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일 전


정원오 '정부 지원론' vs 오세훈 '정부 견제론'
오세훈 "정원오, 지금이라도 사퇴하라"
정원오 "무능·무책임·무사안일 10년 심판"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서울시장 후보들의 마지막 유세 장면도 저희들이 취재했습니다.
00:04마지막 유세 장면으로 가보시죠.
00:30대한민국은 이제 계층 이동 사다리가 서서히 사라져서 완전히 망가질 대로 망가진 사례가 되어버렸습니다.
00:40반드시 계층 이동 사다리 튼튼하게 보호를 내겠습니다.
00:45이곳에 우리 손을 지켜서 반정하게 만들고 여러분께 사과를 이겨받고 주택정책 바꾸도록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00:54서울시장 후보 김정철입니다. 저는 자랑스러운 교육신장의 서울시장 후보입니다.
01:00지금 살만해서 사실은 계속 편하게 살면 되는데 정치가 이러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름만 먹게 들어왔습니다.
01:11거대 양당의 구조가 아무리 탄탄해도 사람들이 변하면 그들도 변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01:22자, 각 후보들의 마지막 유세 들으셨습니다.
01:24서울시장 후보 지지율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01:30자, 여론조사마다 좀 다르긴 한데요.
01:32지금 문화일보 여론조사 결과에서는 정원호, 오세훈 후보가 39, 39 동률이 나왔어요.
01:36여론조사 공표금지 기간 이전에 실시된 여론조사고요.
01:39그리고 SBS 여론조사 결과에서는 정원호 후보가 46, 오세훈 후보가 35% 나왔습니다.
01:45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인 양상으로 현재 조사 결과가 나오고 있는 여론조사 결과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01:52지금 알림한 회원님, 특히나 서울 같은 경우는 여론조사들을 아무리 봐도 굉장히 접전이에요.
01:59예측할 수 없는 거고 투표율이 사전투표가 높고 본투표가 높고에 따라서도 이제는 영향이 잘 없는 것 같아요.
02:07누가 이게 유불리가.
02:07일단 서울시장 선거도 제가 솔직히 까봐야 됩니다.
02:13까봐야 된다. 맞아요.
02:14그런데 문제는 추세선이거든요.
02:17오세훈 후보가 아마 여러분들 기억하실 겁니다.
02:20한 두 달 전에 민주당의 후보가 결정이 되고 국민의힘당 오세훈 후보가 경선을 철타하지만 거의 결정적이었죠.
02:30그 당시 여론조사로 보면 상대가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났었습니다.
02:33민주당 후보의 압승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추세선이 계속 오세훈 후보가 추격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02:41그래서 이제 지난 일주일 사이에 이번 얼마나 바뀌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추세는 분명히 그렇습니다.
02:47그 이야기는 뭐냐.
02:48정원호 후보의 후보로서의 매력도가 민주당 지지도를 넘어서지 못한다는 것이죠.
02:55오세훈 후보는 국민의힘당의 지지세 플러스 알파를 본인 해내고 있습니다.
02:59그렇지만 정원호 후보는 민주당 지지세를 충분히 안지를 못하는 거예요.
03:05이게 무슨 이야기냐.
03:06후보의 매력도의 이야기입니다.
03:08그래서 이제 오세훈 후보가 이른바 개인기로 국민의힘당의 지지를 얼마나 넘어설 것인가가 관건이 될 수밖에 없는 거고요.
03:17그다음에 이제 지금 투표율과 관련돼서 앵커께서 질문하셨는데 저는 굉장히 저도 궁금하고 많은 정치 전문가들이 궁금합니다.
03:25투표율과 관련돼서 어느 정당이 높으면 유리할 것인가.
03:30그러한 상식이 깨진 게 2012년 대선이었습니다.
03:35그 전까지 대선 전까지는 많은 정치 전문가들이 투표율이 높으면 진보좌파가 유리하고 높으면 유리하다.
03:43왜냐하면 젊은 층이 지지를 하기 때문에 투표율이 평소 낮았던 젊은 층이 투표장으로 많이 갈수록 전체적인 투표율이 높아진다.
03:51그러므로 투표율이 높을수록 진보좌파가 유리하다고 했었는데 2012년에 깨졌어요.
03:56그때 투표율이 76%가 거의 나왔습니다.
03:59아마 지금 조국 후보는 본인이 약속을 어겼는데 투표율의 70%가 넘으면 조국 씨 등 몇 명이 광화문 나가서 노래하고 춤춘다고
04:08그랬습니다.
04:09그래서 투표율 70% 넘으니까 조용히 사라졌어요. 그 약속. 조용히 사라졌습니다. 약속을 어긴 것이죠.
04:14그때 투표율이 높아짐으로써 결국은 문재인 후보가 지고 박근혜 후보가 이겼습니다.
04:20그 이후로 투표율과 관련된 상관관계를 전문가가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04:25최근 들어서는 젊은 층이 아무래도 투표율이 낮다. 휴일을 마저 놀러 가기 때문에.
04:32그런데 이들에게 사전투표라는 새로운 장이 열렸습니다.
04:35게다가 젊은 층이 과거에는 진보 좌파를 찍을 거를 생각했는데 요즘은 보수, 우파 경향이 굉장히 강해졌거든요.
04:43그렇기 때문에 투표율과 어느 진영 또는 어느 정당의 유물리의 상관관계가 매우 애매해진 상황입니다.
04:51그래서 지금 이번 선거 결과가 아마도 어느 정도 추세를 알아볼 수 있는.
04:57이제 출구조사를 하면 어느 연령대가 어느 투표를 한 게 나옵니다.
05:02그걸 보면서 투표율의 상승, 하락이 투표율에 미친 영향을 이번 아마 선거가 처음으로 드러내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05:13자, 그런가 하면 두 후보의 이야기 한 말씩 더 듣겠습니다.
05:18깊이 있는 토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걷어차버림으로써 본인이 가지고 있는 본인의 마음가짐이나 목표,
05:25서울시에 대한 비전을 전달하는데 완벽하게 실패했다고 저는 평가합니다.
05:30본인에게 불리한 일을 언론에서 혹은 상대 라이벌이 이야기한다고 해서 모든 것을 네거티브로 규정을 한다는 것은 스스로 검증을 두려워한다는 것이다.
05:40준비부족 정은호 후보, 지금이라도 사퇴하십시오.
05:46역시 오세훈 후보는 끝까지 네거티브도 흑색 비방으로 선거를 마무리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05:54처음부터 끝까지 그렇게 본인의 자신감 없이 상대방의 네거티브로 일관해온 것들에 대해서 시민들의 평가가 있을 것이다.
06:02이미 수차례 답변한 걸 제 탕, 삼 탕 해가면서 계속적으로 의혹의 의혹을 만드는 형식이 바로 전형직인 네거티브 선거입니다.
06:14두 후보 간의 날선 신경전도 선거 기간 내내 이어졌었습니다.
06:28오세훈 후보는 정부 견제 논리를 펼쳤고요.
06:31정은호 후보는 정부 지원 논리를 펼쳤습니다.
06:38마지막까지 날선 신경전.
06:40오세훈 후보, 정권 견제 최후의 보루는 서울.
06:46정은호, 지금이라도 사퇴하라.
06:475대 의혹을 제기하며 정부 견제로는 호소했습니다.
06:50정은 후보는 의혹에 의혹 덧씌우는 네거티브 선거.
06:53무능, 무책임, 무사, 안일, 10년에 대한 심판.
06:56정부 지원 논리를 강조했습니다.
06:58아무래도 두 후보의 선거 전략이 좀 달라요, 김정은 의원님.
07:00네, 뭐 그런 것 같습니다.
07:02이제 격차가 처음보다는 많이 줄어든 건 사실이죠.
07:05그런데 그것은 서울만의 현상은 아니었고
07:08영남권도 마찬가지로 나중에 보수 결집이 이루어지면서
07:12격차가 많이 줄어들고 있는 그런 추세들이었는데
07:15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정 안정이라든지 이런 흐름, 추세
07:20이런 것들이 바뀌지는 않았거든요.
07:23그 전에 기저효과 때문에 간격이 많이 줄어들 뿐이지
07:26그런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도라든지 이런 국정 안정론
07:33이런 거에 대한 기존에 계속 살아있기 때문에
07:35막판에도 그런 현상들은 유지될 것이다라는 전망은 조심스럽게 해보고요.
07:40지금 서울 같은 경우에는 국정 안정과 더해서
07:45지금 오세훈 후보에 대한 심판론도 같이 가미되어 있는 거거든요.
07:504번을 시장을 하셨고 10년을 하셨잖아요.
07:53그동안에 10년의 시장을 하면서 상당히 전시 행정에 치우쳤고
07:58용두삼일이 끝나는 경우가 많았고 성과가 없어서
08:01지금 무능하다 이런 비판들이 사실 있었던 것도 맞거든요.
08:04그거에 대해서 정원 후보는 그걸 공략을 하는 것이죠.
08:08토어제 해제해서 집값을 폭도시킨 거라든지
08:11또는 한강버스라든지 최근에 삼성역의 철군 누락이나
08:16서수문 고가 붕괴 사고 이런 안전 문제까지
08:19이런 것들에 대한 많은 시정을 하면서의 실책들
08:24이런 것들을 바로잡겠다라는 것을 정원 후보로서는 공략을 하는 것이고
08:29반면에 오세훈 후보 같은 경우는 정원 후보에 대해서 공격할 것이
08:34지금 시장에 처음 나왔다.
08:37서울시라는 큰 도시를 운영할 시정을 펼칠 능력이 안 된다.
08:44이런 건 막연한 얘기만 하고 있는 거거든요.
08:47그리고 정원 후보 처음부터 계속 칸쿤이라든지 주폭 등 해서
08:52아주 교묘하게 여성을 끌어들어서
08:54아주 무슨 파렴치한 것처럼 구체적인 근거도 없이 의혹을 제기하고
09:00그거에 대해서 해명을 하면 또 그거에 대해서 다시 의혹을 제기하는
09:04이런 식으로 계속 네거티브로 일관내 왔던 것은 맞는 거예요.
09:07그래서 그런 양쪽의 그런 것들에 대해서
09:10서울시민들이 최종적으로 판단을 할 것인데
09:13그래도 지금은 뭐니뭐니 해도 이재명 정권이 많은 일들을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09:20지방정부가 뒷받침할 수 있는 그런 구도에 대해서
09:24저는 서울시민들께서 그런 쪽으로 선택을 해 주시지 않을까.
09:28왜냐하면 과거에도 늘 그래 왔지 않습니까.
09:312018년도에 문재인 정부 때에도 14석을 당시에 민주당이 압승을 했었고
09:38또 22년도에는 윤석열 정부 들어서 이루어진 지방선거에서 마찬가지로
09:42또 국민의힘이 압승을 했거든요.
09:44이번에도 이재명 정부 들어서 이루어지는 첫 전국 선거이기 때문에
09:48그 흐름상으로 보더라도 그런 정권 안정을 위해서 힘을 좀 실어주는 것이
09:53서울시의 발전이라든지 시민들의 삶의 질을 올리는 데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09:58그런 전략적인 투표를 하지 않으실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10:01네. 그런가 하면 막판에 상대를 향한 공방도 있었습니다.
10:06먼저 뽀뽀 강요 논란부터 들어보시죠.
10:10그 상황에 대처하는 정원호 후보의 순간적인 판단력 이런 것을 지켜보면서
10:15여러 가지로 준비가 부족한 그런 후보들이 아니었나.
10:19우영찬 양천구청장 후보가 그런 행동을 할 때 정원호 후보는 그냥 웃고 있었습니다.
10:26문제의식이 있었다면 그 자리에서 점잖게 제지해야 되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10:32그런 제지가 전혀 없었죠.
10:34해 논란은 양천구청장 후보의 돌발 행동이 있었으나
10:39현장에서 저희 캠프와 또 저희가 대처해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좀 대처를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10:48다만 이런 문제가 재발되지는 않아야 된다라는 것에 대해서 깊이 책임감을 갖고 있습니다.
10:58그런가 하면 정원호 후보는 오세훈 후보를 향해서 철근 누락에 책임을 물었습니다.
11:042025년 서울시 산업재해 사망자 수는 전년보다 늘었습니다.
11:09사망사고 건수도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11:12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건 오세훈 후보가 그만큼 관심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1:17삼성역 부실시공 공사 사례의 일반적인 부실시공입니까?
11:22아니면 중대한 부실시공입니까?
11:24담당 본부장의 설명을 들어보니까 직후에 이것이 계속 공사를 할 수 있는 하자인지
11:31그것부터 판단을 했다고 합니다.
11:33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니까 공사를 계속할 정도의 강도가 유지된다고 판단을 했고요.
11:38그래서 공사를 하면서 보완 방안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11:41이 정도 안전하냐.
11:42중대하냐 아니냐 물어본 거예요.
11:44왜 그걸 답변 드려야 됩니까?
11:45지금 보완 가능하다는 건 분명히 밝혀졌고요.
11:48국토부도 인정하기 때문에 시험을 한 거 아닙니까?
11:51명확하게 말씀 못하는 게 그게 안전불감증입니다.
11:54명확하게 말씀을 안 드리는 게 아니라 전략에 말려들지 않겠다는 것이지요.
11:58오세훈 후보는 안전불감증입니다.
12:00두 분은 유용정책으로 돌아와주세요.
12:01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12:02왜냐하면 오세훈 후보는 아직도 삼성역 현장에 가보시지 않았습니다.
12:07거기를 제가 가는 게 무슨 도움이 됩니까?
12:14양측에서는 둘 다 제가 봤을 때는 상대를 향한 네거티브 공세들이 지금 오고 갔는데
12:21과거에 정익준 변호사님 주폭 논란과 관련된 부분.
12:26그다음에 정원 후보는 아니지만 지원 유세를 나온 양총 구청장 후보의 뽀뽀 강요 논란.
12:33그리고 정원 후보는 오세훈 후보에게 삼성역 철근 누락에 대한 책임, 안전불감증이 나란히 공세.
12:40좀 나란히 들어보셨는데 과연 어느 쪽의 네거티브가 더 유권자들에게 공감을 얻었는지도 좀 궁금합니다.
12:47투표 결과로 나올 것 같은데요.
12:49글쎄요.
12:49일단 오세훈 후보는 검증된 사람 아니겠습니까?
12:52오세훈 후보를 지지하든 아니면 지지하지 않든 오세훈은 대충 이런 사람이다.
12:57저도 대충 알겠고요.
12:59그런데 정원호 후보는 잘 모르겠어요.
13:01정원호 후보는 무명 아니겠습니까?
13:03그런데 그런 무명의 정원호 후보를 이재명 대통령이 딱 픽해가지고 이 사람 일 잘하는 사람이다.
13:09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대통령의 말씀을 믿었을 거예요.
13:13그러니까 정원호는 유능할 것 같다.
13:15이런 기대를 했었던 것 같은데 그런데 이 선거 유세 기간을 지나면 지날수록 조금 이상하다는 느낌 들지 않았습니까?
13:22정원호 후보 관련해가지고 논란이 사실 생각보다 굉장히 많았어요.
13:26처음에 도이치모터스부터 시작해가지고 칸쿤 있었죠.
13:30음주폭행 있었죠.
13:31컨설팅, 남대문 시장 가서 컨설팅 이야기 했었죠.
13:34그다음에 아기 씨 굿당 이야기도 있었는데 마지막에는 이제 이른바 뽀뽀까지.
13:40그거를 정원호 후보가 수습했다라고 저는 보여지지 않거든요.
13:43정원호 후보가 양천구청장 후보 바로 옆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원호 후보는 가만히 있었고 오히려 뒤에 있었던 여성 대변인이 저지하는, 제지하는 그런
13:53모습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13:54그런데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토론회였던 것 같아요.
13:58제가 봤을 때는 만약에 지금과 같은 정원호 후보에 대한 여러 가지 의혹들에 대해서, 의심 사항에 대해서 정원호 후보가 토론을 두
14:06번, 세 번 그 이상 해가지고 시원하게 해명하고.
14:09그다음에 조금 전에 봤듯이 오세훈 후보에 대해서 철근부터 시작해가지고 적극적으로 공격했으면 아마 정원호 후보가 50% 이상의 지지율을 보이면서 무난하게
14:21승리하겠네.
14:22이랬을 것 같은데 오히려 계속 피하고 자꾸 문제가 만들어지고 이렇게 되니까 그러니까 일 잘한다라고 하는 정원호 후보에 대한 기대가 많은
14:32사람들한테 있어서는 실망으로 바뀐 것이 아닌가 저는 그 생각 들고요.
14:36그러니까 정원호 후보도 박스권에 계속 갇혀 있는데 그 와중에 오세훈 후보는 계속 야금야금야금 쫓아와가지고 지금 거의 오차범위 내가 아닌가 저는
14:45그 생각이 드는데 결국은 오늘 지금 투표일이 보여줄 텐데 지금 보니까요.
14:51지금 서울 투표율이 그 지난번 지방선거 때보다 확실하게 높습니다.
14:56그러니까 이러한 그 투표율의 변화가 어떤 결과가 될지 흥미진진하겠다 이런 생각 듭니다.
15:03지난 지방선거 때보다 현재 서울의 투표율이 높다라는 말씀 거듭드립니다.
15:08여선우 대변인.
15:08그러니까 오세훈 후보가 TV토론회에서 내가 삼성역에 가는 게 무슨 도움이 되냐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15:16그런데 저는 그 말씀이 참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게 오세훈 후보는 지금 현직 시장입니다.
15:21지금 출마 때문에 직무가 정지돼 있어서 만약에 선거가 끝나고 6월 4일부터 다시 시장으로 복귀합니다.
15:28그리고 임기는 6월 31일 다음 시장이 되는 임기겠죠.
15:33만약에 오세훈 후보가 당선되면 바로 임기 시작이에요.
15:36그러면 삼성역 철군 누락 사건 엄청나게 지금 서울시민의 안전 관련해서 굉장히 심각하고 중대한 사실상의 사고가 난 것인데 지금이라도 가보셔야 되는
15:46거 아닙니까?
15:47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정원호 후보가 묻자. 내가 가는 게 무슨 도움이 되냐.
15:51저는 이 말씀이 굉장히 무책임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15:55그리고 지금 오세훈 후보가 정원호 후보를 향해서 초보 운전이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16:00지금 행정 경험으로 따지면요. 정원호 후보는 12년 했고요.
16:06오세훈 후보는 서울시장 10년 했습니다.
16:08행정 경험으로 보면 정원호 후보가 더 길어요.
16:12다만 정원호 후보는 성동구라는 작은 소형차를 몬 것인데 정원호 후보 어떻게 서울시장 됐습니까?
16:20성동구라는 작은 구청이지만 어쨌든 운전 잘해가지고 서울시민들이 서울시장 후보로 끌어온 것이고요.
16:26오세훈 후보 같은 경우에는 모르겠습니다.
16:29서울이라는 큰 버스 운영했지만 잘했습니까?
16:32한강버스 예를 들면 한강버스 안전합니까?
16:35지금 저는 오세훈 후보가 또 이야기하는 초보 운전론도 지금 서울시민들한테 전혀 먹히지 않는 패착이다, 패착의 전략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6:45네, 두 분의 말씀까지 전해드렸습니다.
16:47서울 살펴봤고요.
16:48서울시민들한테 전해드렸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