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박지성, 이영표, 박주호, 차기 축구협회장으로도 거론됐던 이들, 일단 셋 다 아니라고 합니다.
00:07세 판을 짤 축구혁신위원회에 참여해 전념을 하겠다는데요.
00:11박지성 위원장의 기자회견 내용, 김용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오늘 출범한 K축구혁신위원회가 강조한 것은 무너진 신뢰를 되찾는 것입니다.
00:22우리 축구가 위기입니다. 선수 때문이 아닙니다. 부진한 성적 탓이 아닙니다.
00:28우리나라 축구를 이끌어온 지도자, 집행구에 대한 신뢰가 급격히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00:35공동위원장을 맡은 박지성도 위기에 동감했습니다.
00:39이번 월드컵을 통해서 단순히 우리가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하면 안 된다라는 그런 문제, 그런 벽에 부딪힌 게 아닌가 생각이 들고
00:49혁신위는 축구협회가 차기 지도부를 선출할 때까지 축구 거버넌스, 유소년 선수 육성 등 한국 축구의 다양한 과제들을 논의합니다.
00:59가장 급한 과제는 차기 축구협회의 지도부 선출입니다.
01:02일단 많은 축구인들이 참여하는 민주적 절차에 따른 선거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은 저희 모두가 다 공감을 했고, 또한 지금 현행 제도로서는
01:14안 된다는...
01:15현재 간접선거인 회장 투표 방식을 개선하는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01:20한편 차기 축구협회장 후보로 거론됐던 박지성, 이영표, 박주호 등은 혁신위 멤버로 참여하며 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01:43혁신위 위원들은 향후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남을 갖고 한국 축구의 미래 비전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49채널A 뉴스 김용성입니다.
01:53채널A 뉴스 Kim용성입니다.
01:58채널A 뉴스 김용성입니다.
02:01채널A 뉴스 김용성입니다.
02:03세월호 이제 cm.
02: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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