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러시아에서 날아온 드론이 이번에는 라트비아를 침범하자 프랑스 전투위가 출동해 격초했습니다.
00:06나토 회원국들은 러시아의 의도적 도발을 의심하며 확전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00:13신웅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7라트비아군은 현지시간 8일 오전 10시 5분쯤 러시아 접경 베르지갈레 상공에서 드론을 요격했다고 밝혔습니다.
00:26누가 드론을 발사했는지 특정하진 않았지만 러시아의 전자기 공격으로 러시아에서 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36라트비아 상공에서 드론이 격초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 소속 프랑스 라팔 전투기가 동원됐습니다.
00:53나토 동부 전선격인 라트비아와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드론이 종종 넘어오곤 합니다.
01:03그런데 최근 러시아 드론이 루마니아, 벨기에, 폴란드 등을 침범해 민간인 피해까지 일으키기 시작했습니다.
01:11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유럽으로 전선을 확산하려 한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나토 회원국들을 더욱 자극하고 있는 것입니다.
01:23폴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런던을 방문해 영국, 프랑스, 독일 정상들과 러시아의 드론 공격을 규탄했습니다.
01:32이들 4개국 정상들은 러시아의 즉각적이고 전면적인 휴정과 대화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냈지만 러시아는 응할 이유가 없다며 냉소적인 반응입니다.
01:45마크론, 스타미르, 메르츠은 세계적으로 전화하고 있습니다.
01:56그리고 одновременно 액센터에 제작하는 기입의 규탄을 제작하는 방문을 제작하는 방문을 제작하는 방문을 제작합니다.
02:07라트비아 상공을 침범한 같은 날, 러시아는 드론과 미사일로 타르키우 등의 86차례의 공습을 터부었고, 우크라이나도 200대의 드론으로 응수했습니다.
02:21YTN 한웅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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