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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분 전


오늘 주목할 만한 사건사고 먼저 이곳으로 가보겠습니다.

지난 5월, 인천의 한 도로 위 입니다.

한 남성이 신호대기 중이던 차 위로 벌러덩 드러눕는데요.

경적 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양팔을 쭉 뻗었다가 아예 보닛 위에 털석 앉아 버립니다.

[차주]
"왜 이러는 거야 "

[차주]
"왜 이러는 거야"

[동승자]
"진짜 왜 이러시냐"

이 남성, 알고 보니 취객이었습니다.

도로에서 술병을 깨고 돈을 뿌리는 등 난동을 부리다 급기야 신호를 기다리던 차를 침대 삼아 누워 버리기까지 한 겁니다.

[차주]
"이 사람 때문에 차 찌그러졌어"

남성은 경찰차가 도착하고나서야 행패를 멈췄는데요.

이 남성 탓에 차량 수리비만 65만 원 나왔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남성에게 재물손괴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고, 차주는 한 푼도 보상 받지 못했다며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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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예, 주목할 만한 사건 사고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00:05내 차가 침대냐?
00:07벌러덕 남성의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00:10바로 인천으로 가보겠습니다.
00:12지난 5월 영상인데요.
00:15한 남성이 신호대기 중이던 차 위로 저렇게 벌러덕 들어둡습니다.
00:19경적 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양팔을 쭉 뻗었다가
00:23아예 보닛 위에서 털썩 앉아버립니다.
00:33이 남성 알고보니 취객이었습니다.
00:36도로에서 술병을 깨고 돈을 뿌리는 난동을 부리다가
00:39급기야 신호를 기다리던 차를 침대 삼아 누워버리기까지 한 겁니다.
00:51한심하죠?
00:52저 남성 경찰차가 도착하고 나서야 행태를 멈춥니다.
00:55이 남성 탓에 차량 수리비만 65만 원 정도 나왔다는데요.
01:00하지만 검찰은 해당 남성에게 재물손괴 혐의 없음 처벌을 내렸고
01:04차주는 한 푼으로 한 푼도 보상하지 못했다.
01:07이런 답답함을 해당 유튜브를 통해서 호소했습니다.
01:1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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