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여야 대표 운명 가를 변수?…무소속 생환·텃밭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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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전반적인 선거, 특히 여야 대표의 운명을 가를 변수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많이들 얘기합니다.
00:11무소속의 생환, 텃밭 사수 여부, 이 두 가지가 여야 대표의 운명을 가를 변수다라고 저희 돌직구쇼 제작진은 꼽았습니다.
00:24여기만큼은 당대표의 운명을 가를 이곳, 한 곳을 꼽아보면 어딜까요?
00:32여수동 대표님, 여기만큼은 정청의 대표에게 있어서 여기만큼은 아마 전북이 아닐까요?
00:41물론 광역단체장 10곳이 있어야 성공이다 라는 게 목표치예요.
00:46그런데 아까 봤던 그 전북에서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당선된다면 전당대회 연임 도전에 적신호가 아니겠느냐?
00:55많은 전문가들 이렇게 예측합니다.
00:57여기만큼은 정청의 대표에게 있어서 여기만큼은 전북이다.
01:01네, 뭐 인정해야겠죠.
01:03인정해야 된다.
01:04그런데 이게 이제 모르겠습니다.
01:06아직 이제 지방선거가 중이고 전당대회는 두 달이나 훨씬 더 뒤에 남았지만.
01:11전당대회가 언제입니까? 8월입니까?
01:13예상대로 한다고 하면 8월에 열리는 게 정상적인데요.
01:17어쨌든 지금 정청래 대표가 지난번 전당대회에서 호남권에서 박찬대 후보를 두 배 차이로 이겼었거든요.
01:25그렇죠. 박찬대 의원의 굴욕이었어요.
01:27그러니까 확실하게 호남에서는 정청래가 승기를 잡았다.
01:31이렇게 표를 많이 가지고 있다 이렇게 확인을 할 수 있었는데.
01:34그런데 전북이다.
01:35만약에 이제 전북에서 저는 뭐 그러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데.
01:38만약에 전북에서 무소석 후보가 당선되고.
01:41또 김관영 후보의 전략도 내가 당선되면은 그거는 정청래 반대해서 뽑은 것이다.
01:46정청래 대표 사퇴해야 된다.
01:48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어쨌든 연관돼서 여러저런 이런저런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좀 봐야 될
01:58것 같습니다.
01:59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김현정 의원님께서 설명 잘 해주셨지만.
02:03이번 지방선거가 그리고 이렇게 이제 무소석 후보가 어쨌든 또 호남에서 그리고 전북에서 민주당을 꺾이라는 사실상 쉽지가 않고.
02:12많은 유권자들께서 어쨌든 집권 여당 뭐 이러한 것의 투표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02:19김관영 후보는 당선되기는 좀 저는 좀 가능성을 매우 낮게 본다.
02:24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2:25네.
02:26투표 결과도 굉장히 좀 궁금해집니다.
02:28그럼 장동영 대표에게 있어서 이곳만큼은 여기만큼은.
02:32장동영 대표에게 여기만큼은 아무래도 부산 북갑일 겁니다.
02:36네.
02:39TK 넘어 서울부산 충청 사수가 목표인데 부산 북구에서 무소석 한동훈 후보가 당선돼서 돌아온다면.
02:47장동영 퇴진론에 힘이 많을 거다.
02:50안용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2:53퇴진론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한동훈 전 당대표 한동훈 후보가 살아 돌아온다면은 정계개편을 시도를 할 겁니다.
03:03그 정계 개편 시도가 달성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뭔가 꿈틀대는 그런 분위기가 살아남을 수밖에 없는 거고요.
03:10사실 이번 지방선거는 장동혁 그다음에 민주당 당대표 두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죠.
03:21지금 이번 선거를 앞두고 두 달 뒤에 전당대회가 있습니다.
03:25전당대회를 앞두고 지방유세라는 이름하에 지방에 나온 후보들에 대한 지원유세라는 이름하에 당원들과 접촉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03:35이게 본인들이 지금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거죠.
03:37장 썼으니까 물건 파로 다니는데 아주 지금 잘하고 있는 겁니다.
03:41그래서 두 사람에게는 다음 이번 8월 전당대회에 다른 후보들이 나오더라도 굉장히 어렵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고요.
03:48왜냐하면 지금 전당대회라는 게 당원표가 압도적입니다.
03:52그런데 만약 한동훈 후보가 무수석 당선되면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신경 쓰이는 거 아니에요?
03:58그러니까 그렇다면 정계 개편 이야기가 나올 겁니다.
04:03그렇다면 정계 개편의 기본은 국민의힘당 소속의 의원들이 탈당을 하고 새로운 당을 만들었을 때 이루어지는 겁니다.
04:12기본적으로는.
04:13그런데 국민의힘당 소속의 개원들 가운데서 한동훈 계라고 하시는 분들이 비례대표들이에요.
04:19이런 분들이 나오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구조적으로.
04:22그렇기 때문에 정계 개편 이하 꿈틀을 걸을 겁니다.
04:25아마 한동훈 전당대표가 살아 돌아온다면 정계 개편 이야기, 보수의 재건 또는 보수의 재집합, 다시 한번 모이자라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겠습니다만
04:37그게 쉽지는 않을 것이다.
04:39그러다 이제 장동혁 당대표가 연임된 다음에 총선을 앞두고는 뭔가 다시 한번 움직임 있지 않을까 싶고요.
04:47그래서 이번에 선거에서는 지금 생각보다 보수가 막판에 결집을 하고 있습니다.
04:53이런 상황들은 장동혁 당대표한테 유리한 형국이 되고 있지 않느냐.
04:57사실 아마 지금 시청자 여러분도 기억하실 겁니다만 한 달 전만 하더라도 장동혁 당대표가 지역 유세 현장에 나오지 말라고 많은 후보들이
05:09이야기했었으면 좋습니다.
05:10그런데 지금 장동혁 당대표 전국을 돌아다니고 있지 않습니까?
05:14그런 이미지가 많이 불식된 건 맞는 이야기죠.
05:16그래서 8월 전당대회 때는 장동혁 당대표가 지금의 분위기를 굉장히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5:24정익준 변호사님은 어떻게 좀 같은 의견이십니까?
05:26장동혁 대표에 대한 여러 리스크와 논란은 좀 불식됐고 무난히 연임할 수 있을 것이다.
05:32한동훈 후보가 당선돼도.
05:34저는 그렇게 생각되지가 않습니다.
05:36왜냐하면 다른 걸 다 떠나서 장동혁이라고 한 정치인이 어떤 정치인인가 이번에 지방선거 공천 과정을 보면서 민낯이 드러난 거 아닌가 저는
05:46그런 생각 들고요.
05:47이제 지방선거 끝났지만 이번에 전당대회 했을 때 당대표가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05:53이제 총선도 금방 다가와요.
05:552년 남았지만 2년 금방 가지 않습니까?
05:57그런데 이번 당대표, 이번에 전당대회 때 뽑히는 당대표가 총선을 지휘하게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하는데.
06:04그렇죠. 총선의 공천 작업도 다 지휘하겠죠.
06:07지금 국민의힘 100명 가까운 100명 조금 넘는 그런 국회의원들 있지만 이번 지방선거는 강 건너 불구경하는 것과 같은 그런 모습 보이지
06:15않았습니까?
06:16그런데 이제는 그 불이 나한테 지금 넘어오는 거예요.
06:19그런데 장동혁 체제 가지고 총선을 과연 이끌 수 있을 것인가.
06:23국민들이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06:28이런 것들을 본다고 하면 이번에는 자기 문제가 되니까 국민의힘 국회의원들부터 아마 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그런 생각 들고요.
06:36저는 이번에 한동훈 후보가 당선이 된다고 하면 제일 고마워해야 될 사람은 장동혁 대표라고 생각하는 게
06:43만약에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후보를 그냥 제명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뒀단 말이에요.
06:48그다음에 아무데도 공천하지 않았단 말이에요.
06:51그러면 한동훈 후보가 부산이든 대구든 출마할 수 있었겠습니까?
06:55출마한다고 하더라도 탈당하고 출마한 거하고 제명 당해가지고 억울하게 무소속이니까 뭐 하지 않아요?
07:01애들한테 그런 비아냥까지 들으면서 다 완전히 다른단 말이에요.
07:05그러니까 결국은 스스로 자기 발목을 스스로 자기 발등을 찍은 정치인이 장동혁인데
07:12그런 장동혁 대표를 누가 믿고 쫓아갈 수 있을 것인지 저는 바뀔 거라고 생각합니다.
07:17그런가 하면 민주당의 차기 당대표 열기도 벌써부터 뜨겁습니다.
07:25이런 설도 돌았습니다.
07:26김민석 총리가 지방선거 이후에 그만둔다고 말이죠.
07:34곧 사의 표명이라는 설이 돌았습니다.
07:36전대 출마 위에 지방선거 직후 사의 표명이 예정.
07:39정치원의 대표 잡으러 간다.
07:41이런 소문 벌써부터 기사로 많이 돌고 있어요.
07:44김현정 의원님.
07:45정치원의 대표 잡으러 가는 겁니까? 총리가?
07:48곤란한 질문.
07:50아니 표현이 잡으러 간다 이런 표현을 보면 아마도 그만두시고 출마하실 것 같다는 예상들은 많이 하고 있죠.
07:58잡지 않으면 잡히는 거잖아요.
08:00아니 그러니까 건전한 경쟁을 하는 거죠.
08:02건전하게 잡거나 건전하게 잡히거나.
08:03저희 참 국론 민주당이 전당대회가 너무 지금 뜨겁게
08:09일이 막 전초전부터 막 이렇게 진행되는 그런 측면들
08:14사실 실제로는 그렇게 그런 움직임들이 크게 있지는 않은데
08:19그런 프레임을 자꾸 짜잖아요.
08:20언론에서도 짜고 또 국민의힘 쪽에서도 짜고
08:23그래서 또 그거를 전북의 김관영 소속 호부가 이용하잖아요.
08:28반청 정서를.
08:29그래서 자기는 자기가 당선되면 정착돼서 사퇴해야 된다.
08:33그거는 결국은 상대 쪽에서 같이 이렇게 전당대회에 뛰겠다.
08:38그리고 복당하겠다.
08:39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08:40그렇게 프레임화되는 것이 저는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08:44그리고 또 그렇게 어쨌든 지금은 지방선거 과정이기 때문에
08:48어쨌든 민주당 소속인 이현태 후보랑 김용란 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08:52당력을 다 집중해야 되는데
08:54거기에 약간 그런 전당대회와 연계된 목소리들이 일부 나오면서
08:58그런 프레임에 우리가 빨려들어가는 것.
09:01이것은 이번 지방선거 관련해서 보궐선거 관련해서
09:03우리 당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지 않습니까?
09:06그러니까 선거는 선거대로 이기고
09:07그 이후에 전당대회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경쟁을 하는 것이죠.
09:13그런데 이번에 사실은 저희가 대의원제를 폐지해서
09:18당원들 투표를 거의 다 하잖아요.
09:21그렇기 때문에 권리당원들 특히 일반 당원뿐만 아니라
09:24권리당원들의 영향력이 상당히 커졌는데
09:27전북만 해도 권리당은 거의 20만 명이 되거든요.
09:31상당히 높습니다.
09:32그러다 보니까 전북의 그런 김관영 후보가
09:36그런 전략들을 더 세게 구사하고 있는 것이고
09:39그거에 또 일부 후보께서 호응하는 듯한 발언도 하셔서
09:44그런 것들은 하여튼 선거는 이기고
09:48그 이후의 얘기로 넘어가야 될 문제다라고 저는 다시 한번 생각하고
09:53그리고 저는 이 전당대회 관리를 우리 더불어민주당에서 잘해야 될 필요는 있습니다.
09:58그러니까 이것이 사실은 유력한 아주 좋은 후보들이 나와서
10:03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잖아요.
10:07오히려 당이 더 확장시킬 수도 있는
10:09그런데 이것을 과열되게 네거티브전이나 이런 방식으로 흘러가게 되면
10:14당이 또 쪼그라들 수도 있고
10:15그런 쪽으로 또 나쁘게 흘러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10:18그래서 그거를 좋은 쪽으로 갈 수 있도록
10:21당에서 지혜를 발휘해야 될 그런 시간이 올 것이다
10:26시간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0:29네. 굉장히 전당대회 치열할 것 같아요.
10:31왜냐하면 정창희 대표를 맹비난하는 글에
10:34김인석 총리가 좋아요를 눌렀다가
10:36논란이 되다가 취소를 했습니다.
10:41김용민 씨.
10:42자신이 공천한 후보조차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정창희 역시
10:45다음은 없을 것이면 명심하라.
10:48이 글에 김인석 총리가 좋아요 눌렀어요.
10:53여성동 대변인.
10:54네.
10:55좋아요를 눌렀다 취소했어요. 총리가.
10:57잘못 이렇게 하신 게 아닐까.
10:59잘못 눌렀다 취소했다.
11:00글을 제대로 보고하신 것인가 이런 생각이 들고
11:02어쨌든 지금 국무총리 같은 경우에는
11:05선거 중립 의무도 있잖아요.
11:07그렇기 때문에 아마 저 내용을 뚜렷하게
11:09어떤 의미에서 잘 보고했던 의도가 담겨서
11:12이렇게 좋아요를 눌렀다고는 저는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11:15어쨌든 지금 또 김현진 의원님께서 잘 말씀해 주셨는데
11:18지방선거 아직 안 끝났습니다.
11:20그런데 지방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11:22전당대회 아니면 차기 권력 차기 당대표
11:24관련해서 이렇게 저렇게 계속 목소리를 내는 것이
11:28한편으로는 국민들을 볼 때 오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11:31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에 있는 많은 정치인들은
11:34지방선거 이후에 당연히 지방선거 이후에
11:37전당대회가 있으면 전당대회 관련해서 선의에 경쟁하고
11:39아니면 또 뜨겁게 경쟁하는 것에 대해서는
11:42당연한 일이고 아무도 뭐라고 안 합니다.
11:44그런데 지금은 그런 말을 해야 될 때가 아니기 때문에
11:47조금 자제를 해주는 게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11:50좋아요는? 자제해야 됩니까? 그냥 눌러도 됩니까?
11:52바로 취소하셨으니까요.
11:53네. 취소하면 괜찮습니까?
11:55네.
11:57좋아요 눌렀다 취소하면 괜찮습니까?
11:58실수로 누르시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12:00그렇군요. 실수였을 것이다.
12:02여성대변인의 의견도 전해드렸습니다.
12:04여성대변인의 의견도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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