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3가수 임영웅씨의 파워가 대단합니다.
00:06임영웅씨가 출연한 한 광고가 공개된 지 5일 만에 조회수 4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00:12어떤 영상인지 보고 오시죠.
00:30임영웅씨네. 팬입니다. 감사합니다.
00:32선생님. 영웅씨 왜 그랬어요. 네? 선생님 뭐가요?
00:36선생님 거기 아니고 여기예요. 잠시만요. 안색이 아주 좋아요. 콘서트 투어에는 지장 없을 거예요.
00:41노래를 계속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노래를 안 하면 국민들과 영웅시대가 힘들어할 거 아니에요.
00:45지금처럼 계속하는 걸로 합니다. 네. 잘했어요.
00:48자, 건행. 건행.
00:51건행 이렇게 하면서 등장을 했는데 임영웅씨뿐만이 아니고요.
00:56이 광고를 보니까 거의 톱스타 총출동을 했습니다.
00:58아이브의 안유진씨, 강호동씨, 손흥민 선수, 임영웅씨와 지드래곤까지 출연을 했고
01:05허진 변호사님, 이게 또 감독이 하정우 배우라고요?
01:09사실 하정우 배우가 영화 롤러코스터를 감독하고
01:13또 영화 윗집 사람들로는 런던아시아영화제에서 수상한 감독이거든요.
01:17그런데 이번에 은행 캠페인 광고 영상을 직접 감독을 했는데
01:22이게 본인의 영화 롤러코스터를 패러디한 영상입니다.
01:25임영웅씨뿐만 아니라 지드래곤, 안유진씨, 강호동씨 총출동했는데
01:31약간 웃기게 연기를 하는데 연기가 본업인 사람들은 아니잖아요.
01:36그런데 연기들 다들 너무 잘해서 반응이 정말 폭발적이어서요.
01:40지금 조회수가 무려 400만 회를 가까이 돌파할 예정이다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01:44특히 임영웅씨 같은 경우는 워낙 음악적으로도 성공을 했기 때문에요.
01:50걸어다니는 흥행 보증 수표인데 정상금도 어마어마하다고 하네요.
01:54허진 변호사님, 대체 얼마인가요?
01:56무려 155억가량의 정상금을 받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2:02임영웅씨 지금 1인 기획사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02:05여기에 5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최대 주주이거든요.
02:08그런데 이 기획사가 지금 2025년 영업수익, 그 매출액이 320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02:16그래서 배당금 10억을 받고 그리고 유일하게 소속된 연예인이기 때문에
02:21이 용역비, 그러니까 활동에 대한 어떤 대가를 정상 받은 걸 합하면
02:24지난해 총수익이 무려 155억 원에 달한다 이런 계산이 나올 수가 있다는 건데요.
02:30이걸 하루 급여로 환산하면 하루에 4,200만 원을 버는 셈이라는 거예요.
02:35연봉 수준인데요.
02:36그렇죠. 그러니까 돈을 아무리 써도 다 줄지 않을 만큼
02:40화수분 같은 그야말로 그런 지금 돈을 받은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02:45그런데 임영웅씨 같은 경우에는요.
02:472023년에 이미 한 달 음원 수입만 3,40억 된다는 기사가 나와 있을 정도로
02:52금전적인 부분은 정말 평생 신경 안 써도 될 것 같고요.
02:55이렇게 좋은 인성으로 좋은 노래들 팬들에게 많이 들려주시면
02:59그것만으로도 그야말로 돈 많이 버는 것보다
03:02더 중요한 역할들을 팬들에게 해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03:06그러자님 그런데 임영웅씨 같은 경우에 기부도 좀 많이 하는 것 같은데
03:09특히 팬클럽까지 나서서 좋은 선행도 많이 베풀잖아요.
03:13그렇죠. 임영웅씨 생일 같은 경우에는 팬클럽에서
03:17임영웅씨 생일에 보통 가수에게 뭔가 선물을 주는 게 아니라
03:21어려운 사람들에게 기부라는 것으로도 유명하고
03:24여기에 감동받은 임영웅씨 또다시 사랑의 열매에
03:27자기 생일날 팬클럽 이름으로 기부를 하고
03:30서로서로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받고 있는 걸로도 굉장히 유명하거든요.
03:34임영웅씨가 이렇게 큰 돈을 벌면서 사랑받는 비결에는
03:38저는 변하지 않는 인성 그리고 어떤 잡음 없는 활동들
03:43그리고 실력 이런 것들이 뒷받침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03:46앞으로도 우리 가수들이 이렇게 또 배우들이 연예인들이 롱런하려면
03:50이렇게 좋은 인성,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을 때만이
03:54팬들도 그 진정성을 함께하고 오래 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03:58연예인들의 귀감이 된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04:01받은 사랑을 저렇게 베풀기 때문에
04:04더 큰 사랑으로 돌아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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