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시간 전


'뽀뽀 강요' 논란에…오세훈 "정원오 웃으며 방관"
오세훈 "정원오 자질 부족…제지 전혀 안 해"
정원오 "현장서 캠프가 대처…깊은 책임감"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1정원호 대 오세훈, 오세훈 대 정원호, 두 후보의 얘기 들어보시죠.
00:30이렇게 제지해야 되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제지가 전혀 없었죠.
00:37논란은 양총 구청장 후보의 돌발 행동이 있었으나 현장에서 저희 캠프와 또 저희가 대처해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 대처를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00:49다만 이런 문제가 재발되지는 않아야 된다라는 것에 대해서 깊이 책임감을 갖고 있습니다.
00:58뽀뽀 강요 논란입니다.
01:01오세훈 후보의 주장은 정원호 후보도 웃고만 있었다라고 자질부적이다라고 비판했고요.
01:09정원호 후보는 깊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재발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원칙적인 얘기를 했습니다.
01:18뽀뽀 강요 논란, 사실은 이 오빠 강요 논란에 이은 뽀뽀 논란인데요.
01:24김용훈 대변인 어떻게 보십니까?
01:27민주당의 이 말실수는요. 오빠에서 시작해서 뽀뽀로 끝난다.
01:31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1:32왜 이렇게 아이들, 미성년자를 만나면 오빠 해보라고 강요하고 뽀뽀 해보라고 강요하는지 모르겠습니다.
01:39뭔가 그 이제 아기 아니면 어린이를 통해서 좋은 이미지를 얻고 싶어서 무언가를 강요하는 그런 모습들이 우리 국민들 눈에 포착이 된
01:49건데요.
01:50요즘 같은 세상에 저렇게 강요를 하게 되면요.
01:53오히려 역풍 맞습니다.
01:54이게 얼마나 오만해 보이는 그런 모습들입니까?
01:57심지어는 그 현장에서 뽀뽀 해보라고 하는 수차례의 그 강요 현장에서 뒤에 있던 그 여성 당직자분, 대변인께서 하지 말라고 직접 제지까지
02:05하지 않았습니까?
02:06그런데 중요한 것은 저 캠페인의 주인공 중에 한 명이 정원호 후보입니다.
02:12정원호 후보는 계속해서 이런 일이 불거지거나 어떤 의혹이 불거지거나 사과나 해명을 해야 되는 자리가 있다면 직접 그 자리에서 바로 하지
02:22않습니다.
02:22그냥 어하고 같이 그냥 허하고 웃고 있습니다.
02:26그리고 나중에 캠프에서 어떤 결과가 나온 다음에 뒤늦게 뭔가 사과나 입장을 발표하는데
02:32그래서 저는 정원호 후보야말로 지난 인천시장 토론회에서 박찬대 후보가 이 시정을 너무나도 모르고 공약도 몰라서 벅찬대라는 별명을 얻지 않았습니까?
02:45정원호 후보야말로 저는 벅찬 오가 아닌가, 벅찬 오가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02:52이 사태는 사실 저는 좀 심각하게 바라봐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02:56왜냐하면 아주 갓난아기, 아주 어린아기입니다.
02:59이런 아기들은 사실 이 조부모들도 요즘 뽀뽀하지 않습니다.
03:03그게 왜냐하면 어른에게 늘 있는 이 충치균이 어린아이에게 들어가면 평생 충치균을 안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03:10요즘 엄마들한테는 누구에게 뽀뽀해봐라고 하는 것이 사실 코로나 이후로도 그렇지만 원래도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그런 발언들인데
03:19어떻게 저렇게 시민들의 눈높이를 못 맞추는 후보들이 저렇게 거리를 다니면서 좋은 날에 눈살을 찌푸리게 했는지
03:27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즉석에서 사과를 했어야 됐고
03:31정원호 후보는 이 모든 환경이 너무나도 상황이 벅찼는지
03:35그 사과마저도 늦게 나왔다는 것에 저는 좀 많은 엄마들이 분노할 거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3:40그 장면 보시죠.
04:00보니까 여러 차례 뽀뽀를 부탁했네요.
04:03김민정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뽀뽀 강요 논란
04:06부산에서의 뽀뽀 논란은 국민의힘의 김민정 의원의 뽀뽀 이야기로 퉁쳤다고 치고요.
04:12오빠 오빠.
04:12거기 부산은 오빠.
04:14네.
04:14잘생긴 오빠 여러 명이 있다.
04:16김민정 의원 발언으로 시체말로 퉁쳤다 쳐요.
04:19그런데 제가 그리고 많은 방송의 패널들이 끝까지 정말 마지막에 제일 변수되는 거는 투표율이다.
04:27지지층 결집하는 거.
04:28그다음에 두 번째는 실수나 실언하지 않는 거다.
04:32막파등 회복할 수 없는 그런 물리적 시간이 없을 때 정말 조심해야 된다.
04:36돌다리 두들기보고 건너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결국에는 또 이런 사다리 나고 말았어요.
04:41그런 점에서 정말 입이 얽게라도 할 말 없습니다.
04:44정말 죄송한 일이고요.
04:45언제부턴가 정치인들이 특히 아기들, 반려동물 이렇게 안고 이런 것들이 상당히 어떤 정치적으로 긍정적인 상징기제인 것처럼 이렇게 하는 게 됐는데
04:56저는 이런 일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4:58앞으로 막 안고 이렇게 하는 그런 것들도 가급적 저는 하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5:05아까 그 장면에서 지금 정원호 후보가 저쪽을 보라보고 아기를 이렇게 안고 있는데
05:11지금 양청구청장 후보가 계속 그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05:14그래서 당시 현장에 함께 동행했던 현장 대변인이 말리는 지금 저지하는 이런 장면들도 저희가 눈으로 목도할 수 있었는데
05:27그런데도 이제 한두 차례 계속 그렇게 했단 말이에요.
05:30저거는 입이 얽게라도 할 말 없는 실수라고 생각하고요.
05:34정신 나간 일이죠.
05:35그래서 본인도 깨닫고 사과문도 올리고 했습니다마는 이런 일이 없어야 돼요.
05:41이런 일이 없어야 되고 또 이 장면을 국민들이 어떻게 바라보실까를 한 1, 2초만 더 생각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05:52거듭 사과드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5:54정원호 후보 입장도 한번 볼까요.
05:57오세훈 후보는 즉각 그 자리에서 웃고만 있었다라고 비판했는데
06:00이에 대한 정원호 후보 해명입니다.
06:03아이 부모가 한번 안아달라고 했다.
06:05정 후보는 아이 안은 후 대화 중이다.
06:07당시 우 후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06:10현장 대변인으로서 즉각 제지했다.
06:14대변인이 즉각 제지했다라는 해명인데
06:17뽀뽀를 지금 여러 차례 얘기하는데
06:19가장 좋았을 상황은 정원호 후보 본인이 구청장 후보에게
06:25뽀뽀는 무슨 뽀뽀예요.
06:27아니야 괜찮아.
06:29이렇게 한마디 제지했더라면 정원호 후보에게 불똥은 안 됐을 것 같다는 생각도 좀 드는데
06:34양 변호사님 대화 중이라 못 들었던 것 같아요.
06:37보면 이제 사진을 보시면 정원호 후보가 이쪽에 있고
06:40우 후보랑 정원호 후보 사이에 아이가 있었고
06:45또 많은 기자들과 사람들이 많았고
06:47앞을 보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06:48그 말 자체를 잘 못 들었던 것 같습니다.
06:50그래서 사실 저거는 우영찬 후보의 명백한 잘못이고 실수라서
06:55저건 100번 사과드려야 되는 상황을...
06:57저기 뒤에 보면 여성 당직자인가요? 여성 대변인이?
07:00방금 올렸던 정원호 후보 대변인이 제지를 한 거죠.
07:03정원호 후보는 사실 저기에...
07:05보세요. 한 번 이렇게 손에 잡았다가 계속 뽀뽀뽀뽀하니까
07:08아예 한 번 더 제지를 하죠.
07:11정원호 후보는 아예 못 들었을 겁니까?
07:13네. 못 들었다고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07:15그래서 저거 제지한 것도 사실 정원호 캠프의 대변인이 제지를 한 상황이기 때문에
07:20저런 의식에 있어서는 사실 이 건에 있어서는 양천구 청장 후보에게 비판이 가는 건 맞지만
07:26저걸 마치 무슨 정원호 후보의 잘못인 것 마냥 이렇게 붙이는 거는
07:31경광부에다. 정말 그렇게 생각을 할 수밖에 없고요.
07:34그러니까 오히려 이걸 빌미로 해서 오세훈 후보 측에서는 계속 공격을 하는데
07:38사실 이거는 양천구 청장의 후보의 잘못이고 정원호 후보의 잘못이 아닌 뿐더러
07:44사실 오세훈 후보야말로 이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안전 문제에 대해서
07:48얼만큼 큰 과시가 잘못이 있습니까?
07:51이걸 마침 이 문제, 특히 정원호 후보가 잘못하지도 않은 사실에 대해서
07:55마침 지장으로서 자질이 없다고 하는 것이야말로
07:58스스로의 잘못을 좀 되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08:01네, 그런가 하면 정원호 후보는 오세훈 후보가
08:05이명박 전 대통령의 주원 유세를 받았던 것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08:12일단 이명박 전 대통령의 유세 장면 함께 보시죠.
08:17난 서울시장을 할 때 야당 시장이었는데
08:20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일만 했기 때문에
08:23그래도 일을 다 이뤘어요.
08:25유자라는 신랑은 구청장을 뽑아달라고
08:27국제정원 방문을 한다면서 그거 둘러보려고 합니다.
08:312번에서 일 잘하려는 사람들이 후보가 다 나왔어요.
08:34그래서 내가 좀 기무실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거죠.
08:37일도 못하고 뭐 그냥 입만 가지고 가는 사람 내가 지지할 수가 없어요.
08:43서울숲 반대 많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
08:45서울숲을 찾아서 오세훈 후보를 지원 사격한 겁니다.
08:52서울숲 반대 많았지만 만들고 나니 좋은 공헌인데
08:55야당 서울시장이었지만 열심히 일만 해서 다 이뤘다.
08:58일 잘하는 시장 뽑아야 된다.
09:002번에서 일 잘하는 후보가 나왔다라고
09:01오세훈 후보를 적극 지원 유세했습니다.
09:07이에 대해서 정원호 후보가 뭐라고 비판했는지 들어보겠습니다.
09:13선거가 불리해지자 국민의힘은 다시 과거를 불러내고 있습니다.
09:18이명박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그림자까지
09:23이미 국민의 심판을 받았던 과거 세력이 다시 전면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09:29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09:32그들이 코리아 디스코 한투를 키웠던 세력임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09:36이재명 정부는 이런 과거를 극복하고 코리아 프리미엄을 만들고 있습니다.
09:42과거 세력에게 지방정부를 대한민국의 얼굴인 서울을 다시 맡길 수는 없습니다.
09:49그들을 다시 불러낸 오세훈 후보도 다르지 않습니다.
09:54그러자 오세훈 후보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9:59과거 세력이니 미래 세력이니 말재간을 부릴 때가 아닙니다.
10:03지난 한 한 달여의 선거 기간 동안 정원호 후보가 보여준 본인의 능력,
10:09함량은 그야말로 많이 시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10:13그동안의 정원호 후보의 행보를 유심히 지켜본 유권자분들이시라면
10:18대통령에게 매우 순종적이고 그리고 코드 맞추는데 열중을 할 수밖에 없는
10:23그런 유형의 준임명직 허수아비 시장이 될 수밖에 없다는
10:28준비부족의 함량 미달 후보가 서울시장이 됐을 때
10:31그때부터 비로소 서울 디스카운트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은 것 아닌가.
10:37그때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