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0시간 전


美 NASA 국장 '외계 생명체' 가능성 언급
NASA 국장 "우주 비밀 푸는 게 우리의 임무"
NASA 국장 "우주 두 차례 다녀왔지만 외계인 못 만나"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13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36왜 UFO 얘기를 하게 됐냐. 최근에 미국에서 UFO 논란이 굉장히 뜨겁습니다.
00:43과학계를 넘어서 전개까지 외계 생명체의 존재가 혹시 있는 거 아니냐 이런 가능성들이 솔솔 피어나오는 건데요.
00:51그 시발점 어디였냐. 바로 나사 국장의 한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01:12아니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는 점을 시사하는 뭔가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01:18그러니까 인류 말고 또 있을 수 있다 이런 얘기예요?
01:21네.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렇게 얘기를 한 건데 좀 정확하게 맥락을 짚어보면 지금까지 우리가 외계인을 발견했거나 그 현직을 발견했다라고 하는 건
01:30분명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01:31본인도 두 번이나 우주를 나갔지만 만나지 못했다 이런 얘기를 하기도 했거든요.
01:36지금 이야기가 나온 이런 담론들이 사실 과학계에서 항상 하는 얘기 중에 하나입니다.
01:40이렇게 많은 은하가 있고 은하마다 이렇게 많은 항성계가 있고 그 안에 지구와 비슷한 이런 환경을 가진 행성들이 많을 텐데
01:48진화의 방식으로 해서 생명이 출현을 했다면 우리와 조우하는 것과 별개로 그건 좀 다른 문제니까요.
01:55과연 없다고 하는 것이 말이 되겠는가 있을 가능성도 높을 것이고 언젠가 만날 수 있다고 하는 어떤 낙관적인 견해를 보여준 거에
02:02가깝다고 보입니다.
02:03그런데 워낙 외계인에 대한 미스터리들이 있다 보니까 또 나사 국장의 저런 발언, 특히 나사이기 때문에 아니 왜 저런 발언이 나올까
02:11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02:13그런데 게다가 여기에 더해서 미국 지금 의회가 아니 미국에 있는 국방부를 향해서 UFO 관련한 자료를 좀 내놔라.
02:22아니 왜요?
02:23그러니까 뉴욕포스터의 보도에 따르면 미 의회의원들이 전쟁부, 지금 국방부가 전쟁부라고 불리니까
02:2946개에 달하는 미확인 비행 물체와 관련된 영상의 목록을 공개하면서 이게 뭔지 알려달라고 전쟁부, 국방부에 요청을 했습니다.
02:39거기에 영상 제목이 콜럼버스 공항 인근의 여러 UAP, 미확인 비행 현상이거든요.
02:46그리고 페르시아만 상공에 UFO가 보이고 있다.
02:49이런 식의 제목들.
02:50그러니까 나극적인 제목으로 클릭을 안 할 수 없게 만든 약간 그런 느낌을 줬기 때문에
02:55사람이 이게 대체 뭐냐, 그리고 이것들이 가지고 있는 의미가 뭐냐라고 계속 물어보고 있고
03:00그리고 계속 떡밥을 던지는 게 이 매체에서 인영화 소식통이 곧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03:06곧?
03:06이런 식으로 얘기.
03:08그다음에 또 놀라운 게 USO라고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UFO에 비해서 미확인 수중 물체라고 하거든요.
03:15잠수함도 아니고 물고기도 아니고 이런 미확인 수중 물체에 대한 정보도 있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해서
03:20사람들이 모든 관심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03:23그러다 보니까 사실 혹시 여기서 요구하고 있는 이 자료들 가운데 일부러 또 추정이 되는 그런 영상이요.
03:31또 SNS상에서 공개가 됐습니다.
03:33한번 영상 볼까요?
03:34저런 겁니다.
03:35보면 공중의 원형 형태로 보이는 뭔가 물체가 빠른 속도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저런 모습이 포착이 된다는 거죠.
03:45일단 오늘 아주 특별한 분을 모셨어요.
03:48우리나라의 거의 UFO 전문가십니다.
03:50맹석열 교수님, 30년간 UFO 연구에 오셨어요, 그렇죠?
03:54네.
03:54반갑습니다.
03:55네, 반갑습니다.
03:56제일 궁금합니다.
03:57아까 그 영상 보시니까 어때요?
03:59일단 보기에는 굉장히 신기해 보이고요.
04:04UFO일 것 같다는 느낌은 있지만.
04:07이거요?
04:07그런데 잘못하면 떡밥에 넘어갈 수가 있는 게 확실하게 미국에서 출처, 그러니까 국방부나 또는 해군 공군에서 언제 어디서 누구한테 찍혔는지 이런
04:24걸 밝히기 전에는
04:26이것이 아마도 역정보 일환으로 자기들이 알고 있지만 외부에서는 잘 모르는 그런 비밀 변기와 관련된 걸 던져놓고
04:38나중에 가서 그게 사실은 이게 UFO가 아니다.
04:43이렇게 함으로써 여론을 무마할 그런 용도로 던져놓고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함부로 단정은 못하겠다.
04:52함부로 단정은 좀 어렵다.
04:53어쨌든 좀 유의미한 영상으로는 보인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04:57그런데 지금 정치권, 특히 미국 정치권이 발칵 뒤집힌 게 이렇게 계속 자료를 달라, 자료를 달라 이걸 넘어서
05:04아니, 굉장히 유의미한 주장까지 나오고 있어요, 이덕지 평호가.
05:09네, 사실 굉장히 좀 놀란 게 지금 작가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심해에 있는 게 아니냐라는 주장을 실제로 팀 버첼 하원의
05:17의원이 했습니다.
05:18심해요?
05:18네, 우리가 보는 것이 항상 외계 기지가 어디에 있을 것인가, 달 뒤에 있을 것인가, 산에 소액성 이렇게 이야기를 하잖아요.
05:25그런데 심해에 외계 생명체의 기지가 있을 수도 있다.
05:28저분이 저렇게 이야기한 거예요?
05:29그렇죠.
05:29이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서 뭔가 다른 관점에 시사는, 그리고 또 의원이 한 말이니까, 하원의 의원이 한 말이니까
05:36뭔가 근거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 거죠.
05:39실제로 이런 이야기가 왜 맥락에서 나왔냐면 미국 해안 인근 심해에서 계속,
05:43시속 수백 마일로 움직이는 수중 비행체가 반복적으로 목격이 됩니다.
05:47이건 지금 기술로는 좀 불가능한 것 같이 느껴지는데라는 것도 있는 거고요.
05:51현존 군사 기술을 봤더니 이게 추적조차 굉장히 어렵더라는 거예요.
05:54그렇다면 무언가 미확인에 뭐가 있을 수도 있다.
05:57그럼 그것을 이야기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식이 뭐냐면,
06:00말하자면 외계 생명체 기지가 심해에 있는 거다.
06:04심해.
06:04라고 얘기했을 수도 있다라는 거고요.
06:06사실 이 발언의 뒤에서 좀 생각을 해보자면, 정보 공백이 있죠.
06:10뭔가 현상이 있는데 이거에 대한 뾰족한 설명은 없는 상황이고요.
06:15또 군과 정치 담당의 경계에서 일종의 상상력을 이런 대중 문화 안에 어떻게 녹아들어가는지를
06:20또 대신해서 좀 이야기한 게 아닐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06:24어쨌든 또 미국의 하원의 의원이 저런 얘기를 했다고 하니까
06:27주문을 또 받을 수밖에 없어요.
06:30어쨌든 높은 사람들, 고위직에 있는 사람들이 저런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06:34그런데 이게 궁금합니다.
06:36심해라고 했으니까 외계 생명체가 심해에 있을 수 있어요?
06:40저런 주장이 나오는 데는 충분한 근거가 있습니다.
06:44그래요?
06:45어떤 거냐면 2004년에 태평양에서 틱택 사건이라고 굉장히 중요한 그런 사건이 있었는데요.
06:57그 사건과 관련해서 보고된 바에 의하면 UFO가 우주에서 대기권으로 진입했다가
07:08다시 바닷속에서 또 움직였다가 다시 대기권으로 나와서 우주로 가는 것이
07:14레이더와 도종사 유관 그리고 적외선 센서 그리고 바다의 소나 그런데 다 증거들이 잡혔다는 거예요.
07:27그래서 그 사건 때문에 나중에 이제 청문회도 열리고 막 그렇게 되는데
07:34그러면서 미국에서 입법이 됩니다.
07:38그래서 하원, 상원 다 통과해서 현재는 AARO라는 UFO를 전담하는 그런 팀이 가동 중이고요.
07:46그런데 그 법률을 제정하면서 팀의 미션을 정확하게 명시를 해놔요.
07:53그러면서 거기서 UAP라는 용어를 아까 미확인 대기현상, 공중현상, 비행체 현상이라고 하는데
08:03그것을 다시 재규정을 합니다.
08:08그래서 어떻게 UAP가 지금 법적으로는 어떻게 쓰냐면요.
08:14Unidentified Aerospace Undersea Phenomena 이것이 법률 용어입니다.
08:21그렇군요.
08:22그래서 그 언더시가 들어간 거는 바닷속에 다니는 그런 미확인 물체도 조사 대상이라는 거고요.
08:30그래서 그런 배경이 있어서 그리고 사실은 우리가 우리 태양계 그거는 우리가 좀 잘 보고 있거든요.
08:44그런데 사실 심해는 잘 몰라요, 생각보다.
08:47우리 지구상에 있지만 잘 몰라요.
08:50그래서 오히려 UFO가 그런데 기지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08:53이런 주장이 나오고 있는 거죠.
08:55그렇군요.
08:56굉장히 또 놀라운 주장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08:58물론 지니 여부는 계속 따져봐야겠습니다만 우리가 추적을 해봐야겠습니다만
09:03계속해서 이런 얘기가 특히 미국에서 나오는 이유는
09:07이게 세계 곳곳에서 나 UFO 봤습니다라는 목격 영상들이 나오기 때문이에요.
09:12우리 정 작가가 정리를 해주시죠.
09:13네, 맞습니다.
09:14이건 작가인 제가 잘 정리를 했는데 영상을 보면서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9:19첫 번째로 보실 거는 캐나다 유콘주의 석유시추 작업장인데요.
09:23일하던 작업자들이 하늘에 뜬 미확인 비행체 UFO를 보고 지금 소리를 들으는 게 보이는데
09:28딱 보시면 하트가 옆으로 눕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09:31옛날 전자호락 게임 중에 이렇게 막 잡아먹는 그런 이런 캐릭터 있거든요.
09:37그런 캐릭터 같은, 보면 하늘에 떠 있는데
09:40그런데 이게 비행체 같지도 않고 군용 비행기나 아니면 비행선 같지도 않고
09:45그래서 이거를 이제 미확인 비행체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09:48다음으로 촬영된 영상도 한번 보실 텐데
09:51여기는 보면 이제 2025년, 2022년 5월 콜롬비아에서 촬영된 UFO 영상인데요.
09:57마치 가오리처럼, 그러니까 날개가 없이 가오리처럼.
10:01그러니까 지구상에서 인간이 만든 모든 비행체는 비행기구가 아닌 이상 날개나 동체 날개가 연장된 전입기 형태여야 되는데
10:09지금 보시면 날개라고 보기에는 너무 짧습니다.
10:12마치 가오리처럼 생겼기 때문에 사람들이 미확인 비행물체라고 부르고
10:16현재 나온 영상 중에서는 가장 확실한 영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0:22마지막 영상도 함께 보겠습니다. 이거는 우리가 어릴 때 봤던 UFO 그 자체죠.
10:28비행법처럼.
10:29네, 이거는 이제 올해 1월 서울 양양고속도로 양양IC.
10:33아, 우리나라요?
10:34네, 맞습니다. 여기서 봤던 영상인데요.
10:36하얀 반원 현상의, 반원 모양 구름이 산 위에 딱 떠있고 써서 마치 나를 찍어라.
10:42네, 이런 형태로 돼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찍었습니다.
10:46그런데 기상청에 따르면 그냥 렌즈 모양 구름이다.
10:49아, 구름?
10:49네, 이렇게 돼 있는데 또 모르는 게
10:51UFO가 우리가 모르는 기술을 가지고 있을 거 아니에요.
10:54그러면 구름처럼 보이기 위해서 뭔가 안개 같은 걸 이렇게 했을 수도 있고
10:59외국이나 천대 이렇게 사진 영상만 있는 게 아니라
11:03조선항조 실록에도 보면 하늘에 이상한 게 떠있는데
11:06구름도 아니고 새도 아닌 현상들에 대해서 관측된 기록들이 여러 개가 나옵니다.
11:11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UFO는 아주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11:18또 이렇게 작가적인 상상력을 발휘해주고 계세요.
11:20그런데 사실 그 마지막 영상은 기상청에서 아니다, 이건 기상현상이라고 정리를 해서
11:26이건 일단락이 됐지만 앞에 본 그 두 가지는요, 여전히 아직 진 여부가 안 가려졌다는 거예요.
11:32그런데 맹 교수님, 이게 궁금해요.
11:34결국 정체가 밝혀진 것과 안 밝혀진 것, 전문가들도 구분하는 기준이 있을 것 같은데요.
11:41일단은 UFO냐 아니냐, 그 기준은 상당히 엄격하게 적용해서 따지고 있고요.
11:50그리고 사실 저한테도 일반인들한테서 한 달에 수십 건씩 제보가 들어와요.
11:57그래요?
11:58그런데 대부분이 그건 아닌 거고 좀 이상한 게 있더라도 그것을 우리가 UFO라고 하기에는 여러 문제가 있죠.
12:06그래서 저는 최근에 와서는 주로 이제 군에서 말하자면 조종사라든지 관제 요원이라든지 이런 레이더 요원 이런 쪽에서 나온 그런 자료들에 집중하고
12:20있고요.
12:21그래서 지금 본 것, 마지막 거는 명백해 레지그룸이고요.
12:26앞에 두 개도 요새 하도 CG도 많이 발달하고 그래서 정확히 누가 언제 어떻게 해서 원본을 분석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
12:36앞에 두 개도?
12:38그리고 이제 UFO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전해보다 훨씬 엄격해진 게 실제로 그런 물체를 포착하는 기술이 굉장히 발달했잖아요.
12:46그래서 예를 들어서 레이더로 포착을 해도요.
12:50전에는 웬만하면 그게 이제 기온 역전층에 반사돼서 온 거다.
12:54이런 게 사실은 1950년대, 60년대 미국에서 UFO를 레이더에 잡힌 UFO를 설명하는 주요한 그런 내용이었는데
13:07요즘 와서는 이제 그 레이더 반사된 것만 잡는 게 아니라 실제로 적외선 센서를 이용해서 동시에 같이 포착을 하거든요.
13:19그래서 요즘 와서는 이제 진짜 적외의 UFO라고 단정할 수 있는 요건이 몇 가지가 있는데요.
13:26일단은 기존 지구상에서 만들어낸 어떤 비행체보다도 빨라야 되죠.
13:32빨라야 된다고.
13:32그래서 요새는 극초음속기 하는데 러시아에서 만든 게 최고 빠르다고 해도 음속의 15배 정도밖에 안 된다고 보거든요.
13:43보통 한 10배 정도 되고.
13:45그런데 2004년에 틱탭 같은 경우는 30배가 넘었다.
13:50물론 그 레이더의 자료를 제대로 확인을 해봐야 되는데 그거 지금 미 전쟁부에서 숨기고 있어요.
13:59숨기고 있어요?
13:59그걸 안 내놓고 있죠.
14:01그리고 그다음에 그렇게 빠른 속도, 음속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데 말하자면 소닉붐, 폭발음이 나지 않는다.
14:11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14:13그것도 역시 2004년 사건 때 조종사가 UFO를 직접 관찰하러 갔는데 같이 마주보고 오다가 어느 순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사라졌는데 아무
14:24소리가 안 났다고 해요.
14:25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거는 아까 적외선 센서로 볼 수 있다고 했잖아요.
14:31그럼 그렇게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지구상의 어떤 물체든 적외선 카메라로 보면 굉장히 에너지가 포착이 돼야 되는데 실제로 UFO는 그런
14:43것이 보이지 않는다.
14:44그래서 대표적인 게 틱탱이라고 해서 실제로 적외선 센서로 잡힌 게 있거든요.
14:54그걸 자세히 보면 상당한 속도로 움직일 때에도 전혀 에너지 변화가 없습니다.
15:00그렇군요.
15:00아까 말씀하신 전쟁부가 숨기고 있다는 건 정말 전쟁부가 의도를 갖고 숨기고 있는지는 더 따져봐야겠죠?
15:08따지고 그게 아니라 그 당시가 아들 부시 정권이었는데요.
15:16그때 레이더 기지에서 그걸 담당했던 사람이 직접 증언을 한 거예요.
15:20다 폐수해 갔는데 그걸 안 내놓는다.
15:22이런 증언까지 있었다라는 설명을 해주신 거예요.
15:26그러면 이게 궁금해요.
15:27이렇게 여전히 궁금증을 낳고 있는 이 UFO라는 게 대체 어떤 의문들을 또 낳고 있는 건지 한번 저희가 쭉 지금부터 정리를
15:35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5:36첫 번째 이런 의문점이 있대요.
15:39UFO에 대해서는 전쟁 때마다 등장하는 거 아니냐라는 거예요.
15:44실제 그런가 보죠?
15:45실제로 전쟁 상황에서 목격담이 평소보다 더 많이 등장하게 되는데요.
15:49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죠.
15:51예를 들면 신무기가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었던 것들에 실전이 투입되면서 무언가가 많이 보이는 부분도 있을 거고요.
15:58또 하나가 좀 흥미로운 것 중에 하나가 긴장이 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밤하늘에 빛이 딱 나타나면 거기에 주목을 합니다.
16:04우리나라에서 지금 밤거리에 하늘을 보는 분들 별로 없거든요.
16:08가끔 공습이 있다고 한다면 항상 하늘을 보고 다녀요.
16:11그러니까 더 예민한 것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16:13그렇게 모스크바에서 저게 찍혔군요.
16:14그렇죠.
16:15지금 화면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최근 모스크바 상공을 지나는 녹색 불덩이가 UFO가 아닌가.
16:21이렇게 불리기도 했었습니다.
16:22그런데 이제 천문학자들이 이거에 대한 해석을 하게 되는데요.
16:252013년에 러시아 첼라벤스크 상공에서 유성이 폭발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16:30그래요?
16:30그때도 어마어마한 일이 있었었고 그때 실제로 많은 분들이 다치기도 했었단 말이에요.
16:34그때 직경이 한 200m 정도 되는 소행성이 폭발을 해서 소리도 그렇고 충격이 갔었었는데 그것처럼 일종의 어떤 천재 현상이 아닌가 그렇게
16:43설명할 수도 있다고 지금은 보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16:47그런데 한국전쟁 당시 이때도 UFO가 목격됐던 얘기가 있네요.
16:53사실이에요?
16:54그때 미군 조종사들과 오스트레일리아 조종사들이 다수가 한반도 상공에서 UFO를 목격했다고 합니다.
17:05그래서 실제로 그거를 미국의 어떤 과학자가 다 일일이 인터뷰를 해서 작은 책자를 냈어요.
17:16책자를 내서 표지까지 나와 있는데.
17:21그렇군요.
17:22이건가요?
17:22네.
17:23맞습니다.
17:23아, 당시에.
17:25여기 써 있죠.
17:27그러니까 이렇게 한국전쟁 때 미확인 비행부체를 우리가 봤다.
17:31이렇게 책자로 만들 정도로 당시에 그런 기록들이 남아있다는 건데.
17:36그러면 지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도 그렇고 이렇게 한국전쟁 때도 그렇고 전쟁 때 주로 등장을 했다, UFO가.
17:43그런데 혹시 다른 비슷한 케이스도 있어요?
17:46네, 몇 가지 케이스가 더 있어서 영상을 보면서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49먼저 보실 영상은 2017년 이라크의 미군기지에서 포착된 비행물체인데.
17:55모양이 좀 약간 불규칙한 비행물체가 빠른 속도로 이동해서 상공을 지나가는데 전문가들은 이게 해파리 닮은 거 아니냐고 해서 젤리피쉬 UFO라고 임시로
18:07명명을 한 적이 있습니다.
18:08다음 영상도 비슷한 지역인데요.
18:122024년에 예멘 해안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18:15바다 위를 지금 날아가는 영상이 보이는데 속도가 지금 엄청 빠른데 아까 얘기했듯이 저 정도 속도면 제트 엔진이면 뒤에 연기라든지 불꽃이
18:23이 정도면 관측이 돼야 되는데.
18:24왜냐하면 지금 일반 영상이나 적외선이나 다른 센서 영상인데 그럼 저 뒤쪽으로 붉은 제보가.
18:30꼬리처럼 이렇게 있어야 되는데.
18:30그렇죠. 그런데 전혀 없습니다.
18:31그래서 에너지원이 관측이 안 되기 때문에 미확인 비행물체로 좀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18:36당시 이곳에서는 후티반군이 홍해 해업을 막고 있어서 미군의 번영의 소호자 작전.
18:44이건 좀 되게 공세적인 작전이고.
18:46유럽연합은 아스피데스 작전이라고 해서 방어 작전.
18:50그러니까 해안의 통로, 그러니까 해업의 통로의 자유를 얻기 위한 작전을 수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18:55제 작가적인 상상력을 좀 동원하자면 이건 분명히 외계의 종군 기자가 지구의 전쟁 현상을 하기 위해서.
19:01우리가 전쟁터에 가서 따라가는 것처럼 한 번 지나가면서 지구인들을 허구한 날 싸웁니다.
19:06뭐 이런 기사를 내는 거 아닐까라고 추측을 해봅니다.
19:09정말 작가적인 상상력이 나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19:13그런데 맹 교수님 생각해보면 전쟁 때나 혹시 이런 군사적 긴장이 높은 그런 상황에서 UFO 목격담이 많이 나온다는 거예요.
19:20그건 왜 그럴까요?
19:21아무래도 거기가 굉장히 중요한 군사기지니까 다른 데보다도 훨씬 초고도의 어떤 감시망이 있으니까 그게 좀 잡히는 게 더 빈번할 수도 있고요.
19:36뭔가가 잘 잡히는 구조다.
19:37그렇죠. 그런데 실제로 보면 재미있는 게 1900년대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조사를 했던 시기가 1940년대 중반부터 1960년대 말까지 했거든요.
19:52그 기간에 주로 목격되는 걸 보면 미군 기지에 특히 핵과 관련된 그런 주변에서 많이 목격이 돼요.
20:01그리고 외국에서 목격되더라도 영국에 맞아 미국의 핵기지가 나가 있는데 이런 데서 목격이 됐는데 그래서 주로 보면 공군들이 많이 UFO를 목격을
20:12하죠.
20:13그런데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그게 양상이 많이 바뀌는 게 이제 해군의 문제가 됐어요.
20:19왜냐하면 해군이 핵항무를 끌고 훈련을 하고 원정을 하죠.
20:25특히 중동전 때문에 하는데 원정 가기 직전에 자주 목격된 사건이 그런 사건이 일어나요.
20:35아까 말했던 2004년 사건이 바로 그거고요.
20:38니미츠구라는 항공모함과 선단이었는데 그 목격된 게 2004년 11월이었고요.
20:44그다음에 실제로 걸프전 투입된 게 그 이듬해 5월인가 그래요.
20:48그다음에 2014, 2015년 사이에 플로리다 해상, 그러니까 대서양 쪽에서
20:56티오드 루즈벨토라는 항공모함이 있었고 거기에 있던 조종사들이 UFO를 많이 목격하는데
21:05그 선단 역시 2015년 5월인가에 또 실제로 이라크전에 투입이 되고
21:14그렇군요.
21:15그래서 그걸 목격했던 조종사들이 사실 엄청난 공을 세워요, 전쟁에서.
21:20왜냐하면 실제로 공군보다는 오히려 해군에 더 첨단 무기 체계가 주어지고
21:27그걸 갖고 동시에 레이더와 적외선, 센서를 갖고서 그런 걸 보고서 전쟁을 하는 거죠.
21:37그래서 2015년도 전쟁에서는 아이시스라는 테러 단체를 거의 괴멸시키죠.
21:45왜냐하면 그걸 정교하게 다 집어내니까.
21:48이렇게 설명을 들어보니까 물론 그 작전 환경 자체가 여러 가지 미확인 비행체를 잘 잡을 수 있는 구조이기도 하고
21:57또 그 외에 여러 가지 미스터리들이 남아있다는 설명까지 해주신 거예요.
22:02그러면 이 UFO라는 게 전쟁 중에 또 잘 목격이 된다면 이번에는 이런 미스터리가 있다고 그래요.
22:08바로 다음은 대통령은 알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거예요.
22:12이거는 왜 그러냐면 최근에 미국 얘기예요.
22:16미국의 전현직 대통령들이요. 계속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22:31아니 오바마가 저러고 나서 난리가 났었어요.
22:33맞습니다. 팟캐스트에서 공개된 내용이었죠.
22:38각 질문자가 외계인 이렇게 물어봤더니 외계인은 있을 것 같긴 하지만 갇혀있지는 않아요.
22:44여기서 갇혀있다는 얘기는 외계인 나오는 음모론이 항상 나오는 네바다주에 있는 51구역을 얘기하는 거고
22:50전체 내용을 풀어보자면 지구는 은하이 굉장히 넓고 수많은 별들이 있기 때문에
22:56그중에 외계인이 있지 않겠어? 되게 무책임한 얘기거든요.
22:59그리고 그다음에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나는 보지 못했고 51구역에도 없고
23:04그리고 근데 만약에 미국 대통령조차 속일 수 있는 거대한 음모라면 난 잘 모르겠다.
23:08라는 식의 약간 나중에 해명하기를 팟캐스트 분위기에 맞춰줬다라는 거였고
23:13거기에는 동의하는 게 사실 전직 대통령이 팟캐스트에 나가서 하는 얘기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을 거라고 본인이 판단하거나
23:20아니면 또 분위기를 맞춰주기 위해서 저렇게 질문자가 대놓고 외계인 있어요? 라고 물어봤을 때
23:25외계인 없습니다. 라고 해버리면 그다음에 할 얘기가 좀 없어지긴 하거든요.
23:29그렇게 해서 약간 농담식으로 얘기를 했던 게 생각보다 파장이 커졌던 거죠.
23:33근데 미국 대통령들이 계속 저런 얘기를 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23:36미국에서 제일 관심인 거는 아까 잠깐 언급해 주신 51구역 얘기네요.
23:41맞습니다. 거의 성지에 가깝게 될 수는 됐죠.
23:4421구역이 그 UF나 외계인 음모론의 성지라고 불켜지는 이유는
23:47거기도 뭔가 새로운 것들이 많이 발견되기 때문에 그렇기도 합니다.
23:50일단 51구역 네바다 사막에 위치하고 있죠.
23:53그리고 이 미국 미 공군의 비밀기지라고 지금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23:57저렇게 돼 있죠.
23:58그렇죠. 그러면서 여기는 일부러 저렇게 좀 보여주는 모습들도 있기도 하고요.
24:02저거 보여주기.
24:03실제로 일반인들이 접근하지 못하게 정말 꽁꽁 싸며놓고 있기도 합니다.
24:07그래서 극비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무언가 주변의 UFO 목격도 좀 잦은 곳이기도 했었고요.
24:13사실 실제로 1947년에 로스웰 사건이 있었고 또 1989년에 밥 라자르가
24:18외계 기술을 역설계했다.
24:20그러면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 가둬놓고 외계인을 고문해서
24:23거기서 얻어낸 기술을 가지고 우리가 첨단 스테시기도 만들고 한다.
24:27이런 음모론들이 나왔거든요.
24:292013년에 CIA가 51구역은 냉전 시대 신문기의 비밀 시험장이야 그래서 우리 못 들어오게
24:36막았던 것뿐이야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24:40그런데 이제 외계인에 관한 언급은 없었던 거죠.
24:42그런데 이렇게 51구역에 숨긴 게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일종의 밈으로 작용할 정도로
24:47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뭐라고 말하지
24:52않았는데 오히려 의도적으로 신비감을 준 게 아니냐라는 얘기도 하고
24:56그래서 결국엔 팝컬처 그리고 인터넷에서 일종의 불멸의 아이콘으로 남게 된 셈이기도 합니다.
25:01그런데 이렇게 오바마의 발언에 51구역 관련된 발언까지 나와서
25:05이게 좀 수습되는 줄 알았어요.
25:07그랬더니 트럼프도 논란에 불을 지폈어요.
25:10들어볼까요?
25:25아니 근데 저렇게 전현직 대통령들에 이어서 미국 사회는 왜 이렇게 외계인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거예요?
25:31정확하게는 음모론에 좀 빠져 있는데 미국 사회가 음모론에 빠져만한 이유가 몇 가지 있어요.
25:36사람들이 도시 전설이나 괴담 아니면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했던 게 실제로 벌어졌던 일이었던 게
25:42MK 울트라라는 실험이 사람들이 농담처로 얘기했는데 실전했었고
25:46그다음에 터스티기 매독 실험 같은 경우도 흑인을 대상으로 한 매독 실험이었는데
25:50말도 안 된다고 얘기했지만 실제로 밝혀졌거든요.
25:53그런 식으로 정부가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몇 가지 실제로 밝혀진 사건들이 있었기 때문에
25:57그리고 그걸 중심으로 많은 대중매체 불멸 아이콘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26:02엑스파일 같은 영화에서 많이 얘기가 됐기 때문에 사람들이 끊임없이 믿고 다시 재생산되는 그런 일들이 반복되는 거죠.
26:10그렇군요.
26:10이를 떠보니까 미국 사회가 UFO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는다는 거예요.
26:14그런데 세 번째 의문점이 또 남습니다.
26:18UFO에 대한 진실, 이걸 혹시 숨기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거예요.
26:23정말로 진실을 뭔가 정부가 숨기고 있다는 추측들이 나온다는 거예요.
26:27그도 그럴만한 게 미국 정부가 아니 외계인 관련 웹사이트를 등록했어요?
26:33네, 이게 백악관이 새로운 웹사이트 도메인을 등록한 사실이 최근에 밝혀졌는데
26:37도메인 제목이 에일리언스예요.
26:39외계인이라는 뜻이죠.
26:41너무 대놓고 외계인 이런 얘기들을 해버렸기 때문에
26:45사람들이 UFO나 아니면 외계인에 대한 뭔가 결정적인 정보를 공개하기 위해서
26:51저런 도메인을 등록해 놓은 거 아니냐라는 식의 얘기예요.
26:54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사실 음모론이라는 게 별게 아닌 것들을 연결연결시켜서
26:59만들어 놔서 불멸 아이콘을 만들어 놓는데
27:02이것도 어떻게 보면 미국 정부가 내놓은 또 하나의 떡밥 이런 게 아니냐라는
27:06물론 미국 정부나 미국 전쟁부 그다음에 미국 정치인들을 제외하고는
27:12미화계인 부행물체라는 건 없다라는 게 정부의 공식 입장이긴 하지만
27:16이건 또 모르는 거니까 사람들의 얘기에
27:19엘리언스라는 도메인이 불을 지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7:23그런데 최근에 저렇게 도메인도 도메인이지만
27:27주목을 받았던 건 바로 우주 화면은 생각나는 거
27:30바로 아르테미스 2호가 얼마 전에 발사가 됐었죠.
27:34그래서 이 발사를 하고 뭘 확인했냐
27:36달의 뒷면을 사실 확인을 했어요.
27:40그런데 이 달의 뒷면에 원래 외계 생명체들이 있는 거 아니냐
27:44이런 얘기 있지 않았었어요?
27:45네 맞습니다. 사실 아르테미스 2호가 발 뒤로 한번 돌아오게 됐죠.
27:49이게 54년 만에 유인 우주선인데 사실 달의 뒷면은 우리가 지구에서 볼 때는 보이지가 않습니다만
27:55계속적으로 탐사는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달을 돌고 있는 지금 인공위성도 있으니까요.
27:59어쨌든 간에 반세계만이 재개된 이 프로젝트에서
28:02우주 비행사들이 직접 눈으로 발의 뒷면을 보고 왔다는 것은
28:06어떤 하나의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28:08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일단 외계인 기지는 없었고요.
28:12또 히틀러도 살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고
28:15히틀러 살고 있다는 이야기들도 있어요.
28:18예전에 나치가 그쪽으로 옮겨서 살아남기 위해 거기서 살고 있다 이런 모론도 있었고
28:23영화도 나왔었죠.
28:24달 자체가 거대한 인공위성이다 이런 이야기도 있었는데
28:28이런 것들은 하나의 어떤 상상력이었던 거고
28:31이번에 이 프로젝트 자체는 앞으로 화성탐사를 위한 기지를 짓는 거기 때문에
28:34하지만 이 와중에 우리는 달 뒤에 그런 건 없었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8:40혹시 뭐 저렇게... 저건 뭔가요 지금?
28:44우리나라 사람도 예전에 달의 뒷면에 토끼가 살고 있다고 믿었거든요.
28:48토끼가 떡을 찍고 있는데 토끼 대신에 토끼를 닮은 외계인이 있는 거죠.
28:52굳이 말씀을 드리자면 굉장히 높은 고도로 지나갔기 때문에
28:56저렇게 있었어도 몰랐을 수는 있겠다라고 한 번 얘기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9:00어쨌든 뭐 저런 거 있는 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29:01이번에 뒷면 찍어서 없다라는 점은 어느 정도 확인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29:06맹 교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사회에서 계속 UFO, UFO 얘기가 나오거든요.
29:12이 UFO, 정말 존재를 할까요?
29:17일단 미 전쟁부에서 지금 몇 가지 중요한 자료가 숨긴다는 건 이미 명백합니다.
29:24왜냐하면 청문회에서 숨겼거든, 대놓고.
29:26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한 요구는 계속 나올 것 같고요.
29:30결국 어느 정도까지는 자료들이 나올 거로, 특히 트럼프 정부 때 여러 가지 정치적인 이유에서라도 기대를 합니다.
29:39아, 뭔가 계속 자료들이 안 내놓고 있다라는 말씀을 해주시는 거예요.
29:43미스터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29:45우리 이덕실 평론회의 생각은 어때요?
29:46있을 수는 있겠다는 가능성에 대해서 언제나 생각을 합니다.
29:49그런데 사실 저는 이제 과학적인 이야기를 한 번 해보자면
29:52어딘가 우주 어딘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29:55우리가 조우하기는 쉽지는 않거든요.
29:57그래서 우리 주변에 있을 것이다에 대해서는
29:59그건 쉽지 않은 일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30:02말씀하신 것처럼 만약에 모든 정보를 내가 알게 됐었을 때
30:05만에 하나 있었어요.
30:07그리고 무언가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었고
30:09깊이 관련된 게 있었다는 걸 알았으면
30:11솔직히 저도 말은 못 할 것 같기도 합니다.
30:15그렇군요.
30:16또 세 분과 함께 이렇게 UFO에 대해서
30:19지금 미국 사회를 발꺽 뒤집어 놓은 UFO에 대한 몰랐던 이야기
30:22한 번 살펴봤습니다.
30:23저희는 60초 후에 뵙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