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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정명희 후보 사무실 건물에 하정우 사무실 준비?
정명희, 하정우 사무실설에 "좋은 전략"
하정우 "순방 후 부산 출마 입장 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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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국민의힘이 참 시끄럽지만 한동훈 전 대표는 무공천 여부보다 하정우 수석의 출마 여부가 더 관심인 것 같습니다.
00:10이런 가운데 하수석이 북구갑의 사무실을 준비 중이라는 설도 돌고 있습니다.
00:30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나 민주당 허락을 받아야 되는 거니까 이 대통령이 하수석한테 부산 북구갑에 출마하라고 지시하면 그건 대통령의 불법 선거 개입과
00:39당무 개입이 됩니다.
00:41대단히 위험한 말이 있죠.
00:44하정우 수석의 출마설은 어제 오늘 계속 계속 달라지고 아침 밤이 계속 뒤바뀌면서 나올 것 같다가도 안 나올 것 같고 이런
00:52상황인 것 같습니다.
00:53그런데 한 보도 내용을 살펴보면요. 더불어민주당의 북구청장 후보가 본인이 쓰고 있는 사무실을 내준다라는 얘기가 있는 것 같아요.
01:03그러면서 많이 환영하겠다, 좋은 전략이다 이런 얘기를 했다는데 여서동 부대변인님, 사무실 구했다 이거 맞는 얘기일까요?
01:10전혀 저도 보도를 봤는데 모르겠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진인을 확인할 수 없고 지금 하수석의 출마 여부도 사실은 지금 저는 약간 반반인
01:19것 같아요.
01:20사실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공개적으로 작업에 흔들리지 마라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나서 저는 가능성이 매우 낮아졌다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였던가요?
01:29강우식 비서실장이 어쨌든 출마 여부는 본인에게 달려있고 본인이 결단할 문제다.
01:35대통령 입장에서는 참모가 곁에 있으면 좋겠지만 전제는 달긴 했지만 대통령 비서실장까지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01:45다시 출마 여부가 약간 반반이 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하수석도 대통령 순방 이후에 다시 한번 자신의 이야기, 입장을
01:53정리하겠다고 하니까
01:56그때까지는 여전히 하수석 관련해서 출마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여기에 대해서 서랑설레 이런 것이 좀 있을 것 같긴 한데요.
02:04그런데 이제 민주당 입장에서 보면 재보궐선거에서 사실은 지금 기준에서 하정우 수석만한 사람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02:12왜냐하면 하정우 수석의 중앙적인 전국적인 인지도 뿐만 아니라 북갑의 연고 있는 정치인을 찾기가 굉장히 어려운데
02:22하정우 수석이 전재수 장관의 고등학교 후배이기도 하고 그 지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사실은 하정우 수석만한 사람이 없다.
02:31지금 이런 상황입니다.
02:33그만한 사람이 없는 것 같다.
02:35민주당에서 다른 후보의 이름이 나오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02:39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는 하정우 수석이 계속해서 인사권자의 뜻, 대통령의 결정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02:45이게 자칫 잘못하면 선거 개입이 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한 것 같아요.
02:50이현정 위원님, 오늘 직접 인터뷰를 하신 거잖아요.
02:54아마 이거는 계속 문제가 될 수도 있는 것 같은데
02:56그러다 보니까 강훈식 비서실장이 결정은 하수석이 하는 거다 이렇게 얘기한 것 같기도 하네요.
03:02아마 기억나실 겁니다.
03:03예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전화통화를 하면서 그때 이제 이명태균 씨와 전화통화하면서
03:10아니 김영선이 좀 해주라고 그랬더니 말이 맞네?
03:14뭐 그런 이야기 아마 들여준 적이 있을 것 같아요.
03:16민주당이 공개한 녹취 속에서.
03:25그렇죠.
03:26그거 좀 해줘.
03:27뭐 이렇게 이야기를 한 거.
03:28그거 가지고 민주당이 당시에 어떤 비판을 했는지 아마 다 기억나실 겁니다.
03:32이거야말로 대통령의 선거 개입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을까요?
03:36그런데 그거를 지금은 공개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어요.
03:41아니 대통령이 왜 나가라 마라 이야기를 하죠?
03:45대통령은 특정 선거에 어떤 개입할 수가 없습니다.
03:48다 아시겠지만 예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탄핵소추됐던 이유도 뭐냐면
03:53아유 뭐 민주당 좀 많이 찍어줘야 당선시켜야 돼.
03:56이 이야기 가지고 지금 탄핵소추가 된 거 아니겠습니까?
03:59그때 현재 결정문에다 보면 그거 자체가 일단 굉장히 부적절하다는 걸 지적하고 있어요.
04:04자 근데 하정호 수석은 자꾸 대통령을 이야기해요.
04:07나가라 그러면 뭐 나가야 되고.
04:09그러니까 왜 이렇게 되면 나오면 다들 이거 대통령의 뜻이네?
04:14이렇게 받아들일 거 아닙니까?
04:15그러니까 강원식 비서실장이 아니 그건 본인이 결정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04:20근데 저는 이해할 수가 없는 게 하정호 수석이 계속 방송에 나가면서 자꾸 그 이야기를 해요.
04:26그리고 정청래 대표도 마찬가지로 마치 대통령한테 결단을 요구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합니다.
04:31그러면 이 모든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결정을 해야 돼요.
04:35왜 자꾸 물 밑에서 할 일을 자꾸 이렇게 공개를 해서 나중에 시비거리가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04:41당이 너무 대통령한테 부담을 주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04:44그러니까 이렇게 되면 예를 들어서 안 나오게 되면 나중에 되면 대통령이 말이야 나오지 마라 그래서 졌다.
04:50이렇게 지금 핑계를 댈 수 있는 거고.
04:52정청래 대표도 마찬가지고 자꾸 대통령한테 책임을 떠넘기는데
04:55이런 식이면 대통령이 굉장히 부담스러워할 겁니다.
04:59그렇기 때문에 이게 하정호 수석의 출마의 어떤 이 모르겠습니다.
05:02이게 이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인지는 모르겠는데
05:06자꾸 대통령을 개입시키면 이게 과거 본인들이 비판했던 그러한 상황을 다시 되새길 수 있다라는 점을 지적드리겠습니다.
05:16한동훈 전 대표가 또 저격을 하고 있는 게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후보인데요.
05:22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두 사람이 이 문제로 맞붙었습니다.
05:26저희들 막 유튜브 댓글에도 까르띠의 시계 어떻게 된 거예요?
05:31이미 종결된 사안이고 지금 많은 분들이 그런 공격을 하는데
05:36그건 이제 그 어떻든 선거 앞두고서 굉장히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는 분들이
05:41저들 싸움할 수 있는 싸움의 링으로 지금 계속 저를 끌어들려고 하는 거잖아요.
05:47그럼 뭐 까르띠의 시계는 안 받았다. 그렇게 좀 이해해도 될까요?
05:51이미 종결된 사안이고 죽음을 제가 주장했던 거고.
05:54네 글자 하면 됩니다. 안 받았다. 이거 어렵습니까?
05:59만약에 혹시라도 부산시장 되면 까르띠의 뇌물 받은 공무원이 촉발됐어요.
06:03본인은 자를 겁니까? 안 자를 겁니까?
06:05긁어넘어지는 거죠. 악의적인 선전선동에 제가 일일이 다 대꾸할 필요가 없습니다.
06:10받았다고 이야기하면 허위사실 공표 혐의입니다. 현행법 위반입니다.
06:17전재수 의원이 이런 얘기를 했네요. 받았다고 하면 허위사실 공표가 된다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06:22문정영 대변인님. 그래도 조금 진전된 얘기인 것 같기는 해요.
06:27받았다고 하면 허위사실이라고 하는 거 보니까 안 받았다는 취지 같긴 한데요.
06:31그렇게 꼭 2차적인 해석을 해야지 저희가 진의를 알 수 있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떤 정치인의 언어로서는 부적절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06:39그냥 통일교 시기에 안 받았습니다라고 한동훈 대표 지적처럼 하면 될 텐데
06:44뭔가 캥기는 게 있는 건지 자꾸 저렇게 말을 돌려서 하고 있어요.
06:49지금 대다수의 국민들이 저 재판 결과가 명백하게 무혐의가 나온 게 아니라
06:55공소시효가 다 지나서 재판을 할 수가 없다.
06:58이런 지금 취지로 다 이해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부산 시민을 대표하겠다고 선거에 나오는 사람이
07:04그냥 나는 도덕적으로 결함이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해주면 되는데
07:08자꾸 저런 식으로 뭔가 어떤 법적인 증거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07:14저런 식의 어떤 화법을 구사하는 것 자체가
07:17저는 한동훈 전 대표가 꼭 저런 부분을 지적하는 건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07:21그래서 저렇게 이제 어떻게 보면 향후 부산 선거에 대비해서
07:26전재수 시장의 도덕적인 결함을 지적하는 게 한동훈 전 대표한테
07:31선거 차원에서 도움이 될 수 있거든요.
07:33저는 그래서 전략적으로 저렇게 전재수 의원을 이렇게 공격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고
07:38전재수 의원이 부산 시장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07:42적어도 통일교 시기에, 저 까르띠의 시기에 대해서는 좀 얘기를 해주면 좋겠어요.
07:47왜 그러냐면 일련번호까지 똑같다고 이미 밝혀졌기 때문에
07:50대다수의 사람들은 그 수천 개, 수백 개의 시계 중에 일련번호가 똑같으면
07:55사실상 그 시계가 전재수 의원과 그냥 받았다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08:00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렇게 말 돌리시키지 말고
08:04조금 더 명확하게 얘기를 해주는 게 맞고
08:07그러지 못하겠다면 선거에 나오시면 안 되죠.
08:10물론 지금 검경합수단에서 수사한 내용으로는
08:13전재수 후보 측의 지인이 수리를 맡긴 것까지만 확인했다.
08:18이 말씀을 덧붙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8:20그런데 민주당에서 이런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8:23충남지사 후보로 확정된 박수연 의원이
08:26당에서 전략적으로 북갑 선거를 미룰 수 있다.
08:29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8:31예를 들면 부산에 한동훈이 출마한다고 하지 않아요?
08:36그렇죠.
08:37그러면 정말 이래서는 안 된다고 해서 전략적으로
08:41내년 4월 복원 선거를 당이 선택할 수도 있죠.
08:44하여튼 그런 여러 가지가 종합적으로 당과 협의가 돼야 될 문제이다.
08:48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08:50전재수 의원 사태를 뒤로 미뤄서
08:54이번에 6월에 선거를 안 만들 수도 있다.
08:56이런 얘기를 아침에 방송에서 했더라고요.
08:59그래서 제가 그걸 보고 아니 그건 진짜 그냥 꼼수잖아요.
09:02꼼수가 야비해야지.
09:03진짜 그렇게 하면 안 돼.
09:04그리고 그게 부산 시민들, 부산 북갑 시민들을 무시하는 거잖아요.
09:11그러니까 저는 딱 그렇게 꼼수는 만약에 쓰면
09:15저는 너네들이 꼼수 쓰더라도 내년에도 내가 북갑에서 나올 거고
09:21그리고 28년에도 북갑에서 나올 거고
09:24그리고 그 다음에 다른 무슨 큰 선거가 있다고 하더라도
09:28저는 그때도 북갑으로 계속 나올 거다.
09:30마음대로 해봐라 이렇게 했어요.
09:33한동훈 전 대표가 국포시장에 이어서 조금 전에 덕천시장이라고
09:38부산 북구갑에 있는 시장이라고 하는데
09:40거기 미용실에 가서도 민주당이 만약에 꼼수로
09:44이 지역에 보궐선거를 안 만들어도
09:45나는 기다렸다가 계속 나올 거다.
09:47이런 설명을 하는 모습까지 보고 오셨습니다.
09:50최진병 교수님, 박수현 의원이
09:53그냥 가볍게 말을 할 스타일은 또 아니다 보니까
09:55이 말이 좀 무게감이 실렸거든요.
09:58실제로 민주당이 보궐선거 지역으로 만들지 않을 가능성도 있을까요?
10:02부산을요?
10:03네, 부산 북구갑을요.
10:05그건 아닌 것 같고요.
10:05본인 지역구는 그럴 수 있다고 봐요.
10:08박수현 의원.
10:09박수현 의원 지역구?
10:11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10:12부산 같은 경우는 전재수 의원이
10:14어젠가 그제도 본인이 얘기했어요.
10:17그거 분명히 자기는 사퇴하겠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10:20부산 지역구를 사퇴를 안아서 내년으로 미룰 가능성은 저는 낮다고 보고요.
10:26다만 충남, 박수현 의원이 충남 도지사의 후보가 됐잖아요.
10:30그 지역구는 정진석 전 비서실장이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어요.
10:35그리고 그 지역구가 상당히 좀 어려운 지역구입니다.
10:38민주당 입장에서.
10:38박수현 의원이기 때문에 사실은 당선이 된 부분이 있어요.
10:42그리고 너무 급박하게 박수현 의원이 충남 도지사의 후보가 됐기 때문에
10:46그 부분 때문에 후보를 구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10:50그래서 만약 고려를 한다면,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고려를 한다면
10:54충남 지역의 그 지역, 공주 지역, 이 지역은 1년을 미룰 수 있다고 볼 수는 있겠지만
11:01부산 지역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11:03그리고 부산 지역 같은 경우는 지금 우리가 쭉 얘기 나눴잖아요.
11:07한동훈 전 대표에서 출마하지만 국민의히도 후보 낼 거예요.
11:10어떻게 될지 몰라요, 판세가.
11:11그렇기 때문에 제가 볼 때 부산을 그렇게 전재수 의원이 사퇴를 안 하고 5월까지 간다.
11:16그럴 가능성은 낮고, 다만 저는 도리어 충남 공주 지역, 이 지역이 미룬다면
11:21그 지역을 미룰 가능성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1:23오히려 박수현 의원, 본인의 지역구일 수 있다, 이런 말씀이셨고요.
11:27이현종 의원님, 그런데 전재수 의원이 줄곧 얘기를 했던 게요.
11:31보궐선거를 반드시 만들어서 이 지역 비우지 않겠다라는 거였는데
11:36만약에 당의 결정이었다라고 하면서 사퇴 시점 미루면 역풍이 불 수도 있지 않을까요?
11:41정말 박수현 의원 이야기예요? 정말 저는 오만하다.
11:45이제 아주 본인들이 다수 옷을 가지고 있으니까 국민들 안중에도 없나 봐요.
11:52자기 지역 나가면서 예전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대선 후보 나간다고 사퇴를 했는데
11:59딱 선거 치르기 위한 몇 시간 후에 사퇴를 했어요.
12:03경남지사 때?
12:04아니요, 지금 대구시장.
12:06대구시장 할 때요?
12:08경남도 그렇고요.
12:09그래서 지금 사실은 후임자를 못 뽑았어요, 옛날에.
12:12그렇죠.
12:13지금 그래서 현역 대구시장이 없는 거죠.
12:15그런데 이거는 정말 유권자들에 대한 정말 오만 것만 아니라
12:20이거는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12:23아니, 부산 북구 주민들은 그럼 국회의원 없이 1년을 기다리라는 이야기예요?
12:26그럼 공주, 중남 공주 주민들은 1년 없이 그냥 있으라는 이야기예요?
12:33자기 나간다고?
12:34중남이 나간다고?
12:35말이 안 되잖아요.
12:36그리고 부산시장 나가면서 자기 지역은 비워둬요?
12:39그럼 부산시장 선거 운동은 어떻게 할 겁니까?
12:42좀 더 정치라는 게 이렇게 정말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12:45아무리 본인들이 힘이 있고 아무리 지금 거대 여당이라고 그러지만
12:49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국민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12:52국민들은 뭐 그냥 다 듣고 바보입니까? 가만히 있습니까?
12:56정말 이제는 오만이 아주 하늘을 찌르고 있다는
12:58아주 제가 격한 이야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3:01미용실에서 만난 아주머니께서도 북구 주민이 바보가 이렇게 얘기를 하시네요.
13:08전재수 의원의 사퇴 의사는 분명해 보이니까요.
13:10이것도 다 설들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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