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시간 전


홍콩의 한 학교 농구장.

한 남성이 학생의 손을 거칠게 붙잡고, 뺨을 때리는 행동을 반복합니다.

이후, 이 남성이 손짓하자 이번에는 혼자서 자신의 뺨을 찰싹찰싹 때리고요.

뺨을 때리도록 지시한 남성 근처의 다른 사람들도, 주변을 둘러싼 제자들도 가만히 이 모습을 지켜봅니다.

알고 봤더니, 이 남성. 농구계 유명 지도자이자 전 국가대표 선수였는데요.

해당 영상과 관련해 논란이 커지자 "이런 실수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공개 사과했고요. 

학교 측에 따르면, 이 남성. 이미 정직 처분됐으며, 사건과 관련해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마지막은 콩콩입니다.
00:01한 농구장인데요.
00:03한 남성이 저렇게 학생 손을 거치게 불잡고
00:05뺨을 때린 듯한 행동을 반복하죠.
00:09이 남성이 손짓하자 이번에는 혼자서
00:11자신의 뺨을 찹쌉 찹쌉 때립니다.
00:15뺨을 때리도록 제시한 남성 근처의 다른 이들도요.
00:18주변을 둘러싼 제자들도 가만히 이 모습을 지켜봅니다.
00:21알고 봤더니요.
00:22이 남성 농구계의 유명 지도자이자 전 국가대표 선수였습니다.
00:27저 영상 논란이 커지니까
00:28이런 실수 다시 반복하지 않겠다 공개 사과를 했는데요.
00:32이미 정직 터블이 됐고
00:33사건 관련해서 홍콩 당국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