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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하정우·박민식·한동훈, 부처님오신날 맞아 사찰로
박민식-한동훈, 단일화 가능성은? 
박민식 "하정우, 주적 질문에 답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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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 국합선거 정말 치열하죠. 이 세 후보 정말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00:09각 후보들의 최근 모습 살펴보시죠.
00:13힘내라 이렇게 말씀해주시는 북구 수민들을 보고서 어떻게 눈물이 나오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00:20정말 고맙습니다. 하정우를 다음 이상 지켜주십시오 여러분.
00:25북구의 아들이자 전재수의 동생 하정우 인사드립니다.
00:33국민의힘 지도자 나경훈 지금 왔습니다.
00:40제가 오늘 정말 박민 씨 수고 꼭 당선시키고 싶어서 왔는데요.
00:45북구의 아들이 오줌 탔으면 머리를 잘랐겠습니까.
00:50신나게 즐겁게 하는 사람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00:58진짜 웃음을 잘하게 됩니다.
01:02우리 당선편을 감상해 웃음을 잘할 수 있는 사람.
01:07우리가 경쟁한 정권까지 하는 꿈.
01:11정광재 전 대변인 한동훈 후보도 정치인 다 됐습니다.
01:15저렇게 유태차에 올라가서 춤을 추는 걸 보면요.
01:17어제 부산에 갔다 왔다면서요.
01:19부산 다녀왔고요.
01:21해운대도 있었고 부산 북갑도 다녀왔는데
01:24부산 북갑이 전국에서 정말 제일 면적이 좁은 수준일 정도로 좁은 지역구입니다.
01:32전체 유권자가 11만 명대니까 사실 13만 5천에 미치지 못해서
01:38어쩌면 다음번에는 을과 합쳐져야 될 정도로 좁은 지역구예요.
01:43그래서 제가 뭐 하루밖에는 있지 않았지만
01:45세 사람 다 유세하는 장면을 봤습니다.
01:49뭐 각자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01:51이건 뭐 객관적으로 같은 5시대의 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01:57불과 200m 차이를 두고 국포시장 양면에서 집회를 했습니다.
02:04실제로 열기가 뜨겁더라고요.
02:06민주당 지지자들은 민주당 지지자대로 하정우 후보가 당선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것 같고요.
02:13한동훈 후보는 최근에 여하튼 여론의 변화, 바닥 민심의 변화가 분명히 있다.
02:19이것을 실감하고 있다.
02:20그래서 본인이 승리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02:25반대로 좀 박민식 후보의 유세는
02:28최근에 여론이 좀 반영됐는지는 모르지만
02:31두 후보에 비해서는 조금 새가 덜 결집된 모습이었습니다.
02:37홍석준 전현님, 이 단일화.
02:41박민식 후보는 머리를 삭발할 정도로 단일화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확실해요.
02:47그런데 이제 여론조사 이따가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만
02:50여러 가지 숫자가 있습니다만
02:53현재로서는 단일화하면 내가 단일화되는 게 아니라
02:59한동훈이 포기해라.
03:00한동훈이 포기하면 나로 단일화된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에
03:04한동훈 후보는 박민식 표, 만약에 박민식을 찍으면 하정우가 당선된다라고 지금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03:11당연히 하정우 후보 쪽에서는 보수 단일화 관심 없다.
03:15지금 여기 지역선거에 내려와서 단일화 얘기를 왜 하냐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데
03:19이 단일화 문제 어떻게 보세요?
03:20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03:22왜냐하면 지금 박민식 후보도 지금 화면에 있는 것처럼
03:26굉장히 본인의 마지막 결기를 삭발로 보여줬고
03:30처음부터 끝까지 단일화 1도 없다 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3:35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도 굉장히 중요한데
03:39지난번 2024년도 22대 총선을 본다면
03:42여론조사상으로는 끝까지 팽팽했습니다만
03:46막상 뚜껑을 여니까 부산의 18개 선거 중에
03:50전재수 후보, 전재수 의원직 빼고 17개를 당시에
03:55국민의힘이 쓰겠는데
03:56그만큼 영남권에서는 여론조사상으로 나타나지 않는
04:01바닥 민심이 굉장히 강하게 있습니다.
04:04그런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결국은 단일화가 돼야 되는데
04:08결국은 그런 어떤 부분에 대해서
04:11박민식 그리고 한동훈 후보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이냐 하는
04:15이런 어떤 문제에 있어서
04:18현재까지는 박민식 후보가 단일화의 뜻은
04:22완강하게 부정하고 있는 어떤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04:26여론조사의 흐름은 보면 이렇습니다.
04:28민주당 하정우 후보 35, 박민식 후보 20, 한동훈 후보 31
04:323자구도 이렇게 되죠.
04:34또 다른 여론조사요.
04:3732.9, 20.5, 34.6 이런 여론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04:43과연 이런 상황에서 보수 후보의 단일화가 있을 수 있는지
04:49사전투표가 이제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04:51그 전에 단일화가 돼야 된다면
04:54그 전에 이뤄져야 그나마 효과가 있을 텐데
04:57과연 가능할지 여부는 아직은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05:00삭발까지 결기를 다치고 있는 박민식 후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05:05그런가 하면 부산 북갑에서 또 다른 새로운 이슈가 던져졌습니다.
05:10바로 이겁니다.
05:11영상으로 만나보시죠.
05:14대한민국 주적, 북한 맞습니까?
05:17선동운동 하는데 이렇게 풀어도 됩니까?
05:20선동운동 중입니다. 죄송합니다.
05:23백사에 나와 있습니다.
05:24제가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이고
05:28하정우 후보가 그거 얘기 못하는 걸 지적하니까
05:32민주당이 공식으로 비판하는 입장을 했습니다.
05:35주적이 누구냐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하지 않았던지
05:38좀 협안을 하셨는데
05:39한국의 주적은 국방백사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05:43안보상의 주적은 북한군 북한정부라고 되어 있는데
05:47그걸 왜 묻는지
05:51성치윤 부대변인
05:53백사에 다 나와 있는 걸 뭐하러 물어보냐
05:55그리고 지역선거에 내려와서 저런 걸 왜 묻냐
05:57이게 하정우 후보의 입장인 것 같습니다.
06:00보수에 철진한 이런 사상검증식 질문이 아직도 이루어지고 있는 거죠.
06:05우리 주적,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입니다.
06:06이 얘기 왜 못합니까?
06:07마치 이 얘기를 못할 것처럼
06:09주적과는 대화하면 안 됩니까?
06:11우리는 북한과 대화하면서 어떻게든 평화를 추구하자는 정부이다 보니까
06:15너네 대답 못하지?
06:16북한 주적이라 대답 못하지?
06:17이걸 원하는 것 같은데 대답을 왜 못합니까?
06:20오히려 우리가 대답을 안 하고 거부하는 것은
06:22본인들의 그런 보수 진영이 갖고 있는
06:23그 편협한 사상검증식 질문에 대해서
06:26단호하게 거부하겠다는 겁니다.
06:28그런 질문을 해서 우리가 주적이라 대답하면
06:30뭐라고 대답합니까? 할 말도 없으면서
06:32그럼 주적과 대화 왜 하냐고 얘기할 겁니까?
06:35전쟁 중에는 당연히 주적과도 대화할 수 있는 것이고
06:37어떤 나라와도 무조건 평화를 위해서는
06:40국민의 안보,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대화할 수 있는 겁니다.
06:43오히려 당신들처럼, 그러니까 보수 진영처럼
06:45그렇게 편협한 사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야말로
06:47그런 질문에 어떤 답변, 우리 답변에 대해서
06:49뭐라고 반박할 겁니까?
06:51그런 식으로 뭔가 이 선거 자체를
06:52뭔가 색깔론으로 몰고 가고 싶으니까
06:54그거에 대해서 사상검증적 질문을 피하기 위해서
06:57뭔가 그걸 거부하는 것에 대해서
06:59이거 봐라, 답을 못한다.
07:00이런 식으로 몰아세우는
07:01철진한 색깔론 논쟁을 언제까지 할 겁니까?
07:04저거 먹히지도 않습니다.
07:05그러니까 저는 그런 유치한 선거 논쟁을 하는 것보다는
07:08북극합과 관련된 질문들, 정책적 질문들을 통해서
07:11후보 간 차별성을 추구하는 것이 옳지
07:14저런 식의 사상검증적 질문은
07:15어느 지역에서건 불필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07:18정광진 대변인, 색깔론이라고 했고
07:20또 민주당 오늘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은
07:24싸움꾼, 말꼬리 잡는 싸움꾼의 얘기에
07:28답변할 필요가 없다라고 얘기하더군요.
07:29정광진 대변인, 색깔론이라고 공격을 하는데
07:32저거를 국민의힘이나 한동훈 후보가 먼저 꺼낸 것이 아니라
07:36일반 유권자 또는 유튜버 중에서
07:38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었던 거예요.
07:41그래서 하정우 후보에게도 물어봤고
07:43지금 울산시장으로 뛰고 있는 김상욱 후보에게도 물어봤고
07:47정원우 서울시장 후보에게도 다 물어본 겁니다.
07:51그럼 지금 성추윤 대표님 말처럼
07:53추적은 북한이다라고 쉽게 얘기하면
07:55그 같은 우려를 충분히 불식시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07:59그런 얘기를 못하고 있잖아요.
08:01지금 하정우 후보도 백서에 다 나와 있습니다.
08:04이게 국방백서를 말하는 모양인데
08:06백서에 나와 있습니다.
08:08이렇게 얘기하는 게 저는 올바른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8:11더군다나 이 문제뿐만 아니라
08:13공소취소 특검이라든가
08:15지금 굉장히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질문에 대해서도
08:19하정우 후보를 비롯해서 민주당의 많은
08:22지역선거 후보들이 명확하게 얘기를 못하고 있어요.
08:26그런데 국민들은 그거 궁금해합니다.
08:27저는 지금 계속해서 여러 토론회가 개최되지 않고 있는데
08:32민주당의 거부로
08:33그러면 그 토론회 과정에서도
08:35이게 중요한 논점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08:37그러한 질문들에 대해서
08:38민주당 후보들은 명확하게 얘기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8:43과연 색깔 논쟁인 것인지
08:45아니면 반드시 국민들이 알아야 할 것에 대한 질문인 것인지
08:51이것도 유권자가 판단하시겠죠.
08:53이렇게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08:53문의 asp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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