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시간 전
한동훈, 학생들에 당선 인사
한동훈 "아저씨 지다가 쫄깃하게 붙었어"
한동훈, 연일 북구갑 주민들에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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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두고 국민의힘 내에서 이말저말이 나오는 가운데 한동훈 의원은 별 반응 없이 지역 행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00:34여기서라도 할게요.
00:36올라갔다.
00:37가셔야 되죠. 고맙습니다.
00:39잘 당겨주죠.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00:42고맙습니다.
00:46아저씨, 북구 할아버지가 되겠다라고 하는데 당선 감사 인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00:52그러다 보니까 등굣길에 나선 아이들도 만나고 있는데요.
00:56아이들의 언어를 쓰는 것 같네요.
00:58쫄깃하게 이겼어 이런 표현을 쓰는데 이동학 최고위원님, 저희가 이제 영상이 워낙 많이 올라오다 보니까 한동훈 의원에게만 좀 집중하는 경향은 있습니다만
01:08다른 후보들과 다른 의원들과 비교를 해서도 당선 감사 인사를 꽤 오래 하는 것 같긴 하거든요.
01:15지금 사실은 선거 과정에서 뜬 애기다, 그리고 떠날 사람이다 이런 공격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한동훈 후보로서는 본인의 약점을 채우기 위한
01:23활동들을 더 많이 해야 될 겁니다.
01:25특히나 다른 사람에 비해서 두 배, 세 배 더 노력을 해야 될 겁니다.
01:29그런데 지금 저 청소년 친구들하고 격이 없이 이야기 나누고 또 과거에 만났던 것도 기억하고
01:35이러면 저 친구들은 더더욱 오랫동안 더 기억할 거거든요.
01:39더 친근하게 느끼고.
01:40이래 유권자요?
01:41네, 저 전략이 나쁘지는 않아 보입니다.
01:44그리고 계속 저런 것들을 또 하게 되면 실제로 저분들이 나중에 유권자가 되면 계속해서 또 찍어줄 거 아닙니까?
01:50또 친구한테도 이야기할 테고요.
01:52그런 점에서 저런 것들은 다른 의원들께서도 또 많이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01:56저런 것들을 혹시라도 안 하시는 분이 있다면 좀 배워야 된다 이런 생각도 들고요.
02:01더더군다나 지금 당내가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02:03그런데 한동훈 당선자가 거기에 말을 계속 얹고 또 중앙 언론만 신경 쓰고 이러다 보면
02:11지역 주민들이 역시 이게 서울 사람 찍어놓으니까 지역에는 또 안 온다.
02:16또 이런 인식들이 또 퍼지면 본인 스스로도 앞으로 이 활로를 열어감에 있어서
02:21다음 총선도 또 준비를 해야 될 텐데
02:23그런 점에서 저런 것들을 좀 강화할 수밖에 없는 입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2:29저렇게 지역을 다니면서 감사 인사를 계속하는 와중에도요.
02:33SNS에 글도 올리고 있습니다.
02:35선관위 개혁 법안을 1, 2, 3호로 발의하겠다라고 했었잖아요.
02:392호 법안이 선거 기간에 휴가 휴직을 제한하는 법안이거든요.
02:43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앞서 다뤘었던 선거 기간만 되면 휴직을 많이 하는 거
02:48이거 못하게 막겠다라는 글도 올렸습니다.
02:51일단 친환계 내부에서는 한동훈 의원의 복당이 최우선 과제가 아니라는 말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02:57당 지도부는 복당 자체 단호하게 선을 긋고 있습니다.
03:02한동훈 의원이 직접적으로 나 복당해야겠다고는 원론적으로는 얘기를 했지만
03:08당장 한두 달 내에 뭘 하겠다고 할 적도 없었고
03:12당이 제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이 있을 거예요.
03:17한동훈 의원의 쓰임이 필요할 때가 있을 거고
03:21그때까지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03:22한동훈 대표는 제가 봤을 때 진정한 보수는 아니에요.
03:27그분은 그냥 정치 연예인인 것 같아요.
03:30저는 반 한동훈이라기보다는 무한동훈입니다.
03:33무관심 한동훈.
03:36조광환 최고위원이 나는 반 한동훈 아니고 무한동훈이다 이런 표현을 썼는데요.
03:41윤미찬 부위원장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강하게 한 의원을 반대하는 분이 조광환 최고위원인데
03:49저 말 어떻게 들으셨나요?
03:50일단 한동훈 의원이 만약에 신당을 차릴 게 아니라면 복당은 추진하겠죠.
03:56기본적으로 무소서로 계속 있을 일은 없고
03:59무소서로 계속 있다는 것은 국내심이 비전이 없다고 보는 거잖아요.
04:03당원들한테 그런 이미지를 주거든요.
04:05그러니까 복당을 신청을 할 건데
04:07문제는 뭐냐면 복당 갈등 구도가 지금 이게 뚜렷하게 되면
04:12일단 원내대표 선거에도 부담이 되는 거예요.
04:15원내대표 선거에도 친한계 의원들의 우호적인 분이 당선되는데 지장이 있겠죠.
04:22그러니까 복당 갈등 구도가 흐물거리게 만든 거고
04:25또 하나는 한동훈의 갈등 구도 한동훈의 복당으로 인한 갈등 구도가 뚜렷하고 견고하고 오래되는 한
04:33한동훈 후보는 당원들에게 오랫동안 걸쳐야지만 마음을 얻어요.
04:39그러니까 갈등 구도를 없애고 싶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04:41저는 그 부분은 맞다고 생각을 해요.
04:44복당 갖고 티격태격 되면 손해보는 건 장동형 대표 지도부가 아니고 한동훈 의원입니다.
04:50따라서 당원들의 마음이 오래 걸려야 열리기 때문에
04:55저거는 일단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 보면 복당 갈등 구도를 무마하는 거
05:00좀 없애거나 낮추는 거 이런 부분으로 가는 건 맞는 거죠.
05:03그런데 이것이 언제까지 갈지는 또 문제가 있는 거예요.
05:07왜냐하면 이게 계속 늘어지게 되면 당내에 또 세력을 얻거나
05:11당내에서 세력을 확장하는 데도 지장이 있기 때문에 아마 그 시기가 절묘하게 맞아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05:18오세훈 시장의 오늘 인터뷰 내용이 공개가 됐는데 한동훈 의원과도 통화를 한 모양입니다.
05:24이런 대화가 오갔다고 하는데요.
05:26복당 문제 서두르지 말라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05:29제 생각도 정확히 일치한다라고 했다고 하고요.
05:33두 사람의 생각은 복당에 대해서 서두르지 않겠다.
05:36여기는 좀 공감을 한 것 같습니다.
05:38이현정 의원님, 저는 좀 궁금한 게 이거 외에도 두 사람이 통화를 했다고 하니까
05:43어떤 대화가 오갔을지 좀 궁금한데 혹시 들으신 게 있을까요?
05:46글쎄, 뭐 들은 건 없습니다.
05:48그런데 하여튼 여러 가지 선거 과정에서 했던 이야기들 등등에 아마 이야기했지 않나 싶습니다.
05:54그러니까 그만큼 중요한 의미를 가지죠.
05:57특히 이제 오세훈 시장과 한동훈 의원의 공통점은 장동혁 대표와는 각의진, 대립점에 있는 사람이라는 그런 의미일 것이고
06:06사실은 이제 두 분이 앞으로 유력한 보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리더격이다라는 그런 측면에서 의미가 있을 겁니다.
06:13한동훈 후보 절대 아마 제가 볼 때도 복당 본인 스스로가 아마 추진하지는 않을 겁니다.
06:20그럼 그만큼 장외에서든 뭐든 투쟁을 통해서, 싸움을 통해서, 의정활동을 통해서
06:26이제 보수를 지지하시는 분들이 야, 이제 너 안으로 들어와야 되겠다, 이제 너밖에 없다라고 할 때까지
06:33아마 본인은 절대 복당이라는 이야기를 꺼내지 않을 겁니다.
06:36지금 사실은 이제 선관위와 관련된 1호, 2호, 3호 법안을 냈지 않습니까?
06:40그 다음이 바로 이제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와 관련된 활동들을 벌일 거예요.
06:45제가 아마 예측을 해보면 아마 장외에서 지금 공소, 취소 문제가 본격화되면
06:52아마 재반시민단체나 등등과 함께 이 공소, 취소에 대해서 본인도 선거 과정에 그 이야기를 했지만
06:57지금 본인이 제일 앞장서서 장외에서 싸우겠다는 이야기를 했거든요.
07:02그러니까 그런 활동들을 할 겁니다.
07:04즉 국민의힘이 못하는 부분을 본인이 하면서 보수 지지층들이
07:08아, 싸울 사람은 당신밖에 없는 거 아니야?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07:12뭐 그런 것들이 이제 고조가 될 때, 그때 이제 오라고 할 때 가는 것이지
07:16지금은 뭐 본인이 가게도 해봤자 들어가면 뭐 하겠습니까, 지금.
07:20당내 뭐 싸움이나 휘말리고 사실 할 수 있는 게 없잖아요.
07:24뭐 종황한 의원이 진정한 보수가 아니다 그랬는데
07:27본인은 옛날에 진보적, 민주당 소속이었거든요.
07:30민주당 소속 남양주 시장 하셨군요.
07:32옛날 민주당 소속이 본인은 언제부터 보수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07:35그렇지만 앞으로 이 지도부가 얼마나 지속할지도 모르겠고
07:38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당분간 이 한동훈 의원 입에서는
07:42복당 이야기는 안 나올 겁니다.
07:45내일 원내대표 선거가 열립니다.
07:48오늘 원내대표 후보 세 사람은요.
07:50초재선 의원들의 초청으로 국회에서 토론회를 가졌는데요.
07:54한동훈 의원의 복당도 주요 이슈로 거론이 된 것 같습니다.
07:57얘기를 좀 들어보면 일단 우리 당의 자산이다라는 것에는 공감을 하는 것 같고
08:03서둘러서는 안 된다.
08:04구체적으로 김도업 의원 같은 경우는 최소 1년 후에 논의가 가능하다.
08:09이런 얘기를 한 걸로 전해집니다.
08:10박창환 교수님, 1년이라는 기준은 왜 등장을 한 걸까요?
08:15글쎄요. 저는 저기 나온 얘기가 정말로 원내대표 선거에서
08:20자기가 의원들의 표를 모으기 위한 립서비스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08:26사실은 친당권파로 분류되는 정정식 의원은 오히려 한동훈은 당 자산이다.
08:33이렇게 오히려 친한계 의원들의 표를 가져오기 위해서 유화적인 발언을 했고요.
08:38거꾸로 비당권파하고 좀 친하다라고 하는 김도우 의원 같은 경우에는
08:42한동훈 복당 최대한 1년 정도 시간 걸리지 않겠어?
08:46이렇게 얘기하면서 당권파 의원들의 호감도를 살려고 한단 말이죠.
08:51결국은 지금의 이 워딩들, 진짜 일렬을 놓고 얘기하는 건 아니고요.
08:59원내대표 선거에서 조금 더 유리한 구도를 가지기 위해서
09:02지금 서로가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들, 자기하고 거리감이 있는 의원들의 호감도를 얻기 위한
09:10그런 친화적인 발언들을 지금 하고 있는 거다.
09:13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실제로 한동훈 전 대표, 한동훈 의원의 복당은 당 내에 두 가지 문제가 해결돼야 된다고 봐요.
09:23일단 첫 번째는 제명당했잖아요.
09:25그럼 제명했던 지도부나 윤리위의 거치가 결정이 돼야 되는 거고
09:29두 번째는 당 내에 팽배했던 배신자론이 희석돼야 돼요.
09:35그러니까 지금 들어가면 복당 문제를 두고 싸워야 될 거 아닙니까?
09:38그러면 저 사람 가는 곳마다 쌈질이야 이렇게 되면
09:41이 배신자 프레임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09:43그렇기 때문에 본인 입에서는 전 복당 얘기 안 나올 것 같고
09:47지금 원내대표 후보들이 복당 얘기하는 것도 생각은 다 있을 겁니다.
09:52그런데 지금은 표를 얻기 위한 워딩에 불과하다.
09:57속내는 따로 있을 거다. 그렇게 봅니다.
09:59선거운동을 한 거다. 이런 말씀이셨습니다.
10:02한동훈 의원이 올린 영상을 하나 더 보려고 하는데요.
10:05부산 북구갑 주민들에게 이런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했습니다.
10:12아침에 이거 메고 있는 거예요?
10:16파이팅!
10:19고맙습니다.
10:20장동훈이 왜 안 불러나요?
10:23좀 이따 불러날 걸까?
10:25고맙습니다.
10:27진짜 잘하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
10:32굳이 본인이 영상을 올린 걸 보니까 부산 북구갑 주민들도
10:36장동훈 대표 왜 안 물러나요? 이게 궁금해한다.
10:40이런 거를 좀 알리려고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요.
10:42이현정 의원님.
10:42네.
10:43그런 취지로 영상 올린 거겠죠?
10:45책이 만지는 대표다. 이런 얘기 계속 하려고 올리신 거 아닐까요?
10:48이번 선거를 통해서 많은 분들께서 이제 여야 지도부에 대한 어떤 문제점들.
10:55그리고 저는 정말 이번 선거 결과가 정말 절묘하다.
10:58또 정말 민심은 위대하다는 생각이 드는 게 정말 이 국민들께서 이번에 여야의 어떤 상황, 내부 상황에 대한 따끔한 회초리를 드셨지
11:07않습니까?
11:07뭐 여당은 여당이지만 또 야당 입장에서 보면 장동혁 지금 대표가 간 곳은 대부분 다 선거 많이 떨어지셨잖아요.
11:16그리고 아예 서울이나 이런 데는 가지를 못했고 그건 아까 이제 오세훈 시장도 이야기했지만 심리적인 상태에서 리더가 아니라고 판단한 거죠.
11:25그렇기 때문에 이제 뭐 장동혁 대표가 그 자리에 있는 것은 본인 아닌 대표직을 유지하겠지만 또 많은 국민의힘 당원이나 지지하신 분들
11:33같은 경우는 이제 저분은 우리의 당대표가 아니다라고 인정하신 거기 때문에.
11:38정치라는 게요. 저는 제가 쭉 정치 과정을 쭉 보면서 죽는 게 사는 거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11:46그게 뭐냐 하면 예전에 김대중 대통령이 대선에 지고 난 다음에 정말 난리가 났죠.
11:52그런데 본인은 정계 은퇴하고 영국으로 가셨거든요.
11:55그러면서 이제 계속 내에서 들어와야 된다, 들어와야 된다 이런 요구가 막 폭발할 때 이제 본인이 들어오셨어요.
12:01그리고 또 이런 책임인 정치를 하면 그다음에 필요하면 또 이 지지자들이 항상 다시 부릅니다.
12:07당신 그때 깔끔하게 그렇게 책임지고 갔기 때문에 이번에 다시 와.
12:11왜냐하면 한동훈 지금 의원도 본인 비대위원장 하다가 정말 선거 패배 책임지고 그만두고 난 다음에 전당대회에서 63%를 얻어서 당대표 다시
12:20복귀한 거 아니에요.
12:21그러니까 장 대표가 자꾸 지키려면 지킬수록 저는 이 손해본다는 생각이 들어요.
12:26지금 본인이 뭔가 결단을 하면 언젠가는 또 다시 부를 날이 올 겁니다.
12:30원내대표 후보 세 사람에게 오늘 토론회에 있어서는 장 대표 거취 문제도 중요하게 거론이 됐는데요.
12:36이런 얘기들이 좀 나왔다라고 합니다.
12:39일단 성일종, 김두엽 의원은 비당권파로 분류가 되고 정점식 의원은 직전까지 정책위 의장을 지냈기 때문에 당권파로 분류가 되는데요.
12:49두 사람은 일찌감시 장 대표가 책임을 져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었고 정점식 의원 같은 경우도 당의 분열상으로 비춰지지 않도록 종용히 지도부
12:59사퇴를 끌어내야 된다.
13:00이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13:01윤기찬 부위원장님, 두 사람이 사퇴 얘기하는 거는 공개적으로도 했으니까 그렇다 치고요.
13:08정점식 의원도 지도부의 어떤 교체 필요성에는 공감을 한 것 같거든요.
13:12저게 세 분이 모범다움이 똑같잖아요, 지금 보면.
13:17이것도 선거운동인가요?
13:19선거운동이죠.
13:20그러니까 표현의 방법, 본인의 내심을 속일 수는 없는 거고,
13:23그 내심을 표현하는 방법의 단어 선택이 선거운동의 일환이라고 보여지죠.
13:28어쩔 수 없는 거고, 왜냐하면 어느 분이 장동혁 대표 사퇴에 대해서 의원 중에 어느 생각을 갖고 있는지는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13:36저런 약간의 유화적인 메시지를 낸 것 같고요.
13:40장동혁 대표의 사퇴 여부에 대해서는 사실은 의원들 간에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선거 결과에 대한 토론과 평가 절차가 있게 되면
13:48수면위로 떠오르겠죠.
13:50그 부분은 어느 정도 갈라질 거예요.
13:52그럼 이제 그런 토론과 숙의 절차가 없었기 때문에 저런 애매모호한 답안을 하는 거고,
13:58다만 당내 분위기를 볼 때 장동혁 대표가 그대로 가기는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일치한 것 같고요.
14:04또 하나는 그 방법에 있어서 지도부를 붕괴시키는 방법은 안 된다는 취지죠.
14:09지도부 붕괴라는 방법은 예컨대 최고위원의 4명이 사퇴하거나 또는 사퇴를 강하게 압박하거나 이런 부분보다는
14:15분위기가 만약에 정말 사퇴가 불가피하다고 하면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가는, 흘러가도록 하는,
14:22그리고 사퇴가 할 필요가 없다면 또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가는 그런 식의 절차가 필요하고
14:28갈등의 양상으로 대표 거치 문제가 결정되는 것은 옳지 않다라는 것은 세 분이 다 일치하는 것 같아요.
14:35선거운동의 일환인 것 같습니다.
14:37그렇죠. 당장 물러나라 이런 식으로 갈등 양상으로 비춰서는 안 된다는 것에
14:42세 명이 공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4:44내일 선거 결과가 정말로 궁금해지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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