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김승원 의원이 장관 지명 이후에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야당에서는 다음 대상자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다.
00:12여기도 사퇴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0:17여러 의혹들이 총문회 과정에서 제기됐었죠.
00:20관련된 영상 준비했습니다.
00:30전쟁 중에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어려웠을 거라고.
00:355억 2천에 분양받았던 게 지금 22억이 돼 있어요.
00:39저희는 엄청나게 손해를 보고 그 시세는 수십 배, 수백 배의 차이입니다.
00:46후보자 아드님 카카오톡 프로필 화면이거든요.
00:49부대원들이 전부 다 볼 수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에 저 사진을 올려둔 겁니다.
00:53아드님이 병력을 이행하면서 특혜는 없었는지 그 병적 기록표도 못 주겠다고 하고 계세요.
01:00저 부대 가서 우리 아들이 어떻게 근무했는지 확인하십시오.
01:05제가요?
01:06부대에 가서 직접 확인해봐라 라고 답변하신 건 부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01:11예,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01:13의원님이 사회 경험이 없어서 모른 것 같은데 이런 사례 모를 수 있으면 내가 잘 모르는 사례 같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세요.
01:30국민의힘에서는 다음은 강신철이다. 강신철 후보자의 역량을 입증한 건 철검인 특공대뿐이다.
01:38주적조차 답변하지 못하는 국방부 장관은 국방의 장애물이다.
01:42지금 다음 타겟이 강신철 후보자로 옮겨간 것 같은데 여기는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01:47그런데 강신철 후보자의 이력을 보면 지금 진영을 좀 넘나들면서 보수정부든 진보정부든 다 좀 고루 등용이 됐던 인물이고
01:56그게 지금 민주당 정부에서 국무위원 후보자가 됐다고 해서 본인들의 잣대조차 이거를 거스르는 건 맞는지라는 의문이 일단 좀 있고요.
02:05그리고 그 부분이 국무위원 장관직을 수행하는데 아주 결격이 결정적이다라고까지 여론이 갖지는 않은 걸로 보입니다.
02:14물론 해소하는 데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있죠.
02:16아들이 본인의 재산 신고한 내역보다 훨씬 많은 돈을 임으로부터 빌려가지고 상가를 매입한 거 그리고 그 부분이 누락된 거.
02:24아마 이제 추정하기로는 이게 본인 거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지만 가족에 대해서는 비동의를 하는 경우도 있고 독립생계를 하면 또 이게 의무가
02:34아니라서 그런 게 아닌가라고 생각 들지만
02:36어쨌든 전반적으로 송구하다고 했고 그리고 아버지 특혜를 아들이 군복무를 하면서 받았다 이것도 아니고
02:43카톡 프로필에 군 장성인 아버지랑 찍은 사진을 뭔가 좀 노리고 아들이 올린 거 아니겠냐 이런 취지예요 보면.
02:51그런데 참 사진이 주는 그 묘한 그게 있는 것 같아요.
02:55적절하다고 보여지진 않지만 또 답변도 천아람 의원이 아무리 문제제기가 본인 입장에서는 과하다고 생각해도
03:01본인이 가보시라 하는 건 또 민주당 의원에 의해서 제지되기도 했어서 이런 부분을 종합했을 때 낙마할 정도의 결격 인사다 이런 분위기는
03:10아닌 것 같습니다.
03:11낙마할 정도는 아니다.
03:15문정희 대표님 아까 조금 전에 박선원 민주당 의원이 했던 말.
03:20아니 뭐 젊은 사람이 뭘 세상 물정도 모르고 얘기한다라고 했는데 천아람에 보면 40대잖아요.
03:26그러니까 지금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도 아니 이소영 장관 후보자는 지금 장관은 됐는데 뭐 지금 청문위원 나와가지고 저렇게 공세를 펴니까 뭐
03:36사회생활도 안 해본 사람이 뭘 한다고 이렇게 공격을 했다가 지금 반대를 당하고 있어요.
03:43우리는 이제 박선원 의원 같은 사람을 일반 사회에서는 꼰대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03:48제가 그래서 천아람 의원의 경력을 한번 찾아봤어요.
03:52나이는 이제 한 40 정도 됐고요.
03:56보니까 4학년에 이제 자녀가 한 명 있더라고요.
03:59그리고 뭐 김 현장의 로펌에서도 근무했고 현재로서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의정활동을 한 경험이 2년 정도 있는 것이죠.
04:08저는 그럼 40 정도 되는 나이에 로펌도 근무했고 국회의원 2년도 했고 자녀도 키우고 있어요.
04:16그러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회 경험이 없다고 얘기하는 게 맞을까요?
04:20오히려 평균적인 그 동년대, 동년배에 비해서 경험이 많은 거 아닐까요?
04:26이준석 의원은 대선용 출마까지 했잖아요, 40세.
04:29그러니까요.
04:30이준석 의원은 출마도 하고 거대 야당의 대표까지 했죠.
04:35지금 시대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04:37스타트업이나 이런 민간 경제에서는 30대 초반 이런 분들이 천억 수조 원도 버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어요.
04:44그래서 제가 박선원 의원의 경력을 봤더니 이분 민간 경제에서 근무한 경험이 하나도 없습니다.
04:50철저히 정보가 차단되는 국정원 이런 정보기관에서 오래 근무하신 분이에요.
04:56이분이 AI 시대의 어떤 미래 비전, 여러 가지 국가 비전을 설정할 능력이 되는 건가요?
05:02저는 굉장히 모르겠거든요.
05:04뭐 그냥 그 관련 기관, 정보기관의 어떤 역할에 대해서는 잘 아시겠죠.
05:08그러니까 국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 사회 경험이 없는 정치인은 천하람보다는 박선원 의원이라는 것이거든요.
05:15저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어떤 국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정말로 이치에 맞지 않은 발언을 하셨다.
05:23저 박선원 의원은요, 이거 사과해야 됩니다.
05:26이단 천하람 의원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요.
05:29저도 지금 나이가 곧 40이 되지만 저도 그럼 사회 경험 없어서 아무것도 도전 못 하나요?
05:33이거는 정말로 정치권에 있는 수많은 20대, 30대, 40대 청년분들한테 큰 어떤 실수를 한 것이기 때문에 사과를 제가 요청드리겠습니다.
05:44네, 사과를 요청했는데 오늘 지금 경북북 사거리 앞에서는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서 이렇게 집회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05:55천하람 의원도 있고요, 국민의힘 의원도 있고요.
05:57여러 사람들, 저렇게 장정혁 대표도 참석을 해서 사관학교 폐교 저지 총궐기 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06:05강신철 후보자는 사관학교 통합에 찬성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과연 이 상황은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해집니다.
06:15다음 주로 가보시죠.
06:16강신 ACL
06:16강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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