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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주 전


장동혁, 지도부와 故 이해찬 빈소 조문
지도부 비토론에 내전 치닫는 국민의힘
김용태 "장동혁 체제로 지선 치를 수 있는지 물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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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단식구에 주재한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00:05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한
00:07장동현 국민의힘 대표
00:08오늘은 이해찬 전 대표입니다
00:10이해찬 전 총리의 장례식장으로 향했습니다
00:11징계 문제는 일단락 짓고 이제는 지방성
00:15선거 대비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00:20이해찬 전 대표의 장례식장으로 향했습니다
00:25이해찬 전 대표에 이해찬근
00:47오늘 저렇게
00:52원래 악수도 하지 않는다라고 했던 여야 대표인데 마주보고 꽤 긴 얘기를 하는 모습을
00:57볼 수 있었고요. 단식을 끝낸 지 얼마 안 됐다 보니까 건강을 정청래 대표가 챙겨
01:02주는 목소리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01:05장도영 대표가 일단 앞으로
01:07계획된 일정들을 저희가 한번 정리를 해봤더니요.
01:10지방선거 보도로 이제 전환을 하는
01:12것 같습니다.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이 예정이 되어 있는데 이때 정부를
01:17당연히 비판을 할 테고 민생 정책에 대해서 얘기를 아마 꺼낼 것 같고요.
01:22그리고
01:22지방 방문 계획도 있다고 하는데요. 윤기찬 부위원장님 뭐 어제
01:27제명 결정으로 일단 논란은 일단락됐다. 더 이상 그 부분은 신경 안 쓴다.
01:32이런 메시지로 저희가 봐도 될까요. 일단 뭐 혼란 상황이
01:37더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죠. 그 이후에 일 그 상황에 대해서는
01:42당대표 등 지도부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또 양상이 바뀔 수 있는 여지가 있다.
01:47지금 제명을 통해서 한동훈 전 대표가 일단 당을 나갔지만
01:52정책 대응을 어떻게 할지는 한동훈 대표가 논의해서 결정을 하겠죠. 그런데 정치적인 행보를 해야
01:57돼.
01:57되는 장동혁 대표나 지도부 입장에서는 뭐 친환경 의원들을 뵌다든지 여러 가지.
02:02당내 화합 내지 추스르는 행위들이 이어져야 되는 부분이고.
02:07단출로 아마 월요일 정도에는 언론을 보니까 서울시장과 그 부동산
02:12정책 관련된 협의를 하는 것 같아요.
02:14오세훈 서울시장과요.
02:15그렇죠. 그래서 그런 식으로
02:17이월 삼일부터는 당장 광역 시도 단체장의 예비 후보 등록이
02:22시작이 되거든요.
02:23예.
02:24그러니까 이제 당장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
02:26네.
02:27그러기 위해서.
02:27이 상황에서는 물 밑으로 나가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당내 혼란을 수습할 수
02:32빠른 행보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02:34예.
02:35그런데 당내에서는요.
02:37지도부 사퇴하라 이런 목소리도 계속해서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02:41특히 친환경에서는.
02:42송원석 원내대표까지도 사퇴 후보군으로 거론을 하고 있는데.
02:47지도부는.
02:47우선 선을 그었습니다.
02:52정독교 대표 사퇴하라는 말씀을.
02:52저는 최고위원이 당선된 그 이후
02:57또 줄고 지도부 해체는 없다 그리고 해체될 수도 없는 구조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03:02선출식을
03:06
03:07일부가 사퇴하라고 한다고 해서 사퇴하는 게 과연 맞느냐.
03:12사퇴를 원하지 않는 그룹도 분명히 있고
03:17사퇴한다는 지도부에서 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03:22일단 지도부 수수로 물러날 가능성은 없어 보이고 그동안 장동혁 대표
03:27체제에 좀 쓴소리해왔던 양양자 최고위원도 완전히 좀 돌아선 모습입니다.
03:32이동박 최고님 아무리 친한계에서 사퇴해라 사퇴해라 한다고
03:37그게 이루어질 가능성은 좀 없어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03:40그렇죠. 일단은 장동혁 대표
03:42지도부가 일단 문상을 간 것은 너무나 잘했다 이건 칭찬해 드리고 싶고
03:47지금 그것에 대한 함의는 아까도 저희가 최백호 씨 얘기하면서 정치
03:52정치권이 이렇게 양분되어 있는 부분
03:54싸우는데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부분
03:56어쩌면 지금 장동혁 대표
03:57장동혁 지도부에서 해왔던 모습이 민생을 볼모로 잡고 필리버스터
04:02를 하거나 또 이렇게 의미도 잘 모르는 그런 단식을 하거나 이런 것에 대한 함의가
04:07도대체 뭐였는가를 좀 짚어볼 필요가 있고
04:10장동혁 대표 자체가 지난번
04:12정치권 당권 선거 때 당대표 선거 때 당시에 윤호게인과 그냥
04:17손을 잡아버렸습니다. 그리고 보수를 얼메고 있는 그런 보수
04:22정치권에 나가서 면접까지 보면서 그들과 함께 그냥 하나가 돼버렸단 말이에요.
04:27그들의 주문이 이재명 정부를 이겨라 뭐 이런 게 아니고 한동훈을 쳐내라였던.
04:32그러니까 지금 장동혁 지도부는 그거를 안 할 수가 없었던 상황.
04:37만약에 그걸 안 했다면 본인이 정말로 그들로 그들로부터 쫓겨남을 당했을 겁니다.
04:42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지도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한동훈 전 대표를 쳐낼 수
04:47그들밖에 없었던 그런 상황이고 그런데 이제 와서 무언가 어떤.
04:52인생 행보라든가 아니면 국민들이 어떤 소구할 만한 그런 메시지 이런 것들을 내려면.
04:57제가 볼 때는 제대로 된 계엄에 대한 사과 그리고 탄핵에 대한 부분 이런 것들도 확실하게 끊은.
05:02해야 돼요 근데 이 단식을 하는 과정에서 과거에 절연했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다시 등.
05:07장량을 하면서 이게 모든 게 스텝이 지금 다 꼬여 있는 상태거든요.
05:10그런 차원에서 볼 때.
05:12상당히 활로가 쉽지는 않다라는 생각이 들고 한동훈 전 대표의 경우는.
05:17계속해서 이제 국민들을 만나는 콘서트를 열든 아마 본인만의 행보나.
05:22이런 메시지를 계속 낼 텐데 정리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05:27그렇기 때문에 이 활로의 자체 내에서는 굉장히 앞으로 혼란스러움이 가중되는.
05:32그런 모습들이 보여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05:34예 뭐 장동혁 지도부 입장에서는 어제.
05:37대면 결정으로 다 그냥 정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만.
05:40아마 당내 후폭풍.
05:42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싶고요.
05:44또 오늘 김민수 최고위원은 이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05:47국민의힘이 더 단단해지는 과정이다.
05:50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으로.
05:52당이 더 단단해질 거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05:54이현정 위원님.
05:55네.
05:56김민수 최고위원.
05:57얘기는 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5:58희망사항이겠죠.
05:59단단해지고 싶어하는 희망사항이.
06:02글쎄요.
06:03글쎄요 지도분만 단단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06:05결국 민심과.
06:07이런 것들은 오히려 더 지금 요동을 치고 있는 거죠.
06:10오늘 아마 전.
06:12신문의 일간지들이 똑같은 톤의 사설을 다 게재를 했습니다.
06:17즉 이런 선거를 앞두고 정말 이 자폭 같은 이런 일을.
06:22이하한 장동영 지도부에 대해서 다 일단 개탄하는 그런 글들을 올리고.
06:27있어요.
06:28그리고 오세훈 시장도 마찬가지로 지도부 사퇴하라는 이야기를 했고.
06:31예.
06:32그리고 이제.
06:32당면한 선거가 있습니다.
06:34문제는 그럼 선거에서.
06:36본인들.
06:37스스로는 단단해졌다고 그러지만 국민들은 단단해졌을까요 지지가 당원만.
06:42당신만 단단해지면 그냥 그게 당선으로 이어지나요 안 그렇지 않습니까.
06:47이게 당내 일이지만 이제부터는 국민들의 민심을 받아야 되는 그런 어떤.
06:52상황인데 지금 장동영 대표가 가서 배추 들고 양파 들고 해서.
06:57관심이 있을까요.
06:59지금 오히려 국민의 관심은 지금 대통령이 지금.
07:02여러 가지 경제 정책들 그다음에 지금 코스피가 5000이 넘어갔지 않습니까.
07:07오늘은 5300.
07:07또 장중에 찍고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에 대한 오히려 관심이 있지 지금 야.
07:12마당에서 이야기하는 뭐 이 민생 이야기가 지금 얼마나 관심이 있을까요.
07:17이슈는 지금 대통령이 다 주도를 하고 있는 겁니다.
07:19왜 야당을 안 보냐 하면 야당은.
07:22실행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07:24의석도 안 돼요 그리고 지금 계속적으로 당내.
07:27문제와 지금 이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된 문제에 얽매여 있잖아요 자 이걸 해결하지.
07:32않고 민생을 이야기한다고 해서 언론에서 한번 써줍니까 안 그렇거든요 언론에 안 써준다는 이야기는.
07:37결국은 국민적 관심이 멀어져 있다는 그런 이야기죠.
07:42자신들 스스로는.
07:42계속적으로 뭔가 하고 싶겠지만 그러나 여론은 그렇게 빨리 돌아오지.
07:47안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07:48음 뭐 어느 특정 계파에 치우쳐 있다기보다는 중도층에.
07:52속해 있는 김용태 의원이 한 가지 제안을 했는데요.
07:56장동혁 대표 체제.
07:57장동혁 대표 체제에 대해서 재신임 투표를 묻자.
07:59이렇게 제안을 했습니다.
08:00장동혁 대표 체제에 대해서 재신임 투표를 묻자.
08:01이렇게 제안을 했습니다.
08:02물론 최고의 결정도 중요하겠습니다만 여기에 그 굉장히 중요한 최고 의사결정기.
08:07대구 를 할 때는 당원들한테 의사를 한번 물어보고.
08:09제신임 투표라든지 이런 것을.
08:11장동혁 대표 체제에 대해서.
08:12강약사 maisons.
08:12하고 했을 때 장 대표께서도 체제를 유지하는 데 정당성을 얻을 거고요.
08:16대신을 투표해서.
08:17만약에 신입을 못 받으면 바로 비대위 가서 지방성을 치뤄야 되는 거고.
08:21이렇게 제명권.
08:22만약에 정말 재신을 받지 못한다면 그건 책임을 지시겠죠.
08:27그러니까 하면은 철전에 바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08:30저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08:32김용태 의원이 재연하긴 했습니다만 장동혁 대표.
08:37입장에서 저걸 받을 이유는 좀 없어 보이긴 하는데요.
08:40장현지 부대변인님.
08:42재신임을 못 받을 경우에는 본인에게 위기인데 굳이 저런 승부수를 던지.
08:47변질 이유는 없을 것 같거든요.
08:48어떻게 보세요?
08:49그렇죠.
08:49당원들에게 재신임을 받는 투표를 하자라는.
08:52제안인 건데 저는 장동혁 대표가 이 제안을 안 받는 게 아니라 못 받지 않을까.
08:57사실 말이 나온 것처럼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이 투표.
09:02이 투표를 받는다고 해서 정치적으로 득을 볼 것이 전혀 없는 상황이거든요.
09:07사실 만약에 당원 투표를 붙여서 신임이 된다고 하더라도 사실상.
09:12그냥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이 그대로 확정되는 것뿐.
09:16거기서 더 나아가는 이익이.
09:17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09:19그저 그냥 어쩌면 본전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09:22그 과정에서 당 내에 여러 가지 갈등이 있다라는 부분이라든지 또는 지도부.
09:27흔들리고 있다 이런 부분들을 또 국민들께 노출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신임이 된다.
09:32하더라도 이거 투표를 받기 어렵다고 생각이 들고요.
09:35만약에 불신임이 된다라고 한다면.
09:37그야 말 그대로 지금 현재 지도부가 붕괴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09:42혹시 장동영 대표로서는 지금에 와서 당원들에게 투표를 하자라는 이유를 받을.
09:47이유도 없고 사실 받을 수도 없는 상황이 아닌가라는 생각은 듭니다.
09:51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
09:52내부에서 이 갈등 양상들을 풀어갈 만한 좀 명확한 묘수나 해법이.
09:57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저는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10:00지금 지도부가 시간이 지나가.
10:02결국에 이런 갈등 양상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고 그리고 당장 지방선거.
10:07모드로 당이 전환되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민들의 관심이 멀어질 거다라고.
10:12저는 보고 있다라는 생각은 드는데요.
10:14글쎄요. 과연 한동훈 전 대표의 앞으로.
10:17행보라든지 또 친환기 의원들의 목소리가 앞으로도 계속 나올 텐데 과연 이 갈등의 양상.
10:22바로 수면 아래로 가라앉게 될지 이런 부분들은 저는 회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0:27국민의힘의 소장파 모임에서 지도부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10:32설명하라는 의총 소집을 요구했다 이런 보도도 나왔고요.
10:36그리고 친환기에서.
10:37당원으로 입당한 상태이긴 한데 고성국 씨에 대해서.
10:42요구서를 제출했다 이런 보도가 또 나왔습니다.
10:45윤기찬 부위원장께 좀 여쭤볼게요.
10:47같은 논리로 고성국 씨도 당을 해치는 해당 행위를.
10:52이런 이유로 징계 요구서를 낸 것 같더라고요.
10:54고성국 씨는 서울시당.
10:57소속 당원인 것 같아요.
10:59입당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에.
11:01만약에 징계.
11:02사유가 있으면 서울시당에 설치된 징계위원회에서 윤리위원회에서 심리를 하겠죠.
11:07징계 예시 결정이 되면 그럼 거기에 따라서 심리에서 만약에 사유가 있으면 징계하면 돼요.
11:12좀 이례적이긴 한 게 현역 의원 10분이 평당원에 대해서.
11:17징계하라 이렇게 또 징계 요구서를 낸 거예요.
11:20글쎄 이게 과연 한동훈.
11:22전 대표에게 어떤 긍정적인 메시지를 줄지 저는 의아하고 좀.
11:27유치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11:28만약에.
11:29유치한가요?
11:30유치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11:32그래서 이 고성국 씨의 언행에 대해서 물론 제가 보더라도 저희 당.
11:37피해를 끼치는 언행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언행에 대해서는 집어서 진작에 왜 징계.
11:42적으로 안 했죠 그러니까 징계 사유가 없었으니까 안 했던 거 아닌가요 한동훈 대표에 대해서 징계.
11:47진행이 안 됐으면 제가 했을 건가요 그러니까 현역 의원으로서 당을 위한 것보다는.
11:52진영 그 내에서 어떤 계파에 관련된 이익을 앞세워서 계파의 본인 수장.
11:57격인 분이 제가 징계로 제명됐으니까 그쪽도 당해봐라 이런 식인가요.
12:02저는 이 발상 자체가 안 맞는 것이고 만약에 저게 당의 민심을 위반시키는 행위이기 때문에.
12:07그 부분에 징계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으면 진지하게 했어야 된다 그렇지 않고 지금 하는 것들은 물론.
12:12징계 사유가 있으면 징계되겠죠 그래서 서울시장 윤리위원회에서 징계를 열어서 심리.
12:17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진행 경과나 시간 선후로 볼 때 다소 좀 이례적이고.
12:22이것이 과연 여러분들에게 긍정적 효과를 줄지는 의문입니다 예 이게 진.
12:27진작이 아니라 어제 발생한 일입니다 어제 발생한 일 어제 아마 이 고성.
12:32장국 씨가 유튜브 유튜브에 나와서 지금 국민의힘 가면 세 분의 대통령.
12:37사진이 걸려 있어요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대통령이 걸려 있는데.
12:42거기에 전두환 전 대통령을 걸어야 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을 걸어야 된다.
12:47를 했나요 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아무런 피해 없이 민주화를 이뤘다 뭐 이런.
12:52이야기를 한 거예요 오세훈 시장 컷오프 하자 김무성 전 대표 그렇죠 그것도 어제 얘기도 하고.
12:57그거와 더불어서 이제 전두환 전 대통령 사진을 걸자라고 한 겁니다.
13:02김영삼 전 대통령 아시겠지만 김영삼 전 대통령이 당시에 이제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을.
13:07당시에 이제 이 내란제 관련해서 심판대 세웠지 않습니까.
13:12그러면 그분들의 사진을 걸자라는 의미는 뭘까요 결국은 당을 완전히 이제.
13:17옛날에 어떤 이 내란 정당 이런 걸로 사실은 그런 분들을 올리자는 뜻 아니겠어요.
13:22그게 이제 당의 강령이나 당의 어떤 정신에 맞지 않다.
13:27그런 의미에서 지금 징계를 신청하는 거고 아무것도 없이 그냥 옛날 일을 가지고 하는 건 아닙니다.
13:32그런 거기 때문에 즉 고성국 씨는 일반 당원이라기보다는.
13:37당의 최고위원이 직접 방송에 출연해서 당원 가입을 받았어요.
13:42그래서 김영삼 전 대통령이 직접 생방송에서 전화를 걸어서 축하드립니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일반 당원이 아니죠.
13:47그러다 보니 이런 분이 이런 방송을 통해서 당의 어떤.
13:52정체성 당의 강령과 이런 것들을 위반한 행위를 했기 때문에 지금 오늘 징계에 나온.
13:57옛날 이야기 갖고 하는 건 아닙니다.
14:00그렇다면 사실은 이 발언에 대해서.
14:02뭐 징계 사회였으면 징계해야 되겠죠.
14:04네 짧게 들을게요.
14:05송국 씨가 어느 정도.
14:07비중 있는 정치적인 메시지를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14:10제가 볼 때 이례적으로 보여요 그리고.
14:12누구의 사진을 걸자마자 어떤 발언에 대해서 그 혐의 극놓고 다 보게 되면.
14:17많은 사람들이 징계를 당할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거듭 얘기하지만.
14:21이 사태에 대해서.
14:22대해서는 풀리겠죠 언젠간 한동훈 전 대표 사태에 대해서 그런데 이게 서로 간에 분풀이용으로.
14:27뿐이 저는 안 보여요 개인적으로 그렇다면 그것이 과연 모든 분들에게 어느 정도 도움이 될지.
14:32이거에 대해서는 고민할 필요가 있어요.
14:34지방선거 앞두고 일단 갈등이 봉합되는 게 더 중요하지 않.
14:37이런 생각은 들고요.
14:38오늘의 5위였습니다.
14:39이제 4위로 넘어가겠습니다.
14:423위로 넘어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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