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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오세훈 "어제 하루 종일 법정에서 참담"
정원오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업적은?"
국민의힘, 서울시장 '복면가왕' 경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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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오늘로 지방선거가 90일 남았습니다. 공직자 사퇴 시한이기도 한데요.
00:08정원호 예비후보는 어제 12년간의 성동구청장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00:12반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현직이기 때문에 사퇴 없이 재도전이 가능합니다.
00:30삶을 책임지고 산적한 시정에 매진해도 모자랄 금쪽같은 시간에 하루 종일 법정에 앉아있다는 게 송구스럽기도 하고 시민 여러분들께 참으로 송구스럽기도 하고
00:45그리고 참담한 심정이었습니다.
00:49네, 여기서 호텔에 전달이 있겠습니다. 여러분 따뜻한 방식 부탁드립니다.
00:5212년 전에 여러분과 함께 첫 대면을 하고 송동구의 발전을 위해서 함께 뛰어온 시간이 이렇게 흘렀습니다.
01:02직원 여러분과 또 시민 여러분의 열련한 응원에 힘입어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01:10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01:15네, 오세훈 시장 어제 모습 보고 오셨는데 하루 종일 법정에 있으면서 참담했다 이런 입장을 밝혔고요.
01:21정원호 의원 구청장 같은 경우는 오늘 한 라디오 인터뷰를 가졌는데 오세훈 시장 10년 동안 고생하셨다.
01:29가장 대표적인 업적이 뭔지 물어보고 싶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1:33이현정 위원님 본격적인 신경전이 좀 시작이 된 것 같은데 이게 오세훈 시장은 조금 지지율이나 이런 면에 있어서 좀 고민이 깊었다면
01:41오늘 배현진 의원의 복귀로 약간 한숨을 돌렸다라고 봐야 될까요?
01:46일단 긍정적인 사인이 온 거죠.
01:49그런데 오세훈 시장이 지금 거의 두 개의 족쇄를 달고 가는 거 아닙니까?
01:54사실 당에서 전혀 지금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또 당이 오히려 자신을 공격하는
01:59예를 들어서 사선이나 했어요? 이렇게 이야기를 해버리는
02:04그러니까 사실은 지금 그나마 유일하게 지금 승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그런 시장인데
02:11오히려 이거를 지금 뭐 복면광 형식이다 뭐다 해서 한다는 이유는 결국은 오세훈 시장을 한번 흔들어보겠다는 의미거든요.
02:17그런데 문제는 지지율이 좋고 뭔가 이제 할 때는 이런 어떤 도전 방식들이 유효하겠습니다마는
02:24그러나 지금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 보면 지금 굉장히 몰리고 있고 당이 도움 주지 못하고 있고
02:30이런 상황에서 지금 당까지 흔들어버리면 굉장히 아마 곤혹스러운 처지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02:36거기에다가 지금 서울시당 위원장조차도 지금 이제 다시 복귀를 했지만 사실 스타트가 굉장히 늦은 거 아니겠습니까?
02:43그리고 이런 상황이라면 오 시장 입장에서는 악정 고통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02:47반면에 이제 지금 정원호 구청장 전 구청장 같은 경우는 이제 서울시장 도전을 하고 있는데
02:53나름대로 이재명 대통령이 의무로 양으로 사실 도와주고 있는 상황이고
02:57또 당 지지율이 지금 뒷받침해 주고 있는 상황이고
03:00또 그다음에 경선이 일단 있는데 그래도 이 쟁쟁한 후보들이 현역 의원들이 꽤 있지 않습니까?
03:05그러니까 결국은 이 경선에서의 흥행은 사실 민주당이 이루어질 수가 있는 거예요.
03:09문제는 정원호 구청장이 과연 이 경선에서 어떻게 경선을 낼 것인가?
03:15사실 서울시장은 거의 대선 후보급입니다.
03:18그러면 거기서 본인의 충분한 정치 역량과 어떤 이런 걸 보여줘야 되는데
03:23저기 만만찬한 분들 꽤 있거든요.
03:25지금 박주민, 전현희 의원 등등 해서 만만찬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03:29저 공세를 어떻게 이겨낼 것인지 그것이 아마 제일 관건일 것 같습니다.
03:34박주민, 전현희, 김영배 의원 또 한 분이 더 계신데요.
03:38김영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총장인 것 같습니다.
03:425파전으로 치러질 예정이고요.
03:44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
03:48복명 가방식으로 경선을 치르겠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03:51또 한 가지 공간위 관계자가 얘기를 했던 게요.
03:54좀 거물급 인사를 많이 내보내겠다.
03:57미니 대선급으로 치르겠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03:59나경원 의원, 안철수 의원 등이 거론되는 상황입니다.
04:02최진분 교수님, 이게 성사만 된다면
04:06국민의힘 경선도 꽤 흥행할 것 같긴 한데요.
04:09어떻게 생각하시나요?
04:10일단 여러분들이 나온다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긴 합니다.
04:14그런데 이제 저분들이 과연 나올까 하는 것도
04:16조금 저를 의문이라는 생각은 들어요.
04:18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는 지역구가 지금 경기도인데
04:21서울로 나오면 서울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04:23경기도민들이나 분당에 있는 분은 어떻게 생각할까
04:26이런 생각도 개인적으로 들고요.
04:27나경원 의원은 과연 나올까
04:29왜냐하면 이번 선거가 어려운 선거가 될 수밖에 없거든요.
04:32그러니까 지금의 상황으로 본다고 하면
04:34그래서 괜히 나와서 만약에 낙서를 하게 되면
04:37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04:39그런 부분도 논란이 될 것 같고요.
04:42그리고 만약에 저렇게 여러 논란이
04:44그러니까 얘기가 되고 있는 분들이 나오게 되면
04:46경선이 좀 치열하게 이루어지지 않겠어요?
04:49그러다 보면 내부적인 내용도 좀 있을 겁니다.
04:51예를 들면 윤어게인 세력 문제, 친환계 문제
04:54이런 문제 때문에 논란이 많이 될 거예요.
04:55그렇게 됐을 때 당내 갈등이 부각되는 하나의
04:58어떤 축소판의 장이 될 수 있는 위험성도 있어요.
05:01그런 부분들 때문에 상당히 좀 저런 분들이 나와서
05:04저런 분들이 여러 분들이 나와서 경쟁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죠.
05:07반대로 얘기하면 도리어 또 국민들에게
05:09윤어게인이라고 하는 이미지가 다시 각인될 수 있는
05:11그런 위험성도 존재하고 있어서
05:13양랄의 칼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5:17서울시장 얘기를 만나봤습니다.
05:19이번에는 인천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5:21민주당에서는요.
05:22인천시장 후보로 박찬대 의원을 단수 공천했습니다.
05:25유정복 현직 인천시장은
05:28그 단수 공천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05:32더군요.
05:33더군요.
05:35더군요.
05:48일천에서부터 승리의 바람을 일으켜서 수도권
05:53나아가 전국에서 승리를 견인하라는
05:57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05:59제가 지금 시장 출마를 선호하거나
06:04후보가 되거나 거주가 안 상황에서
06:07그런 평가를 하는 거는 조금 정리되지 않은 입장으로
06:12평가하지 않겠습니다.
06:16민주당 같은 경우는요.
06:18인천에는 박찬대 의원 또 강원지사 후보로는 우상호 전 수석
06:22또 경남지사는 김경수 전 의원을 단수 공천했습니다.
06:26좀 일찌감치 후보를 확정해서 경쟁력 좀 키우겠다.
06:30이런 생각인 것 같은데요.
06:32그러다 보니까 현역 시장인 유정복 시장이
06:34기자실을 찾아서 본인의 업적에 대해서도 좀 설명을 했고
06:38양당 구도에 대해서도 아직은 평가가 이르다.
06:41이렇게 말을 아끼긴 했는데요.
06:43문종영 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6:45민주당이 좀 일찍 현역 단체장이 있는 곳에는
06:48후보를 일찌감치 내서 미리 좀 뜰 수 있게 하는 상황인 것 같은데
06:52국민의힘도 대비를 좀 잘 하셔야겠어요.
06:55제가 타당이긴 하지만 민주당의 어떤 당내 공천 과정을 보면
07:00다소 부럽기도 합니다.
07:01강원도 지사, 지금 인천시장 그리고 들려오는 유세에 따르면
07:08경남도도 김경수 전 지사로 단수 공천을 할 거라는 얘기가 있었는데요.
07:13이렇게 딱딱 시간에 맞춰서 현직 국민의힘 의원이 있는 과역단체는
07:18약간 사전 정리 작업을 하는 모습이 좀 보였기 때문에
07:21뭔가 이 공천 과정 자체가 굉장히 스무스하다고 해야 되나요?
07:25매끄럽게 진행되는 걸로는 보이죠, 겉으로는.
07:27네, 겉으로는 적어도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07:30어떻게 보면 좀 국민의힘 내부 공천 과정과는
07:33다소 대비되는 모습이 있기도 합니다.
07:35그만큼 이제 이 민주당의 공천 과정은 순조로운 것인데
07:39다만 너무 이렇게 순조롭다 보니까
07:41이게 어떻게 보면 대통령이 간접적으로 개입을 해서
07:45이렇게 사전적으로 정리를 해 준 것이 아니냐
07:48이런 상식적인 어떤 의문 제기가 있을 수도 있고
07:51또 역동성이 떨어진다.
07:53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07:56아직도 서울시장이 누가 될지
07:58현직 시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08:00나경원 의원이 될 수도 있고
08:02신동 의원이 출마한다고 이렇게 얘기가 많은데
08:05민주당 같은 경우는 이제 너무 딱딱 정해지는 그런 모양새고
08:09또 박찬대 의원 같은 경우는 누가 뭐라 해도
08:12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최측근으로 불리는 인사이기 때문에
08:16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들한테
08:21광역단체장을 다 몰아주는 이런 모습은
08:23이제 지방선거가 조금 시간이 흐르면
08:26어떤 열기나 어떤 국민들의 관심도 차원에서는
08:30다소 흥미도가 떨어질 수 있다고도 저는 보고 있습니다.
08:34청와대 개입설에 대해서는 개인의 어떤 의견이셨고
08:37여의도에 도는 얘기였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08:40마지막 짧게 이것도 짚어보겠습니다.
08:42오늘 당 대표실에서 정청래 대표와 송영길 전 대표가 만났는데
08:46정작 가장 중요한 보고선거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08:50장유미 대변인님, 개항을 어떻게 정리할지가 가장 핵심인데
08:55그 얘기는 왜 안 한 걸까요?
08:56사실 이런 자리에서 전현직 대표가 만나는 자리에서
09:00지금 채비를 하고 있는 일방주자만 조율을 하고 있을 때
09:04그 개항을과 관련해 언급하는 게 좀 부적절해 보이는 측면이 있고요.
09:08오늘 자리는 송영길 전 대표가 민주당에 복당할 때
09:11원래 당원당 교상 감상 규정이 있는데
09:13당 대표의 결단으로 그런 부분 없이
09:16시당으로 바로 이첩을 해가지고
09:19좀 신속하게 복당 절차가 이뤄진 부분이 있습니다.
09:22이런 부분을 관련해가지고 전현직 대표의 조율이고
09:25아마 여러 경쟁력이 있는 주자들이
09:28또 인천 개항을에 채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09:30거기에 대해서는 또 박찬대 후보가 단수 공천을 받으면서
09:34빈 지역과 함께 교통정리가 좀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09:38오늘로 지방선거가 90일 남았습니다.
09:41그 소식까지 전해드렸고요.
09:43오늘 10가지 소식 모두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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