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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시간 전


오세훈 "현직 컷오프? 우리 당이 그런 비상 상황인가"
오세훈 "제가 출마 안 하기를 바라는 사람 많아"
오세훈 "그래도 아직까지 쓸 만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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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더불어민주당은 지방선거 경선 일정에 본격적으로 돌입을 했죠.
00:05서울시장 당내 경선을 5파전으로 치를 예정입니다.
00:09국민의힘은 윤희숙 전 의원 외에 공식적으로 출마 선언을 한 사람은 없는데요.
00:14이런 가운데 오세훈 시장이 당내 컷오프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00:20당에서는 불출마하게 만든다, 이런 이야기도 뒤에서 나오고 있고.
00:25그렇다면 오세훈 시장님이 이번에 서울시장 불출마를 하면서 차라리 당권을 노리는 게 낫지 않느냐.
00:32저는 그런 조언을 받은 기억은 전혀 없고요.
00:35저하고 노선을 달리하는 분들이 그런 말을 흘리고 있는 것 아닌가.
00:40제가 출마 안 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많죠.
00:43민주당에서 제일 바라는 것 같고.
00:46자기 확신처럼 비춰질 것 같아서 좀 말씀드리기가 저어되긴 합니다만.
00:51그래도 아직까지 쓸만하잖아요, 제가.
00:55본인의 컷오프 확률을 어떻게 보고 계시지.
00:57그냥 딱 그 얘기 듣자마자 그냥 웃으시네, 웃으셔.
01:01지나치게 자신감을 표현하면 오히려 겸손해 보일 것 같지는 않아서
01:06말씀을 좀 드리기가 저어되긴 합니다만.
01:10글쎄 우리 당에서 현직 서울시장을 컷오프를 할 정도로
01:15그런 비상 상황인가요?
01:19그건 상식적으로 판단하면 될 일이고요.
01:21발령 서울시장 나서게 되면 유세 때 장독 대표가 와서 지원 연설을 주겠다.
01:26어떻게 하시겠습니까?
01:27지금의 스탠스 같으면 솔직히 말해서 도움이 안 되죠.
01:32컷오프 얘기가 왜 나온 거냐면
01:34이정현 공간위원장이 현역 단체장들의 어떤 용단, 이런 얘기를 계속하다 보니까
01:39혹시 현역들은 컷오프 대상이 되려나,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01:43그것에 대한 대답을 했던 건데요.
01:46일단 우리 당이 현직 시장을 컷오프할 정도로 비상 상황인가, 이런 얘기도 했고요.
01:51저는 이 말이 좀 눈길이 가던데
01:52지금의 상황 같으면 장도영 대표의 지원 유세가 도움이 안 될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1:58윤기찬 부위원장님, 이런 얘기를 해봤자 지금 당 지도부와 각을 세워왔자 좋을 건 없을 텐데
02:04이 얘기는 과연 왜 했을까요?
02:05주자로서 중도층에 소고하는 거죠.
02:08아직까지 장동혁 대표의 스탠스에 대해서 상당한 비판이 있잖아요.
02:13당내 비판도 심하고.
02:15그런 상황에서 연설해달라고 지금 얘기할 건 아닌 것 같고
02:18저 부분은 주자들이 각자 판단할 부분인 것 같고
02:21또 하나는 지속적으로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 컷오프 문제를 제기들을 하는데
02:26실제 그럴 리는 없습니다.
02:28왜냐하면 이게 만약에 저는 오세훈 시장이 저런 표현에는 동의하지 않아요.
02:32비상 상황인가가 아니고 비상 상황이기 때문에 컷오프를 못하는 겁니다.
02:36예컨대 지금 유리한 당선 가능성이 훨씬 큰 지역 같으면 컷오프가 가능하죠, 현직 시장에.
02:43그런데 지금 지지세가 상당히 낮은 국내심 입장에서 보면
02:46특히나 수도권에서 현역 시장의 프리미엄을 활용하지 않고 컷오프한다?
02:51굉장히 어렵죠.
02:52그런 결단은 되게 쉽지 않을 거고
02:54아마 이정윤 공관위원장의 말은 전반적인 일반적인 단어인 것이고
02:59다만 거기서 저희한테 들리는 것은
03:02대구, 경북 정도에 있는 분들에 대해서는 귀담아드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03:08거기서는 뛰는 청년들의 어떤 기회를 주고자 하는
03:12예비 후보 등록을 빨리 해라 이런 취지의 주장이 숨어 있는 것 같은데
03:15이게 수도권, 서울, 경기, 인천으로까지 포함된 말씀은 아니지 않겠는가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03:24그리고 이정영 공천관리위원장이 SNS에 계속해서 글을 올리고 있는데요.
03:28오늘은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03:30현역 단체장들이 직을 내려놓고 예비 후보로 좀 빨리 뛰어야 된다.
03:35이런 얘기를 했는데
03:35이현정 위원님, 이건 대체 어떤 취지에서 어떻게 하라고 던진 얘기인 걸까요?
03:42저는 역대 공천관리위원장 중에서 이렇게 매일매일 입장을 하는 분은 처음 봅니다.
03:47지금 본인이 당대표가 아니잖아요.
03:51공천관리위원장은 지금 후보들 공정하게 심판을 해야 되는데
03:54계속 무슨 컷오프 이야기, 아까는 윤기찬 변호사님은 아니다 거라 이야기하셨는데
04:01저는 또 다르게 들려요.
04:02다른 얘기도 있나요?
04:03이분 이야기가 뭐냐 하면 자꾸 지금 서울시장이나 이런 분들
04:07지금 뭐 컷오프하겠다는 그런 또 이야기로 너무 들려요.
04:11본인들도 그렇게 들리는 거 아닙니까, 지금?
04:13그러니까 그런 오해를 살 수 있는 거.
04:14왜냐하면 지금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04:16지금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의 가장 큰 장점은
04:19현역이 많다는 게 장점이에요.
04:21현역 프리미엄이 있다는 거예요.
04:23그게 뭐냐면 이 지방선거라는 게 그렇습니다.
04:26그래도 이 선거라는 게 짧은 기간 안에 이루어지는데
04:29그래도 현역 프리미엄이나 구청장들은
04:31사실은 선거운동이 아닌 척하면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게 있어요.
04:35지금 막 마을 돌아다닐 수 있잖아요.
04:37점검한다고.
04:38그리고 현역 구청장이나 시장들이
04:41시정을 핑계로 해서 가서 활동할 수 있는 거.
04:44이게 엄청난 선거운동이에요.
04:46그걸 내려놓으라고 그러잖아요.
04:47그거 내려놓고 빨간 돈도 입고 돌아다니면.
04:49이비용으로 등록을 빨리 해라.
04:51그러니까 그거 그만두고 빨간 돈도 입고 와서 선거만 도움하면
04:54그게 도움이 돼요?
04:55안 됩니다.
04:56지방선거는요.
04:57기본적으로 현역 시장들 지금 열심히 움직이는 게
05:00이게 실제적인 선거운동이에요.
05:02그 프리미엄 내려놓으라고 하는 사람은 정말
05:04제가 볼 때는 그런 공천위는 처음 봅니다.
05:06이거는 지금 국민의힘은 유일하게 마지막 카드는
05:10현역 프리미엄.
05:12즉 주민들이 그래도 익숙하고
05:13그다음에 현재의 어떤 시정과 구정을 이끌어 나가는 분한테
05:16안정적으로 표를 줄 수 있는
05:18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 게 최고의 선거 전략이에요.
05:22그런데 그 사람들 다 사퇴하고
05:23지금 예비해보 뛰고
05:24전부 다 빨간 돈도 입고 막 돌아다니라고요?
05:26그럼 표가 됩니까 그게?
05:29뭔가 전략은 있을 겁니다.
05:31공관이 회의하니까요.
05:32저희도 제일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05:34이번에는 인천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5:37어제 인천 계양에서 상당히 좀 재밌는 모임이 있었는데요.
05:41어제 모습부터 먼저 보고 오시죠.
05:44저희 지난 계양을 이재명 대통령님 보궐선거 당시에
05:50저희 박찬대 대표님께서 비서실장을 맡으셨고
05:55제가 수행실장을 했었고
05:57당시 공보실장을 한 삼실장들이랑
05:58삼실장 모임이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06:01대파 모임보다는 2년 결집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06:09송영길 대표님 인천에서 출판기념회가 있어요.
06:13아마 참석해서 축하하면서
06:15또 이런저런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을까
06:18이렇게 생각합니다.
06:21어제 김남준 전 대변인의 북콘서트가 있어서 이렇게 세 명이 모인 건데
06:26삼실장이라고 합니다.
06:29이재명 대표의 어떤 보궐선거 당시에 공보실장, 비서실장, 수행실장을 해서
06:34이렇게 삼실장 모임이 됐다고 하는데요.
06:37또 한 가지 주목받았던 오늘 계양을 일정이
06:39송영길 전 대표의 북콘서트가 오늘 열렸습니다.
06:42그런데 어제는 정청래 대표가 김남준 전 대변인 행사에는 갔었거든요.
06:47그런데 오늘은 박찬대 의원은 아까 얘기한 대로 가긴 갔는데
06:51정청래 대표가 가지 않은 것 같아요.
06:53이동학 최고위원님.
06:54사실 대표가 가냐 안 가냐를 놓고도
06:56이게 교통정리의 방향성을 또 나타낼 수가 있어서
06:59여러 해석이 나올 것 같은데 이것도 너무 과한 해석인가요?
07:03글쎄요. 저는 그냥 가셨으면 어땠을까 생각하는데
07:06왜냐하면 김남준 전 대변인의 거기 토크콘서트는 가셨거든요.
07:11그런 차원에서 당에서도 좀 골머리가 아플 것 같아요.
07:15저도 지금 송영길 전 대표님 거기 갔다 왔는데
07:18사람이 정말 인산이네요.
07:21그런데 삼실장께서 인연으로 모였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07:25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7:28그런데 친명기에서 밀어주냐 안 밀어주냐 이런 게 잣대가 돼서는 안 돼요.
07:33어쨌든 주민들이 선택을 하시는 거고
07:35주민들의 에너지가 어디로 모여있냐.
07:37그리고 큰 틀에서는 대통령의 국정을 뒷받침하기에
07:40어떤 정치력이 더 필요하냐 이런 거거든요.
07:43제가 볼 땐 두 분 다 들어가시면 좋은 역할을 하실 거라 보는데
07:46그만큼 계양을 한 자리인데
07:49그 두 명을 다 공천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07:52그러니까 당도 살고 두 분도 살고
07:54결국 대통령의 국정에 더 큰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향에서
07:58지도부의 고민은 좀 더 깊을 수 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는데
08:02그래도 계양 주민들의 의견이나 이런 것들을 제가 가까이에서 듣다 보니까
08:06송영길 전 대표에 대한 어떤 빚 이런 것들을 이번에 좀 갚아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생각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08:13송 전 대표에 대한 그런 좀 애틋함이 좀 있나 봅니다.
08:16오늘의 3위로 만나봤습니다.
08:18이제부터는 순위가 더욱더 중요해집니다.
08:21오늘 하루 가장 많은 눈길을 끈 이슈 1위와 2위만 남겨놓고 있는데요.
08:25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2위부터 공개합니다.
08:27오늘의 내용은 좀 더욱더 중요해집니다.
08:28오늘 첫 장면은 2위와 1위와 2위와 1위와 2위가 1위가 2위와 1위와 1위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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