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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분 전


장동혁 "윤리위, 지선까지 징계 논의 멈춰야"
"징계 논의 중단" 요청한 장동혁… 휴전 선언
국민의힘 "결의문에 대한 후속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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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장도혁 대표도 지방선거 모두로 전환하기 위해서 추가 언급을 내놓긴 했습니다.
00:08징계 정치라는 비판을 받아왔던 당 윤리위원회를 향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00:30끝날 때까지 추가적인 징계 논의를 하지 말아주실 것을 윤리위에 요청드리겠습니다.
00:38아울러서 당직을 맡고 있는 모든 분들은 앞으로 당내 문제나 당내 인사에 대한 언급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00:50장 대표가 추가 언급은 오늘 오전 최고위원회에서 내놨고요.
00:54저 회의가 끝난 이후에 당 대변인에게 기자들이 물었을 때도 당 내에서 나왔던 후속 조치에 대한 답변을 내놓은 게 맞다.
01:02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01:04문조영 대변인님, 일단 핵심은 이거 같은데요.
01:07윤리위에게 요청을 한 거잖아요.
01:09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징계 논의를 중단해달라 이렇게 요청을 한 건데
01:13장 대표 입장에서도 이제는 그만 좀 갈등을 빚고 좀 힘을 합쳐보자 이런 의미로 한 말 같네요.
01:21그렇죠. 이제 지금 최근에 보면 사실 이제 윤리위에 관한 여러 가지 내부 갈등이 많았고
01:28결정적으로 며칠 전에 이제 배현진 서울시당 위원장의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01:34내부적으로 윤리위가 너무 잘못된 결정을 한 건 아니냐라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01:39그리고 그 비판에 대해서는 지도부 포함 또 여러 당직자 또 중앙 당직자들이 다 공감을 하는 부분이 있어요.
01:46왜냐하면 선거에 불가피한 어떤 불편을 초래했기 때문에 지금 그 혼란을 더 키우고 있거든요.
01:53그래서 장동영 대표가 며칠 전에 있었던 저 107명의 의원 전원의 어떤 결의문을 계승한다는 입장에서
02:00앞으로 윤리위 관련해서는 개별 인사라든지 또 윤리위의 향후 어떤 결정에 대해서는 함구를 하자.
02:08그리고 뭐 그에 관련된 징계 문제에 대해서도 우리끼리 이제 왈과왈부하는 것은 당내 화합을 저해하는 일이기 때문에 저런 얘기를 한 것이고요.
02:17사실 이제 이런 얘기가 나온 배경을 보면 결국 이 윤민우 윤리위원장을 지금 계속해서 내보내라고 하고 있는데
02:25이 부분조차도 사실 또 내보내냐 마련 때문에 어떤 당내 개파 싸움의 어떤 시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02:32장동영 대표가 좀 선제적으로 나서서 우리 이제 윤리위 관련 얘기보다는
02:37지선에 대한 전략이나 내부 화합의 어떤 실질적인 방안을 같이 마련해보자.
02:43이런 어떤 취지로 발언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02:45네. 근데 뭐 지방선거 끝날 때까지 이렇게 시점을 못 박다 보니까 그럼 지방선거 끝난 이후에는 하겠다는 건지
02:52또 이제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나왔던 게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징계를 좀 철회하라 이런 일부 목소리도 있었다는데
02:59뭐 그런 얘기는 또 아니다 보니까요. 장유미 대변인님 이 말에 대해서도 좀 반응이 그다지 싹 좋은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03:07왜냐하면 징계 정치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었잖아요.
03:10장동영 대표가 추구하는 건 본인의 반대 진영 정적은 제거하는 형식으로
03:15어떻게든 이 뭐 형식은 징계지만 사실상 잘못을 아동인권이다 뭐다 했지만 공천과 관련해서 정치적 지분과 관련해서 해석되는 이런 징계를 해왔기 때문에
03:28본인이 원하는 징계는 다 했고 심지어는 법원에서 제동까지 걸리는 것까지 이 상황까지 초래해놓고
03:35또 반대에 대한 징계의 목소리도 있지 않습니까.
03:38이를테면 고성국 씨, 전한길 씨 징계해야 된다.
03:40극우의 목소리를 마치 국민의힘의 목소리처럼 대변함으로써 이 국민의힘을 선거를 앞두고 어렵게 만들었다.
03:48이런 징계에 대해서도 눈치고 그냥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넘어가는 거예요.
03:52그렇다면 본인이 시도했던 징계에 대해서 사과하지도 않고
03:55그리고 이후에 징계 요구에 대해서도 수용하지 않는 이도저도 아닌 것 아니냐라는 목소리가 당내에서도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04:04그렇기 때문에 장정혁 대표의 어떤 정치적 결단, 이거는 첫 전륜, 유너겐 세력과의 절연의 그 연장선상에서
04:11그 후속 조치로 전혀 이해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04:14장 대표는 오늘 윤리위를 향한 요청도 했지만요.
04:18당직자들을 향해서 당내 인사에 대한 발언을 좀 자제해달라 이런 요구도 했습니다.
04:24이현정 위원님, 당직자라고 하면서 당내 인사 언급을 했는데 누구에게 하는 얘기인 걸까요?
04:31글쎄요.
04:32그런데 이제 윤리위에 대해서 지금 요구를 했잖아요.
04:35그런데 이전에 한동훈 전 대표나 김종혁 전 최고 당시에 징계를 할 때
04:42중진들이나 원로들이 그런 이야기했습니다.
04:45당대표가 좀 징계 중단시켜달라 했더니 윤리위는 독립기구이기 때문에 내가 간섭할 수가 없다.
04:51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04:53그런데 그때는 간섭할 수 없고 지금은 또 간섭을 하잖아요.
04:57뭘 요구이긴 하지만 사실상에 어떤 면에서 보면 윤리위원장 임명권이 당대표한테 있으니까요.
05:02그러니까 왜 그냥 그때는 중단해달라는 어떤 자제해달라는 요청을 하지 않았고
05:07이제 와서 하느냐.
05:08이 부분에 대한 앞뒤가 맞지 않다라는 지적이 있을 수가 있고.
05:12그리고 지금 여전히 본인이 또 임명했던 장해찬 부원장, 그다음에 박민영 대변인.
05:17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은 지금 또 윤리위에 가 있는데 징계를 내리지 않고 있어요.
05:22그분 같은 경우는 여성 장애인 비하 문제라든지 또 당 고문들에 대한 비하 문제라든지 널려 있는데
05:29그 부분도 하지 않고 있고.
05:31그러다 보니 특히 김민수 지금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본인이 남양주에서 이뤄졌던 회동에 대해서
05:39장동혁 대표는 동의한 적이 없다.
05:42장동혁 대표는 계속 이거에 대해서 2, 3주만 시간 달라고 하고 동의한 적이 없고
05:46나도 윤혹에 대해서 이분들 끌고 와야 된다.
05:49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05:50그런데 장 대표가 어제 그런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05:52다 이거 존중한다고 이야기를 했잖아요.
05:53그러면 이 효과를 완전히 김민수 최고위원이라는 사람이 다 그냥 무산시켜버린 거 아닙니까?
06:00마치 장동혁 대표는 원래 뜻이 아니는데 끌려갈 수밖에 없다.
06:04송원석 원내대표의 주장이 끌려갈 수밖에 없다.
06:06이거를 지금 최고위원은 이야기를 해버린 거예요.
06:09그러니까 이제 이 분란 자체가 효과가 반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동안 사실은 여러 가지 지적이 많이 해왔습니다.
06:17누구누구 뭐 임명해왔는데 결국은 중요한 것은 뭔가 국민들이 보시기에 변했다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 실천을 좀 해야 되는데
06:26그게 없다 보니까 끊임없이 인적 청산 문제가 지금 계속 나오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6:32장동혁 대표는 어쨌든 윤리위를 향한 요청도 했고 당내 입단속도 요구를 했는데요.
06:39공교롭게도 당권파를 중심으로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한 목소리가 또 나왔습니다.
06:45윤석열 시대에 부속물이 한동훈이기 때문에 가장 큰 혜택을 받았고 가장 큰 갈등을 야기해서 총선 패배와 계엄과 탄핵을 야기한 원인이거든요.
06:54그러니까 우리가 전륜이라는 게 결국 과거는 과거로 흘러보내자는 이야기잖아요.
06:58그러면 절한도 패키지로 과거가 같이 되어줘야.
07:03이게 뭐 장해찬 부원장뿐만이 아니고 조광환 최고위원도 비슷한 얘기를 했는데요.
07:09윤석열 한동훈은 세트다.
07:11그러니까 전륜을 할 거면 절한도 같이 이루어져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7:17최진봉 교수님 이게 또 다른 갈등을 낳을 만한 말을 또 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07:22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고요.
07:24다른 사람은 모르겠고 장해찬 부원장이 저런 말을 하는 건 좀 이해가 안 되네요.
07:29본인은 그러면 절윤을 했습니까?
07:31본인이 사실은 윤석열 정부 들어가지고 여러 가지 혜택도 많이 받고 또 본인이 직책도 맡고 이랬잖아요.
07:37물론 한동훈 전 대표도 그랬죠.
07:40법무부 장관에서 하고 뭐 맞죠.
07:42같이 오랫동안 검찰에서 근무했고.
07:44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는 그래도 나중에라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07:48그런 부분에서 계속 반대 입장에 쓴 거 맞잖아요.
07:53그런데 그 사이에 그러면 장해찬 전 최고 또 여의도 연구원 부원장은 과연 그런 자리에 섰나요?
07:58지금 와서 뭐 탄핵되고 나니까 약간 변화지만 저는 뭐 지금도 사실은 그렇게 크게 변화했다고 보지 않아요.
08:05그런 사람이 저런 얘기를 하면 이게 신뢰감이 있겠습니까?
08:08누가 누구한테 지금 지적을 하는 거예요.
08:10예를 들어서 처음부터 문제를 제기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문제에 대해서 함께 목소리를 냈던 사람이 저런 얘기를 하면 제가 이해를 하겠어요.
08:17그런데 장해찬 부원장 같은 경우에는 그런 얘기를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같은 몸이고 이러니까 이제는 헤어지는
08:26것도 같이 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좀 납득이 안 돼요.
08:29그러니까 저는 한동훈 전 대표도 물론 윤석열 전 대통령과 친했고 같이 했었죠.
08:33그건 맞지만 나중에는 본인이 그래도 탄핵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입장을 보였고 이런 부분은 또 장해찬 부원장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08:42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얘기하면서 같이 날려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그분이 얘기하는 것으로는 잘 어울리지 않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8:50또 당내 일각에서는 강성 유튜버죠.
08:53전한길 씨와도 확실하게 좀 선을 그어야 된다 이런 말들이 나오는데 전한길 씨 같은 경우는 탈당을 하겠다고 했다가 번복을 했고 어제는
09:01탈당을 번복하게 된 세 가지 이유를 공개를 했습니다.
09:04그러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윤곽근 변호사가 지금 후보 공천 신청을 했는데 공천을 좀 해야 된다.
09:12그리고 부정선거 2차 토론에 장도영 대표도 같이 가자.
09:15초심을 좀 유지해달라 이런 걸 요구를 했습니다.
09:18문종영 대변인님 이걸 뭐 장도영 대표가 답을 할 가능성은 좀 없어 보이긴 합니다만 계속해서 전한길 씨는 장대표를 향한 메시지를 내고
09:27이게 또 약간 두 사람을 연결지는 목소리들이 있단 말이에요.
09:30어떻게 좀 해결할 수 있을까요?
09:32저는 이제 이 지경까지 온 걸 보니 일종의 저게 블랙 코미디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09:37그러니까 지금 전한길 유튜버 같은 경우는 매일마다 새로운 논란을 생산을 해내고 있어요.
09:43그래서 저기 지금 화면에 보이는 윤곽근 충북지사 후보 공천은 사실상 어떤 공천관리위원장 같은 발언인데 굉장히 사실 논평조차 할 가치가 없는
09:54그런 황당한 것이고
09:55부정선거 2차 토론 참여는 어떻게 보면 본인 유튜브 수익이나 구독자 증가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10:011차에 어떻게 보면 뷰 수가 많이 나왔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그런 언론의 호응도를 끌어보려는 그런 수인 것 같고요.
10:09제일 황당한 것은 저 초심 유지입니다.
10:12어떻게 보면 정치권의 대부나 원로가 할 만한 어떤 정치적인 조언을 지금 장도영 대표한테 초심을 유지해라 이렇게 조언을 주는 모습인 것인데
10:21장도영 대표가 아마 저 뉴스를 본다면 정말로 실소를 금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10:27그 정도로 지금 전환길 유튜버의 어떤 발언이나 행태는 사실 우리가 이런 어떤 제도권의 언론에서 소화하기 힘든 어떤 그런 프로세스로 가고
10:37있다라고 보는 것이고
10:38전환길 유튜버 입장에서는 좀 숨겨진 어떤 자기의 목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10:44아무리 좀 일반적으로 기이하고 소화하기 힘든 메시지를 내지만 그렇게 되면 또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거든요.
10:52그렇게 해서라도 어떻게 보면 자기의 이름을 더 알리고 또 자기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80만 명에 이르는 그 구독자들만을 위해서 어떤
11:02식으로 계속 뉴스 송출하는 그런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11:05저런 식으로 행보를 계속하면서 동시에 항상 본인의 유튜브 라이브를 켜서 구독자를 모으고 있거든요.
11:12저는 그래서 결국 장동혁 8이라고 해야 되나요? 어떤 표현에 따르면.
11:17그래서 그런 장동혁을 이용하는 그런 어떤 행태가 도를 넘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1:22네. 이런 상황에서요. 지지율이 나와서 이 얘기도 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1:28절윤 결의문이 나온 주인데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지지율이 이렇게 나왔는데요.
11:34무당층이 좀 많이 늘어난 것 같고 민주당도 지지율이 좀 소폭 하락하긴 했습니다만
11:39국민의힘은 2주 전과 똑같은 17%를 기록했고 대구, 경북 지지율이 좀 심각해진 상황인데요.
11:47물론 오차범위 내에 있긴 합니다만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이렇게 붙어있는 상황입니다.
11:52장미 대변인님, 민주당도 지지율이 오른 건 아닙니다만 이걸 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11:58그러니까 오늘 지표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건 사실 대구, 경북이었습니다.
12:03국민의힘이 17%를 기록했던 건 사실 지난 지표에서도 확인이 됐었고
12:0820% 아래라는 게 상당히 충격적인 수치지만 다시금 재확인됐다고 해서 더 충격이 커지는 건 아닌데
12:15이제 대구, 경북이라는 건 국민의힘의 텃밭이죠.
12:18무한의 어떤 지지를 보내주고 계시는 유권자분들이 계시는 곳입니다.
12:22그런데 민주당이 물론 표본이 작고 오차범위 내라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만
12:28민주당이 다소 우세하게 나온 부분은 확인이 된 거예요.
12:31그렇다면 이 부분이 민주당으로서는 선거 국면까지 선거 승리를 견인해낼 수 있도록
12:37후보도 내고 정책도 내고 그리고 읍소도 하는 전략을 구가해야 된다는 숙제를 안게 된 거고
12:43그리고 국민의힘으로서는 사실 정말 대구, 경북에 지금 지방선거 후보자들 대단히 몰리고 계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2:52이 현상을 전국 정당으로서의 한계를 못 보여주고 있다.
12:57그러니까 영남 자민연이라고 쪼그라드는 그 상황을 지표가 연이어서 확인시켜주고 있다.
13:03민주당으로서는 그렇지만 이게 선거의 열기로까지 가기에는 아직 좀 그 수위가 낮다고 보기 때문에
13:11어쨌든 대구, 경북분들이 국민의힘을 질책해 주실 수 있는 유일한 유권자 집단이라는
13:16그리고 유권자분들이 계시다는 곳을 계속 강조해 나갈 예정입니다.
13:21오늘의 3위로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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