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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분 전


정원오 31년 전 폭행 전과 논란 계속… 피해자 재등판
정원오 "왜 오세훈 임기 때만 대형 사고 일어나나"
정원오 "안전 불감증" vs 오세훈 "토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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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네거티브전도 뜨겁습니다.
00:05민주당 종원호 후보의 31년 전 폭행정과를 들었다는 논란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00:11피해자가 다시 등장하면서 공방이 확전되는 모양새입니다.
00:15피해자는 논란이 시작된 초기에도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었습니다.
00:30용서를 받았다는 게 좋던데 그런 기분도 아니었고 용서를 받고 사과를 받을 그런 기분이 아니었어.
00:36내 기억으로는 없었잖아요.
00:385.18 때문에 논쟁을 한다든가 또 그 이후에 사과를 받았다는 그런 기억이 없었습니다.
00:475.18에 관련된 논쟁을 한 기억이 없다.
00:51또 사과를 제대로 받은 기억도 없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00:53어제 한 언론 인터뷰에서는 조금 더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00:58당시에 폭행을 당했을 때 안경이 부러져서 앞이 안 보이는데도 계속해서 폭행이 이어졌다.
01:04또 5.18과 관련돼서도 일면식이 없는 사이인데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이가 안다.
01:10황당무게하다 이런 반응이었고요.
01:13그리고 나 역시 5.18에 대해서는 확고한 생각이 있는데
01:15정 후보 해명 때문에 5.18을 폄훼한 사람처럼 돼버렸다.
01:20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1:21이현정 위원님 진실공방 양상이긴 한데 피해자는 일관되게 사과를 제대로 못 받았다.
01:26이런 얘기 하시네요.
01:27그렇죠. 우리가 장관들을 할 때 인사청문회를 하지 않습니까?
01:33인사청문회 하는 그 과정을 보면 여러 가지 검증을 하잖아요.
01:36즉 국가의 어떤 중요한 일을 하는 자리에 있는 분은
01:40그 인성이라든지 품성이라든지 또 재산 병역이라든지
01:44이런 것들이 과연 국민들을 대표할 수 있고 공적인 일을 할 수 있는가라는 부분에 대한 검증입니다.
01:50그런데 이 선출직은 그런 절차는 없어요.
01:53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게 바로 이 선거전 때 바로 이런 어떤 검증들이 이루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01:58예전에 31년 전에 나왔던 판결물 등등을 보고서.
02:02저는 이건 굉장히 중요하다 봅니다.
02:04서울시가 정말 세계적인 도시 아니겠어요?
02:06이 세계적인 도시를 이끄는 서울시장의 품성과 인성 이런 것들을 당연히 평가를 해야겠죠.
02:13그러면 지금 이 상황을 보면 저는 좀 깜짝 놀랐습니다.
02:18이 판결문 내용만 보더라도
02:19우리가 보통 사람이 아무리 술을 먹었다 하더라도
02:234명의 사람을 그렇게 폭행을 한 것은 굉장히 드문 경우거든요.
02:29그것도 경찰까지 포함해서 4명을 폭행했는데
02:32잘 모르는 행인까지 포함해서
02:34그렇죠. 그런 정도의 어떤 이게 그냥 단순한 한 번의 실수다.
02:39저는 제가 사는 경험에 따르면 폭행이라는 것은 실수로 보지는 않습니다.
02:44그게 가지고 있는 한 번 남을 쳐본 사람은 또다시 실수 있어요.
02:48그래요?
02:48그런 어떤 성향들이 있는 거거든요. 폭력성들이.
02:52그렇기 때문에 저는 정원호 후보가 이번에 이 문제에 대해서
02:55그냥 어물쩍 넘어가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02:57판결문에 다 나와있다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02:59정말 당시에 피해자에게 정말 진정으로 사과한 것인지
03:03그리고 그 피해자의 사과에 근거해서 벌금 300만을 받은 것인지
03:07뭐 이런 것들. 그런데 지금 이분이 서울시장을 나오려고 하니까
03:11이게 당시에 피해자분들이 보면 이분을 매일 봐야 되잖아요. TV에서.
03:16뭐 구청장일 때는 뭐 이렇게 TV에 나오는 게 없으니까.
03:19그러니까 이 피해자 입장에서 보면 매일 TV 틀면 그분의 얼굴을 봐야 되면 얼마나 이게 지금 트라우마가 생기겠어요.
03:26그러니까 본인이 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당시 사고도 없었다.
03:30그리고 당시에 또 주장도 좀 달라요. 본인 주장하고 그다음에 당시에 비서실장 했던 그분의 주장하고는
03:37본인이 또 그때 자기가 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03:40정작 이 당시 피해자로 입건된 사람은 정원호 후보였거든요.
03:44그러니까 그런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좀 더 깔끔하게 좀 밝혀야 된다고 봅니다.
03:49이게 단지 뭐 판결문 다 봐라. 거기 다 나와있다라고만 이야기하기에는
03:53지금 이 폭행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파급력이 상당히 크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3:59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녹취로 공개했었던 피해자인데
04:04이번에는 언론사와의 대면 인터뷰였습니다.
04:06대면 인터뷰를 통해서 당시의 정황을 조금 더 자세하게 밝힌 상황이고요.
04:11정원호 후보에게 좀 도움이 되는 사람도 등판을 했었죠.
04:15당시에 함께 폭행 피의자가 됐었던 분인데
04:18전 양천구청장 비서실장의 경우에는 당시 폭행 사건의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04:24정치적 논쟁 끝에 폭행을 주도한 것도 나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04:29일단 모든 사람들의 기억이 좀 엇갈리는 그런 상황인 것 같아요.
04:33최진문 교수님 이게 기억에 오류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만
04:37폭행을 주도했다 그러고 판결문에 보면 주도한 거는 또 정원호 후보 같기도 하고
04:42사과를 했다고 하는데 안 받았다고 그러고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까요?
04:45일단 이런 거잖아요. 지금 의견이 다른 부분이 있어요.
04:49뭐가 사실인지는 우리가 알 수가 없어요. 서로 의견이 다르니까.
04:53전 비서실장이라는 사람은 본인이 폭행을 주도했다고 얘기하고
04:57피해자는 또 사과를 안 받았다고 정원호 후보는 사과했다고 얘기하고 있고
05:00그러나 지금 현재 30년 전에 일어났던 일이잖아요.
05:03지금 현재 정원호 후보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05:05잘못했다. 사과한다. 또 사과할 수 있다면 사과하겠다.
05:09계속 그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05:11자, 한 번 물론 한 번 폭행한 게 잘했다고 얘기하지 않으면 잘못했죠.
05:15분명히 그때 잘못했습니다.
05:16그 상황에 대해서는 100배 사죄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05:19지금이라도 피해자가 사과를 안 받겠다고 하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05:23그래도 저는 사과했다고 생각해요.
05:25그런데 그때 한 번의 폭행 때문에 이 인생 전체가 그러면
05:27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 되면 안 되는 거잖아요.
05:30이분이 그러면 그 뒤에 나서 다른 폭행 사건이 있었거나
05:32또 다른 어떤 범죄를 저질러서 그게 반복됐다면
05:36그건 비판에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05:39그러니까 인생에 있어서 한두 번 실수할 수 있고
05:41그 실수에 대해서 본인이 반성하고 법적 처벌도 받았고
05:44또 사과하겠다는 마음을 지금도 표현하고 있잖아요.
05:47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 문제를 가지고 계속 이렇게
05:50선거 과정에서 문제를 삼는 것이 바람직한지 잘 모르겠어요.
05:53그러니까 본인 예를 들면 나는 폭행한 적이 없다.
05:55아니면 나는 잘못한 게 없다. 사과하고 싶지 않다.
05:58이랬다면 그건 저는 비판의 대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06:01그러나 본인 입장에 지금도 반성하고 있고
06:03사죄하고 있고 지금도 사과할 수 있다면
06:06사과하겠다고 얘기하잖아요.
06:07그런 점이 있다고 하면 젊은 시절에 그 실수가 잘못된 것이고
06:11비판받아 마땅하지만
06:12그것 때문에 이 사람 인생 전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은
06:16그건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06:19또 처벌도 받았잖아요. 본인이.
06:20그런 점에서 본다고 하면 정원 후보는 끝까지 사과하고
06:24또 이 문제가 되면 반성하고 또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는 말은
06:28반복해야 한다고 저는 보고요.
06:29그러나 이 문제가 크게 선거에 영향을 미쳐서
06:32선거의 결과에 영향을 줄 거라고는 보지는 않습니다.
06:35반복되는 폭행 혐의가 있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06:39한 번의 실수 그리고 그 이후에 반성하는 모습을 봐줘야 된다라는 말씀이셨습니다.
06:43정원호 후보는 이렇게 과거의 폭행 사건에 대해서 공격을 좀 받는 상황이고요.
06:49정원호 후보와 민주당에서는 오세훈 후보를 향해서
06:52GTX 철근 누락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06:57전형적인 안전불감증이 그대로 드러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7:02이건 보통 문제가 아니구나 해서 한번 가서 정확하게 눈으로 확인하고
07:06또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대비책이 좀 필요하겠다고 생각합니다.
07:10글쎄 오세훈 후보께서 저런 입장을 갖고 있으니까
07:14서울시가 매번 이렇게 큰 대형사고들이 일어나는 겁니다.
07:19그것도 왜 오세훈 시장 임기 때만 그런 대형사고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07:22유추가 필요하다. 안전을 최우선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07:28정원호 후보는 오늘 현장을 찾기도 했고요.
07:31국회에서는 행정안전위원회, 국토위원회 열어서
07:34여러 가지 지리들이 쏟아지는 그런 상황입니다.
07:37민주당은 확실히 이게 서울시의 책임이다.
07:39그렇기 때문에 직전까지 시장이었던 오세훈 후보의 책임이다라는
07:43공세를 펼 것 같은데요.
07:46일단은 GTX 철군누란과 관련해서 보관공사를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07:50오세훈 후보는 이걸 오히려 토론합시다 이걸로
07:54이 소재를 가지고 토론하자 이렇게 맞받았습니다.
07:57문재영 대변인님, 일단 민주당에서는 뭔가 오세훈 시장의 책임이다라고
08:02계속 공세를 펴고 있는데요.
08:03이거 앞으로 끝까지 한 13일 내내 쟁점화시킬 것 같거든요.
08:07그러니까 일종의 공포 마케팅을 하고 있다고 저는 보는데요.
08:11지금 이제 서울시민들이 알고 싶은 것은 서울의 어젠다입니다.
08:15지금 이 전월세난, 우리가 이제 서울시민들 특히 시동부 같은 경우는
08:19정말 전월세 지옥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전세가 씨가 마르고
08:23월세 가격은 폭등해서 이 모든 이유가 실질적으로
08:27이번 정부의 10월 15일 대책, 6.27 대책 이런 데서 기인했다고 다 평가하는
08:33부동산 전문가들의 코멘트가 많은데요.
08:36뭔가 알고 싶은 거예요. 이 서울시에 대한 보관이 뭔가.
08:38그런데 결국 꺼낸 게 GTX 철근이 누락돼서
08:43오세훈 시장이 안전을 제대로 못 돌본 거 아니냐.
08:47이게 지금 어떻게 보면 지금 이 정원호 캠프에서 가장 메인 카드로 저는 보이거든요.
08:51그래서 오세훈 후보가 그걸 받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좋겠다.
08:55그 어젠다에 대해서 우리 한번 시민들 앞에서 제대로 투명하게 토론을 해보자.
09:00토론을 해보자.
09:01제가 서울시민으로서 정말로 서울시장의 어떤 역량에 대해 알고 싶어서
09:05유튜브나 이런 언론을 뒤져보면 개별 어떤 토론회밖에 없어요.
09:10서로 공방을 하거나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모습을 이때까지 본 적이 없어요.
09:14그래서 찾아보니까 사전투표 한 7시간 전에
09:17한 번 정도 이제 양 후보의 토론회를 진행한다고 하는 것인데
09:21이게 제가 알기로 법적으로 어떤 규정하고 있는 최소한의 토론 횟수라고 알고 있습니다.
09:26그래서 오세훈 후보가 제가 봤을 때 일종의 우회적인 공격을 한다고 보는 건데
09:31뭐든 좋으니 한 번 얘기라도 해보자 라고 했더니
09:35이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정원호 후보가 이것도 정쟁이다.
09:40토론을 하자고 했는데 오세훈 시장한테 정쟁이라고 그랬어요.
09:43그러니까 저는 지금 계속 부자 몸조심하는 것처럼 도망간다고 보는 거거든요.
09:48그래서 정원호의 생각, 정원호의 정책을 좀 알고 싶은데
09:52계속해서 저렇게 일종의 네거티브를 하면서
09:56실제로 그 오세훈 후보 입장은 저런 GTX 철거권에 대해서는
10:01국토부의 사전 보고를 다 했고
10:02안전조치, 사전조치가 이미 진행이 다 됐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10:07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얘기를 꺼내는 것은
10:09이제는 시민들의 어떤 선택
10:12정말로 정원호 후보가 서울시장을 하기에는 다소 설익은 것 아니냐
10:16이런 어떤 논란, 어떤 의구심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10:20네, 저는 사실 지금 양 후보 캠프에서 열심히 좀 공세를 하고 있는
10:24이 폭력 사건이라든지 GTX 철거 문제는 토론을 좀 했으면 좋겠는데요.
10:3028일 전에 한 번만 토론을 해주시면 안 될지
10:33너무나 좀 궁금해지는 상황입니다.
10:35오세훈 후보는 그러다 보니까요.
10:37정원호 후보를 향해서 거듭 양자 토론을 압박하면서
10:40두 사람의 영상을 교차 편집해서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10:45공급이 뻔히 줄어서
10:48이게 공급이 줄...
10:51수요관리 정책을 잘못 쓴 겁니다.
10:54공급이 부족하면 수요를 억제하는 방향으로 가야
10:57서울시 주택 정책에 맞는 건데
11:00주거 정책은 공급관리, 수요관리가
11:04서울시에서 할 수 있는 정책이고
11:06그걸 잘해야 된다.
11:07서울은 개발 가용지가 이제 거의 고갈된 상태입니다.
11:11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있던 주택을 허물고
11:14재건축과 재개발이라고 하는 정책 수산을 통해서
11:17새로운 신규 주택을 공급을 하고
11:18거기에 이제 순증 물량을 좀 더 포함시키는
11:21상태의 공급 대책이 가장 중요한 공급 방법이 되겠습니다.
11:26네, 저 영상은 저희가 편집한 게 아니고요.
11:29오세훈 후보 캠프 측에서 시간차로 진행된 관훈 토론 영상을
11:33마치 동시에 진행된 것처럼 편집해서 올린 영상입니다.
11:37그만큼 나는 토론회에 자신 있다.
11:39한번 붙어보자.
11:40이런 얘기를 하면서 올린 영상 같은데요.
11:42김상일 평론가님,
11:44정원호 후보는 계속 양자보다는 사자를 해야 된다.
11:47너무 양자만 고집하기 때문에 안 되는 거다.
11:49이런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11:50선거는 승리를 위한 전략이죠.
11:53어떤 걸 하든 입장이 바뀌면 그 입장을 취합니다.
11:57지금까지 앞서가는 후보가 여야를 불문하고
12:01토론을 많이 하자고 한 후보는 없습니다.
12:04그런 측면에서 하나의 선거 전략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12:09그렇기 때문에 오세훈 후보 측에서 네거티브를 많이 하는 거예요.
12:14제가 볼 때는.
12:15답답하니까.
12:15그러면 정원호 후보 측은 선거 전략을 잘 가져가고 있는 거죠.
12:21어떻게 보면.
12:22앞서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12:24그래서 그거는 단순하게 토론의 역량.
12:28이런 걸로만 저는 보기는 어렵다.
12:29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요.
12:31그리고 오세훈 후보도 충분히 질문할 게 있죠.
12:36내란과 관련해서 한 번도 당당하게 분명한 입장을 밝힌 적이 없잖아요.
12:41그런가요? 꽤 여러 번 입장을 냈던 것 같은데.
12:43분명하게 밝힌 적은 없죠.
12:44다 이렇게 좀 애매하게 이렇게 도망가듯이 이렇게 한 것이죠.
12:49그렇기 때문에 얼마든지 그거에 대해서 또 물어볼 수도 있고
12:55정쟁으로 번질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것이고요.
12:58그렇기 때문에 저는 각자의 전략에 의해서 선거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
13:03이렇게 봐주시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13:06하지만 토론을 원하는 국민들도 좀 있다.
13:10이런 점만은 좀 기억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13:12앞서 나가는 후보라고 너무 전략적으로만 움직이는 것은
13:16유권자에게 어떤 인상을 줄 수도 있다는 점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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