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8시간 전


휴전 만료 앞두고 세 번째 美 항모 중동행
이번 주말 '이란 전쟁' 분수령… 美 항모 3척 집결
초계기→구축함→고속단정… 美 3중 봉쇄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3전쟁이 대체 어떻게 되는 거냐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00:06트럼프 대통령과 미군 중부사령부가 호르무즈 헤어 봉쇄 작전에 투입된
00:11민 해군 함정에서 나오는 실제 경고 방송을 공개했습니다.
00:15그 목소리 직접 듣고 오시죠.
00:48휴전은 잘 유지가 되어가는 상황 같고 호르무즈 역봉쇄에 나섰는데 호르무즈에서의 어떤 미국 작전도 계속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0:56방금 전에 경고 목소리를 듣고 오셨고요.
01:00지금 조지부시호가 중동쪽으로 이동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병력이 한 6천 명 정도가 타고 있다고 합니다.
01:07그런데 도착을 21일쯤 한다는데 이 날짜가 중요한 게요.
01:11휴전, 2주간의 휴전이 끝나는 날짜가 바로 21일입니다.
01:15조지부시호까지 도착을 하게 되면 일대에 1만 명 정도의 미군 병력이 배치가 되는 건데요.
01:21문성훈 센터장님, 협상을 계속 한다고 하는데 왜 이렇게 병력도 추가로 보내는 건가요?
01:27네,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지금 휴전이 진행되고 있고 또 1차 협상이 결렬됐지 않습니까?
01:36그리고 막 물 밑에서 추가 합의를 위한 그런 움직임들이 분주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아마 조만간 타결이 될 것이다 라는 얘기가 나오고는
01:45있습니다만
01:46그러나 또 이란이 마지막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01:52특히 핵 문제와 관련해서 호르무즄도 마찬가지고.
01:56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으로서는 이미 항공모함, 두 기의 항공모함이 이미 현지에 있고
02:05지금 조지부시호가 앵커께서 말씀하신 대로 21일쯤 도착인데 21일이 휴전이 종료되는 날이거든요.
02:13그러니까 왜 종료되는 날인데 그때 도착할 걸 지금 이렇게 공개하고 이러느냐.
02:18제가 볼 때는 일단 이란 측의 마지막 휴전이 종료되는 순간까지 이란 측에다가 압박을 행하는 것이죠.
02:28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굉장히 미우수를 꺼낸 겁니다.
02:32다시 말하면 호르무즈 해업을 봉쇄하는 게 아니라 이란의 항구를 봉쇄한 거거든요.
02:37대이란 봉쇄입니다.
02:38그런데 이게 효과가 있는 거예요.
02:40이란 입장이 지금 바뀌고 있는 것 같고 중국도 움직이고 있는 것 같고요.
02:44그러나 만약에 마지막 순간까지 이란이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한다면
02:50우리는 추가적으로 휴전이 종료되고 군사 작전으로 돌입할 수 있는 그런 역량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
02:58선택지가 많으니 그렇게 가지 말고 우리의 입장을 수용해라라고 하는 압박 차원에서 이렇게 군사력을 전개한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03:09지금 부시옥뿐만이 아니라 이달 말경에는 11원정군, 여기는 안 나옵니다만
03:15해병, 11원정군, 그다음에 강력 상륙함도 같이 도착하게 됩니다.
03:21그러니까 이후의 상황이 상당히 이란에게는 훨씬 더 불리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겁니다.
03:28협상도 진행을 하고 있지만 일단 호르무제 해업 쪽으로 계속해서 병력도 배치하고 있는 미국입니다.
03:35그런데 미국이 역봉쇄를 대체 어떻게 하고 있는 거냐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03:383단계로 역봉쇄가 좀 진행이 된다 이런 얘기가 있는 것 같아요.
03:43이형준 기자님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3:45어떤 단계를 거쳐서 역봉쇄를 한다는 건가요?
03:48먼저 탐지를 하는 게 기본이겠죠.
03:49그리고 아까 방송에서 봤듯이 경고 방송을 합니다.
03:54그리고 말을 안 들으면 고속단정이나 이런 게 유조선이나 화물선에 붙어서 직접 물리적인 조치를 하게 되는데요.
04:02사실 이게 우리가 역봉쇄라 그러니까 이란의 봉쇄에 대응하는 수준의 어떤 봉쇄를 또 하는 거냐 이렇게 보실 수 있는데
04:11이거는 이란이 하는 호르무제 해업 일대의 봉쇄와는 차원이 다른 쉽게 말하면 페르시아만에서 호르무제 해업으로
04:19그다음에 오만만에서 아라비아 해까지 이르는 이 지역의 전체를 해상이나 연안 여기를 다 지금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고 봐야 됩니다.
04:31저기 지금 어떻게 탐지하느냐 이 넓은 해업을 이런 거 궁금하실 텐데
04:35pH 포세이돈 해상 초계기가 이전과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이런 감시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04:44보통은 대형 헬기 정도의 수준에서 대잠 초계기를 운용해 왔는데요.
04:50저거는 우리가 해외여행할 때 많이 타는 보잉 737 여객기를 개조한 겁니다.
04:56엄청 크기가 크네요.
04:57그래서 악천후에도 모든 걸 탐지할 수 있고요.
05:01그리고 내부에 각종 무기들이 다 탑재돼 있습니다.
05:04경월회라든가 하푼 대한미사일뿐만 아니라 정밀타격 무기인 제이뎀까지 탑재가 돼 있거든요.
05:11그러면 이거는 하물선을 직접 공격하지는 않겠지만
05:14그만큼 저 포세이돈 한 대가 떠 있음으로써 이 일대를 완전히 장악할 수 있는 이런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05:23이란 전체 해안을 지금 미국이 사실상 완전히 장악하고 통제하고 있다.
05:29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05:31실제로 미군 중부사령부의 SNS에는 호르무즈협의 봉쇄 작전에 나선 모습을 계속해서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05:40봉쇄 과정, 그 결과도 계속해서 SNS로 올리고 있는 건데요.
05:44문성훈 센터장님, 시시콜콜 저 바다에 떠 있는 함정 모습을 공개하는 거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05:51그러니까 지금 이란에 대한 차단, 봉쇄 작전이 굉장히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05:58그러니까 지금 이란에 대해서는 차단과 봉쇄를 하지만 나머지 호르무즈협, 페르시아만을 오가는 이란과 관계 없는 선박은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도록 통행의
06:12자유를 보장해 주는 겁니다.
06:13그러니까 그동안 이란이 호르무즈협에서 통제권을 주장하면서 전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았던 그 모든 것들이 이제는 수포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06:23그러니 더 이상 불법적인 그런 호르무즈 통제권 주장하지 말고 우리의 요구를 돌아라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거거든요.
06:34그래서 일각에서는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06:35미국의 함정이 호르무즈 가까이에 들어가면 이란이 반드시 때릴 텐데 그걸 미국이 할 수 있겠느냐 이렇게 의문을 제기하는 그런 목소리들이 있었습니다만
06:47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란으로 들어가는 것은 지금 여러 척들이 들어갔다가 회항을 하고
06:56이쪽에서는 페르시아만 쪽으로 드나드는 건 10척 이상이 이미 드나들었다고 하는 것이 현재 포착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07:04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이란을 향한 메시지이기도 하고 이 페르시아만을 돌아드는 걸 꺼리는 나머지 유조선이나 각종 나머지 선박들에 대해서도 안심을 시키는
07:17그런 효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7:19미국이 하고 있는 역봉쇄에 작전이 좀 워키는 걸까요?
07:23호르무즈협의 미묘한 기류 변화가 포착됐습니다.
07:27그동안 강력하게 무력 대응을 고집해왔던 이란이 뜻밖의 제안을 내놨다는 보도가 나온 건데요.
07:32앞선 이란 측의 목소리부터 듣고 오시죠.
08:00오만의 영해를 지나는 선박에 대해서는 좀 개방할 수 있다.
08:03이런 얘기가 나온 겁니다.
08:05이현종 위원님, 협상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걸까요?
08:08왜 입장이 바뀐 걸까요?
08:09좀 전에는 분석을 해주셨습니다마는 지금 미국의 압박 전술이 조금씩 통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조짐들이 바로 이런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는 거예요.
08:18왜냐하면 이란 입장에서 보면 미국이 저러더라도 안 된다고 하면 될 텐데 문제는 지금 미국의 전력이나 이런 것들이 간단치 않습니다.
08:27그러다 보니 특히 이제 항구가 다 맡기다 보니까 지금 본인들의 지금 그동안 사실은 이란이 봉쇄됐을 때 자기들의 기름을 팔아서 굉장히
08:36큰 수익을 올렸습니다.
08:37자기들의 어떤 기름만 이렇게 수출을 해서 그래서 그런데 문제는 지금 미국이 항구를 다 봉쇄해버리니까 생풀핌이나 그다음에 지금 이 수출 자체가
08:48막혀버린 거거든요.
08:49이제 그러면서 조금씩 타협적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08:51지금 오만해협적으로 통항하는 데 대해서는 허용할 수 있다고 지금 해서 여기를 통과하는 사례가 지금 나타나고 있거든요.
08:59그만큼 아마 이제 이란 입장에서도 미국의 어떤 역봉쇄에 대해서 강한 압박을 받고 있고 그리고 지금 일단 16일 날 협상이 이루어진다고
09:08그러니까
09:08그 부분을 겨냥해서 조금의 어떤 양보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09:12왜냐하면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아까도 우리가 화면으로 봤지만 항모가 지금 세대나 떴습니다.
09:19항모 세대라고 그러면 아마 웬만한 국가의 공군력을 훨씬 뛰어넘을 겁니다.
09:25이게 지금 집중적으로 배치되고 있고 이미 이러한 항공망이 전부 다 붕괴되어 있잖아요.
09:30공군이 없어요.
09:31그러다 보니 이제 만약에 이 협상이 틀어지면 엄청난 공격을 받을 것이다는 그런 두려움이 결국 이런 양보안을 지금 수용하고 있는 것
09:39같습니다.
09:39네, 지금 이현종 위원이 말씀해 주신 대로 이 오만을 통해서 토강을 한 배가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09:47이형종 기자님, 몰타 국적의 선박이 통과를 한 것 같네요.
09:52네, 지금 뭐 이란 입장에서는 캐슘섬과 라라크섬에 어떻게 보면 톨게이트를 세워가지고 좀 뭘 받아내려고 이렇게 했는데
10:01미국의 해상 봉쇄로 인해가지고 지금 좀 어려운 입장이 됐죠.
10:06이런 상황에서 이제 몰타 선적의 초대형 유도선 아기오스파리오스 호가 지금 여기를 통과를 한 이런 게 저 항적을 통해서도 이제 분명하게
10:18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10:21그래서 이게 뭐 국제사회에서는 사실 이란도 또 미국도 이런 해상 봉쇄를 하는 게 불법적이다.
10:27통행의 자유를 지금 해치고 있다.
10:30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10:31이번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란의 어떤 봉쇄 이런 것보다는 지금은 미국의 통제에 의해가지고 미국이 지금 허용하는 선박들의 통과 이런
10:43숫자들이 지금 늘어나고 있고요.
10:45그런 가운데서도 미국은 지금 이란 항구에서 출발하거나 이란항을 목적지로 하는 이런 선박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지금 또 통제를 하고 있는 이런
10:55상황입니다.
10:55네. 이란에서 물론 강경한 목소리가 아예 잦아든 것은 아닙니다.
11:00모헨 레자이라고 해서 이란 최고 지도자의 군사고문이 이런 얘기를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호르무 제압의 경찰이 되고 싶어 하는 것
11:08같다.
11:08만약에 미군이 이란의 지상을 침공할 경우에는 수천 명을 인질로 잡아서 돈을 받아낼 수 있으니까 오히려 좋다.
11:15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11:16문성우 센터장님.
11:18뭐 온건파도 있고 강경파도 있긴 합니다만 이란이 또 이런 얘기를 세게 했는데 이건 어떻게 봐야 될까요?
11:25네.
11:25그래서요.
11:25저는 이걸 보면서 지난번에 미국이 이제 F-15 전투기에서 떨어진 추락한 무장 장교를 정말 극적으로 구출해놨지 않습니까?
11:37만약에 그 인원이 이란 측에 잡혔다면 정말 미국으로서는 견디기 어려운 그런 어려움에 처할 수 있었겠다.
11:44미국이 온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이제 구출을 해냈거든요.
11:50여기 보면 지상 침공하면이라고 하는 표현을 썼어요.
11:54미국이 지상 침공한 적이 없습니다.
11:56그 인원을 구출하기 위해서 지상 작전을 한 번 특수 작전을 했습니다만 앞으로도 지상을 침공할 가능성은 물론 병력들이 모이고는 있으나 마치
12:08그런 계획은 거의 없으리라고 봅니다.
12:10그래서 지금 레자이라고 하는 사람이 정말 상당히 위협적인 그런 발언을 쏟아냈지만 이건 있지도 않을 걸 가정을 해서 이렇게 미국을 향한
12:22강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12:23저는 이게 굉장히 공허한 며어리로 들려요.
12:27그러니까 지금 결국 미국이 호르무스 헤어 페르시아만 일대를 장악을 해서 이란 항구를 통제하지만 이란은 아무런 물리적 행사를 못하고 있다.
12:38이건 안 하는 것보다는 못한다고 봐야 되거든요.
12:40능력이 없기 때문에 따라서 저것은 마지막으로 이제 적어도 특히 내부적으로 이란 내부 국민들을 향해서 우리는 절대로 물러서거나 패하는 게 아니냐라고
12:53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그런 뜻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2:57우리는 끝까지 싸울 수 있는 전력도 있고 의지도 있다.
13:01이걸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13:03이런 말씀이셨습니다.
13:04호르무스 통제권을 강하게 주장해온 이란이 처음으로 한 발 물러선 상황에서요.
13:08미국은 호르무스 헤어업이 개방되면 유가도 내릴 거다.
13:12이렇게 강조했습니다.
13:29호르무스 헤어 봉쇄가 이어지면서 미국의 원유 수출량이 사상 최고를 달성했다.
13:34이런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13:35그러다 보니까 어제 조한범 위원이 말씀하셨던 대로 트럼프 대통령의 속내는 과연 석유였느냐 이런 얘기도 나오는 것 같아요.
13:43지난번에도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스 통해가는 국가들이 알아서 해결을 하거나 아니면 우리 미국 석유를 사라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13:51최진봉 교수님.
13:52결국 트럼프가 원하는 대로 가고 있는 건가요?
13:55그렇죠.
13:55트럼프는 어쨌든 경제적 이익이 가장 큰 목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13:59물론 전쟁이 발발된 이유 중에 하나는 이스라엘의 원에서 했다는 얘기도 있긴 합니다만 트럼프 입장에는 전쟁이 이루어졌고 그럼 전쟁을 통해서 본인이
14:08뭔가 성과를 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14:10그런데 전쟁이 끝나면서 승리했다 이런 것보다는 실제적으로 본인이 성과를 내세울 수 있는 경제적 이익을 많이 얻었다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어요.
14:17미국에서 사실 전쟁에 대해서 부정적 여론이 많고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에 전쟁으로 인해서 피해가 크다.
14:24왜냐하면 전쟁에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막대합니다.
14:27지금 그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고도 어떤 성과가 없이 전쟁이 끝나버리면 트럼프 입장에서는 엄청난 정치적 위기에 빠질 수밖에 없어요.
14:34그러다 보니까 우리 미국산 원유를 사라 이렇게 얘기를 했고 실제로 전주 대비해서 약 한 일평균 520만 배럴의 수출이 늘어났고요.
14:43실제 정제유 같은 휘발유나 연료유 같은 수출량도 약 한 70만 배럴 정도 올랐어요.
14:49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예전보다 훨씬 많이 올랐고 경제적 이익을 많이 얻어온 거 맞죠.
14:54이런 부분들을 트럼프 입장에서는 성과를 내세울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4:58그래야 전쟁이 끝나고 나서도 본인의 정치적, 국내 정치적 입지가 좀 더 강화될 수 있는 노력을 하게 될 텐데
15:04평가는 물론 미국 국민들이 하는 거니까 이거 하나만으로 평가가 되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만
15:09막대한 비용을 지불하면서 치른 전쟁에서 미국이 과연 뭘 얻었는지 하는 부분에 대한 손익계산서
15:16이런 부분들이 아마 중요하게 생각돼서 이런 전략을 쓰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15:20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