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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부산 북갑 무공천 기준?… 민주당이냐, 한동훈이냐
국힘 내부서 커지는 '북갑 무공천' 논쟁
판 커진 '부산 북갑'… 개혁신당도 후보 공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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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부산 북구 주민이 된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국민의힘이 시끄럽습니다.
00:07무공천도 고려하자 아니면 복당을 시켜서 경선을 치르게 하자 여러가지 의견이 분분한데요.
00:13주호영 의원이 무공천 기준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00:41고맙습니다.
01:00우리 당에서 후보를 내면 제가 무소속 지원하면 해당 행위라고 시비를 걸텐데 민주당이 당선되도록 둘 것이냐 그래도 범보수인 한동훈 대표가 당선되는
01:12것이 나았냐 이걸 보고 판단하는 것이 저는 못하고 봅니다.
01:17주호영 의원은 지금 대구시장 경선을 놓고 당 지도부와 좀 충돌을 빚는 상황인데요.
01:24무공천에 대해서 저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1:25일단 당 지도부에서는 명백한 해당 행위다.
01:28무공천은 말이 안 된다라고 바로 선을 그었고요.
01:31하지만 부산 지역 전형직 중진 의원들은 한동훈이 나오면 무공천을 해야 된다.
01:363자 대결이 됐을 경우에는 필패다.
01:40거기에다가 주호영 의원은 무공천 기준은 민주당의 당선이 좋은지 한동훈이 좋은지 이걸로 결정해야 된다.
01:47이런 말까지 덧붙였습니다.
01:48김의정 의원님 부산 지역 의원이시잖아요.
01:51여러 가지 말들이 많은데 의원님 생각은 어떠세요?
01:55일단 국회의원 한석의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최근 나라 돌아가는 거 보면 많이 느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02:03그렇기 때문에 이 재보궐선거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02:06다음으로는 그러면 보수가 분열돼서 과연 이길 수 있느냐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의식이 있는 겁니다.
02:16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어떤 답을 정해놓기보다는 부산 시민들의 의견 그리고 현재 사실 출마를 결심한 한동훈 전 대표와 당
02:26지도부가 충분히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눠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2:29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 하면 이번 부산시장 경선 얼마 전에 끝났습니다.
02:35그런데 지도부에서 현재 이번에 후보가 됐던 박형준 부산시장을 사실 컷오프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당사자인 주진우 의원을 비롯해서 부산 의원들 전원이 부산의
02:49의견이 그렇지 않다라고 한 목소리를 냈기 때문에
02:53이 컷오프를 다시 번복을 하고 사실 경선을 치렀고 평화롭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03:00그런데 지금은 아직 재보궐선거도 결정이 안 돼 있습니다만 부산시장 선거에 포커스가 가 있지 아직 부산 시민의 관심이 완전히 재보궐선거로 가
03:11있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03:13각각의 의견이 마치 다른 것처럼 표출이 되고 있습니다.
03:16그래서 빠른 시간 내에 부산 시민들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부산 의원들 간에도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 게 좋은가
03:23어떻게 우리가 다투지 않고 보수 대통합을 해나갈 수 있는가를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한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03:33의원님 생각은 아예 그냥 무공천은 안 되라는 건 아니고 의견을 좀 모아볼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03:40정치 방금 말씀드렸듯이 모든 가능성을 다 열어놓고 얘기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03:46다만 현재 우리 당이 공당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우리는 공천 안 할 거야라고 그렇게 얘기는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닙니다.
03:55하지만 어떤 식으로든 보수를 상징하는 후보가 각각 나와서 이게 가능성이 있겠느냐 그거는 안 된다라는 문제의식에는 모든 사람들이 공감을 하고 있거든요.
04:06그러면 어떤 방식으로 후보가 그러니까 보수를 상징하는 후보가 한 명이 나올 것인지에 대한 방법론적인 거는 여러 의원님들이 다양한 방식을 얘기하고
04:16있습니다.
04:16이런 모든 것을 열어놓고 머리를 맞대고 한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거듭드립니다.
04:22지금 일단 민주당에서도 당연히 후보를 낼 것이고요.
04:25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박민식 전 장관 또 이영풍 기자 보수 유튜버로 활동 중인데 두 사람이 일단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04:34개혁신당도 내일 부산에서 최고위원회를 연다고 하는데 부산에 후보를 내겠다 이런 입장입니다.
04:40만약에 이렇게 되면 4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있는 것 같은데요.
04:44김진웅 특보님 만약에 의견이 모아져서 이 두 진영이 단일화를 하게 되면 민주당이 이길 가능성은 좀 있는 지역인가요?
04:52저는 최선을 다해서 해야 된다고 보고요.
04:55저희 민주당이 최상의 후보를 선출해서 공천을 한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라고 보고
05:04지금 이 지역을 전재수 의원이 내리삼선한 지역 아닙니까?
05:08그렇기 때문에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로 뛰고 또 저희 민주당에서 공천한 후보가 함께 손붙잡고 간다면
05:17충분히 부산 시민들께 저희 후보를 뽑아달라고 어필할 수 있는 상황은 될 것이라고 보는데
05:25지금 제1야당인 국민의힘에서 후보조차 내지 못한다라고 한다는 걸 과연 부산 시민들께서 받아들이실 수 있을지
05:35그것이 지금 국민의힘의 내부 자중질환 때문이라고 한다면
05:41더더군다나 부산 시민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저는 좀 잠옷 궁금한 생각입니다.
05:47지금 국민의힘에서 공관위원을 지내고 있는 곽규택 의원이요.
05:52오늘 오전에 저희 김진웅 돌직구쇼에 출연을 했었는데
05:55한동훈 전 대표가 복당에서 경선을 통해 단일화하는 게 어떠냐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06:02저는 지금이라도 한동훈 전 대표가 국민의힘에 다시 들어와서
06:08국민의힘에서 열심히 또 뛰고 있는 박민식 전 보험부 장관 또 유영풍 전 KBS 기자
06:14이런 분들은 벌써 또 출마 선언을 한 상태거든요.
06:17그러면 그런 분들과 경쟁을 통해가지고
06:20국민의힘 후보로 단일화해서 나가는 게 제일 좋지 않겠나.
06:24저는 정치에서는 먼저 손을 내미는 쪽이 저는 승자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06:28당 지도부가 먼저 손을 내밀어서 한동훈 전 대표 복당에서
06:33우리 당에서 다른 후보들과 경쟁해가지고
06:36우리 후보로 나가자 이렇게 저는 제안하는 쪽이 더 큰 정치를 하는 것이다.
06:43저도 저 얘기 듣고 옆에 앉아서 오 라고 했던 김진 앵커처럼
06:47저런 생각을 공관위원이 하고 있나라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06:51당 지도부에서는 조율되지 않은 입장이라고 좀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온 것 같습니다.
06:56일단 저는 궁금한 게요. 윤희석 대변인님.
06:59뭐 복당이 가능한 건지를 모르겠네요.
07:02전제 조건이 복당인 거잖아요.
07:04그렇죠. 만약에 이제 곽규택 의원님의 의견처럼 저렇게 될 수만 있다면
07:10여러 가지 문제를 한꺼번에 푸는 결과가 되죠.
07:13선거 끝나고 나서 한동훈 전 대표의 당선 여부와 관계없이 또 복당이 분명히 나올 거고
07:18어느 지도부가 됐든 처리를 해야 될 겁니다.
07:21어떤 식으로든.
07:22거기에 대한 정치적 부담을 미리 없애는 차원에서라도 저 아이디어는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
07:27복당이라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윤리위원회의 결정을 뒤엎는 그런 지도부의 결단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07:37그런데 지금 장동혁 지도부는 한동훈 제명에 대해서 한치도 물러설 뜻이 없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07:44또 만약에 제명을 처리할 경우에 있어서의 정치적 후폭풍
07:48그 지도부의 존재의 의미 자체를 스스로 없애는 결과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07:53복당까지 생각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고 봅니다.
07:57그러나 정치는 생물이고 여러분들이 의견을 모아서 당 전체를 위해서는 그것이 맞다고 판단을 하신다면
08:04가능하지 않다 이렇게 단정 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8:08꼭 그런 방향으로 진행이 되기를 바랍니다.
08:12그런데 저는 한 가지 더 여쭤보고 싶은 게 한동훈 전 대표가 만약에 복당을 제안해 온다면
08:17이걸 받아들이고 경선에 임할 가능성도 있습니까?
08:22당사자 판단이 있겠지만 제가 그냥 객관적으로 볼 때는 당에 돌아오겠다고 했어요.
08:27그런 돌아오는 방식이 스스로 능동적으로 돌아오는 것도 있겠지만
08:31당에서 지명을 처리하면 그거를 마다할 이유는 더더욱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8:36그리고 경선이라는 것 분명히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서 후보를 뽑는 과정이라고 본다면
08:41그 또한 마다할 이유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8:45과연 그런데 당에서 이런 재보궐선거에 경선이라는 방식을 통해서
08:49당원과 국민의 뜻에 따라 후보를 뽑을 의향이 있는 건지
08:54아니면 예를 들어 지도부에서 마음에 드는 그런 사람을 전략공천을 하려고 하는 건지
09:01여기에 따라서 결정될 일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9:05국민의힘이 일단 후보를 내고 한동훈 전 대표도 출마를 해서
09:08나중에는 뭔가 보수 단위를 압박을 할 수 있다.
09:11이런 얘기도 나오는 것 같은데요.
09:13장현지 부대변인님 일단 4파전이 됐을 때 민주당만 진보 진영이고
09:18나머지는 보수 계열의 후보들이잖아요.
09:21단일 압박이 안 나올 수는 없을 것 같아요.
09:24뭐 그럴 가능성도 있을 것 같은데요.
09:26그런데 지금은 단일화 압박 이런 부분들을 생각하기 이전에
09:30국민의힘에서 과연 어떤 후보를 내고
09:33그리고 이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어떤 식의 스탯을 가져갈지
09:36이런 부분이 저는 더 중요할 거라고 생각은 듭니다.
09:38그런데 내부에서 나오는 무공천을 해야 된다라는 주장은
09:43저는 애초에 좀 논리적으로 맞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09:46물론 지금 정치적인 현실상 무공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들은 이해는 되지만
09:51사실 일반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정당이라는 것의 존재의 의무는
09:55당연히 선거에서 후보를 내고 그리고 선택받고 관련된 정책을 펼치는 것
10:00이게 정당의 또 존재의 의미 아니겠습니까.
10:02그렇다면 사실상 무공천을 하겠다라는 이야기는
10:06사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좀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얘기라고 생각이 들고요.
10:10그리고 복당을 해서 경선을 하는 것 이것도 한 가지 선택지로 생각을 해볼 수는 있겠지만
10:15사실 저는 무공천보다 어쩌면 복당 논의가 더 어려운 논의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10:21이런 방향보다는 결국에는 국민의힘은 후보를 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 들고요.
10:26한동훈 전 대표도 한동훈 전 대표 나름대로의 행보를 가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듭니다.
10:30네. 지금 장동혁 대표가 미국에 가 있는 상황인데 당내에서 복당 얘기가 나오면서 더 논란이 커질 것 같습니다.
10:39김의정 의원님 복당 관련해서 하실 얘기 있으신가요?
10:41사실은 이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여당인 민주당에서도 사람을 못 구해서
10:48지금 멀쩡하게 일하고 AI 해야 되는 사람을 공천 준다고 했다가 안 준다고 했다가 이렇게 흔들어 제키고 있잖아요.
10:56그래서 사실은 이렇게 부산 북구가 핫플레이스가 되면
11:01전재수 의원이 언제 의원직 사퇴하느냐를 가지고도 사실은 이 후보 결정의 시기에 따라
11:07후보 결정의 방법도 굉장히 다양해질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1:12사실 4월 30일 이전에 이제 후보 소위 국회의원직을 사퇴를 하면
11:18이번 지방선거와 동시 선거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11:21그런데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서 국회의원직을 사퇴해야 되는 시야는
11:274월 30일로부터 며칠간 더 시간을 두고 5월 4일까지가 가능합니다.
11:32그래서 지금 이미 후보로 결정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11:36전재수 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안 하고 있어요.
11:38그러면서 국회에 출근하는지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11:41그래서 자기가 어떤 식으로 출마를 하는 게
11:46또는 재보궐선거를 같이 하는 게
11:48자기 부산시장 선거에 유리한지 아닌지를 봐가면서
11:51그만두는 시기를 조율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1:54그래서 만약에 4월 30일 이전에 그만두면
11:56저희도 공천에 박차를 가하고
11:59소위 지금 나누는 논의를 어떤 방식으로
12:03소위 후보를 한 명만 낼 거냐
12:05보수 후보를 이런 논의가 가게 되는 거고
12:07그게 두렵고 자기가 자신이 없으면
12:11시간을 미루게 되면 이 선거는 내년 4월에 열리게 된다
12:16이 말씀을 드립니다.
12:17저는 내년 4월에 이 선거가 열리게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라고 개인적으로 전망하고요.
12:24전재수 지금은 의원이십니다.
12:27후보이기도 하지만 이번 4월 임식회가 4월 28일까지 예정되어 있습니다.
12:324월 28일 본회의가 끝나고 나면
12:3429일, 30일 이틀 동안 사퇴 시한이 남아있으니까
12:39그 부분에 대해서 전재수 의원에게 빨리 결단해라라고
12:44지금 촉구할 건 아니다.
12:45지금 전재수 의원만 이번에 지방선거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냐
12:49이번 재보궐이 열리는 것이 아니고요.
12:51지금 광역단체장으로 지금 추미애 후보라든지
12:55또는 인천의 박찬대 후보, 다른 여러분들 또 같이
13:00이번에 국회의원직 중에서 광역단체장으로 되어 계시는 분들이
13:05지금 계시기 때문에 그분들의 경선 일정이 끝나고
13:08또 4월 임식회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결정될 일이다.
13:13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 지금 정치 쟁점화할 이유도 없다.
13:20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13:21국회 일정 때문이고 반드시 사퇴할 거다.
13:23이런 말씀이셨습니다.
13:24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의 털을 잡으니까요.
13:27조국 전 대표는 한 전 대표는 부산 스타일이 아니라면서
13:31하정우 수석이 나오면 하수석이 이길 거다.
13:34이런 말을 했습니다.
13:43군산, 안산, 산은 다 건너온 것 같아요.
13:46저는 정치인의 선택이 저런 식이어서는 안 되지 않을까 싶어요.
13:51한정훈 씨가 일정의 고수진영의 아이돌 같은 역할이라서
13:56북콘서트인가 무슨 콘서트 때도 50대, 60대 여성분들이 많이 왔다고 하던데
14:01저는 그런 모습을 부산 사람들이 별로 안 좋아합니다.
14:05제가 부산 출신 출향인사로서 말씀드린 거는
14:07하정우 수석이 나오면 저는 이길 거라고 봅니다.
14:12부산의 고향이신 김희정 의원님
14:14조국 대표가 한 전 대표는 부산 스타일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14:18부산 스타일이 아닌가요?
14:19본인은 그렇게 부산 사람이고 부산 스타일이면
14:23왜 부산 놔두고 평택 가고
14:24그 간 동네가 군인지 시인지 분간도 못하는
14:28그런 동네 가서 국회의원 출마하겠다고 그런 겁니까?
14:31부산 사람 망시는 지금 조국 전 대표가 다 시키고 있는데요.
14:35평택에 가서 이미 지금 평택 씨하고 송탄 씨, 평택 군이
14:39다 통합이 된 지 30년이 지났는데
14:42평택 군이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14:45그렇게 잘 모르는 동네 가서 호우적거리지 말고
14:48본인이 정말 부산 스타일이라면 부산에 와서 도전을 하셔야죠.
14:52그런데 도전도 못하면서 다른 분 보고 부산 스타일이네 아니네
14:57말씀하시면 듣는 부산 찐 부산 사람 굉장히 기분 나쁩니다.
15:01부산은 바다와 같이 넓기 때문에 부산을 사랑하고
15:05아끼는 사람들은 누구나 부산 시민이 되는 것을 환영하지
15:09그렇게 도망가는 스타일이 부산 스타일이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5:12네, 평택 씨를 평택 군으로 잘못 기재한 것은
15:16저희가 잠시 뒤에 다시 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5:19윤희석 대변인님 생각은 어떠세요?
15:21네, 저 말 듣고 부산 사람이 아닌 저도 기분이 안 좋아요.
15:25한 사람이 한 지역을 인구가 한 350만 정도 되는
15:28도시의 어떤 정서를 대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15:31그렇다면 부산 분들이 그러면 예를 들어 자녀 입시 비리에 관여하거나
15:36아니면 뭘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도 제대로 말 못하거나
15:40본인이 출마를 할지 말지도 결정을 제대로 못하는
15:44그런 분들이 부산 사람들, 부산 분들의 어떤 분위기가 맞는 겁니까?
15:49그게 부산 분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15:52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15:53본인이 부산이라는 말을 계속 하면 할수록
15:56부산 분들께서 좋아하지 않으신다
15:59이 점을 조국 대표는 꼭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16:02무엇이 부산 스타일인지에 대해서는
16:05후보들 간의 어떤 지지세나 이런 걸 통해서도 나오겠지만
16:10기본적으로 국민들이 바라보는 시선이 있다는 것을
16:13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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