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네, 젠슨항 CEO가 한국을 떠났습니다.
00:054박 5일에 긴 방한 일정을 마치고 오늘 출국을 했는데요.
00:09참 많은 깐부 회동들이 있었는데, 지난 7일에 정의선 회장과의 평양 4명 회동이 사실은 부부 깐부 모임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00:43네, 젠슨항 CEO가 참 많은 기업인들과 만났고 여러 가지 깐부 회동들을 가졌는데요.
00:53평양 냉면집에서 정의선 회장을 만나기도 했었습니다.
00:56그런데 그 자리에 각 회장들의 배우자가 동행을 했다라고 하네요.
01:01이동화 최고위원님, 부부 깐부 모임이 또 화제가 되고 있어요?
01:05진짜 깐부네요.
01:07선대 회장도 이야기를 했고 이미 아버지하고도 일을 한 그런 전력 때문에도 심리적으로도 가까운데
01:13본인과 젠슨항 CEO끼리도 가까운데 그 부부까지 같이 모여서 가족 회동을 했다.
01:20이것은 심리적으로는 훨씬 더 가깝다라고 하는 것을 저희들이 유추해 볼 수가 있고요.
01:26실제 이 부분이 각 기업에서의 연결고리가 돼서 협력하는 데 있어서는 훨씬 더 큰 파급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01:36왜냐하면 또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는 부분들이 있고 협력하면 시너지가 날 수 있는 분야고
01:41또 미래에서 저희가 상당히 많이 주목하는 기술들을 갖고 있는 회사들 아닙니까?
01:45그런 차원에서 보면 신뢰관계라는 게 매우 매우 중요한데 이건 CEO끼리만의 어떤 회사 대 회사 대 어떤 전략적인 그런 제휴가 아니고
01:54가족 대 가족, 자신의 가족 부부를 보여줄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은 그 신뢰감이 얼마나 깊은지를 또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에
02:03앞으로 저 기업들이 해나갈 일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조금 더 신뢰감을 갖고 또 기대해 볼 수 있는 측면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02:11생각합니다.
02:12한국에 대한 애정을 듬뿍 보여주고 떠난 젠슨왕 CEO까지 한번 만나봤습니다.
02:17한국국토정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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