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 전
장동혁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
장동혁 "미 국무부 공공외교 리더십 딱 2명"
장동혁 "본질 호도하는 일부 언론에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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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18장대표의 목소리
00:50장대표가 SNS에 차관복급 회동에 대해서 직접 언급을 했습니다.
00:58만난 인물이 누구인 것인가.
01:01직함 부풀리기 의혹에 강한 유감을 나타낸다.
01:06내가 만난 사람은 분명 차관복 혹은 그 이상이다.
01:12라고 직접 SNS에 글을 올렸습니다.
01:15장대표가 미국에 가서 만난 사람이 두 사람이라고 하죠.
01:18한 명의 인물은 개빈 왁스라고 미 국무부 공공외교 차관비서실장인데 어떻게 이 사람이 차관복급이냐라고 해서 논란이 있었는데
01:28장대표는 한 사람 더 있는데 이 사람이 차관복급이다.
01:32그런데 또 어떤 한 언론에 의해서 저 차관복급 인사도 수석 부차관보다 라고 얘기하면서 직급 논란이 있었던 거예요.
01:41문정영 대변인 국민의힘에서 나오셨으니까 장동혁 대표와 만난 사람이 차관복가 맞습니까?
01:47차관복급이죠. 정확히 말씀드리면.
01:49차관복급은 아니고 차관복급이다.
01:51그렇죠. 그런데 이 논란의 본질이 어떤 것이냐면요.
01:54지금 저 개빈 왁스 차관의 비서실장이라고 알려진 분이 만약에 국무부사나 공공외교 인원이 아니고
02:01방위 사업을 담당한다든지 공공외교와 무관한 분이었다면 이 논란이 직함 부풀리기라든지 이렇게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인데
02:10실제로 저분은 트럼프의 최측근으로 알려졌고
02:14트럼프의 어떤 선거운동 때부터 보수주의 진영, 마가 진영의 어떤 핵심 인물로서 역할을 해오신 분이에요.
02:21그런 분을 가지고 정확히 차관복급이라고 해서.
02:26지금 뒷모습이 보이고 있는 저 사람이 개빈 왁스라는 거죠.
02:31그렇죠.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마치 장동혁 대표 또는 국민의힘한테 마치 속인 거 아니냐.
02:38의도를 가지고 속인 거 아니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전 장동혁 대표가 SNS를 통해서
02:43직함 부풀리기에 대해서는 본질을 호도하는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나눈 것이고
02:48이 부분 관련해서 지금 약간 일부 혼선이 있었던 것이 박성훈 수석 대변인이 이제...
02:54고향이 잠시 후회하겠습니다.
02:55네, 알겠습니다.
02:56그래서 장동혁 대표가 국무부 홈페이지 가봐라.
03:00이 사람 이름이 차관 보라고 되어 있다.
03:03그래서 저희가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03:04홈페이지 영상 띄워주시죠.
03:06자, 리더십, 언더 시큐리트리 포 퍼블릭 디플로머시에서 나와 있죠.
03:13로저, 사라, 사라 로저.
03:15그리고 밑에 개빈 왁스가 나와 있는데 저기를 보면 영어를 해석해 보면
03:21퍼블릭 디플로머시 언더 시큐리트리 오브 스테이.
03:25저기가 차관 보로 명명이 돼 있는 거예요.
03:28그러니까 저기의 홈페이지에도 차관 보로 명명이 돼 있기 때문에
03:31나는 차관 보로 만나고 온 게 맞다라고 지금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03:36여선웅 부대변인.
03:37자, 이번 논란의 중심이 직함 부풀리기가 아니라
03:41나는 그만큼 미 국무부의 나름대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을 만나고 왔는데
03:46그게 차관 보네, 차관이네, 국장이네.
03:49이렇게 하는 게 맞냐는 게 장동혁 대표의 주장인 것 같아요.
03:51저희가 궁금한 것도 사실 그거예요.
03:54지금 장동혁 대표가 미국 가면서 여러 가지 외교 때문에 가서
03:57한미 관계가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 자기가 가서
04:00미국 측을 설득했다.
04:02결국에는 그런 내용이어야 될 텐데 도대체 누굴 만나서 이야기를 한 겁니까?
04:06맨 처음에 저 차관보, 지금 차관
04:08보급이라고 주장하는 저 비서실장 만난 것도
04:12장동혁 대표가 공개한 것이 아니라 뒷모습만 공개를 한 거예요.
04:15한국언론이 취재를 해보니까 미 국무부에서 다 답변을 해줬다는 거 아닙니까?
04:19저 사람은 누구고 직급이 어떻게 됐고 대화 내용까지 이야기를 해줬다는데
04:23왜 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에서는 애초에는 맨 처음에 보완이다.
04:28굉장히 대단한 인물을 만난 것처럼 지금 한국의 기국 날짜까지 연기를 하면서
04:33그런데 결국에는 국무부 장관 마크 로비오는 아니었어요.
04:38계속 그 밑에 있는 국장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는 건데
04:41사실은 이 혼선도 국민의힘 내부에서 수석대변인 말과 당대표 말이 달라서
04:48사실 지금까지도 저는 도대체 뭔지 모르겠어요.
04:50그럼 결국 누굴 만난 거냐.
04:52아직까지도 확실하게 차관 보든 차관이든 누굴 만났으면 그분들을 만나서 무슨 얘기를 했는지
04:58어떻게 대한민국 피하라고 왔는지 그게 궁금할 뿐입니다.
05:02오늘 오전에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오류를 인정하며 사과를 했었습니다.
05:07그 발언 들어보시죠.
05:30자, 정 변호사님.
05:32사과를 했어요?
05:34그럼 이거는 당대표와 당대변인의 말이 좀 다르다고 봐야 되는 겁니까?
05:38이건 당연히 사과를 해야 됩니다.
05:40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사과를 받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5:44왜냐하면 미국 국무부는 우리나라랑 좀 달라요.
05:47장관이 있고 그다음에 차관이 있는 게 아니라
05:50데퓨티 시크리터리라고 해가지고 부장관이 있습니다.
05:54부장관이 두 명이나 있어요.
05:55우리로 치면 그 사람들이 차관입니다.
05:58그리고 난 다음에 언더 시크리터리.
06:00조금 전에 확률이 나왔지만 언더 시크리터리를 차관이라고 하는데
06:04제가 봤을 때는 데퓨티 시크리티가 차관이지 어떻게 언더 시큐리티가 차관이겠습니까?
06:10오히려 언더 시큐리티가요.
06:12그 사람들이 차관보고 이 차관보가 6명인 겁니다.
06:16언더가 6명 있어요.
06:17그 밑에 어시스턴트 시크리터리가 30명도 넘는데
06:21그 언더 시크리터리의 더 취퍼보 스테이프라고 해가지고
06:26이거를 비서실장이라고 하는데 저도 국방부에서 근무하지 않았습니까?
06:32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장관의 비서실장이 과장급이에요.
06:36차관, 우리나라는 차관, 보좌관 딱 한 명밖에 없습니다.
06:39그러니까 비서실장은 말도 필요 없는데
06:42차관 따라다니는 보좌관은 사무관이 따라다니고 합니다.
06:46미국은 우리나라랑 얼마나 다른지 모르겠지만 일개 차관,
06:49그것도 언더 시큐리터리의 비서실장하는 사람을
06:53설마 어시스턴트 시크리티랑 동격으로 했겠습니까?
06:57저는 그것도 믿어지지가 않고요.
06:59그다음에 그런 걸 다 떠나가지고
07:01장동혁 대표 미국 가서 무슨 성과가 있었습니까?
07:04성과가 있었으면 발표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7:072박 4일 갔다 왔습니까?
07:088박 10일 갔다 왔다고요.
07:09그렇게 열흘 동안이나 자리를 비웠는데 더군다나 선거를 앞두고
07:13무슨 성과가 있었는지 그거 이야기해야 되는데 그 이야기는 하지도 못하고
07:17지금 뒤통수 이야기만 한 거 아니겠습니까?
07:20저 개빈 왁스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찾아봤더니
07:231993년생이에요.
07:25만으로 33살도 안 됐습니다.
07:27장동혁 대표 아들인가 딸인가가 얼마 전에 결혼했거든요.
07:31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장 대표 사위하고 나이 차이도 별로 안 나요.
07:34그 장 대표 딸이 아마 90몇 년생일 겁니다.
07:38그런 사람 만나고 온 게 그게 성과라고 지금 차고 한 번 만났다고 그렇게 이야기하는 겁니까?
07:43장동혁 대표가 미국 갈 때 저런 사람 만나겠다고 미국을 갔다가 간 겁니까?
07:47우리나라 세금 써가지고 제 생각에는 장동혁 대표의 무능함은 이제 더 이상
07:52끝판을 보인 것 같아요.
07:54안에서도 무능하고 밖에서도 무능하고
07:56지금 지방선거는 중간선거와 비슷하게 돼가지고
08:00정부하고 여당을 심판해야 되는데
08:02지금 어떻게 야당 대표를 심판해야 되겠다고
08:05사람들을 하게끔 구도를 이렇게 만드느냐
08:07그러면서 어떻게 자리를 지키겠다고 하는가
08:09제가 봤을 때는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그런 생각 듭니다.
08:13정 변호사님 강하게 비판하셨는데
08:16정 변호사의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만
08:19이런 의견도 있다는 점을 시청자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08:23반대 의견도 물론 있습니다.
08:25장동혁 대표는 과연 어떤 생각일까요?
08:27목소리 들어보시죠.
08:30지지율과 관련해서 저의 거치 내지는 사태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는데
08:36오늘로써 지방선거가 40일 남았습니다.
08:39지방선거 40일을 앞둔 시점에 당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이
08:44당대표로서의 책임을 진정 다하는 것인지
08:48그리고 그것이 진정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08:52여러 고민을 하겠습니다.
09:02사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세종도 가고 충북도 가고
09:06강원도 가고 대구도 가고 전국 지역 유세를 다니고 있는 반면에
09:10장동혁 대표는 오늘도 공개 일정이 없고요.
09:13이번 달에 미국 갔다 온 것을 제외하고는 공개 일정
09:17최근에 강원도 갔다 온 것 외에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09:19제가 기사를 보니까 정청래 대표는 4월 1일부터 22일까지 22개의 일정이 있었습니다.
09:27반면에 장동혁 대표는 3개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09:30그게 인천, 강원 이 정도 되는 것 같아요.
09:34그런데 당대표가 통상적으로 선거를 앞두고 있으면
09:37일정을 15분 간격으로 짤 정도로 매우 바쁩니다.
09:41그것은 당대표한테 잘 보여서 공천도 받고
09:45또 당대표하고 사진도 찍고 영상도 찍어서
09:48본선에서 경쟁력을 올리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니겠어요?
09:53그런데 두 대표의 지금 상황이 너무나도 다른 거죠.
09:56그래서 저는 장동혁 대표와 관련해서는 이미 리더십을 잃었다.
10:01그런데 더 큰 문제는 뭐냐 하면
10:03국민의힘에서도 그러면 당장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라고 했는데 물러난다고 합시다.
10:08그러면 비대위나 혁신이나 이런 거 꾸릴 거 아니에요?
10:12그런데 지금 이 상황에서 누가 국민의힘의 비대위원장으로 오고 혁신위원장으로 오려고 하겠어요.
10:18이분들한테 무슨 권한을 줘야 되는데 권한도 쓸 것도 없어요.
10:21그러면 선거 패배한 다음에 아이고 죄송합니다.
10:24잘하겠습니다.
10:24사진 찍는 일밖에 없거든요.
10:26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도 내부적으로는 장동혁 대표를 지금 비판을 하지만
10:31막상 장동혁 대표가 사퇴한다고 하면 그 이후에 해야 될 어떤 대안이 뚜렷하지 않을 겁니다.
10:37강성필 부대변인은 장동혁 대표가 계속 선거에 임해주길 바라고 있는 듯한 눈치이네요.
10:43저는 개인적으로 이 장동혁 대표 지키기 촛불집회 홍보위원장을 맡고 있기 때문에
10:47하여튼 저는 장동혁 대표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10:51장 대표 참 내, 우, 외, 환에 있는 것 같습니다.
10:56장 대표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뭘로 보고 있을까요?
11:00한번 보시죠.
11:02지금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낮은 이유 중에 하나는
11:07우리가 내부의 여러 갈등들로 인해서
11:11우리의 힘이 하나로 모이지 못하고 있는 것도 저는 그 원인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11:19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11:25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후보자라면 즉시 후보자를 교차하겠습니다.
11:31지방선거 40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문정현 대변인.
11:34지금 정당 지지도를 보면 민주당 48, 국민의힘 15%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있고요.
11:41또 다른 거요?
11:43또 다른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 전체예요.
11:4848대 20.
11:51중도 성향만 놓고 보면
11:53결국 중도 표심이 중요하다고 늘 우리가 선거에서 얘기하는데
11:5551대 12. 이렇게 나왔습니다.
11:58장동혁 대표는 내부에서 내부를 공격하는
12:03이 사람들 때문에 지지율이 안 올라간다고
12:06장동혁 대표는 아까 앞에 발언해서 봤던 것 같은데
12:09실제로 그런 겁니까?
12:11저는 그 의견에 대해 100%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12:14장동혁 대표님께서는 강조한 것이
12:17우리가 이렇게 20%를 하해하는 지지율이 나온 것 중에 이유 중 하나가
12:22그런 어떤 내부 분열, 적진 분열하는 모습이 있었지만 총체적으로 본다면
12:27이렇게까지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낮아진 것은 당연히 우리가 견제해 왔던 어떤
12:33방향성 그리고 지금 저기서 보시면 특히 중도층 지지자들 중에 국민의힘에 대한
12:39어떤 지지율이 낮다는 것은 우리 지도부가 이제 설정했던 방향성에 분명히 문제가 있다는
12:45것이죠.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숫자는
12:48과학이고 숫자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얘기도 있듯이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12:52어떤 변명이나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 저는 더 국민에게 좀
12:58따가운 회초리를 맞을 것이라 생각하고 다만 이제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에 우리
13:03장동혁 대표 및 지도부가 들어서면서 여러 가지 논란들이 많았습니다.
13:07그중에는 정말로 우리 당의 지지율이 정말
13:12내려가라고 바라는 사람들처럼 장동혁 대표 및 일부 최고위원들 또 우리 지도부한테
13:18더 강하게 민주당보다 더 강하게 분열을
13:22바라고 비판하는 세력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13:24그 부분에 대해서 다 이제 잊어버리고 이렇게 지지율이 낮아졌으니 모든 100%의
13:29책임은 장동혁 대표가 지는 것이다.
13:31이렇게 말하는 것도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억울한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13:36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동혁 대표가 야당의 대표로서 제1차적인 책임을 지겠죠.
13:42하지만 지금 우리가 40일도 안 남은 이 상황 속에서 모든 화살을 다 장동혁 대표한테
13:49쏘고 몰고 하는 이런 우리 당의 현재 모습도
13:52과연 보수 진영, 그러니까 국민의힘이 아니라 보수 진영의 어떤 재건이나 보수
13:57진영이 더 잘되길 바라는 유권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14:00그런데 이 분들한테 우리가 소거하려면 우리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는
14:05조금 더 숙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4:08네, 지방선거가 채 40일도 남지 않은 이 상황에서 후보 교체 얘기가 나오고
14:14당대표 사퇴 얘기가 나오고 국민의힘의 내홍이 정의 가경으로 빠져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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