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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난동·폭언까지… 경찰, 연말연시 취객 대응 '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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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세 번째 사건도 만나보시죠
00:04경찰을 힘들게 하는 것들, 뭘까요?
00:06영상으로 보시죠
00:31많이 앞서 kalk도니까
00:32파지 hex and fantastic
00:33아, 어디?
00:35네가 해야지
00:36들어가요
00:37나오면 안 돼요
00:39바지 입어요
00:41거면 한 다음으로 혈암금 체포할게요
00:47대기 때문에 배는 거 맞잖아
00:49왜 그래?
00:50왜 그래가 아니고 억울해서 그러는 거야
00:52빨리 집에 가세요
00:54조심히 들어가세요
00:56어머, 어머
00:57저 옛날에 경찰서 출입기자 했을 때
01:04애기 때 파출소 많이 돌아다녔는데
01:06연말 주치자들 되게 많거든요
01:07파출소에 일하는 일에 거의 90% 정도는
01:12다 주치자 관련 세대
01:13부산은 주치센터가 따로 생겼는데
01:17서울도 만들다가 못 만들었거든요
01:19그러니까 공권력의 낭비라고 저는 보거든요
01:22왜냐하면 저렇게 하면 안 되는데도
01:25일부러라는 경우도 있고
01:27특히 이제 성적인 문제가 연결되는
01:29옷을 벗거나 아니면
01:31특히 여자 주치자가 옷을 벗거나 남자든
01:34그러면 어떻게 대응이가 너무 난감해요
01:37잘못 건드렸다가 고소당하거든요
01:39폭언에다가 지저분한 건 말 날 것도 없고
01:42저 시간에 경찰이 다른 어떤 민원 업무를 하지 못하는 게
01:46가장 난감하죠
01:48일선에 있는 파출소에 있는 우리 경찰관도 정말 고생 많습니다
01:53배사관 반장님과 함께 세 가지 사건 풀어봤습니다
01:55반장님 감사합니다
01:56감사합니다
01:57돌직구 강력반이었습니다
01:58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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