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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대한민국 주적 누구냐"… 하정우 향해 협공
박민식·한동훈 "대한민국 주적은 북한"
하정우, 주적 질문에 "선거 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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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참 초접전 양상이죠.
00:07박민식 후보 삭발을 했습니다.
00:10하정호 후보 여러 의혹에 참 곤욕스러운 입장입니다만
00:15여러 가지 의혹에 대해 답변해달라는 다른 당 후보들의 주장에
00:24일단 크게 요동치지는 않고 있습니다. 흔들리지는 않고 있는 것 같아요.
00:30이 논란, 이 발언 또 논란은 어떻게 보시는지 여러분들과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00:34같이 들어볼게요.
00:59그건 법에 나와 있는 거예요. 저는 법무장관 때부터 그런 질문을 받았는데
01:03노타임입니다.
01:06지금 주적 논란이 또 부산에 불었어요.
01:10한 시민이 하정호 후보에게 대한민국 주적이 어디라고 생각합니까?
01:15라고 했더니 답변 대신에 백사를 찾아봐라 라고 하고 있습니다.
01:192022년 국방백서에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이라고 되어 있죠.
01:23그랬더니 한동훈 후보 회피했다. 왜 자기 생각을 말하지 않느냐.
01:29박민식 후보 청년 군인들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1초도 북한이라는 답변을 머뭇거리지 않았을 것이다.
01:37라고 했습니다만 하정호 후보는 성공운동하는데 뭘 이런 걸 물어보느냐라고 얘기했습니다.
01:43이 논란 어떻게 보십니까?
01:44이게 논란이라기보다는 지금 민주당 후보자들한테 어디서 이렇게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01:51계속해서 대한민국 주적이 누구냐 이렇게 물어보면서 촬영을 하고 있어요.
01:56박찬대 인천시장 후보한테도 갑자기 대뜸 찾아가서 주적이 누구냐 물었는데
02:01그때 박찬대 후보 같은 경우에는 내란 세력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02:06저는 이것이 무슨 의도에서 시작했는지 다 알지 않습니까?
02:10어쨌든 지금 하정호 후보가 대처를 잘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02:15이렇게 그냥 일부 유튜버들이 후보자 쫓아가서 여러 가지 곤란한 질문들 이렇게 하는 방식이
02:24이거는 성공운동 방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2:27어쨌든 지금 부산 같은 경우에는 민주당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그리고 무소속 후보들이 굉장히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곳입니다.
02:34그만큼 전국적으로 관심이 뜨거운 곳인데
02:37전국적으로 관심이 뜨거운 곳일수록 이 국회의원 선거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
02:42그리고 정책적으로 준비된 이러한 후보들을 뽑는 정책적인 이러한 질문들과 토론들이 오고 가야 된다.
02:50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2:52정혁진 변호사 보시기에는 물론 이게 대통령을 뽑는 선거도 아닙니다만
02:58그리고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에서 이런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못해서 거기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고
03:05이건 어떻게 보시는 거예요?
03:06국회의원은 지역 일꾼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의 기본적인 입법권을 행사하는
03:11그러한 사람들이 국회의원 아니겠습니까?
03:13그러니까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가 우리나라를 위해서는 우리나라 전체를 위해서도 굉장히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03:20주적이 누구냐라고 하는 질문은 지금 우리에게 가장 위협적인 존재가 어디냐
03:26그거 물어보는 건데 그 답이 어렵겠습니까?
03:31제가 봤을 때 북구의 그 똑똑한 초등학생 중학생들한테 물어봐도 답은 쉽게 나올 것 같다 그 생각이 드는데
03:37그런데 하정우 후보의 그 별명이 뭡니까? AI잖아요. 하GPT라고 그러잖아요.
03:44그러면 지금 챗GPT한테 지금 대한민국의 2026년 5월 현재 대한민국의 주적은 누구냐? 누구입니까?
03:52챗GPT든 재미나이든 물어보면 답이 선거운동 중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겠습니까?
03:58지금 뭐 백서에 나와 있습니다. 이런 답을 챗GPT가 하겠냐고요.
04:02그런데 그 답을 하GPT라고 하는 하정우 후보가 저런 식으로 답을 하는데
04:07저런 모습들을 보고 그 부산 북갑의 유권자들은 어떻게 판단하실지 지켜봐야 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04:14서재현 부대변인. 그런데 민주당 후보 입장에서는 대한민국의 주적이 북한이다.
04:19만약 그 말을 꺼내면 혹시 지지하는 지지층으로부터 거센 반발을 사는 겁니까?
04:25그런데 그럴 일이 없죠.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죠.
04:27그게 안보 이슈, 색깔 논쟁을 하는 거잖아요.
04:30그게 보수가 무능하다는 증거입니다.
04:32저도 2018년도에 부총장 선거 나가려고 하니 계속 우리의 주적은 여쭤봐요.
04:37제가 안보 보훈장교 출신이라서 너무 답답해가지고 제가 군복 입고 출정식 했었거든요.
04:44그러니까 이제 민주당은 왜 북한을 친구라고 생각하고 북한국과 북한 주민은 나눠져야 되는 것이죠.
04:50그러니까 지금은 북한 진짜 우리의 주적의 논한 국방부 장관 뽑는 게 아니잖아요.
04:55그러니까 지역의 일꾼을 뽑는 것인데 저렇게 보수가 무능하다 보니 우리의 주적 논쟁 얘기하고 색깔 논쟁 얘기하다 보면 정말 북한 주민들이
05:04더 화난다는 겁니다.
05:05그래서 북한 이슈, 안보 이슈 자체는 사실은 여러 가지 일상적으로 우리의 주적은 가장 위협적인 것은 북한 또 풀만 있지만 여러
05:13가지 위협적인 세력이 있는 것인데
05:15이것을 색깔 논쟁으로 정말로 유권자들에게 호도할 필요는 없다.
05:19이런 생각을 가장 강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5:22지금 자막에서 민주당은 선거 이념을 왜 이념전쟁으로 이번 선거를 치르려고 하냐 이런 비판이 나왔어요.
05:29지금 현재 아까 잠시 영상으로 보여드렸습니다만 하정호 전재수 이 두 후보와 공동 유세를 펼치고 있고요.
05:36한동훈 후보는 덕천역 인근에서 근처에서 겹치지는 않습니다만 근처에서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05:43어디가 더 많은 사람이 모였는지 또 내일 또 화면으로 제가 준비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5:49지금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이 논란이 굉장히 또 뜨겁습니다.
05:54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05:56건강 챙기세요.
05:58네 건강하셔야 됩니다.
05:59네 잘하십시오.
06:00파이팅입니다.
06:28자 문정윤 대변인.
06:30하정호 파이팅 선전하시면 좋겠네.
06:33자 여기에 대해서 친한 게 한동훈 후보도 식당에 대해서 파이팅했다.
06:40이거 물타기 아니냐.
06:41왜 상대방 후보에 대해서 오히려 칭찬을 하고 쫓아낸 나에 대해서는 비판을 하고 이런 뜻인 것 같아요.
06:49자 신동욱 후보는 그냥 의례적으로 한 얘기라고 얘기하는데 저 장면 봤을 때 그렇게 느껴지십니까?
06:57일단은 하정호 파이팅이라고 한 것은 제가 명확히 들립니다.
07:01그래서 저 상황 자체가 지금 옆에 박민식 후보를 대동하고 같이 경쟁하는 저 하정호 후보한테 그냥 선거 유세 현장에서 만났기 때문에
07:13파이팅하고 덕담하고 지나치는 자리라고 제가 보이거든요.
07:16그래서 이제 저 모습 자체에서 사실 그냥 일상생활 하시는 분이라면 당연히 타당이라도 저렇게 덕담하고 지나치면 되는 상황인데 왜 이 상황이
07:26저는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07:28그런데 신동욱 최고위원은 해명하기로는 내가 만약에 한동훈 후보를 만났어도 한동훈 파이팅했을 거다라고 얘기하는데 진짜 그랬을까요?
07:35그리고 실제로 한동훈 후보도 예전에 다른 시장에서 저 하정호 후보 만났을 때 파이팅 외친 자료가 굉장히 많습니다.
07:43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저 장면이 이제 굳이 이렇게 국민의힘 내부 분열식으로 소비가 되는 이유가 너무 한동훈 후보가 이제 자기 피해
07:51프레임 어떤 정치를 많이 씁니다.
07:53그러니까 모든 것이 다 당 지도부의 음모고 친윤 음모고 하는데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저 정도 상황에서 저렇게 덕담하고 지나쳐야 되는데
08:02너무 이렇게 한동훈 후보가 자기 피해 프레임 그리고 지금 지도부가 자기를 떨어뜨리기 위해서 사실상 단일화가 됐다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는데
08:11저렇게 끊임없이 충돌하고 보수 내부에서 어떤 저런 말 한마디 가지고도 그냥 못 넘기고 저거 소비해갖고 또 어떻게 보면 정치적으로 지금
08:20우리가 소비되고 있지 않습니까?
08:22이런 모습이 한동훈 후보 입장에서는 본인 선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이게 장기적으로 보면 아니 왜 저렇게 조금
08:30모든 이슈에서 자기가 다 선점하고 자기가 피해자고 그리고 항상 그 가해하는 사람들은 당 지도부 당컴파고 이런 식의 구도를 계속해서 저
08:41북갑 선거에서도 어떻게 보면 활용하시려는 것 같은데
08:44신동훈 후보를 저는 두둔하는 입장이 아니고 그냥 정상적으로 정치하는 사람들이면 몸 조심하시고 밥 한 끼 하시고 선의의 경쟁해보자
08:54이런 말 하는 차원에서 한 저 덕담을 이렇게까지 우리 뉴스 탑10에서도 다루는 상황이 저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09:01여론조사 결과가 참 이렇게 나오고 있어요. 저희 채널A가 여론조사를 했는데 하정우 32.9, 박민식 20.5, 한동훈 34.6
09:11이런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니까 단일화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09:18박민식 후보는 절대 할 수 없다면서 어머니 손에 삭발까지 했습니다.
09:25과연 단일화가 가능할까요? 현재로서는 가능성은 굉장히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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