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시간 전
오세훈 "신뢰 보내주신 시민에게 감사"
오세훈 "투표 현장서 혼란…참정권 침해 받아"
오세훈 "공소취소 포기 선언 없어…선거 결과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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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자, 오세훈 당선인이 곧 입장을 발표할 것 같습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00:08자, 여기는 오세훈 후보의 캠프고요.
00:15자, 많은 인파들이 지금 운지불해 있습니다. 취재진도 굉장히 많고요.
00:21자, 지금 오세훈 당선인이 도착했습니다.
00:27자, 붉은 넥타이를 맺고 뒤에, 바로 뒤에 도직구 출신 김명민 보이죠?
00:34자, 지지자들은 오세훈을 환호하고 있고요.
00:38자, 주먹을 불끈 쥐어 올리는 오세훈 후보.
00:43자, 입장 나올 겁니다. 들어보시죠.
01:02존경하고 사랑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1:09서울의 미래가 밝아졌습니다.
01:12서울시민의 삶의 지레도 밝은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01:18이번 선거의 결과는 저 오세훈 개인의 승리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01:25계층 이동 사다리가 끊겨서 좌절하면서도
01:29다시 한 번 공정하고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청년들의 승리입니다.
01:35지옥과도 같은 전월세난이 끝나기를 바라는 서민들,
01:39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곳을 찾는 맞벌이 부부들,
01:43재건축을 기다리며 낡은 집에서 희망을 기다려온 주민들,
01:47이 평범하고 성실한 시민들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01:52서울의 골목상권이 활력을 되찾길 바라는 소상공인들,
01:56노후가 더 안락하고 존업관계를 염원하는 어르신들의 승리입니다.
02:03동시에 이번 선거는 상식의 승리입니다.
02:07시민 여러분께서는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의 대원칙을
02:12다시 한 번 확고하게 세워주셨습니다.
02:14대한민국이 한쪽으로 완전히 기울어지지 않도록
02:19서울을 민주주의의 마지막 안전판으로 남겨주셨습니다.
02:24그 어떤 권력도 법위에 군림할 수 없고
02:27그 어떤 정권도 국민위에 설 수 없다는 사실을
02:32시민 여러분께서 분명하게 보여주셨습니다.
02:36서울의 이름으로 민주주의의 균형을 지켜주신 시민 여러분께
02:40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02:44그러나 시민 여러분, 민주주의는 결과만큼이나 과정 또한 중요합니다.
02:52이번 선거 과정에서 서울 곳곳의 투표 현장에 큰 혼란이 있었습니다.
02:57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이자 신성한 권리인 시민들의 참정권이 침해받는 사태에 대해
03:06후보자로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03:11시민들이 위대한 승리를 만들어주셨다고 해서
03:14그 과정에서 발생한 이 중대한 결함까지
03:18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묻어들 수는 없습니다.
03:22무엇이 문제였는지 철저히 규명하고
03:25그에 상응하는 엄중한 책임과 근본적인 개선책이 반드시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
03:32현장의 혼란 속에서도 인내하며
03:35민주주의를 지켜주신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마음을
03:39결코 헛되이하지 않겠습니다.
03:42시민 여러분, 저를 다시 선택하신 것은
03:46저 개인에 대한 격렬하기보다
03:48서울을 바꾸고 있는 정책과 방향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03:54지난 임기 동안 저와 서울시 공직자들은
03:58끊겼던 주택 공급의 물줄기를 다시 틔웠고
04:01한강의 생태와 매력을 되살렸으며
04:04회색빛 도심 곳곳에 푸른 녹지를 채웠습니다.
04:09강남북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고
04:13약자와의 동행을 시정의 중심에 단단하게 세웠습니다.
04:18시민 여러분께서는 어렵게 시작된 이 변화가
04:22앞으로도 중단 없이 계속되기를 바라셨습니다.
04:26지난 5년 동안 보다 더 큰 변화와
04:30더 좋은 결과로 반드시 보답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4:33아울러 저를 지지하지 않으신 분들의 목소리도
04:38더 노력하라는 채찍질로 알고
04:40겸허히 담아내겠습니다.
04:43이제부터는 다시 일할 시간입니다.
04:46당장 시정에 복귀해서 시민의 삶을 짓누르는 문제부터
04:51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04:54치솟는 월세와 전세난으로 고통받는 서민들을 위해
04:58주거사다리 복원 대책을 즉시 점검하겠습니다.
05:03내수 침체와 고물가 속에서 벼랑 끝에 몰린
05:06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이 다시 일어서실 수 있도록
05:10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대책을 가동하겠습니다.
05:15그 무엇보다 선거 기간 중 발생한
05:18소소문 고가 차도 붕괴 사고로
05:20시민 여러분의 불안이 크실 줄 압니다.
05:23업무에 복귀하는 즉시
05:25서울시내 모든 노후 인프라와
05:27공사장을 대상으로
05:29고강도 특별 안전점검에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05:35곧 다가올 기습적인 폭우와 폭염에도
05:37단 한 명의 취약계층도 소외되거나
05:40다치는 일이 없도록
05:41한치에 빈틈없이 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05:45시민 여러분께서 허락해 주신 마지막 4년
05:48제 모든 경험과 역량을
05:51서울을 위해 쏟아붓겠습니다.
05:53그리고 정원호 후보님을 비롯하여
05:56함께 경쟁했던 모든 후보님들
05:59참으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6:03시민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06:07어디에 사시든
06:08어떤 형편에서 출발했든
06:10노력한 만큼 공정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도시
06:14자부심이 느껴지는 서울
06:16그리고 더 따뜻하고 더 건강한
06:20삶의 질특별시 서울을 반드시 완성해 가겠습니다.
06:24감사합니다.
06:29오세훈
06:30오세훈
06:32오세훈 당선인은 대단합니다.
06:38이 분위기 속에서 서울을 지켜냈습니다.
06:43마지막 사명을 서울에 쏟아붓을 것이다
06:47라는 오세훈 후보의 당선 소감은 굉장히 인상적이고요.
06:53일을 해야 된다.
06:54업무에 바로 복귀하겠다.
06:57안전점검하겠다라는 서울시 행정에 대한 의지를
07:00당선 인사에서 밝혔습니다.
07:03그리고 송파에서 발생했던
07:05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서도
07:08굉장한 일침을
07:10오세훈 당선인이 가했습니다.
07:13투표 현장의 혼란은 참정권 침면받았다.
07:17그럼에도 불구하고
07:18오세훈 후보가 승리를 가져가네요.
07:21안용환 의원님
07:22사실은
07:23보수 진영 내에서는
07:26오세훈의 재발견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07:28질의응답 조금 더 들어보죠.
07:29단 한순간도 승리를 확신하지 않은 적은 없습니다.
07:34그러나 마음가짐 만큼은
07:37늘 몇 퍼센트 지고 있는 후보다
07:40도전자의 정신으로
07:41처음부터까지 선거를 치르겠다
07:43하는 마음가짐으로 임했습니다.
07:46정말 이렇게
07:47다시 한 번 신뢰를 보내주신
07:50서울시민 여러분들께
07:51깊이 감사드리고요.
07:54정말 뼈가 부서지도록 열심히 일해서
07:57그 성과로
07:58서울시민 여러분들께
08:00보답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8:01정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08:03감사합니다.
08:12지금 오세훈 후보가
08:14마음가짐에 대해서 답변을 했는데
08:17사실 출구조사가 나왔을 때는
08:20좀 당황하기는 했습니다.
08:24농담을 하네요.
08:25출구조사가 나왔을 때는 당황했다.
08:27얘기 좀 더 들어보죠.
08:28격차가 많이 벌어진 걸 보면서
08:29다소 제가 현장에서 느꼈던
08:32민심과 많이 괴리된
08:33출구조사, 예측조사치를 보면서
08:36속으로는 그럴 리가 없는데 싶으면서도
08:40또 객관적인 수치가 워낙 엄중하기 때문에
08:43조금 좀 마음이 힘들어진 순간도 있었습니다.
08:48그러나
08:50개표가 거듭되면서
08:52조금씩 조금씩 격차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면서
08:56새벽 한 5시경에는 승리를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09:00정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09:02고맙습니다.
09:17질의응답 과정 중인데
09:19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당황했었다.
09:22하지만 현장에서 느끼는 민심은 달랐다라는 답변을 했어요.
09:26예, 저는 약속한 것은 꼭 지킵니다.
09:29지금 서울의 최대 현안은
09:32뭐니뭐니 해도 부동산 문제입니다.
09:36정말 많은 서민들이
09:38전세 물량이 급감하고
09:41그리고 월세가 폭등하는 와중에
09:44극심한 고통을 느끼고 계십니다.
09:48이것은 분명히 지난 선거 기간 동안에
09:51다분히 선거를 의식한 부동산 정책들을 펼친
09:55부작용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09:58그런 의미에서
09:59아마 정부도 선거가 끝났으니 만큼
10:02아마 스스로 방향 전환을 고려하고
10:05모색해야 될 시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10:08제가 누차 강조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10:11새로운 임기가 시작되는 첫 주 국무회의에 참석을 해서
10:16진심을 담아서
10:18대통령님과 관계 부서 장관님들께
10:22민심을 전달하겠습니다.
10:25저는 진심은 늘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10:29아마도 방향 전환을 하지 않으면
10:31앞으로 1년 뒤 2년 뒤가
10:33더 참혹한 부동산 참사로 이어질 것이
10:38확실하고 저는 그렇게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10:40그러한 저의 확신이 잘 전달되면
10:43방향 전환이 이루어질 거라고
10:45기대하고 있습니다.
10:47그렇게 하겠습니다.
10:51안녕하세요. TBS 박상현입니다.
10:54시장님과 TBS의 관계는
10:56세이야될 수 없는 관계입니다.
11:00앞으로 저희가 지금 21개월째
11:02모든 노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11:04앞으로 시장님께서 TBS 관계
11:06어떻게 풀어갈 예정인지
11:07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십니까.
11:10네. TBS에 관해서는
11:12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11:14언론으로서 존중을 했습니다.
11:17충분한 기회도 드렸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11:20아마 TBS 구성원 여러분들이
11:22다 기억하고 계시겠지만
11:24끝까지 시의회는
11:27아주 강경한 입장이었지만
11:29저는 거기에 여지를 두려고
11:31노력하는 모습을
11:33지켜보셨을 겁니다.
11:36지금도 마음은 같습니다.
11:40공영방송이기 때문에
11:43공정성이
11:44지켜져야 됩니다.
11:46그런데 당시에
11:47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던
11:50TBS는
11:52공정성을 상실했다는 것은
11:54인정을 해야 될 겁니다.
11:57공영방송이
11:58김호준 방송으로
12:01전락한 지 꽤 오래되고도
12:03전혀
12:04반성이나
12:06아니면
12:07방향전환에 대한
12:09노력이 거의 없었습니다.
12:11그 결과가 지금의
12:13KBS에
12:14위상이 되어온 것이고요.
12:17이런 점을
12:18충분히 감안을 해서
12:20이제 새로운
12:22임기가 시작이 되는 만큼
12:25건설적인
12:26새로운 토론과
12:27논의가
12:28이루어지길 바라고요.
12:29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12:31새로운
12:32방향전환이
12:34검토가 되었으면
12:35저도 좋겠습니다.
12:36저 혼자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
12:38시의회와
12:40의논해서
12:41결정해야 되는 만큼
12:42새로운
12:43분위기에서
12:44새로운 논의를
12:46시작할 가능성을
12:48전혀 닫지는 않겠습니다.
12:58오세훈 당선인
12:59여러 가지
13:01기자들의
13:02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13:03부동산 문제에 대한
13:04입장 나왔는데
13:05현 정부의 최대 실책은
13:07부동산 정책이다라고
13:09꼬집었어요.
13:10서울의 최대 현안이다라고까지
13:11표현했고 국무회의
13:13찾아가서 부동산 정책의
13:15정책 변화에 대해서
13:16건의하겠다라는
13:17말도 했습니다.
13:21오세훈 당선인이
13:22계속해서
13:23기자들 질문 받고 있습니다.
13:24답변 들어보죠.
13:26선거운동 기간 동안에
13:28이번 선거의 의미에 대해서
13:31시작된 변화를
13:32압도적으로
13:33완성해달라는
13:35시민 여러분의
13:36뜻으로
13:37받아들입니다.
13:38또 한 가지
13:39정치적인 의미를
13:41부여하자면
13:42이번 선거전에
13:44돌입한 초입에
13:46공소취소 특검을
13:48대통령께서 직접
13:50시동을 거셨고
13:51민주당도
13:53여기에 화답을 하면서
13:54그 처리를
13:57연기해놓은 것이지
13:58포기한다는
13:59선언은
14:00없었습니다.
14:02거기에 대한
14:03서울시민들의
14:04평가가
14:05이번
14:06서울시의
14:07선거 결과에
14:08담겨있다고
14:09저는 분명히
14:10경고의 말씀을
14:11대통령께 드립니다.
14:13이 부분만큼은
14:14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14:16혹시 민주당이
14:17통괄시키더라도
14:18대통령께서
14:20거부권을
14:21행사하시는 것이
14:22국민들께 대한
14:24도리라고
14:24저는 생각을 하고요.
14:26이번 선거가
14:27바로 그러한
14:28의미를 담은
14:29선거 결과다
14:30하는 것을
14:30다시 한번
14:31강력하게
14:33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4:39오세훈 후보가
14:40논란이 됐던
14:41저희 전문가들이
14:42얘기했던
14:42이른바
14:43공소취소와
14:44관련해서
14:44민주당과
14:45이재명 대통령이
14:47공소취소
14:47포기 선언이
14:48없었다라고
14:48지적했습니다.
14:50서울시장은
14:51직접적으로
14:53정치에
14:54개입하거나
14:55당무에
14:56개입하기가
14:57한계가 있는
14:58생활행정의
14:59책임자입니다.
15:01그런 의미에서
15:02세간에서
15:03어떤 의미를
15:04부여하든
15:04저는
15:05서울시장으로서
15:07최선을 다해서
15:08직무에
15:09충실할 것입니다.
15:11그것이 아마
15:12그동안에
15:13다소
15:14침체되었던
15:15보수 진영에
15:16결과적으로
15:17희망이 될 수 있고
15:19그리고
15:19분위기 전환에
15:21바탕을 이룰 수 있는
15:22그런 측면은
15:24분명히 있겠습니다.
15:25여러 차례
15:25강조해서
15:26말씀드린 것처럼
15:27서울시장직을
15:29지켜내는 것이
15:29바로 그런
15:30보수 회생의
15:33어떤 플랫폼이
15:34되지 않겠는가
15:36하는
15:36의미부여를
15:38지금까지 해왔고요.
15:40지금도 그 생각에는
15:40변함이 없습니다.
15:43그 정도로
15:44아마
15:44제
15:46이번
15:46서울을 지켜낸
15:47의미가
15:48평가되지 않을까
15:49저 나름대로는
15:50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5:52정말 마지막 질문이
15:54하나 있다.
15:54이래주세요.
15:56투표용지 부족 관련
15:58질문을 드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16:00시장님께서는
16:00이제 당선이 되셨지만
16:02기준적 포차가 적을 것으로
16:03있는 데서
16:04기초의회
16:04부분들이라든지
16:06시의회 광역
16:06비례 같은 경우에는
16:07굉장히
16:08그 보수를
16:09어떻게 평가할 거냐
16:10투표하지 못한 사람들이
16:11몇 명이냐를
16:12카운트하는 것에서부터
16:13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16:14생각하는데
16:15시장님은 앞으로
16:16오세훈 당선인에
16:19아까
16:20말씀을 드린 것처럼
16:21이번
16:22투표지 부족 사태는
16:24참으로 통탄할 일입니다.
16:28감히 평가를 하자면
16:29선관위 조직은요
16:31정말 이번에
16:33크게 반성해야 됩니다.
16:36제가 경험한
16:37공조직 중에
16:38가장 긴장감이 떨어지는 조직이
16:40선관위 조직입니다.
16:43어떻게
16:44민주주의 국가에서
16:46투표지를
16:47투표용지를
16:48충분히 준비하지 못해서
16:50이런 큰 혼선이
16:52빚어질 수 있겠습니까
16:53정말
16:54선관위를 해체하고
16:57새로 만든다는
16:59그런 각고의 심정으로
17:01근본부터
17:02완전히
17:03혁신에
17:04혁신을 하겠다
17:06하는
17:06그런 각오로
17:08임해야 되겠고요.
17:10그런 의미에서
17:11행안부도
17:13책임을
17:14면할 수 없습니다.
17:15대통령도
17:16이 부분에 대해서
17:18책임을 면할 수 없습니다.
17:19지금 마치
17:20선관위가
17:21모든 것을
17:22책임져야 될 것처럼
17:24모양이 돼 있는데요.
17:26결과적으로는
17:27모두
17:27대통령 책임입니다.
17:29근본적인
17:30개혁을
17:31촉구하고요.
17:32이번 기회에
17:33선관위에 대해서
17:34모든 불신이
17:36말끔히
17:37씻겨져 나갈 수 있는
17:38본질적인
17:39개혁을
17:39촉구하는 바입니다.
17:42고맙습니다.
17:45오세훈 당선인의
17:47이야기 들어봤습니다.
17:48저희들은
17:4960초 광고 보고
17:50돌아오겠습니다.
17:51잠시 후에 뵙죠.
17:52정치
17:5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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