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9시간 전


장동혁 "尹 절연 주장 반복은 분열의 씨앗"
송언석은 "책임 통감"…장동혁은 "무죄추정 원칙"
한동훈 "장동혁, 尹 세력 숙주…끊어내야"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1어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이후에 장동영 국민의힘 대표의 입에 정치권에 관심이 집중됐었습니다.
00:10장 대표가 오늘 오전에 입장을 밝히긴 했는데요. 반응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00:15먼저 장 대표의 오늘 목소리 듣고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00:33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지 징역이 선고되었습니다.
00:39아직 1심 판결입니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00:46이번 판결에서 재판부는 헌법 제84조의 소추가 공소 제기라고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00:54법원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을 즉시 재개해야 할 것입니다.
01:01우리는 이미 여러 차례 사과와 절연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고 대통령과의 절연을 앞세워 당을 갈라치게 하는 세력.
01:12단호하게 절연해야 할 대상은 오히려 이들입니다.
01:24용호하다는 입장이 많이 나오고 어제도 가을 내에서는 저점이 좀 싫어하다 이런 얘기들 많이 하는 것입니다.
01:36기자들의 질문을 받지 않고 저렇게 자기 갈 길을 가는 장동학 대표의 모습까지 보고 오셨는데요.
01:43일단 1심 판결 결과에 대해서 무죄 추정 원칙이 적용돼야 된다 이런 점을 좀 강조를 했습니다.
01:49강 전해 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1:52보통 수사 과정에서 무죄 추정 원칙 얘기는 많이 하는데
01:54장동학 대표 오늘 기자회견 얘기를 들어보면 1심 선고에 대해서 조목조목 좀 이거는 문제가 있다라고 보는 시각이 있는 것 같아요.
02:02그렇죠. 무죄 추정의 원칙이라는 것은 대법원에서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되는 것이기 때문에
02:08말하자면 민주당에서도 무죄 추정의 원칙이 있어서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됐었던 당시 이재명 후보를 끝까지 밀어서 대통령의 자리까지 올라간 것 아니겠습니까?
02:20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이 장동학 대표의 논리대로라면 더 이상 국민의힘에서 민주당에게 문제 제기를 할 수가 없는 것이거든요.
02:29똑같이 민주당도 무죄 추정의 원칙이 있으니까 대통령이 됐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02:34국민들께서는 지금 장동혁 대표가 전직 판사이기도 하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판결을 보고 법조인으로서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던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02:45합니다.
02:45본인도 지면 인터뷰 과정에서 2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판결 선고 그리고 3.1절 전후로 한 당명 개정에 있어서 본인의
02:54의견을 이야기하겠다고 했는데
02:55이것은 장동혁 개인이 아니라 당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이죠.
03:00그러면 정치적으로 어제의 판결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 그리고 저희가 어떻게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국민들께 말씀을 드려야 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03:09적어도 1심 판결에 대해서 받아들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 국민의힘이 그 동안에 부족했던 부분을 짚는 것 이런 이야기를 했었어야 되는
03:18것이 아닌가.
03:19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폭주에 대해서는 정치 평론가들이 할 이야기이지 당대표가 이 판결에 대해서 국민들께 말씀드리는 과정에서 이야기할 내용은 아니었다라고 생각을
03:30하거든요.
03:31특히 지난번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탄핵 심판이 인용되었을 때 그때는 저희 국민의힘이 민주당보다도 먼저 국민들께 사과의 메시지를 낸
03:42바가 있습니다.
03:43어제도 그렇게 했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3:46결국 원내대표의 입장이 나오고 당대표는 오늘 오전에서의 입장을 밝혔는데 그 입장이라는 것도 국민들의 눈높이에는 맞지 않았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03:57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서 재판 재개해야 된다 이런 얘기도 했는데요.
04:02장현재 부대변인님 1심 선고 결과에 대한 입장을 내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또 겨냥을 했거든요.
04:09민주당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이셨나요?
04:10글쎄요. 크게 의미 있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4:14말 그대로 지금 국민의힘이 배출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지금 내란 우두머리 혐의가 유죄가 나온 것이거든요.
04:21그리고 무기징역 경험을 받았습니다.
04:23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관련된 부분 그리고 당 내 여러 가지 갈등 상황, 내홍 상황 이런 부분들을 또 외부로 시각을 돌리기
04:31위해서 결국 또 이재명 대통령을 걸고 넘어지는 것 아닌가 정치 공세를 하고 있다라는 생각은 드는데요.
04:36사실 국민들의 관심은 과연 장동혁 대표가 국민의힘을 대표하는 그런 지도부의 위치에서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많은 관심을 가지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4:48그런데 나온 이야기가 결국에는 저렬한 메시지는 아니었다라는 점에서는 솔직히 많은 분들이 충격을 받으시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은 들거든요.
04:56적어도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가 나는 날에는 그 이후에는 뭔가 좀 더 전향된 메시지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이 있었는데 무죄
05:05추정의 원칙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사실상 윤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그런 발언들이 나왔기 때문에
05:11정치권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들이 참으로 좀 충격을 받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5:16앞서서 배현진 의원이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국민의힘이 징계한 얘기도 앞서 얘기가 나왔었는데 사실 그런 부분들을 보면 배현진 의원이 아동인권과
05:26관련해서 중징계를 받았다라고 하는데
05:28그렇다면 배현진 의원이 형사재판에서 형사법정에서 재판을 받은 건 아니지 않습니까?
05:34그럼 마찬가지로 더더욱 강한 무죄 추정의 원칙이 있을 텐데도 그럼 배현진 의원에게는 중징계를 주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1심에서 지금 내란
05:44우드머르 혐의로 무기징역을 받았고요.
05:46그리고 12상 불법 개혐의 내란이다라는 것은 앞서 다른 재판부가 두 번이나 확인을 했고 어제로 세 번째 내란이라는 것이 확인이 됐습니다.
05:54그럼에도 계속해서 무죄 추정 원칙을 운운하는 것 계속해서 당 내부에서는 뺄셈의 정치를 하면서 국민들이 절연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윤 전
06:05대통령의 손은 꼭 쥐고 있는 모습
06:07이런 것이 어떻게 보일지 과연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어떤 각오를 하겠다는 것인지 저는 납득이 되지 않고 좀 충격적인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06:16네 그리고 또 한 가지 논란이 되고 있는 게 바로 이 표현 같은데 절연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계속해서 요구를
06:25하는 목소리가 나오니까
06:26그런 식의 절연 주장을 반복하는 건 분열의 씨앗이다 이런 식으로 갈라치기를 하는 세력과 절연을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한 겁니다.
06:35그러다 보니까 오늘은 절연 선언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사실상의 윤 어게인 선언을 한 거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 것 같은데요.
06:43이현정 의원님 오늘 메시지를 두고 당 지도부에서도 여러 우려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냥 발표가 된 것 같아요.
06:51그렇죠. 사실은 이제 국민들이 낸 문제가 있잖아요.
06:55예를 들어서 어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을 받았는데 그러면 국민의힘은 어떻게 할 거냐라는 문제를 냈어요.
07:04그런데 그 문제에 대한 답은 쓰지 않고 엉뚱한 답을 씁니다.
07:08그럼 결과 시험 점수는 뭐죠? F가 나올 겁니다.
07:11절연, 즉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제 절연하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오늘은 절민을 해버렸습니다.
07:18절민?
07:18즉 국민들하고 손을 끊어버린 거예요.
07:21많은 국민들이 정말 이제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손을 끊고 이제 새롭게 태어나야 된다라는 주문들을 하고
07:28특히 어제 선고 이후에 제가 페이스북을 통해서 확인해보니까요.
07:33그동안 발언을 하지 않던 국민의힘 의원들이 일제히 이 부분에 대한 국민적 사과의 메시지를 올렸어요.
07:39자, 송원석 대표까지도.
07:40네.
07:40자, 사과의 메시지를 올렸어요.
07:42원내대표까지도.
07:43그런데 오늘 그런 세력과 절연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07:46당내 갈라치기 세력?
07:47지금 전륜하자고 하는 세력과 절연하겠다는 거 아니겠어요?
07:50그럼 뭡니까?
07:51당장 옆에 있는 지금 송원석 원내대표하고도 절연하겠다는 이야기예요.
07:55다른 지금 중진들하고도 다 절연하겠다는 이야기예요.
07:58그럼 누구하고 손을 잡죠?
07:59밖에 있는 지금 전환길, 고성국 이런 사람들하고만 손을 잡고 하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8:05아니, 더군다나 지금 선거가 100일밖에 남지 않았는데 당대표라는 사람이 자기 개인 의견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잖아요.
08:11당의 대표로서 입장을 이야기하는 거잖아요.
08:14그런데 국민들이 요구하는 절연은 하지 않고 절연을 해버려, 손을 낳아버렸어요.
08:19그러면 앞으로 선거 때 국민들에게 뭐라고 이야기하면서 표를 달라고 그럽니까?
08:24윤석열 대통령이 아직 무죄 판결 확장 안 됐으니까 우리 다시 그 정신을 본받겠습니다.
08:30윤어게인 할랍니다.
08:31라는 걸로 지금 선거를 치르겠다는 의미입니까?
08:34저는 이거는 정말 국민들을 배반하는 것뿐만 아니라
08:37이제 더 이상 장동혁 대표가 국민의힘을 과연 대표할 자격이 있는지조차도 저는 솔직히 의심스럽습니다.
08:44네, 지금 이현중 의원도 말씀을 주셨는데
08:47송원석 원내대표는 어제 1심 선고 이후에 입장을 좀 냈습니다.
08:52그리고 당내 의원들 사이에서도 사과 메시지가 잇따라 올라왔었는데요.
08:56여선웅 부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8:59당대표와 원내대표면 당의 투톱이잖아요.
09:02그런데 이 안에서도 의견 조율이 좀 안 된 건지 다른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09:06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09:07그러니까요.
09:08사실은 지금 송원석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이런 과정에서도
09:12바깥에서 볼 때는 어쨌든 장동혁 지도부에게 손을 조금 이렇게 손을 잡아준 것 같은 느낌인데
09:18오늘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되게 의아하고
09:21이게 장동혁 지도부가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09:24내부에서도 장동혁 지도부 내부에서도 뭔가 분열이 좀 보인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09:29특히나 지금 장동혁 대표의 오늘 저 메시지는 개인적으로 너무 충격이었어요.
09:35그러니까 사실은 장동혁 대표가 어제 윤석열 전 대통령 선고를 기점으로
09:42사실은 출구 전략을 충분히 마련할 수 있었거든요.
09:45그동안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을 못했는데
09:48어쨌든 사법부에서 1심이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개업이 내련이다.
09:54이것을 확인한 것이었기 때문에 사실은 자연스럽게 국민께 사과하고
09:58저런 메시지를 내는 게 굉장히 쉬운 일이었었는데
10:02오히려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는 게 도대체 장동혁 대표가 그리고 있는
10:06국민의힘은 어떤 상인지
10:09지금 여러 가지 이제 윤석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10:13그동안 목소리 내지 않던 다른 의원들도
10:16그러니까 중립적으로 보이는 의원들도
10:18다 같이 이제 장동혁 대표와 반대되는 메시지 행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10:22장동혁 대표가 진짜 무슨 생각으로 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10:27장동혁 대표는 비상개업 해제 표결에 참여한 18명 중에 1명인데요.
10:34그 이후에 행보에 의구심을 푸는 목소리들이 참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10:38장 대표의 입장 발표 이후에 당 안팎에서는 쓴소리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10:42먼저 국민의힘 내부 목소리부터 들어보겠습니다.
10:45장동혁 대표의 상황 인식이 놀랍고 참담합니다.
10:51절대다수 국민이 요구하는 윤 어게인과의 절연을 당 분열로 받아들이고
10:57단호하게 절연해야 될 대상은 오히려 그들이라는
11:02장 대표의 말은 국민과 절연하겠다는 것입니다.
11:08국민과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11:11적어도 국민들께서 들으셨을 때
11:14국민의힘이 진심으로 변화하려고 하고
11:17과거의 잘못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반성하고
11:21이제 다른 길로 가겠구나 하는 확신과 신뢰를 줘야 돼요.
11:25제가 봤을 때는 너무 담고 싶은 얘기가 많다 보니까
11:28핵심 내용들이 빠져있다.
11:32개파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 가지 당내에서는 우려 섞인 시각들이 나오는 상황 같습니다.
11:37한동훈 전 대표도 입장을 냈는데요.
11:40장도혁 대표가 우리가 윤석열이다라는 노선을 선언한 거다 이렇게 규정을 했고
11:45지금 장 대표는 윤석열 세력의 숙주이기 때문에 우리가 장도혁 대표를 끊어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1:51강 전하 대변인님, 일단 친한 게 뿐만이 아니라 여기저기에서 좀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 같거든요.
11:59실제 분위기 좀 어떤 건가요?
12:01그렇죠.
12:01지금 지방선거를 넘어서서 저희 국민의힘이 지속가능한 보수 정당으로 갈 수 있는 토대가 되는 것인가.
12:09오늘 오전 장도혁 대표가 이야기한 것은 이 근본부터 흔드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12:15본인이 전당대회에서 어떻게 보면 강성 세력 덕분에 전당대회 승리까지 가견되었습니다만
12:22그 이후에 나름대로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곤 있었거든요.
12:27비상기엄에 대해서도 사과를 했습니다.
12:29그런데 그때 윤석열이라는 이름 세 글자가 없었던 거죠.
12:33이게 그런데 그 이후에도 박성은 수석 대변인이 윤호 개인 세력 그리고 부정선거 세력과의 절연에 대해서 명확히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12:41그런데 그 다음에 또 장도혁 대표 그리고 김민수 최고가 유튜버들과의 설전 이런 것들로
12:47국민들께서는 정확하게 어떤 게 우리 국민의힘의 입장이냐라고 의구심을 가지셨는데
12:52거기에 대해서 이번 판결로서 말씀을 드릴 것이라고 많은 분들께서 기대를 하셨던 거거든요.
12:59그런데 오늘 오전에 나온 메시지는 오히려 본인이 전당대회에서 승리했을 때
13:03그 순간으로 다시 돌아간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13:07그렇다면 박성은 수석 대변인이 이야기했었던 윤호 개인 그리고 부정선거 세력과의 절연은
13:14도대체 어떻게 나온 메시지였는지 그 부분도 굉장히 의문이 있습니다.
13:18장도혁 대표 스스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결자 해지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3:24한동훈 전 대표가 얘기한 장도혁 대표를 끊어내자 이 말도 좀 인상이 깊은 것 같은데요.
13:30이현정 위원님, 저 말을 꺼낸 이상 뭔가 좀 한동훈 전 대표가 움직임이 있을 수 있을까요?
13:36어떻게 끊어내자는 걸까요?
13:38지금 사실은 장도혁 대표 오늘 입장 표명으로 인해서 바로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이 위원정당 해산 이 문제를 들고 나왔어요.
13:47왜 그러냐면 지금 사실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이라는 게 법원에서 판정을 받았지 않습니까?
13:53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국회의원들이 반성하고 사과하고 있잖아요.
13:58그런데 당대표가 아니다 지금 이렇게 이야기를 해버리면 내란정당이라는 프레임에 빠지게 됩니다.
14:05옛날에 우리가 통진당 해산이 있었잖아요.
14:07그러면 지금 이제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이 그나마 당내에 좀 갈등이 있었는데
14:12오히려 장도혁 대표 저 말 때문에 지금 상황이 결집돼 버렸어요.
14:17그러면서 이제 아마 이번 지방선거 전략은 결국은 위원정당 해산이라는 그런 걸로 아마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14:24그렇게 되면 선거전에서 국민의힘이 정말 불리하게 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14:29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동훈 대표가 이야기한 끊어내야 할 이야기는
14:33이제는 사실 한동훈 대표가 힘이 있어서 끊어낼 수는 없죠.
14:37결국은 국회의원들이 나서줘야 됩니다.
14:39지금 사실은 당내 의원들이 중대한 결단을 저는 내려야 된다고 봐요.
14:43왜냐하면 이런 상태에서 선거를 치르면 정말 역대급 참패를 할 수밖에 없고
14:49문제는 참패를 해도 저도 젖잘 싸우면 되거든요.
14:53그러면 다음에 타시금 총선 때 부활할 수 있는데
14:55만약 이런 방식으로 해버리면 진짜 이 정당은 극우정당화 돼버려요.
15:00그러면 미래에 대한 정당의 발전을 하려면 뭔가 맹안은 만들어놔야 되거든요.
15:06그러려면 이제는 의원들이 나서야 됩니다.
15:08그동안 침묵하던 의원들 이제 남의 문제가 아니에요.
15:11이제 스스로의 문제거든요.
15:12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최고위원회 같은 경우도 4명이 사퇴를 해야 없어지는데
15:16그것도 당헌당규를 바꿔서 지방선거 출마 때문에 나간 사람은 그걸 또 다시 벗어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15:23그러니까 결국은 의원들이 결의를 해서 결국 이런 장동혁 체제가 지속될 경우는
15:30공멸이다라는 공감대를 만들고 이제는 행동에 나서야 될 때다.
15:33이제 행동 안 나서면 이제 100일입니다.
15:36그러면 이제 예비부 등록하고 선거 들어가야 돼요.
15:38그러면 여기에 이 당에 누가 출마를 하려고 하겠어요.
15:41저는 굉장히 국민의힘에게는 절체절명의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15:46의원들이 장도혁 대표 리더십에 대해서 다시 질문을 할 때다.
15:50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15:52장 대표가 입장을 발표하고 있던 그 시각에 민주당에서는 최고위원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15:58장 대표의 입장을 확인한 정청래 대표가 바로 반응을 냈는데요.
16:01함께 확인해 보시죠.
16:04당대표께서 회의를 정해야 하시겠습니다.
16:08회의를 마치려고 하는 순간 장동혁 대표의 어제 판결에 대한 입장이 나와서 속보로 떠서 한 말씀 드립니다.
16:19속보 제목, 기사 제목을 한번 읽어봅니다.
16:29이게 속보, 기사 제목입니다.
16:35기절, 초풍할 일입니다.
16:38장동혁 대표는 윤 어게인을 넘어서 윤석열 대변인입니까?
16:45윤석열과 장동혁, 윤 장 동체입니까?
16:51국민의힘은 오늘로써 분명하게 위헌 심판 청구 대상 정당이 분명해지는 그런 선택을 했다.
17:00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17:03정청래 대표가 윤 장 동체인가?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17:08박수현 대변인 얘기를 들어보면 위헌 정당 해산 심판에도 나설 가능성이 좀 있어 보이는데
17:13여선흥 부대변인님, 요건을 완성을 했다라는 건 민주당에서 추진할 가능성이 있는 걸까요?
17:20사실은 지금 그전에 계속해서 위헌 정당 심판 청구를 하자.
17:24이런 이야기들이 조금 강성 지지층, 그리고 당내 강성 의원들께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17:31사실은 그런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있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17:34그런데 오늘 장동혁 대표의 저 메시지를 보고
17:37장동혁 대표가 사실은 내란을 아예 인정하지 않으면서
17:423심까지는 무죄다.
17:44그러니까 결국에는 3심까지 계속 윤 어게인을 하겠다.
17:48윤석열 대통령 같이 가겠다.
17:49약간 이런 메시지를 던졌기 때문에
17:51이거는 민주당 입장에서는 도저히 같이 갈 수가 없다.
17:54이 정당은 쉽게 말하면 우리 사회에 약간 조금 해악이다.
17:58이렇게 좀 생각할 것 같아요.
17:59그리고 정말로 저는 좀 무서운 게
18:01장동혁 대표가 오늘 메시지 여러 말 중에 충격적인 이야기들이 되게 많은데
18:06하나가 뭐였냐면 그러니까 판결문에 허점이 굉장히 많다.
18:11그런데 그게 직위원 판사가 남겨둔 마지막 양심이 아닌가
18:15그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18:17그러니까 계속해서 뭔가 이윤 어게인 바깥에서 장애해서
18:21공격하는 이런 것들을 함께 가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18:24굉장히 우려스럽습니다.
18:27그리고 오늘 입장을 낸 사람이 한 명 더 있습니다.
18:30윤석열 전 대통령이 옥중 메시지를 냈는데요.
18:34비상계엄 선포에 대해서 여전히 구국의 결단이었다라는 얘기를 했고요.
18:39일단 고난을 겪게 한 국민께는 사과를 했습니다.
18:41일단 뭐 그러면서도 내란의 논리는 납득할 수 없다.
18:44우리의 싸움은 끝이 아니다.
18:46이런 얘기를 했는데
18:46장현주 부대변인님
18:49끝까지 좀 인정을 하지 않는 모습이기는 해요.
18:52어떻게 들으셨나요?
18:53그렇죠. 장동현 대표의 메시지가 국민들께 충격을 줬다라고 한다면
18:57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 메시지는 참으로 허탈하고
19:01또 공허하게 들렸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19:04국민들께서는 1심이지만
19:06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해서
19:10지금 무기징역형이 나왔습니다.
19:12이런 상황에서 사실상 윤 전 대통령이 국민들께 더 깊은 사과를 하고
19:16이 판결에 대해서 어떻게 입장을 내는지에 대해서
19:20또 기대하시고 또 들으시는 분들이 많으셨을 텐데
19:22아직까지도 이 계엄에 대해서 구국의 결단이었다.
19:27본인의 진정성이 있었다.
19:28이런 궤변을 늘어놓는다라고 한다면
19:30사실상 반성의 여지는 전혀 없는 것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9:34사실 1심에서는 내란 혐의를 다 인정하면서도
19:38사실 더는 개인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유리한 양형 참작 사유를 통해서
19:43감경을 했다라고 볼 수밖에 없거든요.
19:46고령인 점이라든지 범죄 전력이 없다라든지
19:48사실상 내란이 실패한 부분이 있었다라는 점을 들어서
19:52양형 요소로 삼았다는 점 솔직히 납득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19:57게다가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는 이런 메시지가 추가로 나왔기 때문에
20:01아마 항소심에 가면 특검에서는
20:03유리하게 참작돼야 될 양형 요소가 없다라는 점을
20:07좀 더 강하게 얘기를 해서
20:09관련돼서 양형이 제대로 또 국민 법강정에 맞도록 조절이 될 수 있도록
20:14항소심에서 좀 더 이 부분에 신경 써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해봅니다.
20:17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