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8시간 전


당내 비판 커지는데… 장동혁 "성과 있었다"
'방미' 장동혁, 워싱턴 간담회… "성과 있었다"
'방미' 장동혁, 美 백악관 인사 만나 의견 교환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2지방선거를 앞두고 방미 일정을 소화 중인 장동영 대표가 워싱턴에 주재하고 있는 특파원들을 만나서 미국에서의 일정과 성과를 설명했습니다.
00:11하지만 당 안팎의 비판은 더 심해졌습니다.
00:30보안상의 문제로 어떤 분들을 만났고 또 어떤 이야기를 주고받았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00:40어떤 반응들이 있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00:43그러나 미국의 온 순간부터 오늘까지 배우 바쁜 공식 일정들을 소화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0:56미국에서 NSC 관련 인사들도 만났고 실제로 만난 사람들을 보니까 빌 해가치 상원의원, 영김 하원의원 등을 만났습니다.
01:06여러 가지 싱크탱크에서도 회의를 하기도 했고요.
01:10그런데 면담이 추진됐던 폴라와이트 목사와는 만나지 못했고 트럼프 대통령이라든지 벤스부 통영도 당연히 만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01:19그리고 장도영 대표가 아까 들으셨겠지만 누굴 만났는지가 보안 상황이라서 더 구체적으로 말을 못한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이걸 가지고 또 비판이 일더라고요.
01:29문종영 대변인님, 성과로 좀 보여주면 논란을 불식시킬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잘 안 되는 상황 같아요.
01:36저는 지금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정치적으로 야당 대표가 왜 선거 준비 안 하고 미국 갔냐 이런 식으로 비판하는
01:45거 이해가 갑니다.
01:46그런데 실제로 여야 할 거 없이 정당 대표가 미국 갈 때는 행정부 인사 만나는 것 자체가 되게 이례적인 일입니다.
01:55역사적으로 봐도 1987년에 노태우 대통령이 민정당 총재로서 당시 레이건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 만난 적이 있고
02:03그 이후에 2002년에 이회창 총재가 정말 대선 직전에 대세론 달릴 때 그때 딕체니 부통령과 파월 구무장관을 만난 적을 빼고는
02:13여야 할 거 없이 미국은 정치적인 어떤 논쟁을 일으키기 싫어하기 때문에
02:21한국의 정치인 온다고 해서 그렇게 행정부 인사 만나는 게 되게 이례적인 거예요.
02:24그래서 실제로 저렇게 지금 장도효 대표 같은 경우는 백악관 NSC 인사 만나고 또 여러 의원들 만났잖아요.
02:34일반적으로 사실 의원들 말고도 저렇게 행정부 인사 만난 것 자체가 평가할 만한 것인데
02:41저걸 가지고 너무 또 지나치게 왜 갔냐 이런 여론이 많은 것 같아요.
02:47저는 되게 아쉽더라고요.
02:48급하게 갈 건 아니었던 것 같기도 한데요. 선거 앞두고.
02:51그런데 이제 NSC 인사를 만나기 위해서 제가 알기로는 이제 몇 달간 일정 조율을 했던 걸로 알고 있고
02:56실제로 이렇게 정치적인 어떤 이런 걸 빼고 그 내용만 봤을 때는
03:02일반적으로 한국의 정치인들 가면 싱크탱크들 만나고 의원들 만나거든요.
03:06위법부 인사들.
03:07그런데 장도효 대표 같은 경우 이번에 백악관 인사 이렇게 미팅 잡고 한 것 자체가
03:11너무 이렇게 비판할 게 아니고 성과라고 봐주시는 게 맞다라는 말을 제가 좀 드립니다.
03:17알겠습니다.
03:17장도효 대표의 우군이었다가 최근에 국민의힘에서 탈당한 유튜버죠.
03:22전한길 씨 소식도 만나보겠습니다.
03:25전한길 씨가 이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명예훼손한 혐의로 구속 갈림길에 놓였습니다.
03:31저는 지난 55년간 법 없이 살아왔습니다.
03:38저는 정과도 없습니다.
03:41그런데 또 이재명 정권 탄생한 뒤로 이렇게 경찰서도 오게 되고 또 법원에도 오게 됩니다.
03:49조국 씨 같은 경우는 1심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아도 구속을 하지 않았는데
03:54저는 수사 단계에서부터 기소도 아니고 그 전부터 이렇게 구속을 시킨다는 것은 법의 형평성에도 어긋나지 않겠습니까.
04:03사실에 어긋난 보도가 되면은 그거는 정정 보도 요구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04:08한마디로 이거는 이재명이 시킨 파명 수사입니다.
04:12제가 4월 달에 원래 백악관 초청받아서 가기로 되어 있었습니다마는
04:16지금 미국 이란 전쟁 때문에 5월 초로 연기된 상태입니다.
04:20백악관에 초청받은 재난길에 대해서 구속되었다.
04:24과연 그거 이재명 정권 담당할 수 있겠습니까.
04:30가차 뉴스를 보도했다는 의혹인데 수익 때문에 검증하지 않은 것을 보도한 게 아니냐 이런 의혹이 불거진 겁니다.
04:38그랬더니 본인은 그냥 알아서 연간에 3억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04:43정과도 없는데 그냥 인용 보도한 건데 왜 이렇게 한 명 수사를 해서 나를 괴롭히냐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
04:49여선웅 부대변인님 그리고 조금 전에 들어보니까 곧 미국을 갈 건데 이거 감당할 수 있겠냐 이런 얘기를 하네요.
04:56어떻게 들으셨어요.
04:57저는 전한길 씨의 여러 가지 주장들이 사실은 우리 사회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선을 약간 넘었다고 봅니다.
05:04예를 들면 전한길 씨가 새로운 나라를 건국하겠다고 하면서 펀드 모집을 하겠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05:13그러니까 사실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나라를 건국하겠다고요.
05:16이것은 그 정도 같은 경우에는 이거는 그냥 우리 사회에서 뭔가 유튜버나 이런 사람들이 가짜 뉴스를 퍼뜨릴 수 있지만
05:24그 정도 수준을 넘었기 때문에 전한길 씨의 주장에 대한 것들이 무분별하게 이렇게 퍼뜨리지 않도록 어쨌든 조치를 좀 해야 될 필요가
05:34있고요.
05:35특히나 지금 전한길 씨 뿐만 아니라 명예훼손으로 실형을 받아가지고 구속된 사례도 있기 때문에 전한길 씨의 특정에가지고 본인이 주장하는 것처럼 뭔가
05:45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하명 수사다 이런 거를 터무니없는 주장이고요.
05:49지금도 오늘도 지금 영상에서 저는 처음 봤는데 배각한 초청받기로 되어 있다.
05:53이거 어떻게 증명할 수 있겠습니까?
05:55저는 이 전한길 씨의 주장이 지금 우리 사회에 걸러질 수 있도록 뭔가 특별한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
06:01이런 생각이 듭니다.
06:02이러면 오늘 안에 구속 여부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06:07이제 시청자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해보겠습니다.
06:11온 국민에게 기쁨을 줬는데 정작 당사자는 힘들었네.
06:15축구동수 안정환 씨에 대한 댓글 보내주셨고요.
06:21전쟁은 이제 그만 인류의 종말을 앞당기는 행위다.
06:24뭔가 협상이 잘 진행될 것 같은 분위기라서 주말 동안의 상황을 잘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6:31초보자라고 강조하는데 뽑고 싶냐.
06:34조국 대표가 평택 초보라고 얘기를 했는데 제가 정치부 기자만 해봤습니다만 좋은 전략 같지는 않아서 좀 바꾸시는 게 좋겠어요.
06:44여의도 국회는 오늘도 싸움 중 국조특위는 연일 싸움을 하는데 어쨌든 내실 있는 청문회가 진행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06:53마지막 댓글입니다.
06:55입맛에 안 맞으면 위증이래.
06:57위증인지 여부를 가리는 것은 법원에서 가리지 않을까 싶고요.
07:01정치인들 간의 공방보다는 실체적인 진실 밝히는 것.
07:05여기에 좀 더 힘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07:07정치인들 간의 공방법
07:07정치인들 간의 공방법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