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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돌아온 '선거의 여왕'…충청권 이어 부울경도 간다
국민의힘 관계자 "지원 요청 쇄도"
朴, 부울경 방문 후 강원 원주·횡성 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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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마 박 전 대통령 선거 기간 내내 조금 더 보일 것 같습니다.
00:08충청권을 넘어서 부울경과 강원까지 전국 유세지원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요.
00:13국민의힘의 설명부터 들어보시죠.
00:30박군의 대통령께서 가지고 계시는 상징성, 더 이상 당내의 분녈은 없어야 된다는 본인의 소신에 따라서 이번에 국민의힘에 득표를 해달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00:44계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00:47국민의힘 선대위 얘기를 좀 들어보면 각 선보 캠프마다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서 아마 전국적으로 다닐 것 같다 이런 얘기인데요.
00:56일단 잡혀있는 일정을 보면 구체적이진 않습니다만 일단 오늘 충청권을 돌았고 27일에는 부울경 지역을 방문을 한다고 합니다.
01:04또 28일에는 강원도로 이동을 하겠다라는 예정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01:08이현정 위원님, 본인이 나서겠다, 내가 가겠다 이게 아니라 요청이 쇄도한다 이런 설명이에요.
01:14왜냐하면 지금 후보들이 사실 선거운동을 하는데 힘이 많이 빠져 있습니다.
01:20주황당의 어떤 이슈 파이팅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또 지원 유세도 지금 마땅치가 않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01:28어떤 대중들의 관심을 끌 만한 인물이 나타나야 되는데 그게 없다 보니까
01:32지금 후보들 입장에서는 정말 박근혜 전 대통령한테 지금 SOS를 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1:39그래서 지금 강원도라든지 또 이렇게 어느 정도 보수 유권자들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역
01:44이런 곳에 이제 굉장히 아마 요청이 있고 아마 지금 후보들은 굉장히 아마 많은 요청도 할 겁니다.
01:52누군가는 와서 지원 유세를 해줘야 되는데 뭔가 하재성이 있어야 되는데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01:57저는 그런 면에서 박 전 대통령이 2006년도에 대전은요라는 이야기를 했지만
02:03저는 지금 이 2026년도에는 국민의힘이 장동혁은요라고 저는 물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02:10장동혁은요라고요?
02:11어디에 있습니까?
02:12오늘은 대구에 계시던데요?
02:14그런데 우리가 안 다루잖아요.
02:16화제가 되지 않고 있잖아요.
02:18그러니까 결국은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이 자기 스스로 뭔가 만들 수 없는 지금 상황이 만들어진 거예요.
02:25즉 자기 스스로 뭔가 있는 사람들을 당대표, 최고위원들이 어디 가서 막 유세하고
02:30이런 것들이 화제가 되고 이렇게 돼야 되는데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02:34이런 상황에서 이제 지금 올해 떠나 계신 이 박 전 대통령을 다시 이제 모셔와서
02:39발목도 삐고 하셨는데 지금 계속 딴 지역에서 지금 하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02:45이렇다면 저는 이 당 지도부가 정말 큰 반성을 해야 될 것 같아요.
02:50어떻게 자기들이 선거를 치르면서 중앙선대위원장이라는 사람이 아무런 이슈를 만들지도 못하고
02:56아무렇게 나타나지 못하고 있으니까 오죽했으면 장동혁은요?
03:00라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로.
03:01그렇다면 이게 이제 모르겠습니다.
03:04언제까지 정말 박 전 대통령이 선거 때만 되면 손을 내미는 정당이 돼야 될지.
03:09참 그것도 안타까운 지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03:13일단 부울경을 방문을 한다고 하는데 울산, 부산에서는 전통시장을 아마 찾을 것 같습니다.
03:19그런데 하나 공통적인 특징이 있는데 울산 같은 경우에 보수 후보가 좀 분열이 되어 있어서
03:24국민의힘 후보가 있는데 무소속 박맹웅 후보도 출마를 한 상태고요.
03:29부산시장은 아닙니다만 부산 북갑도 좀 분열이 되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3:33성치윤 부대변인님, 울산, 부산에서 전통시장 찾는 거 이거는 어떤 메시지를 줄까요?
03:40아무래도 전통시장 가게 되면 유권자들 직접 만나고 스킨십을 할 수 있는 그런 선거 방식이잖아요.
03:46그러니까 뭔가 집중 유세 때 올라가서 마이크를 잡는 것보다는 대국민 접촉을 하는 것이 좋고
03:53말씀하신 것처럼 보수가 지금 분열되어 있고 분열되어 있는 게 대부분 무소속 후보거든요.
03:57그렇기 때문에 무소속 후보에 대한 지지 말고 보수 결집을 좀 해달라라는 그런 메시지를 던지기 위해서
04:02전통시장을 도는 것 같은데.
04:04그런데 사실 이 유권자들의 투표 행태와 관련된 연구들을 보면
04:07약간 선거운동 최소효과설 그런 게 있어요.
04:10그러니까 사실 유권자들은 대부분 마음을 정해놓고 선거운동을 본다.
04:14그러니까 아주 소수만이 선거운동을 통해서 마음을 바꾼다는 건데요.
04:18그러니까 저렇게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과 또 맞닿아 있는 건데
04:22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습을 보고 마음을 바꾸지는 않을 겁니다.
04:26다만 이 내가 갖고 있는 마음을 정말 투표장까지 가서 표를 행사할 것인가.
04:31이거에 대한...
04:31투표소로 끌어낼 수는 있을까요?
04:32그렇죠. 투표율에 대한 결정, 그게 있는 것이거든요.
04:34사실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미 마음들은 다 정해져 있어요.
04:37선거지역은 이미 다 짜여져 있습니다.
04:38그런데 결국 투표장까지 가야, 지방선거는 투표율이 한 많아야 60%를 좀 넘기 때문에
04:44투표장을 누가 많이 가냐의 싸움이기 때문에
04:46박근혜 전 대통령이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접촉해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04:50아, 난 이번에 투표 안 하려고 했는데 투표장 한번 갈까라는
04:53그 마음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최대한 많은 사람을 만나러 가는 것 같은데
04:57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또 반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04:59그렇게 큰 효과는 저는 없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05:01아직 수도권 후보들 사이에서는 지원 유세 요청이 없다는 거 보니까
05:07지방 위주로 다니지 않을까 싶은데요.
05:09박근혜 전 대통령의 본격적인 등판에 여당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05:14앞서 추경호 후보와 대구의 칠성시장을 찾았었는데요.
05:18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이런 말을 했습니다.
05:22민주당 김부겸 후보와도 만날 의향 있으십니까?
05:26지역사회의 어른을 찾아뵙는 인사 차원이기 때문에
05:29여러 형태를 통해서 제가 노력을 하고 있다는
05:35네, 제가 끊겠습니다.
05:38후보님이 좀 급하긴 급하신 것 같아요.
05:41이렇게 모시고 나온 게 그게 참 대구 시민들이 보시기에 어떨지 모르겠어요.
05:48네, 급하긴 급한 모양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05:50김부겸 후보도 앞서 예방 요청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05:54그런데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물어봤더니
05:56별다른 말 없이 저렇게 웃는 모습만 볼 수가 있었는데요.
06:00윤기찬 부위원장님, 결과적으로 예방은 좀 불발됐다고 보는 게 맞을까요?
06:04그렇죠, 답을 한 거죠.
06:06김부겸 후보께서 당황하신 것 같은데
06:08만약에 본인이 예방 신청을 했는데
06:11박근혜 전 대통령이 그 예방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06:14추경호 후보도 공개적으로 지지를 하지 않을까라고
06:18아마 계산을 했을 수도 있어요.
06:19그런데 김부겸 후보의 경우에는 급하게 급했나 보다 이렇게 말씀하실 게 아니고
06:24본인도 요청을 했던 거잖아요.
06:26그러니까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느 정도 선거에 영향이 있다라고
06:30본인도 생각을 했던 거고
06:32더군다나 김부겸 후보는 2014년도부터 해서
06:36박정희 전 대통령의 이름을 딴 컨벤션센터, 이름 개명까지 거론했잖아요.
06:40그만큼 해당 지역에서 유권자층에 어느 정도 영향이 있다고
06:44본인이 스스로 인정한 거기 때문에
06:46저는 당황스러운 반응이다 이렇게 보고요.
06:48저는 그런 걸 다 떠나서 김부겸 후보의 경우에는
06:50박근혜 전 대통령의 등판 여부와 상관없이
06:53공약을 재점검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해요.
06:55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06:57김부겸 후보가 민주당의 후보 짐을 짊어진 이상
07:01그 짐을 풀고 가기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07:04제가 대구 신공항 건설 관련해서
07:072,700억 원 예산에 반영되지 않았던 부분이 있고요.
07:11대구 통합법 관련돼서도 민주당 입장이
07:14유권자층에는 굉장히 부담스러울 겁니다.
07:17그런 것들을 김부겸 후보가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
07:19저는 얼마 시간이 남지 않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7:23민주당에서는 충청 지역 찾았을 때
07:26충북도당이라든지 대전시당에서 비판 목소리 냈고
07:29민주당 곳곳에서도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07:31쓴소리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07:34지금 정원호 후보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인 김영호 의원 같은 경우는
07:38윤 어게인도 모자라서 박 어게인이냐 이런 얘기를 했고요.
07:41추미애 경기지사 후보는 사죄할 사람이 지원 유세를 다니고 있다.
07:46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7:47권지웅 비대위원님, 사실 효과 없을 것 같으면
07:51그냥 지나가셔도 될 것 같은데
07:52왜 이렇게 박근혜 전 대통령 등판에 하나같이 비판하시는 건가요?
07:56저도 뭐 저렇게까지 비판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08:00원로로서 계실 때 어떤 국민들이 존중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08:04플레이어로 나는 순간 저는 평가가 달라질 수밖에 없고
08:08플레이어로 나았기 때문에 그래도 언급할 수밖에 없는 정도라고 생각해요.
08:13그런데 실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아까 처음에 이야기 드렸던 걸
08:19또 말씀드려서 죄송하긴 합니다만
08:21어쨌든 사법부의 판단에 의해서 22년 실형을 받았었습니다.
08:26그리고 실형을 사시다가 문재인 대통령의 사면으로 인해
08:30지금 민간인이 되신 건데
08:31그리고 그 이후에도 국정농단에 대해서 특별한 어떤 언급을 하시거나
08:36이런 바가 없었고
08:37그리고 이번에 사실은 국가가 무너질 뻔했지 않습니까?
08:421년 전만 해도 사실은 국가가 제대로 설 수 있을까를 걱정하던 때
08:46원로로서 아무런 이야기를 하시지 않으시다가
08:49당신의 어떤 진영이라는 이유만으로 표를 달라고 하는 게
08:54국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08:55그리고 선거의 여왕이라고 하는 것도 벌써 20년 전 이야기입니다.
08:59이걸 굳이 설명을 덧붙여야만 국민들이 알 만큼 과거의 일이 되었는데
09:05이분을 붙잡고 지금 선거를 치른다는 것 자체가 너무 안타깝고요.
09:10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에 일단 발을 들였다고 한다면
09:14당연히 논평이 나올 수 있는 것 이 정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9:17그리고 사실 추경호 후보에 대해서 제가 좀 이야기 드리면
09:20지난 5년 동안 뭐 했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09:23원내대표도 하셨고 윤석열 대통령도 있었는데
09:25그때 대구의 발전은 뭐라고 설명할 것인지
09:30정말 그때 대구가 발전했다고 하면 저는 이 정도 접점도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09:35압도적으로 이기고 계셨겠죠.
09:37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대구 시민들이 나아진 게 없다라고 말씀하시니까
09:42이번에 진영적으로는 국민의힘을 지지하지만
09:45김부겸 후보가 한번 하는 게 대구 발전에 필요하지 않나
09:48이런 여론들을 좀 깊이 보셨으면 좋겠다는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09:54박근혜 전 대통령 등판을 놓고 저희 패널분들도 이렇게 뜨겁게 토론을 벌일 정도입니다.
10:00박근혜 전 대통령 얘기 한번 만나봤고요.
10:02근육
10:02능력
10:02
10:0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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