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장동혁 "하나로 뭉쳐 지방선거 승리 위해 뛸 때"
장동혁 "당내 문제보다 대여 투쟁에 집중해 달라"
장동혁 "당직자들, 당내 문제 언급 자제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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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장동혁 대표인데요.
00:06조금 전 최고위에서 장동혁 대표가
00:11윤리위에 제수돼 있는 모든 징계 사건에 대해서
00:16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추가적인 징계 논의를 하지 말아줄 걸
00:21윤리위에 요청드린다라고 밝혔습니다.
00:24말한 걸로 봐서 지금까지 징계한 거는 징계한 거고
00:28추가 징계는 윤리위에서 다루지 말아달라라는 얘기로 보입니다.
00:38지금 윤리위에 징계된 게 고성국 씨에 대한 거 아닙니까?
00:44그것도 있고요.
00:45그다음에 원해 당혁인 위원장들, 장동혁 대표 물러나라라고 했던 24명 그것도 있고요.
00:51그러면 그거네요.
00:52대구에 동행한 의원들도 있고요.
00:54그러니까 친한파 의원들이나 장동혁 대표를 비파했던 원해 당혁 위원장에 대한 징계도
01:00윤리위에서 논의하지 말고 고성국에 대한 징계도 논의하지 말라.
01:04이거네요.
01:05하지만 이미 징계가 된 한동훈이나 김정은에 대해서는 유효하다.
01:10그렇죠.
01:11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01:13포커스는 고성국 씨에 대한 징계 논의가 아닐까 싶어요.
01:17저는 왜 배현진 시당위원장이 다시 복귀해서 서울시당에서는 징계 논의가
01:23끝났는데 중앙당 윤리위 차원에서 왜 빨리 안 하느냐.
01:27다른 사람만 이렇게 속도전으로 하느냐라고 문제 제기했을 때 침묵했거든요.
01:32그러니까 이제 그러면 결의문 한정으로 뭘 할 것이냐.
01:36징계 다 철회하고 한동훈 전 대표나 김정은 최고위원이나 이런 징계 철회해야 되는 거 아니냐.
01:44또 복당시켜야 되는 거 아니냐.
01:45이런 얘기까지 나오니까 소위 후속 조치가 뭐가 있어야지 그렇지 않고서 결의문 하나 가지고 뭘 하느냐라는 비판에 대한 화답이 없었어요.
01:54그러다가 갑자기 나온 것이 바로 결의문 하나로 가름한다.
01:57라고 어제까지 얘기했는데 윤리위 징계 논의는 향후에 일어날 윤리위 징계 논의는 지방선거 때까지는 논의하지 않을 것을 결심했다도 아니고요.
02:09윤리위에 요청했다예요.
02:10그리고 이런 발언을 했네요.
02:12당직을 맡고 있는 분들은 앞으로 당내 문제나 당내 인사에 대한 언급을 자제해 줄 걸 당부드립니다.
02:17장 대표에 대한 최근 당내 소상파 의원들의 요구가 있었습니다.
02:21인사 조치였어요.
02:22박민영 미디어원 대변인이나 아니면 장해찬 여의도원군 부원장이나 장동혁 대표가 임명했던 윤리위원장에 대해서 인사 조치해라 라고 요구했는데
02:33장동혁 대표가 당내 인사에 대한 언급을 자제해라 라는 것은 인사 조치 안 하겠다는 뜻입니까?
02:38사실상 거부한 거죠.
02:41그럼 후속 조치를 거부했다고 봐도 되는 겁니까?
02:43그렇죠.
02:44그러니까 사실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
02:47휴지 조각 아니냐 후속적인 소위 액션 플랜이 없는 한 이건 의미가 없는 것이다 라는 당내 많은 의원들의 요구에 부응을 했는데
02:57그게 묵사라는 방식으로 답을 하게 된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03:01결국 의원들의 결의문 채택까지는 막지 않지만 이른바 윤호개인 세력과 비슷한 주장을 펼쳤던 당내 인사들에 대해서는 인사 조치를 거부하겠다라는 뜻으로 풀이되고
03:16있는 건데요.
03:17그게 논란입니다.
03:21소장파 의원들은 선대위 구성해라.
03:25장대표 이름으로는 선거칠 수 없다.
03:27인적 쇄신해라.
03:30윤호개인 주장을 펼쳤던 당내 인사들에 대해서 인사 조치해라.
03:35친한계 징계 철회하라.
03:37한동훈 전 대표 징계 철회하라 요구했지만
03:41장대표 대표는 후속 조치를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03:44조금 전 당내 인사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라.
03:48그리고 추가 징계 논의도 멈추겠다.
03:51그러니까 친한계 의원들에 대한 징계도 멈추고 고성국 씨에 대한 징계 논의도 멈추고
04:00논란이 됐던 당내 장대표와 가까운 인사에 대한 인사 조치도 없다라는 거부도 함께 밝힌 거네요.
04:08그러면 성치훈 대변인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4:12의미 있는 후속 조치라고 보십니까?
04:14그러니까 후속 조치 아무것도 안 하겠다라는 선언을 다시 한 번 한 거고요.
04:18사실 마지막 입장문이 되길 바란다는 얘기를 어제 올리셨을 때부터
04:22이거는 내가 이 정도까지 했으니 이른바 너희들 토달지 마라는 얘기를 들렸거든요.
04:28앞으로 나에게 더 이상 왈가왈부하지 마라.
04:31앞으로 장동혁 지도체제가 이끌어가는 거에 대해서 더 이상 문제제기하지 마라.
04:35저는 사실상 입틀막으로 봤습니다.
04:38그러면 정작 당대표와 지도부는 안 바뀌었다는 건데.
04:40그렇죠. 바뀌지 않은 거죠.
04:41왜냐하면 어제 결의문에서 나온 그때 나온 얘기가 뭐였죠?
04:46유너게인 관련 얘기를 하는 사람들 단호히 이제 절연하겠다는 얘기를 사실상 한 거였잖아요.
04:51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당내에 있습니다.
04:54그런 사람들을 그냥 놔두겠다.
04:56사실 뭔가 징계 논의가 지금 이른바 친한계 의원들 관련된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그들을 용서한다는 뉘앙스를 보여주고 싶은 것 같은데.
05:05사실 그쪽은 이른바 수장들은 다 잘라냈습니다.
05:08한동훈 전 대표도 쫓겨났죠.
05:09김종혁 전 최고 쫓겨났습니다.
05:11사실상 남아있는 사람들.
05:12괴현진 시당 위원장은 번복이 됐죠.
05:15나머지 사람들에 대한 징계 논의나 이런 것들은 그렇게 큰 의미는 없거든요.
05:19그러면 결국 유너게인을 외치는 사람들, 아까 말씀하신 고성국 씨도 있습니다만 전환길 씨에 관련된 징계 신청을 한다는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저는
05:28사실 장동혁 대표의 진정성은 전환길 씨를 징계하느냐 안 하느냐에 달렸다고 저는 얘기를 하고 다녔거든요.
05:34왜냐하면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쫓겨났던 이유가 뭐였습니까?
05:38그 사람은 당대표를 비판했기 때문에 쫓아낸다였잖아요.
05:41그런데 전환길 씨 요즘 유튜브에서 하는 방송 보면 지금 국민의힘이 뒤통수 때렸다, 심지어 창당하겠다, 이런 얘기들을 계속하고 하고 싶습니다.
05:49엄격한, 명백한 해당행위입니다.
05:52이런 사람들을 징계 안 하겠다는 선언을 한 것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가 결의문을 할 때 그렇게 뚱한 표정으로 있었고 한마디도
06:00얹지 않았고
06:00그냥 나중에 그냥 그 의견을 존중한다 정도로 그냥 어떻게 보면 뭉갠 거거든요.
06:06그렇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랑 또 결을 같이 하는 김민수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06:09마침 당내에서 전환길 씨에 대한 징계 요청이 있네요.
06:13전 씨 본인 당내 입지 확장 위에 당 지도부의 무리한 요구 협박을 한다.
06:18장동혁 팬카페 회원들도 한동훈 내보냈더니 전환길이 흙탕질, 산넘어산이다.
06:24제명으로 가야 된다.
06:25징계 요청서 동의가 있는데 마침 이런 요구가 있는데
06:28오늘 아침 조금 전 장동혁 대표가 추가 징계는 없다.
06:32인사 얘기해서 응파하지 마라.
06:34저거 안 하겠다는 선언을 지금 한 거죠.
06:37속보로 나온 게.
06:38그러니까 전환길 씨 하나 징계 못하는.
06:40글쎄요.
06:41전환길 씨는 탈당을 번복했기 때문에 스스로 걸어나가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06:45혹시 그렇다 한더라도 결국 윤석열 전 대통령도 스스로 걸어나가게 해 준 것처럼
06:49전환길 씨도 무슨 뭐 구국의 결단하고 창당하러 나갑니다라고 할 때 걸어나가게 해 줄 겁니까?
06:54저런 발언을 하는 사람들을.
06:55계속해서 저는 두 가지 잣대를 사실 제시했었는데
06:58전환길 씨를 징계해야 될 것이고
07:00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계속해서 판결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했던
07:04뭐 당연히 변호인이니까 그럴 수밖에 없을 텐데
07:07윤곽근 변호사가 이번에 출마하지 않았습니까?
07:09윤석열 전 대통령이 나가서 싸워서 이기고 오라라는 메시지까지 전환했다고 합니다.
07:13그런 사람에 대한 컷오프 이 두 가지를 명확히 하지 않으면
07:16장동혁 지도부는 사실상 결의문의 동전을 안 한 거다.
07:19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내용이 김민수 최고위원이 지지자한테 답장을 해 준 게
07:23그 결의문 내용 대표님도 알지도 못했고 나도 제대로 알지도 못했다.
07:27그냥 의원들이 밀어붙인 거다.
07:29이런 식으로 답장 보낸 게 지금 공개가 됐거든요.
07:31누가 누구에게 보냈어요?
07:32강성 지지자가 김민수 최고위원한테 문자를 보냈고
07:35그 답장을 받은 그 강성 지지층이 올렸어요.
07:38그 김민수 최고위원의 답장을.
07:40거기에 그냥 의원들이 밀어붙인 거기 때문에 우리는 모른다라는 식으로 얘기했습니다.
07:44우리는 더 세게 나갈 거고 더 세게 나서 지지율이 올라오면 결국 우리는 선거 이길 수 있다.
07:48이런 식으로 지지자에게 답장을 보내니까 지지자가 안심합니다.
07:52믿고 가겠습니다.
07:53이런 식으로 또 답장을 보냈거든요.
07:54역시나 그 장동혁 대표나 김민수 최고위원은 그 결의문에 동의를 안 하는 겁니다.
07:59그냥 어쩔 수 없이 의총에서 밀려서 그냥 가만히 있었던 것뿐이지
08:02지금 하는 행위들을 보면 오늘 우리 속보로 나온 발언을 보면 더 명확해집니다.
08:08전환길 씨 징계 안 하겠다.
08:09사실상 고성국 씨 징계 안 하겠다.
08:11윤오개인 말해도 된다라는 메시지이기 때문에 결의문은 그냥 무용지물 된 겁니다.
08:15당내 장동혁 대표를 비판한 목소리 들어보시죠.
08:22결의문 한 장 읽었다고 해서 싸늘하게 얼어붙은 국민들의 마음을 녹일 수는 없습니다.
08:29당 지도부의 결의가 진짜 진정성을 발휘할 인정받을 수 있도록
08:34후속 조치를 적각 실행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08:39본인이 진정성 있는 사과를 했다면 왜 지난번에 결의문 낭독할 때 본인이 낭독하지 않았습니까?
08:45행동으로 보이지 않으면서 사과했다는 것은 그야말로 국민들을 우롱하는 행위다.
08:51조금 전 장동혁 대표의 목소리도 저희가 준비가 됐습니다.
08:56들어보시죠.
08:59당내 문제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9:02이제 국민의힘은 하나로 뭉쳐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힘차게 뛸 때입니다.
09:07의원총회에서 논의된 것이기도 하고
09:10우리가 하나로 뭉쳐서 선거를 위해 힘차게 뛰기 위한 방안이기도 합니다.
09:15저는 지금 윤리위원회에 제소되어 있는 모든 징계 사건에 대해서
09:21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추가적인 징계 논의를 하지 말아주실 것을 윤리위에 요청드리겠습니다.
09:31당내 친한파 의원들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가 당내 갈등의 시작이었다라며
09:36그 징계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지만
09:40장동혁 대표는 징계 철회는 없다라는 뜻으로 전해집니다.
09:44들어보시죠.
09:46그 부분까지는 고민하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09:52결의문이라고 하는 것이 원내 지도부와 당 지도부가
09:56오랜 시간에 걸쳐서 머리를 맞대고 논의 끝에 나온 결과물입니다.
10:01그 결과물에 그 부분까지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0:08그럼 이 당내 상황을 어떻게 보면 될까요, 김광선 변호사님?
10:11어디까지 왔다고 보면 되세요, 노선 변화와 관련해서?
10:14장동현 대표께서 계속 하나로 뭉쳐, 하나로 뭉쳐야 하고 얘기했잖아요.
10:17하나로 뭉치지 못하게 하는 장부인이 누구예요?
10:21본인이잖아요.
10:22그러면 사실 그 긴급 의총회에서 국회의원들 106명의 결의문
10:28이대로 한다고 하면 사실은 거기에 대한 책임은 장동현이 있는 거거든.
10:33그럼 장동현 대표는 사퇴를 한 게 맞아요.
10:37그런데 만약에 사퇴를 안 된다고 하면
10:39지금 장동현 대표하고 지금 지도부 최고위원들이
10:43결의문과 반대된 행동을 쭉 해왔기 때문에
10:46이거는 책임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10:49장동현의 얼굴로는 이 선거를 치를 수가 없어요.
10:52그런데 대충 메시지 딱 한 장 내놓고는
10:56아, 이거면 됐다. 더 이상 이게 마지막 입장이다.
10:59마지막 입장이라는 것은 더 이상 행동도 취하지 않고
11:02더 가지 않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11:04이걸로 모든 것이 해결됐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11:08그렇게 해결될 수가 없어요.
11:10일단 첫 번째로 장동현 대표가 진정성을 가지려고 하면
11:16첫 번째는 장동현 대표하고 최고위원들이 사퇴하는 게 맞죠.
11:19그런데 그렇지 않는다고 한다면
11:21이 선으로도 물러나야 돼요.
11:23이게 효과가 있으려고 하면.
11:24그리고 아까 소장파들 할지 친환경을 주장한 것처럼
11:30혁신적인 선거대체위원회가 유원장이 그립을 잡고
11:35이 선거를 하고 TV랄지 언론에 장동현이랄지 김민수랄지
11:39최고 지도위가 언론에 나타나면 안 돼요, 첫 번째.
11:44그다음에 하나로 통합하려면 어떻게 해야죠?
11:47이제까지 분열의 책동을 지금 장동현 대표하고 지도부서에 해왔잖아요.
11:51그러면 자신들에 대해서 쓴소를 했던 사람들은 제명 자체를, 징계 자체를 철회하는 게 맞죠.
11:59그런데 그런 선행조치가 없이 그냥 하나를 뭉치자 하나를 뭉친다 하나를 뭉칠 수 있겠습니까?
12:05그런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12:07지금 이대로 선거를 치를 수 없다는 인식을 해야 하는데
12:12제가 볼 때는 그렇지 않는 것 같아요.
12:15그래서 지금 모든 기회를 논을 중지한다고 했는데
12:20아예 없던 걸로 하는 것도 아니고 중지했다가
12:22선거 끝나면 또 어떻게 해보겠다는 얘기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12:26그리고 시중에 어떤 얘기가 있냐면
12:28처음부터 의총회에서 106명의 의원들이 결음을 하고 나서
12:33장동현 대표가 침묵으로 일관했지 않습니까?
12:37그런데 사람들마다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12:39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12:41쇼에 불과하다.
12:42그 말은 뭐예요?
12:44진정성을 믿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는 거죠.
12:48그러면 그 진정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행동으로 가야 하는데
12:51그러지 않고 이게 마지막 나의 입장이다.
12:53이렇게 얘기하면 결과적으로 저 사람이 진정성이 있나?
12:58그건 다 믿지 않게 되는 거죠.
13:01그래서 그때 제가 그런 말을 돌짚고 나와서 얘기했는데
13:05열 걸음 중에서 한 걸음 뗐다.
13:08그런데 한 걸음 뗐다가 다시 원유치로 온 거예요.
13:12지금 상황을 보면.
13:14저렇게 인식이 부족하고 제가 볼 때는 어떤 당대표로서
13:18어떤 자질이나 능력이 있어서도 굉장히 의문을 가지는
13:22그런 행동을 굉장히 반복해서 계속적으로 하고 있다.
13:26저는 그렇게 봅니다.
13:27김광선 변호사님의 또 개인적인 강한 비판 의견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13:30안용환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13:32일단 장동혁 대표가 추가 징계 논의를 중단하겠다는 것은 타당합니다.
13:38그것에선 평화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요.
13:40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야 됩니다.
13:44앞서 징계했던 문제들에 대해서도 선거 승리를 위해서
13:48취소하고 힘을 합쳐 나가야겠다.
13:51저는 그 전부터 정당 정치가 정당 구성원들 간의 합의와 타협에 의해서
13:57이루어지지 못하고 감사의 윤리위 징계위를 통해서 정치를 하는 거
14:01정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14:03정치의 우리의 사법화를 많이 지적하고 비난해 왔는데
14:06정당 정치의 감사의 윤리위와 이건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14:11내부 사람들끼리 타협도 못하면서 여야가 어떻게 타협하고 논의를 합니까?
14:15그래서 저는 이번에 추가적인 징계를 이제는 하지 않겠다 했지만
14:22앞서 징계위를 통해서 또 감사를 통해서 했던 것도 풀고
14:26새 출발을 해야 된다는 게 맞고요.
14:29그리고 지금 현재 지도부가 많은 분란의 씨앗을 남긴 게 맞습니다.
14:34저는 선거는 과거에도 그런 경우가 많아요.
14:38선거대책위원회를 만들어서 선거대책위원회에 간판 스타가 돼서
14:42내세워서 그들 선거를 지휘하게 하는 게 맞습니다.
14:45그러면서 나오는 사람은 당내의 어느 분파에 소속되지 않은
14:51모두를 총괄할 수 있는 중립전인사가 얼굴의 간판 스타가 돼서
14:55선거를 지휘하는 게 맞고요.
14:56장대표는 2선으로 일단은 물러나야 된다.
14:58그런 경우가 과거에 많았습니다.
15:00국방선거 때 같은 경우는 공동선대위원장이 들어갑니다.
15:03당대표는 실무 업무만 하고요.
15:06앞서 스타급의 외부인이든 내부인이든지 간에 정치인이 나서서
15:11선거를 지휘한 경우가 많이 있었거든요.
15:14그래서 그런 전례, 형신비대위라고 불러야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5:18그런 식으로 선거를 치는 게 맞고
15:19당내 화합을 위해서는 더 앞서 한 단계 더 나아가는
15:25그런 조치가 필요하다.
15:26이 말씀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15:27안영환의 돌직구였습니다.
15:28안영환의 돌직구였습니다.
15:2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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