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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오세훈, 부상제대 청년 주택서 간담회
오세훈, 서울 드라이브 유튜브 공개
오세훈, 직접 내부순환로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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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오세훈 서울시장
00:04차를 몰던데 35년 무사고라고 하더군요
00:10저 장면이 왜 나왔을까요?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00:40강성필 부대변인 오세훈 서울시장
00:42조금 전에 이재명 대통령의 서해수호의 날 참석 관련된 주제를 다뤘습니다만
00:47오세훈 서울시장은 청년들을 만나서 군 복무는 의무다
00:51그렇다면 예우도 의무여야 한다
00:54국가가 남긴 상처 청년이 홀로 감당하게 둬서는 안 된다
00:58이 발언, 보수 진영의 서울시장 후보로서 할 수 있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01:06역시 이 발언이 이재명 대통령의 어제 서해수호의 날 참석과 관련이 있다고 보십니까?
01:13그런 선의 연장 상상을 해석을 할 수도 있을 거라고 보는데
01:17사실 제가 아까 말씀을 못 드렸는데
01:20저는 그러면 윤석열 정부 그 3년 동안은 뭐 하셨나요?
01:24물론 그때도 지금과 똑같은 일관된 어떤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01:29제가 있었던 걸로 알고는 있지만
01:31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가에 대해서는 저는 의문인 거예요
01:35그리고 일단 오세훈 서울시장께서 부상, 제대, 청년, 주택을 방문해가지고
01:41저렇게 간담회도 하는 모습은 저는 여야를 떠나서
01:44당연히 있어야 되고 또 박수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1:47그런데 제가 과거에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시절에는
01:51사실 부상당한 이런 군인들 빼놓고도 사실 경기도에서 군대를 가잖아요
01:58실비보험을 제공하는 그런 여러 가지 정책들을 펼쳤고
02:03그 정책이 너무 잘 돼가지고 서울에 있는 혹은 지방에 있는 지자체에서도
02:08그것을 벤치마킹을 했었거든요
02:09그래서 물론 이런 어떤 아젠다에 있어서는 보수 정당도 열심히 노력하고
02:15저희 민주당도 열심히 노력하는 그런 경쟁적인 모습을 보이는 건 좋겠다
02:18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02:19미국에서는 보면 해외에서 사망한 또 전사한 그런 군인들을
02:26제복 입은 군인들을 위해서 두 명의 장교가 와서
02:29가족들에게 직접 무릎 꿇고 그 장면을 이야기하는 장면들이
02:34이런 여러 가지 영상, 유튜브 영상 등을 통해서 다니는 걸 봤는데
02:38참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02:39우리나라도 이런 군 장병에 대한 어떤 그런 예우를 잘 해야 될 것 같아요
02:44오세훈 선수장,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운전하는 영상을 공개를 했습니다
02:49과연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02:53문정현 대변인, 운전을 하고 있어요?
02:56그런데 35년 무사고라고 하면서 안에 내용은 보니까
03:00강북 지역을 발전시켜야 한다, 개발한다 이런 것 같아요
03:05네, 이제 저런 유튜브 콘텐츠 자체는
03:08이제 광역시장으로서 할 수 있는 좀 그런 콘텐츠입니다
03:12예를 들면 지금 민주당 내에서 후보로 부상하고 있는 정원호
03:16전 성동구청장 같은 경우에는
03:19이제 기초단체장이다 보니까
03:21사실은 뭐 강북, 강남 이렇게 조금 큰 어젠다에서 얘기하기는
03:27사실 어떤 경력이 좀 짧습니다
03:29아무래도 이제 성동구에 국한된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이제 후보 토론회에서 보면 나왔는데
03:34오세훈 후보가 이제 본격적으로 어떻게 보면 이제 국민의힘의 서울시장 후보로서
03:40이때까지 그 시장 후보로서 갖고 있는 경륜, 경험을 이제 운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제 어필을 하는 것이죠
03:48그리고 실제로 최근에 이제 오세훈 시장의 이제 개인 SNS를 봐보면
03:52이제 그간 오세훈 시장이 주력으로 했었던 정책에 대한 홍보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03:57가령 뭐 서울런, 이제 무상으로 이제 교육해주던 이 서울런이라든지
04:01또 이제 전반적인 이 서울의 디자인에 대해서도 어필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기 때문에
04:06일종의 정원호 구청장을 이렇게 의식해서 본인이 이제 가진 장점, 그간의 경력을 많이 이제 어필하는 그런 모습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04:17네, 민주당은 이미 3인으로 경선 후보와 경선이 시작을 했죠
04:22전현희 의원, 정원호 전 성동구청장, 박주민 의원
04:26이 3명의 경쟁 속에서 민주당에서는 어떤 후보가 서울시장 후보로 선택이 될지
04:32그래서 국민의힘에 또 3명의 후보가 남아있는데
04:35그 3명의 후보의 최종 승자와 경쟁하게 될지 관심입니다
04:39자, 그런데 장임희 대변인
04:42오세훈 서울시장이 저렇게 어쨌든 출사표를 내고 후보에 뛰어들었습니다만
04:50장동혁 대표가 지원 유세를 오면 오라고 할 거냐 말라고 할 거냐
04:55안 왔으면 좋겠다는 뉘앙스로 얘기를 하네요
04:58그렇습니다
04:59사실 지금 전국단위 선거에서 특히 서울 중도층 표심이 중요한
05:05그리고 그 바로미터가 되는 지역구의 예비 후보로서는
05:10아마 장동혁 대표가 지원 유세를 하거나
05:12어떤 같은 공간에서 유권자들에게 호소하는 걸 원하지 않을 겁니다
05:18지금의 국민의힘이 유권자들 마음과 멀어지고 있습니다
05:21지금 청년 오디션이라도 그렇고
05:24그리고 윤 어겐 세력과도 절연을 했는지 단절을 했는지
05:28모호한 상황 속에서 공천은 잡음으로 투성이입니다
05:31이런 상황 속에서 지도부가 과연 이 선거에 도움이 된다라고
05:35후보들이 판단할 수 있을 것인지
05:37그러니까 오세훈 예비후보는 빨간 점퍼를 입을 수 있게 해달라고
05:42어떻게 보면 읍수하고 호소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5:44이 말은 역으로 돌리면 지금 이 순간 선거운동을 하는 과정 속에서는
05:48국민의힘 타이틀을 떼고 본인의 개인계와 본인의 어떤 능력으로 승부를 걸 수밖에 없다라는
05:53당은 오히려 저해가 된다라는 판단이 깔려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5:57당 지도부의 쇄신이 정말 필요한 것 같습니다
05:59오늘 광화문에 있었던 유아차런
06:04거기에도 참석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의 모습을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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