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 전
민심 전달하겠다"던 장동혁, 당일 불참 결정
장동혁, 최고위 시작 땐 "회동서 국민 목소리 전달"
김용태, 장동혁 겨냥 "식탁이라도 엎고 나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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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오늘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 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오찬 회동이 예정됐었는데요.
00:08어제까지만 해도 민생 목소리를 전하겠다, 이러면서 참석 의지를 밝혔던 장동혁 대표가 당 최고위원들의 강한 반대 이후에 불연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00:18오찬이 열리기 1시간 전입니다.
00:22오늘 회동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충실하게 전달하고.
00:28우리 당 대표, 거기 가서 덜너리 서지 마시기를.
00:33이재명의 작태를 덮는 용도로 사용치 않기를.
00:38계산된 청와대 오찬회에 합석하는 것은 저도 적절하지 않다고.
00:45후보사음하고 둘이 화해하겠다고 옆집 아저씨 불러놓은 꼴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었습니다.
00:54다시 논의하고 최종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00:58아무리 봐도 한 손으로는 금기의 칼을 숨기고 한 손으로 악수를 청하는 것에 대해서 공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01:09최고위에서 공개적으로 최고위원 여러 명이 오찬회당에 불참해주기를 강복하게 권유를 했고요.
01:16장동혁 대표가 이후에 좀 고심을 하고 최고위원들과 논의해보겠다고 한 뒤에 오찬이 열리기 1시간 전에 불참을 결정을 한 겁니다.
01:23이현정 위원님 상당히 이례적인 거잖아요. 당일에 취소하는 건.
01:28그렇죠. 거의 없었던 일이죠.
01:29여야 영수회담이라고 하는 것은 이미 양측 간의 어느 정도 사전 조율도 되고 또 어떻게 만날 것인지.
01:36왜냐하면 국가의 최고 지도자들의 만남이지 않습니까.
01:39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국정에도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남인데.
01:44문제는 그렇습니다.
01:46지금 이 회의 때 아침 최고위원회 때 지금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본인이 가서 뭐 하겠다고 이야기를 해요.
01:53그런데 바로 이어서 이야기한 신동욱 등등 최고위원들이 가면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01:58그런데 이 상황이 뭐냐 하면 어제 법사위에서 재판소원법 이런 건 일방통과한 거 이걸 문제 삼은 거거든요.
02:05그런데 이 여야 영수회담은 장동혁 대표가 지난 8일 동안 단식하면서 요구했던 사안 아니에요.
02:11그리고 민주당의 일방통과가 어제오늘이 아니지 않습니까.
02:15늘리서 왔던 문제잖아요.
02:17그러면 이런 영수회담을 통해서 대통령한테 그 이야기라는 불만들을 전달하고 어떤 그런 것에 대한 중단을 요청하고 이걸 하기 위해서 만나는 거
02:25아닌가요.
02:26그러니까 상황이 이미 예견된 상황이에요.
02:29민주당의 저런 태도도 이미 예견됐던 것이고 일은 벌어졌던 것이고.
02:33그럴 수 있는 상황이 충분히 나왔는데 그걸 아침 회의에서 저렇게 이야기를 해서 그걸 뒤집는다.
02:39저는 정말 이거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02:42특히 영수회담이라는 것은 이게 뭐 쉽게 이루어지는 자리가 아니지 않습니까.
02:47그렇다면 불참해서 의사를 전달하는 것보다는 참석을 해서 대통령 면전에서 뭐 A4 용지를 있든지 하든지 간에 정말 대통령 앞에서 자 이런
02:58문제가 있으니까 대통령께서 이거는 반드시 거부권 행사에서 막아주셔야 된다.
03:02이런 문제를 대통령한테 이야기하면 국민들도 다 그거를 공개적인 걸 다 들을 거 아니겠습니까.
03:08훨씬 더 야당의 주장이 국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을 것인데 이런 방식으로 전달한다는 것은 글쎄요.
03:15저는 뭐 기본적인 이 뭐 전례에도 맞지도 않고 그리고 지금 장 대표가 그렇다면 본인이 소신을 갖고 자 이런 걱정이 있지만
03:25제가 직접 만나서 대통령 면전에 제가 따끔하게 이야기하고 오겠습니다.
03:29라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될 텐데 그냥 옆에서 가지 말라고 그런다고 안 가버리는 이렇게 되면 글쎄요.
03:36앞으로 이게 영수회담이라는 게 이루어질 수 있겠습니까.
03:40뭐 장동혁 대표가 어쨌든 재판소원법이라든지 뭐 민주당의 일방적인 법안 처리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안 가는 게 맞았다라는 목소리도 있지만요.
03:49오늘 국민의힘 의총에서는 이런 목소리가 나왔다고 합니다.
03:53김용태 의원, 비대위원장도 지냈었고 최근에는 소장파로 여러 가지 쓴소리를 하고 있는데 대통령 면전에서 식탁이라도 업고 나왔어야 하지 않냐.
04:03좀 강하게 얘기를 한 모양이에요.
04:06그랬더니 장동혁 대표가 나에게 뭐라고 하지 말고 내부가 아니라 민주당과 싸워달라 이런 얘기를 했다는 겁니다.
04:13이건 장윤미 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4:16상이라도 업었어야지 이런 불만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당에서는.
04:19그러니까 국민의힘 내부에서 나오는 이야기 중에 하나는 그럴 거면 단식은 왜 하셨냐.
04:24우리는 피케팅만 하라는 거냐.
04:26정말 효율적으로 본인들의 문제의식과 어떤 이번 정부에 대한 비토 그리고 그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창구는 대통령과 독대를
04:37독대는 아니더라도 어쨌든 같은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는 거 아니겠습니까.
04:41그런데 그 어떻게 보면 좋은 기회를 스스로 저버렸다.
04:45그러면 앞으로도 무슨 비판을 하든 대통령에 대해서 무슨 쓴소리를 하든 사실상 잘 먹히지 않을 겁니다.
04:52당내에서도 아니 대통령 면전에서도 말을 못하는 걸 장 외에서 계속 수위만 높아간들 그게 무슨 수용성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05:00그러니까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쓴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 장정혁 대표도 사실은 가하려고 하셨던 거 아니겠습니까.
05:07한 시간 전에 했다.
05:08이게 단순한 무례다.
05:10노쇼다.
05:10이런 비판을 넘어서서 왜 그런 결정을 했을까.
05:14최고위에서 단순히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기 때문인가.
05:17아니면 전환길 등 어떻게 보면 국민의힘의 채권자 노릇을 하는 이런 강성 유튜버들.
05:22이런 당원들의 목소리를 수용하는 그런 방향으로 계속 보여주는 게 아닌가.
05:26후자인 측면도 짙어 보입니다.
05:28그리고 일강에서는 어제 보수 유튜버인 전환길 씨가 대통령을 만나러 가는 것에 대해서 엄청나게 비판을 했었습니다.
05:37본인 유튜브에서요.
05:38그러다 보니까 그걸 좀 의식한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는 것 같아요.
05:42강전에 대변인 게 좀 여쭤보겠습니다.
05:45전환길 씨를 의식했다 이거는 맞는 건가요?
05:48어떻게 생각하세요?
05:49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05:51전환길 씨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정치적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5:54왜냐하면 지금 오늘 같은 경우에도 전환길 씨 경찰에 출석해서 조사를 받았거든요.
06:00이재명 대통령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혐의입니다.
06:04그런데 그것뿐만이 아니라 이준석 대표에 대해서도 부정선거로 당선됐다.
06:08이런 걸로 고발을 당하면서 8건이 지금 되어 있는 상황인 거죠.
06:12본인이 해외에 있다가 인천공항으로 들어왔을 때 손현보 목사의 이야기를 인용을 했었습니다.
06:18손현보 목사가 구치소 그렇게 무서운 곳 아니다.
06:21윤석열 대통령도 계시지 않냐 이런 얘기를 어떻게 보면 전환길 씨 스스로 얘기했다는 것은 본인이 도피를 하고 있었고 또 구속 가능성에
06:30대해서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는 거죠.
06:34그러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당 지도부가 본인의 뒤에 있는 것처럼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은가.
06:42그리고 당 지도부에서는 지금 전환길 씨와의 관계에 대해서 그런 상황이 아니다라고 명확하게 말씀을 드리고 있거든요.
06:49지금 장도연 대표가 오늘 오찬을 취사한 것은 많은 분들께서 아쉬운 부분들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의제 같은 것들이 새로울
06:57것은 없어요.
06:59우리가 관세 25% 이런 의제도 이미 여야가 어느 정도 협의가 되어서 특혜를 구성해놓은 상황이고 장도연 대표는 계속적으로 단독의 영수회담을
07:08주장하고 있었거든요.
07:10그래서 지난번에도 단식을 하는 과정이었습니다만 당 대표들과의 식사 자리에도 가지 않은 바가 있습니다.
07:16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설을 앞두고 지금 정청례 대표와의 갈등 이런 것들을 내부 통합하는 과정에서 장도연 대표를 들러리를 쓰고 있는 것이
07:27아니냐라는 당내 비판점들이 있었던 거고
07:30거기에 대해서 최고위원들은 마지막에 불씨를 끼얹은 것이 이렇게 법안에 대해서 민주당에서 단독으로 처리한 것들 이것을 문제제기했다고 보는데요.
07:40이 법안은 또 민주당 측에서는 여야가 협의해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라고 이야기하지만
07:45결국 국민의힘과 국민들께서 보시기에는 사심제를 만들고 이렇게 법을 처리하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없애기 위한 것이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거든요.
07:56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당과 그리고 정부에서 명확한 입장이 나오지 않는다면 장도연 대표가 갈 이유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08:04야당에서는 일단 의총을 하고서 규턴대회를 열었는데요.
08:08어떤 목소리를 냈는지 목소리 들어보시죠.
08:33이재명 대통령의 5개 재판에 면죄부를 주기 위한
08:40반 헌법자 쿠데타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08:48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여당 단독으로 재판소원제 또 대법관 증원제가 정원 관련한 법안이 통과가 되다 보니까
08:57여기에 좀 규탄을 하면서 오늘 본회의에도 불참을 한 상황인데
09:00제가 좀 이거는 좀 눈길이 가는 장면이었는데요.
09:04국민의힘 의원들이 저렇게 규탄 대회를 하고 본회의장에 들어가지 않았는데
09:07민주당 의원들은 저렇게 한복 입고 와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거든요.
09:13저걸 보면 사실 여당이 야당을 국정파트너로 생각을 하지 않는 걸까 이런 생각도 좀 들었는데요.
09:20추진봉 교수님은 좀 어떻게 보셨나요?
09:22국정파트너로 생각 안 하는 건 아니고요.
09:24오늘 이제 국회의장이 한복 입고 본회의를 하자 이렇게 제안을 하셔가지고
09:30의원들이 한복을 입는데 물론 국민의힘 의원들은 거기에 동의하지 않았고요.
09:33그래서 민주당 의원들만 지금 한복을 입고 들어오는 건데
09:36국민의힘 의원들이 저렇게 규탄하는 현장 있다고 해서 사진을 못 찍고 이럴 수는 않은 거잖아요.
09:42그거하고 전 상관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09:44저는 국민의힘에서 장동혁 대표가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이 과연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09:50왜냐하면 장동혁 대표는 대표로서 본인이 누구를 만나는 걸 결정하는 걸 물론
09:56그럼 만약에 제가 이렇게 얘기해 볼게요.
09:59최고위원들의 승인이 필요하다면 물어보고 답변을 하셨어야죠.
10:02예를 들면 청와대에서 연락을 와서 만나자고 요청을 했으면 대통령께서 요청을 했으면
10:08그럼 잠깐 기다리세요.
10:10내가 최고위원한테 물어보고 할게요.
10:11라고 해서 하든지 왜 이제 와서 입장을 바꿔가지고 만나기 1시간 전에 이걸 취소를 시킵니까.
10:17그게 국민들이 볼 때 좋게 보이겠습니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10:21최재봉 교수님 생각에는 왜 진짜 불참한 걸까요? 갑자기.
10:24저는 아까 장윤 변호사 잠깐 얘기했지만 극우 유튜버들의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해요.
10:30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0:31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실 수 있지만 저는 그렇게 보여요.
10:34왜냐하면 그렇게 입장을 싹싹 바꾸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10:38본인의 정치 기반인 극우 세력들 이 세력들과 함께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라고 봐요.
10:43그리고 만약에 정말 전환기 씨나 이런 사람들이 그런 얘기 자꾸 하잖아요.
10:47당대표에게 압박하고 언제까지 얘기하라고.
10:50만약에 그분들과 연관이 없다면 따끔하게 한마디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10:53장동영 대표가? 그 입 다물라고?
10:55아니 왜 국민의힘에 자꾸 개입하고 국민의힘이 하는 일에 대해서 이래저래 얘기하지 말라고 얘기하는 게 정상 아니냐고요.
11:02그런데 그런 얘기도 안 하면서 그냥 조용히 계시잖아요.
11:05그러면 사람들이 볼 때는 그게 우연의 일치를 하더라도 이런 전환기 씨나 극우 유튜버들이 했던 말이 결국 장동영 대표의 어떤 행동이나
11:14행보에 영향을 미친다고 이해할 수밖에 없어요.
11:17그걸 선을 그으려면 장동영 대표가 따끔하게 명확하게 얘기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11:21극우 유튜버들은 유튜브만 하고 더 이상 당무에 개입하지 마라.
11:25이래나 저래나 얘기하면 잘못됐다고 얘기하시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11:28네. 장동영 대표가 불참을 선언하면서 이 대통령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오찬도 자연스럽게 무산이 됐는데요.
11:36청와대가 관련해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 목소리도 들어보시죠.
11:42특별한 일 없습니다. 여당과 제1야당의 당대표를 모시고 국정 전반에 대한 논의를 하는 자리였기 때문에
11:48장동영 국민의힘 당대표가 불참한 상황에서 오늘 자리를 갖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이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11:55그러나 굉장히 개인적으로 청와대 입장에서 유감스러운 것은
11:59국회 상황과 연계해서 대통령과 약속된 일정을 취소한 것에 대해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12:09홍익표 정무수석은 국회에서 여당이 법안 처리를 강행한 것, 국회 상황과 연계해서 취소한 것이 유감이라고 했고
12:17정청래 대표 같은 경우도 약속 시간 직전에 이게 무슨 결례냐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12:22이현정 위원님 저는 이 부분이 좀 궁금하던데 사실 잡혀있으니까 대통령과 여당 대표가 식사를 할 법도 한데
12:29따로따로 그냥 다른 일정 잡아서 식사를 했더라고요.
12:33그러니까 사실은 여야 영수회담이라는 게 사실은 좀 조율이 필요한 겁니다.
12:39그런데 어제 오전에 통보를 했다는 거 아니겠어요?
12:41너무 급박하게 사실은 이루어진 건 사실이에요.
12:44청와대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뭔가 여당 내에 갈등이 조금 더 마무리가 됐고
12:50그다음에 지금 미국과의 어떤 협상을 위해서 대미특별협상법이라든지
12:54또 입법에 속도를 내야 된다는 부분들 이런 것들을 대통령에 아마 부탁하고 싶고
12:59이런 이유 때문에 아마 했을 것 같습니다.
13:01그런 상황에서 했는데 그렇다면 장정혁 대표가
13:05그러면 이걸 좀 시간을 갖고 합시다.
13:07조금 시간을 더 주세요.
13:08그리고 이제 우리의 의지를 좀 모아가겠습니다.
13:11내부적인 어떤 이야기를 좀 모아가겠습니다.
13:13이렇게 해야 되는데 덜컥 받았잖아요.
13:14오케이 해버렸잖아요.
13:16그러니까 당연히 청와대에서는 그럼 다음 날 진행하자.
13:19그리고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본인은 지금 갈 생각이 있었어요.
13:21왜 그러냐면 장정혁 대표도 지금 어려운 국면이에요.
13:25지금 당내에 압박이 너무 심하잖아요.
13:27그러니까 이제 정말 야당의 대표로서 대통령을 만나는 딱 그 장면을 연출하는 거는
13:31내가 야당의 대표다라는 걸 한번 대회에 관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 않습니까?
13:35그런 상황이고 지금 좀 전에 당내에서 이야기하니까 민주당과 싸워달라고 그러는데
13:41의원들은 민주당과 싸워요.
13:42그러면 당대표는 대통령과 싸우면 되잖아요.
13:45자기는 왜 대통령과 안 싸우고 왜 의원들한테 자꾸 민주당과 싸우라고 그래요?
13:49면전에 가서 대통령한테 이거 대통령 위안법 아닙니까 지금?
13:53이런 거 좀 거부권 행사하세요.
13:55라고 이야기를 하고 다 카메라들이 보는 앞에서
13:58예전에 보면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도 당시 야당 대표 시절에 가서 A4 용지 다 읽었지 않습니까?
14:03그걸 국민들이 다 보고 다 이제 이해를 했지 않습니까?
14:07그러면 똑같이 하면 될 거 아니에요.
14:09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안 한다는 거 저는 참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고.
14:14그리고 이제 이러다 보니 아무래도 이제 대통령이 지금 정청래 대표하고
14:19단독으로 만난다는 거는 또 이게 모양이 이제 좀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올 수 있으니까.
14:23지금 사실 또 그런 상황은 또 아니기도 했고요.
14:26그렇죠. 당내가 여전히 아직까지 지금 복잡한 상황이고
14:28대통령이 지금 강두구 의원의 문자 메시지 이거 페이스북 메시지가 공개가 되면서
14:33뭔가 당에 개입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혼란이 있는 상황에서
14:37당대표와 독대를 했을 경우에 나타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어떤 논란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14:42아마 그런 것들은 좀 더 늦춘 것 같습니다.
14:45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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