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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시간 전


'부산 북갑', 하정우·한동훈·박민식 '3파전'
박민식, 북구갑 여론조사 신뢰도 문제 제기
한동훈 "여론조사 부정하면 승리 포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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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은 3명입니다. 뜨거운 부산, 부산 뜨겁습니다.
00:06하정우, 박민식, 한동훈 후보. 이 3명이 뛰고 있는 부산 북구로 가보겠습니다.
00:12여론조사 결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00:21서울대구, 충남, 전북이 지금 적혀 있는데 이건 좀 나중에 보고요.
00:25부산 북구부터 보이시죠? 깜짝 놀랐습니다. 서울대구, 충남이 적혀 있어서.
00:32부산 북구 후보 적합도. 부산일보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00:38한동훈 38.2, 하정우 34.0, 박민식 23.3.
00:44여론조사의 흐름을 보면 하정우, 한동훈 두 후보의 상당한 양강 구도.
00:51양강 구도 속에서 하정우 후보, 한동훈 후보가 엎치락뒤치락.
00:57또 다른 여론조사 결과 보시죠.
01:04이 여론조사 결과는 한동훈 후보가 41.5, 하정우 후보가 34.5입니다.
01:12역시나 오차범위 아닙니다.
01:13박민식 후보는 18.9%입니다.
01:18김유정 의원님, 부산 북구 뜨거운데 한동훈, 하정우 두 후보의 어떤 양강 구도 속에서 한동훈 후보가 굉장히 약진하고 있는 여론조사 결과가
01:32많이 나옵니다.
01:33어떻게 보십니까?
01:34한동훈 후보의 상승세는 맞는 것 같아요.
01:36다양한 여론지표가 오차범위 내 혹은 오차범위 밖에서 여론이 드러나고 있는데요.
01:44그래서 저는 처음에 하정우 후보가 부산 가서 뛰기 시작했을 때 빨리 40%를 넘어야 될 텐데 이런 말씀을 드린 바가
01:55있어요.
01:55마의 40에 보이군요.
01:57그 고지를 빨리 넘어서야 된다.
01:58그게 이제 작년 대선 때 이재명 대통령이 이 지역에서 얻었던 41%인가 그렇거든요.
02:05그래서 빨리 넘어서야 되고 또 전재수 후보가 52%를 얻어서 총선에서 당선이 됐었는데.
02:12지금 그러면 저 지역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얻었던 표를 하정우 후보가 못 넘고 있고 저 지역에서 전재수 후보가 얻었던 표를 하정우
02:22후보가 못 얻고 있다.
02:22네, 그래서 그런데 이제 40% 넘었던 여론조사도 있었으니까 한 번도 없었던 적은 아닌데.
02:31맞아요.
02:32그 중간 어디쯤에서 전재수 후보와 그다음에 대통령이 지난 대선 때 얻었던 그 중간쯤을 빨리 확보를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02:42지금 그렇게까지 치고 올라가지는 못하는 것 같고.
02:45오히려 한동훈 후보는 좀 상승세를 타긴 한 것 같아요.
02:48그래서 1강, 2중 이런 얘기 나오다가 지금 2강, 1중 이렇게까지 간 것 같은데.
02:55막판에 박민식 후보가 어느 정도 뒷심을 발의해서 국민의힘의 어떤 조직표, 당원들의 고정표가 있을 텐데.
03:04그거를 받느냐의 문제도 남아있는 것이고.
03:07하정우 후보도 좀 더 공격적으로 남은 한 일주일 남았잖아요.
03:12일주일 남지신데 공격적인 선거 캠페인을 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03:17혹시 정천혜 대표가 가서 오빠 논란을 야기시킨 게 영향이 없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03:24어떻게 보십니까? 개인적으로.
03:25영향이 있었죠.
03:27영향이 있다?
03:27영향이 있었고.
03:29그러니까 그 뒤로는 좀 자제하면서 중앙에서 공중전 지원책을 해달라.
03:34저희도 말씀드렸고 당내에서도 그런 분위기가 있는 거죠.
03:38그래서 초반에 좀 그런 아쉬움이 있지만 그 뒤로 조금 회복해 가면서 열심히 밑바닥에서 여권자들 만나면서 캠페인을 하고 있었는데.
03:49조금 더 공격적인 그 무엇인가 한방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03:54그런데 김민지원 의원도 엊그제 또 박미식 후보 지원 나가서 또 그 문제의 오빠 발언을 해서.
04:03그런데 그게 또 소환이 되는 느낌이 있단 말이에요.
04:06이 오빠가 그 오빠를 부른다.
04:07네.
04:07그래서 이게 좀 결정적으로.
04:11오빠가 끝나지 않는군요.
04:12결정적으로 여론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는 좀 두고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04:16하여튼 하정 후보가 조금 더 힘을 내야 되겠다.
04:20좀 더 공격적으로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입니다.
04:22자 그런가 하면 김광선 변호사님.
04:24여론조사 따라 다르지만 한 여론조사에서는 한동훈 후보가 40% 선을 넘었는데.
04:29이게 3파전 구도 속에서 그것도 공당 후보가 있는데 무소속 후보가 3파전 구도 속에서 40선을 넘었다.
04:36자 이건 어떻게 봐야 됩니까?
04:39여론조사 수치만을 보면 한동훈 후보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죠.
04:44지금 계속적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이렇게 봐요.
04:47그러면 여론조사 일부를 보면 박민 씨 후보가 이전 거 보면 한 23%거든요.
04:54그런데 박민 씨 후보가 어떻게 보면 보수 표를 23%나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동훈 후보가 38%를 지지를 얻었다는 것
05:03자체가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봐요.
05:05일단 보수 자체는요.
05:07딱 두 동강이 난 상태입니다.
05:08그래서 거의 표는 움직이지 않을 가능성이 커요.
05:12그러면 한동훈 후보의 상승세는 어떻게 보면 약간 중도층 아니면 일부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지만 약간의 약한 민주당 지지가 아주 확고하지 않는.
05:24민주당 이탈표가 있다는 거예요?
05:25그렇죠.
05:26그런 층이 한동훈 후보로 가고 있다 저는 그렇게 봐요.
05:29그래서 앞으로 이러한 추세는 더 강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저는 예측을 하는데 지금 우리가 전국 선거가 엄청 하잖아요.
05:40서울시장 선거부터 다 하는데 사람들 만나면 부산 북값만 많이 물어봅니다.
05:47어떻게 될 것 같냐고.
05:48그런 것처럼 북값 선거가 아니고 이게 전국 선거가 돼버리는 거예요.
05:52그래서 설사 민주당 측에 있는 사람들도 누가 될 것 같냐고 많이 물어보고.
05:59그다음에 보수 측에 있는 사람도 누가 될 것 같냐고 많이 물어본단 말이에요.
06:03그런 것처럼 제가 굉장히 주목을 받으면서 오히려 한동훈 후보의 어떤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이렇게 봅니다.
06:10그런데 거기에 비해서 하정훈 후보는 30% 초반에 완전히 갇혀 있어요.
06:15그러니까 오히려 처음에 전략 공천을 받아서 왔을 때의 지지도가 높았거든요.
06:21그런데 갇혀 있든지 약간의 낮아지든지 그런 추세를 보이고 있어요.
06:26그런데 하정훈 후보는 AI 전문가라고 하는데 AI 전문가 이외의 모습은 아직까지 보여준 게 하나도 없어요.
06:34그런데 사실 정치라는 것이 지금 한 달 나와서 자기가 뭘 보여줄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06:41그러면 앞으로 일주일 남았는데 뭔가 공격적으로 해서 자기 뭘 보여준다.
06:46사실 그건 거의 불가능에다 가깝다 보고.
06:48그다음에 또 하나 한동훈 후보의 어떤 상승세는 박민식 후보와 좀 상관이 있다고 봐요.
06:54박민식 후보가 머리를 삭발했잖아요.
06:59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것은 마이너스 요인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07:02더군다나 당권파라고 할 수 있는 또 장동혁, 친장동혁의 의원들, 김민정 의원 이런 사람들이 와가지고 선거운동을 하는데.
07:12그건 오히려 강성진이 층 일부에 대해서만 효과는 있을지언정.
07:17오히려 중도층이랄지 보수에서도 합리적인 의견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그게 마이너스 요 작용을 한다고 보거든요.
07:25더군다나 박민식 후보는 계속 약간 윤호개인의 어떤 그런 성향을 가지고 얘기하고 있거든요.
07:30그럼 표는 이탈될 수밖에 없다.
07:33지금 아까 박민식 후보가 20% 없는 거 있고 10%까지가 있는데 저게 만약에 15%, 16, 17 이하로 내려가버리면.
07:43그러면 제가 볼 때는 한동훈 후보에게는 굉장히 더욱더 유리한, 지금보다 훨씬 유리한 그런 상황이 될 거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07:51두 분의 의견 전해드렸고요.
07:53박민식 후보 얘기 한번 들어볼 텐데 여론조사 관련해서 박민식 후보가 뭐라고 얘기했을까요?
07:57들어보시죠.
08:16박민식 후보는 지금 1등으로 치고 나가서 그 여론조사 막 쫙 돌리고 하는 그런 후보가 있지 않습니까?
08:25지금 우리 북부 선거에도 그런 식으로 활용하는 후보 캠프가 눈에 띄는.
08:36박민식 후보 주장입니다.
08:38이에 대한 한동훈 후보 주장 들어보시죠.
08:44막장까지 가는군요.
08:46초장에, 초판에 자기가 좀 잘 나왔던 조사는 막 뿌리지 않았던가요?
08:51그런데 게다가 지금 나오는 여론조사들이 어떤 한 군데에서 나오는 게 아니고 여러 군데에서 나오는 추세 내지 대세가 형성되고 있는 거잖아요.
08:58저는 그런 말씀까지 하시는 거 보고 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09:02그리고 게다가 본인도 그랬던데요.
09:03여조를 여신이 받아라.
09:04굉장히 독려도 하시잖아요.
09:06여조 부정까지 가면 승리를 포기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09:11자, 하종 후보 얘기도 한번 들어보시죠.
09:17제가 유세를 열심히 하다 보면 거의 골목골목마다 한동훈 지지자들이 굉장히 많이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09:25숫자가 워낙 많다 보니까 거의 사실상 선거사무원 같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09:29그래서 저희 쪽 선거사무원들이 피켓팅하고 있으면 중간에 서 있기도 하고 옆에서 서기도 하고 마을 거기도 하고 그런 상황입니다.
09:39지지자들이 좀 열심히 한다.
09:40우리도 좀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09:42하종 후보는 또 이렇게 얘기합니다.
09:44하종우, 한동훈.
09:46초접전.
09:47서로 견제할 수밖에 없는 사이죠.
09:53한동훈 지지자들 선거사무원 같다.
09:55외부자들이 너무 많아 선거 물 흐리는 상황.
09:58우리도 결제 필요하다.
10:00한동훈 후보 외지인 나교원이 했던 얘기다.
10:03하종우, 박민식 단일화 한 듯.
10:05분당에서 계속 산 하종우야말로 외진이다.
10:09초접전 양상입니다.
10:12일단은 김희원 대변인님.
10:15당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강한 드라이브 공천 드라이브가 있었어요.
10:21박민식 후보를 앞세워서 단일화는 없다.
10:24초반에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제는 단일화할 필요가 없어졌다라는 얘기가 한동훈 후보 측에서 나올 만큼
10:31박민식 후보의 지지율이 굉장히 위축돼 있고
10:343명 중에 한동 후보 지지세가 굉장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게
10:38여야 할 것 없는 오늘 전문가들의 분석이신데
10:41어떻게 보십니까?
10:43우선 지금 국민의힘에서도 그렇고 또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입장에서도 그렇고
10:49단일화에 대한 요구는 사실 지금에 와서는 별로 큰 의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10:55이대로 그냥 쭉 선거까지 갈 것 같은데
10:57저는 박민식 후보의 입장에서 봤을 때
11:00우리가 그래도 좀 배려를 해줘야 되는 부분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11:04왜냐하면 이 북갑 지역이 이렇게 인구 수가 12만이 좀 후반으로 넘어가요.
11:0912만 9천 정도, 13만 정도 되는 그런 도시인데
11:12지금 한 달 새에만 해도 여론조사가 정말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11:16그래서 지역 주민들도 또 외지인분들도 버스를 타고
11:19이렇게 단체로 오거나 이런 것들도 좀 많다 보니까
11:22현지 분들이 좀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들도 좀 있고 해서
11:25이런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박민식 후보 입장에서도 그렇습니다.
11:30이게 단일화라는 말을 현거 초반부터 너무 많이 듣다 보니까
11:34또 이 기세가 꺾이는 그런 부분도 좀 심적인 고통도 좀 있었고
11:38또 이제 와서는 여조가 지금 너무 많이 돌아다니다 보니까
11:41끝까지 레이스를 해야 하는 후보 입장에서는
11:43여론조사가 여론을 만들어가는 그런 기능이 사실 있지 않는가
11:47왜냐하면 시간이 이렇게 흐를수록 선거 마지막에서는
11:51뭔가 지지율이 높아지는 후보들한테 표가 몰리는 그런 현상이 있기 때문에
11:55그런 부분에서 상당히 이제 마음이 안 좋을 수 있어요.
11:59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생각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고
12:03국민의힘에서는 처음과 똑같이 단일화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12:07그렇군요. 만약에 이 선거가 무소속 후보가 승리하면
12:12박민식 후보를 공청한 장동혁 대표의 공청과 리더십에는 큰 타격이 됩니다.
12:17마찬가지로 부산 전재수 후보가 갖고 있던 이 지역을
12:22국민의힘이나 무소속 후보에게 뺏기면
12:25정천혜 대표의 공과로 평가가 될 텐데
12:30이 최고는 어떻게 보십니까?
12:32민주당도 아마 그럴 겁니다. 그리고 위기감이 좀 있을 거예요.
12:36왜냐하면 잠시 후 얘기 나눠보겠지만 전북도지사 선거도 지금 시끄럽잖아요.
12:39그렇습니다. 그래서 국민의힘도 당연히 여기를 무조건 쟁취하려고 하겠지만
12:44민주당 역시도 당연히 쟁취해야 될 이유가 있는 것이고
12:47특히나 이 선거는 부산시장과 링크가 돼 있지 않습니까?
12:50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또 당선되는데 지역에서 당선을 못 시킨다라고 하는 것도
12:56상당한 앞으로의 불협화음이 시작되는 또 그 시작점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13:02그런 지점에서는 충분히 당연히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서 이겨야 된다 말씀드리고
13:06그리고 또 하나의 관점 포인트는 지금 박민식 후보 대 한동훈 후보의
13:11보수 패권을 두고 싸우는 것처럼 보이지만
13:13박민식 후보 뒤에는 장동혁 체제가 있는 거예요.
13:16실제로 한동훈 후보가 승리하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2등이라도 하게 될 경우에는
13:21장동혁 체제는 실질적으로 굉장히 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고
13:24이것은 보수 패권을 진 일종의 해계모니가 완전히 바뀌게 되는 어떤 계기로 작동을 할 겁니다.
13:31그런 차원에서 보여지고요.
13:34한동훈 하정우 후보의 경우는 지금 일단 내려간 지 이제 거의 한 달 가까이 됐는데
13:40사람들이 일단 보지도 않고 어떻게 표를 찍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 꽤 많다고 해요.
13:45분리적 시간이 또 한계가 있다 보니까 어쨌든 아침부터 저녁까지 최선을 다해서
13:50열심히 이제 돌아다니면서 악수도 하고 하고 있습니다.
13:52그런 것들이 얼마나 힘을 발휘할지 끝까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13:56자 이번 선거 뜨겁습니다.
13:57부산뿐이 아닙니다.
13:58뜨거운 격전지들 여론조사 결과 차례로 준비했습니다.
14:01하나씩 만나보시죠.
14:04자 먼저 서울시장 두 후보 여론조사입니다.
14:06정원 후보 41.7 오세훈 후보 41.6 이 여론조사에서
14:11뉴시스 여론조사에서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불과 0.1%
14:16포인트 깻잎 반에 반에 반에 반.
14:22거의 없다는 거죠 그 말은.
14:24대구시장 여론조사 보시죠.
14:27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14:29김부겸 43%.
14:30추경호 후보가 48%.
14:32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5% 포인트입니다.
14:37오차범위 내 접전입니다.
14:40자 다음은 충남으로 가보겠습니다.
14:43박수현 후보가 41%.
14:45김태훈 후보가 37%.
14:47두 후보의 격차는 4%포인트 차이.
14:51오차범위 내에 접전입니다.
14:55전북도지사 후보입니다.
14:57자 여기는 무소속의 반란.
14:59무소속의 돌풍입니다.
15:00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사실 현직 지사였죠.
15:0444.1%.
15:05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공천한 이원택 후보는 40.0%입니다.
15:11두 후보의 격차는 4.1%포인트입니다.
15:18어느 곳 하나 쉬운 곳이 없습니다.
15:21어느 곳 하나 쉬운 곳이 없는데.
15:23이 중에서 오늘 좀 주목해 볼 지역이요.
15:27전북지사.
15:28전북지사의 위기입니다.
15:30김유정 의원님.
15:31이 지역은 상징성도 있어요.
15:35전북도.
15:37그리고 정청래 대표가 김관영 무소속 후보를 제명했고.
15:44공천을 한 정청래 픽.
15:46이원택 후보가 여론조사상을 보면.
15:49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상승세가 지금 보인단 말이에요.
15:54오차범위 내에 접전이긴 합니다만.
15:56자칫 다른 지역도 아니고.
15:59만약에 전북을 뺏긴다.
16:01그것도 이 선거는 정청래와 나이 싸움이다라고 선언한 김관영 무소속 후보에게 전북 도를 뺏긴다.
16:08그 의미가 상당할 것 같은데요.
16:09이거 어떻게 되는 겁니까?
16:10만약에.
16:11만약에 그렇게 되면 정청래 대표의 리더십에 상당한 타격이 오겠죠.
16:17왜냐하면 이번 전국선거가 일단 대통령 지지율로 치르는 거다라는 게 주된 이야기였는데.
16:25전북 선거만큼은 도지서 선거만큼은 선거관리에 있어서 과연 당에서 이걸 제대로 했느냐에 문제가 걸려있는 그런 싸움이 됐단 말이에요.
16:37그런 점에서 만약에 그런 결과를 가져온다면 상당한 타격이 있을 것이고.
16:44다음번 전당대회에도 그 지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16:48그런데 전북은 한 세 가지 관점에서 봐야 될 것 같아요.
16:53일단 전개되고 있는 이 선거전의 양상이 인물론이 부각이 되고 있고.
16:59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제 김관영 후보가 잘못은 했는데 우리가 다 영상으로 보지 않았습니까?
17:06그런데 과연 그러면 이게 공정하게 관리가 된 것인가.
17:10공청 과정에서 식사비 대납했다고 하는 도의원도 제명이 됐는데.
17:15그러면 지금 민주당 후보로 나온 이혼택 후보에 대해서는 형평성 있는 어떤 선거관리가 됐던 것인가에 대한 전북 도민들의 비판이 있는 것이고요.
17:25그래요?
17:26세 번째는 같은 호남 텃밭이라고 저희가 말씀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17:31또 광주 전남하고 전북과는 정서가 또 다른 측면이 있어요.
17:36전북 도민들이 약간은 더 소외감이 있단 말씀이에요.
17:40그런 것들이 유권자들의 정서를 어떻게 자극할 것인가가 선거 결과로 드러나게 될 텐데.
17:46그런데 지도부에서도 상당한 우려도 있는 것이고.
17:50또 그래서 이제 한 7번인가 아마 내려갔어요.
17:54한번동 원내대표도 거의 상주하면서 선거를.
17:57그런데도 여론조사가 지금 이런 거죠?
17:59네.
17:59그런 상황이어서 사실 선거에서는 이제 이 동정표라는 게 정말 무시 못하는 거거든요.
18:05그런데 전북에서 이거 좀 거시기 한대라는 얘기가 나오는 것.
18:10그다음에 조금 너무 딱하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것.
18:13이런 것들이 상당히 우려되는 어떤 표의 분산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18:18저는 그래서 정청래 대표가 민주당이 잘못한 부분이 있고 미우시더라도 이재명 정부의 어떤 국정운영의 성공을 위해서 민주당 후보를 찍어달라 이렇게 이제
18:29하소연하고 있고.
18:31거기 정말 한병동 원내대표가 또 익산이 지역구이기도 합니다만 정말 매진하고 있거든요.
18:37이런 부분들을 전북 도민들이 어떻게 판단하고 표를 주실지 당에서 좀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18:47무소속 한동훈 무소속 김관영.
18:49과연 전북도와 부산 북구 선거 결과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18:52정청리도를 찾고 싶습니다.
18:52그러면 자학의 연결은 прев keeping top of the world who wants to make their life more,
18:5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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