 하는 게 아닌가.
04:21이제 그런 지금 시각들이 지금 많이 있지 않습니까?
04:23지금 나경원 의원이나 권영세원 사실상 소위 당권파와 가까운 분들조차도
04:28이런 주장을 지금 하고 있으니까요.
04:30그러니까 저는 이 국민들이 요구한다고 해서
04:34지금 장 대표가 계속 매일 지금 기자회견을 열어서 이 주장들을 하고 있는데
04:39글쎄요. 과연 이게 지금 책임 있는 정당의 대표가
04:43과연 그걸 관찰시킬 수 있을까요?
04:45과연 전국적 재선거 장동혁 대표가 관찰시킬 자신 있습니까?
04:49그리고 지금 본인이 이야기했던 사전투표 폐지 관찰시킬 자신 있어요?
04:54그리고 아까 이야기했지만 법적으로 그게 됩니까?
04:56안 되잖아요.
04:57본인 판사 출신이잖아요.
04:58뻔히 잘 알면서 지금 주장을 한다는 거잖아요.
05:01그 뻔히 알면서 하는 주장은 결국 우리가 정치적이라고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거죠.
05:06오세훈 시장 얘기를 하나 더 들어볼까 하는데요.
05:09장동혁 대표의 당내 입지와 관련해서 이미 리더가 아니다.
05:13이런 평가를 내놨습니다.
05:16저는 이미 사퇴를 하나 사퇴를 안 하고 버티나 의미가 없는 상태에 돌입한 지 오래됐다고 생각합니다.
05:24이번에 전국에서 선거를 치르는데 아마 장동혁 대표가 찾아와서 도와주기를 적극적으로 원한 후보가 몇 명이나 있을까?
05:34특히 수도권에.
05:35수도권에.
05:36사실 다 마지한 쪽도 마지못해 마지한 것이 더 많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5:42그렇죠.
05:42그런 정도 존재가 되면 자신의 거치 문제에 대해서 정말 깊이 고민해야 됩니다.
05:48이게 버티고 말고 할 문제가 아니거든요.
05:51이미 심리적으로는 리더가 아니에요.
05:56심리적으로 리더가 아니다.
05:57상당히 강한 어투로 비판을 한 것 같은데.
06:00윤기찬 부위원장님, 저 말 어떻게 들으셨나요?
06:02우세훈 후보, 우세훈 시장이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 상황에 대해서 판단한 거겠죠.
06:09저 부분이 틀렸다고 보기도 어려워요.
06:11왜냐하면 모든 분들이 지금 비판하고 있기 때문에.
06:13실제 저는 장동혁 대표가 먼저 선거 결과에 대해서는 의원총회에서 토론과 평가가 따라야 되겠지만
06:20그 토론과 평가 절차를 거치고 이거는 공식적으로 거쳐야 되는 거죠.
06:25거쳐서 거기서 나오는 결과에 대해서 본인이 받아들일지 말지 또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해서는 일단 공식적으로는 걸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06:33그다음에 내가 정치적 입지를 위해서 당의 리더십이 많이 붕괴됐지만 나는 어떻게 가겠다라고 그다음에 선언을 하든지요.
06:42퇴진을 하든 아니면 난 선거에 대해서 승리했다 또는 패배했다고 보지 않는다라고 본인이 선거에 대한 평가를 하고
06:49그다음에 당원들이나 국민 평가를 받는 거 이런 절차를 거치는 것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06:53사퇴하고 안 하고는 본인의 자유지만 오세훈 후보 시장이 얘기한 상당 부분은 일단 당대표라는 부분은 선거에 대해서 규정을 하고
07:03규정된 선거 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든 아니면 평가를 하든 뭔가 절차는 나와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07:10사전투표제 하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사전투표가 부정선거 여지가 있기 때문에 피해자자 이런 논리도 있지만
07:17사전선거가 13일 보장된 선거운동 기간을 당기는 의미가 있어요.
07:23워낙 많이 하기 때문에 그래서 한 20% 이상 사전투표를 하게 되면 4분의 1 정도 5분의 1 정도는 선거운동 기간을
07:31다 채우지 않는 상황에
07:32유권자가 알 권리를 충독질하는 상태에서 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보면
07:37이거를 투표일을 3일로 그냥 본투표를 하자 이런 논리도 있기 때문에
07:41저 부분은 장도혁 대표가 한 말이 부정선거를 신봉하기 때문에 사전투표를 없애자 이렇게만 볼 것이 아니고
07:48이게 본투표일을 3일로 하는 방법으로 개선하는 방법도 있다.
07:53그래서 그 부분은 그런 측면에서 볼 여지도 있다.
07:56사전투표 제도 자체를 조금 손볼 필요 이런 말씀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08:01오세훈 시장이 공개적으로 장도혁 대표에게 두 가지 선택지를 제시를 했습니다.
08:07중도의 바다로 갈 거냐 강성 유튜브당으로 갈 거냐 의원들이 이제 결단을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08:13이동학 최고위원님 아까 리더십이 이미 심리적 리더가 아니다라고 하는 걸 보니까
08:19장 대표가 선택하라는 게 아니라 어디로 갈 건지 의원들이 선택하라고 이런 것 같네요.
08:25내일 원내대표 선거가 있잖아요. 국민의힘에.
08:28그러면 지금 나와 있는 후보들 중에 제가 볼 때 선명성으로 따지면
08:32장동혁 대표 사퇴하라. 그리고 당원들의 뜻을 물어야 된다. 이렇게 지금 나뉩니다.
08:38또 한동훈 전 대표에 관해서 이번에 의원이 됐고 한동훈 전 대표의 복당을 받아야 된다.
08:46그리고 또 이것도 당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봐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후보가 있습니다.
08:51아마 선명하게 지금 갈립니다.
08:52그런데 그 과정에서 의원들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08:56지금 딱 저 두 갈래의 길로 어디로 가게 될지 결정이 되는 거예요.
09:00앞으로도 변화를 하기가 굉장히 어려울 겁니다.
09:04강성 유튜브 당으로 가는 선택을 하게 될 경우에는 저는 정점식 의원이 언더찐윤 또 친륜
09:11엄청난 친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가까운 동지 이런 이야기들 굉장히 많이 들었는데
09:18만약에 그분이 된다고 한다면 노선 변화가 없겠죠.
09:23그렇게 되면 국민들과는 멀어지게 되는 길로 가는 것이고
09:26오히려 국회의원들이 본인의 어떤 차기에 본인의 어떤 선거에 나갈 때
09:33공천을 받기 위한 어떤 그러한 툴로만 이걸 또 생각을 하게 되면
09:36사실 보수 정당의 괴멸이라고 하는 건 계속 진척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09:40그런데 그와 반면에 다른 목소리들을 내는 후보들이 있기 때문에
09:44그 원내대표 선거에서 어디를 찍느냐 이것이 의원들의 선택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하는 거고요.
09:50하나만 더 지적하면 지금 소장파 의원들은
09:53장동혁 대표가 어떤 계획도 내기 힘든
09:57그리고 프로그램을 제시하기도 힘든 재선거를 자꾸 주장을 하고 있잖아요.
10:00그러면 그 말에 책임을 질 수 없는데 왜 자꾸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10:05그리고 그 기결은 결국 오세훈 후보 사퇴하라는 얘기 아니냐라고 하는 그런 지적들까지 하고 있습니다.
10:11그런데 그건 소장파 의원들이 아주 일부만 하고 있거든요.
10:14대부분의 의원들은 여기서 침묵하고 있어요.
10:17그러면 당의 노선이나 이런 게 지금 장동혁 대표 노선이 맞다는 건지 아니라는 건지
10:21저는 토론이 좀 일어나야 된다고 보는데
10:23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이 침묵하고 있다는 점에서
10:27과연 미래를 기대할 점이 남아 있는가? 이런 것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10:32오늘 소장파 모임이라고 하는 대안과 미래에서도
10:35장동혁 지도부를 향한 선거 참패에 책임을 지라는 여러 목소리들이 나오는 상황이었습니다.
10:41오 시장이 이렇게 노선 실패라고 말을 할 수 있는 이유는
10:45아마 정원호 후보를 신승하면서 본인이 이제 서울시장 5선을 달성을 했고요.
10:51그러다 보니까 목소리가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은데
10:55특히 정원호 후보의 안방으로 불렸던 성수동에서 승리를 했고
10:5940, 50세대의 지지 기반도 넓혔다는 평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11:03저희가 좀 표시를 해봤는데요.
11:05성동구에서도 정원호 후보를 이렇게 표 차이가 1700여 표 차이가 나게 이겼습니다.
11:11그러다 보니까 아마 목소리를 더 크게 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
11:15이현정 의원님, 오 시장은 또 5선 끝나면 더 이상 할 게 없는
11:19대선만 남아있는 시장이잖아요.
11:22말을 더 세게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다.
11:24이게 좀 무서운 존재가 된 것 같아요.
11:26그렇죠. 그러니까 참 서울시장 5선이라는 거는
11:29앞으로도 아마 있지도 않을 것 같고
11:31정말 두 번 하고 한 번 박원순 시장 하고 난 다음에 다시 3선을 했기 때문에
11:37지금 여당에서는 이거 지금 선거 이거 인정하면 사퇴해라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11:45사퇴하면 보궐선거하는데 출마할 수가 없어요.
11:483선을 다 했기 때문에.
11:49그건 말이 안 되는 이야기고.
11:51그만큼 지금 입장에서는 오세훈 시장은
11:55이제 뭔가 국민들에게 상징적인 성과를 내야 될 중요한 기간입니다.
12:00이 4년 동안 어떤 성과를 내야지만이 본인이 대권으로 가기 위한
12:05그것도 마침 2030년 되면 임기가 끝나요.
12:08그렇기 때문에 그런 어떤 중요한 시점에 있는 겁니다.
12:12그리고 이번에 보면 어제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했습니다만
12:15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잘했다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12:19오히려 선거에 좋은 영향을 주실 거다.
12:21좋은 영향을 미쳤다. 그런데 왜 떨어졌죠?
12:22그리고 또 본인은 이 전세라는 제도를 굉장히 부정적으로 많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12:29없어져야 할 제도라는데 물론 그 자체로 논쟁이 있을 거예요.
12:32그러나 전세라는 제도를 통해서 저도 마찬가지지만 전세라는 제도를 통해서 내 집 마련을 했잖아요.
12:38만약 월세로 살았으면 지금까지도 월세로 아마 살 수도 있을 겁니다.
12:42그게 대한민국만의 어떤 특이한 어떤 하나의 제도잖아요.
12:46그러니까 그런 부인할 수 없는데 대통령은 본인도 전세 살았으면서 갑자기 전세를 없애자고 그러면
12:50지금 이 집 구하는 2030들 뭐라고 하겠습니까?
12:54그러니까 그런 어떤 문제들이 여전히 대통령의 인식이 있기 때문에 아마 앞으로도 부동산 문제는 꽤 논란이 될 것 같습니다.
13:01그만큼 성수동에서 이겼다는 것도 저는 대통령의 그런 부정적인 어떤 부동산 정책에 대한 관점,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쳤지 않나는 생각도
13:10듭니다.
13:10네. 친녀 성향 방송인 김어준 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는 선거 패배 엿새 만에 오세훈 캠프의 댓글 공작 의혹을 꺼내들었습니다.
13:22댓글이 정원 후보한테 매우 부정적으로 달리는 것이 일반 기사들, 일반 뉴스들에서 계속 보였거든요.
13:30오세훈 캠프의 총괄선대 본부장이었던 김선동 본부장이 이제...
13:35김선동.
13:35네. 김선동.
13:36그분이 그거 잘해. 선동.
13:38그분이 공생학교 출신입니다. 공생학교 출신들이 많이 발견이 된 겁니다.
13:42이 캠프 안에서.
13:43캠프 안에서 이분들이 여론을 조작하는 역할들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13:48그게 이제 공생학교의 총장이었던 김선동.
13:53김어준 씨는 서울시장 선거 패배 결과를 분석을 하면서 2030 세대가 예전에 MB 정부 때 댓글 거기에 좀 현혹이 됐다 이런
14:03식의 분석을 하던데
14:04이번에는 여전히 또 댓글 공작 의혹을 재차로 꺼내들고 있습니다.
14:08박창환 교수님.
14:09제대로 된 상황 분석은 아닌 것 같은데 엿새 만에 이런 얘기를 꺼내든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14:14뭐 지금 이제 사실은 선거 막판에 정원호 후보 캠프에서 오세훈 캠프의 어떤 네거티브에 무기력하게 대응했던 것에 대한 반발이 있었고
14:28그래서 선거 막판에 댓글팀 운영 의혹 이 부분을 갖다가 집중적으로 공략을 했었어요.
14:34그런데 그것도 사실은 그렇게 크게 먹히지는 못한 상태였거든요.
14:38그런 논의가 오가는 것은 녹취를 확인을 했지만 그래서 실제로 그걸 운영이 됐냐 이 부분에 있어서 이렇다 할 사안이 없었기 때문에
14:48결국은 이 부분에 대한 효과적인 선거 운동으로 네거티브 전략이 먹히지 못했는데
14:54지금 와서 이 얘기를 하면 사실은 소 잃고 도둑이 어디로 들어왔는지 이 얘기에 불과하거든요.
15:01그런 점에서는 지금 이제 민주당의 내부에서 선거 패배의 원인을 둘러싸고 굉장히 지금 사부 노열되어 있는 분위기입니다.
15:12그것의 한 가락으로서 오세훈 시장의 부정선거론을 지금 얘기를 하는 건데
15:16글쎄요 저게 지금 과연 그게 핵심일까 진 원인의 핵심은 오세훈 시장의 부정선거 물론 이유될 수 있겠죠.
15:24그건 뭐 법정에 가서 다퉈야 될 문제입니다.
15:26하지만 그거보다 더 큰 문제 앞서 얘기했던 한강벨트의 재개발 재건축 문제 또 2030 여성 표심 문제
15:34사실은 민주당이 지금 고민해야 될 큰 지점들이 굉장히 많아요.
15:39그거 하기도 사실은 좀 급한 상황 아닐까 좀 그런 점에서 이 부분은 문제가 있으면 고소고발하면 됩니다.
15:45선거법 위반으로 그리고 수사와 재판 결과 지켜보면 되기 때문에
15:49뭐 유튜브에서 이 얘기 얼마든지 할 수 있겠지만 이게 중요할 건 아닌 것 같아요.
15:54오세훈 시장 얘기까지 한번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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