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시간 전
송영길 "악어떼 습격 다 막기 어려워"… 낙마 불가피 시사
박선원 "비례직 사퇴해야…여론도 그런 듯"
이광재 "용혜인 사퇴해야…당내 분위기도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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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데 민주당 내부도 좀 심상치 않은 것 같습니다.
00:03친명계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00:30비례대표를 두 번 한다는 것은 사실 관례에 맞지 않는 일이에요.
00:35비례대표직의 경우에는 다음 순번이 대개 이미 선관위에 등록돼 있잖아요.
00:41그래서 다음 순번이 있는 경우는 당연히 비례대표직을 간투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00:49오늘 당에서 좀 센 말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00:53친명계로 분류되는 의원들인데 벼락 출세하고 2중 3중 특혜를 누렸다.
00:572030에게 무슨 소구력이 있겠냐 이런 얘기를 하고요.
01:01당연히 비례대표 의원직은 사퇴해야 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01:05차재원 교수님, 대통령이 한 인사인데 친명계에서도 이렇게 날석에 비판을 하고 있거든요.
01:11왜 그렇다고 보시나요?
01:12일단 아무래도 용요인 후보자를 둘러싼 여러 가지 논란들이
01:16결국은 그러니까 민주당뿐만 아니라 대통령이 국정운영에도 상당한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는
01:20판단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1:24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금 애둘러서 사실 이런 비판을 하는 목적이
01:30용요인 의원이 자신 사퇴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아마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고요.
01:35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버틸 경우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 체력까지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01:41뜻을 지금 나타내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01:45사실 용요인 의원이 지명됐을 때만 하더라도 상징적인 단어들이 딱 떠오르잖아요.
01:50청년, 워킹맘, 기본소득.
01:52청년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2030에게 소구하는 측면이 분명히 있는 것이고
01:57워킹맘 하면 일하는 여성에 대한 일종의 뭐랄까 우리 사회의 여러 가지 부족한
02:02인프라나 이런 부분들을 개선을 위한 그런 부분들을 생각했을 것이고
02:06기본소득이라고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철학하고 일치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02:10상당히 아마 처음에는 긍정적으로 바라봤겠죠.
02:12그러나 지금 실상을 보니까 지금 청년 세대들이 봤을 때 소위 말한 공정과 상식에서
02:17어긋나는 그런 행보를 해왔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는 것이고
02:21그리고 또 워킹맘이라는 부분도 화면에 놓습니다만
02:24저때 데리고 온 애의 아이가 5개월이었다고 그래요.
02:28그런데 제가 최근에 관련된 기사를 보니까 당시 애 아기를 보좌관한테 또 몇 시간 동안 맺겠다고 그래요.
02:35그러니까 보좌관들이 지금 국회 보좌관 일을 하면서 보좌진 일을 하면서
02:42애까지 돌봐야 되냐 이런 또 갑질 논란까지 지금 번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는 것이죠.
02:47그렇다고 한다면 민주당 의원들 입장에서는 이런 논란이 계속적으로 지속되는 것이
02:52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02:53그런 여론을 담아서 오늘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02:58지금 나가는 게 5개월 때 모습이고 아까는 3살 정도 되는 것 같아요.
03:02말씀 주신 대로 어느 워킹맘이 저렇게 직장에 아이를 데려올 수 있겠느냐
03:08맡길 보좌진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댓글들도 많이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03:12저는 송영길 의원의 말 중에 악어때 습격을 다 막기 어렵다 이런 표현이 좀 눈길이 가던데요.
03:18구자령 변호사님 낙마가 불가피하다면 용혜인 후보자 정도는 정리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03:25그런 의식이 지금 민주당 쪽에는 깔려 있는데 내놓고 얘기하기가
03:30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생각해서 부담스럽지 않나 지금 얘기도 다들 비례직을 사퇴해야 된다 이렇게 하시는데
03:37누가 보기에도 사실 장관에 대해서 사퇴를 하는 게 맞고 용혜인 의원도 사실 돈 포기하기 쉽지 않거든요.
03:43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비례직 사퇴해야 된다 얘기하는 게 장관직 사퇴하라는 얘기를
03:48민주당 의원들이 하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인사참사 냈지 않습니까?
03:52라고 얘기하는 꼴이 돼버리니까 지금 이렇게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시기 된 것 같거든요.
03:55그러니까 여기서 지금 민주당도 셈법은 굉장히 복잡한 것 같아요.
03:58오히려 친명계 쪽에서 저런 목소리를 내는 게 여론이 굉장히 악화되어 있고
04:03지금 이제 용혜인 의원 때문에 앞에 지지율 2자 찍게 생겼다 이런 얘기가 공공연하게 돌고 있거든요.
04:08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 퇴로를 좀 열어줘야겠다라는 차원에서 지금 이런 얘기를 하는 걸로 보이고
04:13오히려 최민희 의원은 또 좀 옹호하는 얘기를 하잖아요.
04:16그러니까요.
04:16거기서 좀 재미있는 걸 봤는데 지금 약간 수세에 눌려있는 친천계에서는 그러니까 소수정당의 연합을 위해서 우리가 이런 스탠스를 갖고 있다.
04:25이런 얘기를 이어가기 위해서 그러시는 게 아닌가.
04:28정부의 지지율이나 대통령 지지율하고 친천계는 또 그렇게 한 벌 물러서 있으니까
04:33나는 지금 조국 혁신당이나 그 이외의 소수정당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여기서 또 한번 마련해 보겠다.
04:39이렇게 셈법이 다른 것 같습니다.
04:41그러나 하여튼 이런 모습 자체가 민주당이나 대통령이 굉장히 수세를 돌파하기 위해서 냈던 카드가 최악의 악수였다라는 것을 증명한다 생각합니다.
04:51지금 보완수사권 폐지를 적극적으로 찬성했던 것 때문에 여성단체에서도 비판이 거센데요.
04:58그러다 보니까 친천계에서는 보완수사권 폐지 강경파들이 많다 보니까 용혜인 후보자를 옹호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05:05장영 의원님 왜 친명과 친천계의 시각이 조금 다르다고 보시나요?
05:09지금 지난 전당대회 때부터 여당 내에서 또 당내 주도권 그리고 차기 총선에서의 공천권 이런 권력을 두고 개파쟁투가 한창이잖아요.
05:21이번에도 역시 그게 반영되는 거죠.
05:23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이제 용혜인 의원은 지난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전당대회 중에 졸속으로 폐지하는 과정에 찬성표를 던지면서 감계가 무량하다.
05:33이런 정말 여성계 그리고 특히나 이런 사건의 피해자들 보완수사권을 통해서 자기의 권리를 되찾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나 이런 분들이 이렇게
05:43졸속으로 법을 추진하면 안 된다고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05:47듣지 않고 찬성 누르고 굉장히 환영했던 이런 모습을 보였던 인사잖아요.
05:51너무 부적절하다라고 하는 얘기를 여성단체에서 할 수밖에 없는 거죠.
05:56네 그러니까요. 감계 무량하다는 표현 때문에 여성단체에서도 좀 강하게 용 후보자를 반대를 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06:04성평등가족부 하면 강선우 후보자가 낙마했던 부처로도 좀 유명한데요.
06:09그러다 보니까 제2의 강선우가 되지 않을까 이런 얘기도 벌써부터 좀 나오는 것 같습니다.
06:14강 후보자는요. 사실 보좌관 갑질 여러 가지 의혹 때문에 자진 사퇴 형식으로 물러나기는 했었는데
06:21윤희석 대변인님. 물론 받고 있는 의혹이 조금 다르긴 합니다만
06:26지금 정부 여당 입장에서는 용 후보자가 이렇게 의원직을 고수하겠다.
06:31이것까지는 좀 생각을 못했을 것 같기도 해요.
06:33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이 문제가 처음에 걸러지지 않고 나왔을까 싶어요.
06:39그래서 제가 볼 때는 장관을 하겠다는 분에게 받는 서류들 있잖아요.
06:43거기 체크리스트 중에 의원을 겸직하고 있으면 비례의원인 경우에 사퇴할 것입니까?
06:49이거 묻는 항목이 분명히 없을 겁니다.
06:51그래서 당연히 용혜인 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청문회에 나설 것이다라고 예상을 했기 때문에
06:57안 물어본 게 아니냐 이런 생각도 들어요.
07:01결과적으로는 이 제도의 불비? 이렇게 말하기도 어렵고
07:05완전히 지금 수세에 몰려서 서로 당황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은데
07:09용혜인 의원에게 여권에서, 그러니까 민주당에서 또는 청와대에서
07:14의원직을 사퇴하라고 강권하기도 좀 뭐한 게
07:16용혜인은 누가 국회의원을 또 만들어줬냐는 거예요.
07:20처음 20년도 총선에서는 그렇다 치고요.
07:2324년 총선할 때, 그 직전에 선거법 개정 논의가 나왔을 때
07:27당시 민주당 대표를 맡고 있던 이재명 대통령은
07:30준연동률 비례대표제 폐지하겠다고 했어요.
07:33약속에 가까운 말을 했어요.
07:36그리고 그때 나왔던 얘기는 중대선거구제, 아니면 권역별 비례대표제,
07:42아니면 병립형 비례대표제, 아니면 비례대표 없는 방법,
07:46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07:47그런데 결국은 돌아갔어요.
07:49그래서 저분이 또 두 번째 비례대표 의원을
07:52위성정당을 통해서 하게 된 반칙을 또 저지른 거죠.
07:55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렇게 이분을 두 번이나 비례대표 의원으로 만든 분이
08:03이재명 대통령이라서 이제 와서 당신은 위성정당을 통해서 의원이 됐고
08:09원내 일석정당이니까 이번에 빼세요.
08:11이런 말을 못하는 게 아닌가.
08:13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이재명 대통령이 몰려있다.
08:17저는 그렇게 봅니다.
08:17네, 장혜영 의원님.
08:19네, 강선우 의원 얘기가 나와서 이 말씀은 꼭 좀 드리고 싶은데요.
08:24도대체 이재명 정부에서 성평등가족부를 뭐라고 생각하는 건가에 대해서는
08:29좀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08:32그러니까 최초로 여가부를 성평등가족부로 이름을 바꾼 것이 이재명 정부입니다.
08:36그런데 거기에 강선우 의원처럼 사실 왜 그 자리에 가야 되는지 모르는 인사를
08:41이렇게 처음에 지명을 해놓고 날아가고 나니까 그제서야 좀 제대로 된 인사를 그래도 지명을 해서 임명이 됐지 않습니까?
08:48지금의 원민경 장관이요?
08:50네, 원민경 장관 아주 잘 일을 하고 있었고 이제 1년 차 넘어서 성과를 내가는 과정에 있었는데
08:54이렇게 갑자기 용혜인 의원도 물론 의정활동 중에서는 성평등을 이야기한 측면이 있습니다만
09:01이렇게 갑자기 꽂아넣는다고 하는 것은 성평등가족부라고 하는 부처가 구체적인 일을 하는 부처가 아니라
09:08그냥 대통령이 언제든지 졌다 뺏을 수 있는 자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는 게 아닌가
09:15그러면서 그냥 2030 여성을 장관으로 앉혔다고 2030 여성들의 지지율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 건
09:22정말 착각이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9:25그리고 이 얘기 다시 좀 짚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9:28오늘 안철수 의원이 지적한 부분인데요.
09:30가족과 보좌진으로 채워져 있는 기본소득당, 영도자라고 표현을 합니다.
09:36용혜인 의원을 영도자로 모시는 정당에 왜 국민의 혈세를 바쳐야 하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9:42그런데 저도 국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는데 보통 의원실의 어떤 보좌관, 비서관들 명단이 다 등록이 되어 있는데요.
09:51용혜인 후보자 같은 경우는 등록이 되어 있지 않더라고요.
09:54그래서 의원실이 좀 확보를 해보니까 보좌진과 당직자들이 좀 겹치는 것 같더라고요.
09:59구자령 변호사님, 이게 좀 흔히 있는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보좌진을 하면서 당직자도 하고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요.
10:06어떻게 봐야 될까요?
10:07아마 소수 정당이니까 저런 게 더 빈번했고 결국은 용혜인 의원을 정점으로 해서 스크럼을 짜고 있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자리만 바꿔가면서
10:15당에서도 봉급을 받고 보좌관으로 가서 봉급받고 자기들끼리 그냥 가족 정당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됐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더 큰 거죠.
10:24그러니까 결국은 국민의 혈세라는 게 다양한 의견, 다양한 사람이 모인 정당에 쓰인다라는 신뢰가 깨져버린 겁니다.
10:30그러니까 내가 저 사람들한테 배불려주려고 지금 이거를 봐야 되나라는 것이죠.
10:34저는 그래서 아까 장혜영 의원님 말씀하셨던 거에 대해서 100% 공감하면서 하고 싶은 얘기가 여가부를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되고 가벼이
10:42봐서는 안 되는데
10:43그 너무 기득권이 이거를 전리품처럼 가지고 지구 흔들게끔 만드는 이 상황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10:51저는 페미니즘에 대해서 책을 읽었을 때 미국에서도 벨홍스의 책에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10:55자매로 뭉친 우리들은 정말 여성의 인권을 위해서 노력했는데 백인 부유층이 커리어로 삼는데 이용당하더라.
11:03그 기득권은 내가 여성운동했다는 거 가지고 전개에 진출하고 기득권을 계속 공고히 하더라.
11:07그 모습이 하루 용혜인 의원이거든요.
11:10여성운동에 대해서도 전문성을 가지고 정말 열심히 했던 분들 많습니다.
11:14여가부 그리고 성평등가족부에 대해서 논문 쓰고 맨날 거기서 운동하고 공부하고 공무원으로 수십 년 있었던 분들 많습니다.
11:23저분은 전문성에 대해서도 자격미달이라는 시민단체의 의견이 28번데나 나왔는데
11:27저분은 청년도 아니고 그냥 탐욕스러운 기득권이에요.
11:31그리고 그 사람에게 또 다른 자리를 하나 주는데 이용당하고 주변 사람들 봉급 챙겨주는데 이용당할 만큼
11:37성평등가족부가 그렇게 만만하신가 여성장관 비율 맞추고 좌파 왼쪽 챙기는데 이용하자 이러고서 지금 자리주준 이런 식으로 이용하셔서는 안 됩니다.
11:48이거는 그냥 생각도 잘못되셨고 사람도 잘못된 그런 최악의 참사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11:53차재환 교수님.
11:55저는 용혜인 의원이 지금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을 받아서 양손에 떡을 쥐고 있는 이런 행태에 대해서는 상당히 비판적인 입장을 갖고 있습니다만
12:06지금 안철수 의원이 영도자를 모시는 정당이라는 표현은 정말 저는 잘못됐다는 표현이라는 것이죠.
12:12사실 지금 보니까 소수정당 같은 경우는 정말 춥고 배고픈 정치적인 현실의 측면에 있는 분들이잖아요.
12:20그렇기 때문에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용혜인 의원 입장에서는 당내에 있는 당직자들이 골고루 일종의 뭐라고 의정
12:28경험을 살려주고 또 커리어 관리를 해줄 필요도 있는 것이거든요.
12:34그런 관점에서 볼 필요도 있는 부분인데 이걸 갖다가 무조건 북한의 노동당처럼 영도자 한 명을 받든
12:42그런 식으로 비하하는 부분은 저는 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12:47지금 기본소득당이 당직선거 대표를 뽑고 최고위원을 뽑는 선거를 앞두고 있는 것 같은데
12:53여기 좀 정리를 해놓은 대로 이게 안철수 의원실에서 정리를 한 겁니다.
12:57보좌진이 당대표 후보로 나섰고 남편과 공동창당인 보좌진 정책특표가 최고위원 후보로 이렇게 포진이 되어 있습니다.
13:05장혜영 의원님 소수정당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건가요?
13:10이러다 보니까 가족정당이다라는 말은 나오는 거잖아요.
13:15소수정당이라는 것이 앞서 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사실 인력풀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13:21의원실이 하나가 있으면 어떤 급여적인 부분도 있지만 경험적인 측면에서 웬만하면 원내 경험을 조금이라도 좀 나눌 수 있도록 하자.
13:29그리고 최초의 정당을 하려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도와주지는 않을 거잖아요.
13:33가까이 있는 사람들하고 어떻게든 하게 될 텐데 저는 가족들이 들어있다 보좌진이었다가 당직자였다가 한다라고 하는 부분보다
13:41이렇게까지 작은 정말 정말 작은 정당이 원래대로 정정당당하게 선거를 치렀다면 원내에 못 들어갑니다.
13:48그런데 원내 정당이었어야 돼요. 그런데 단칙을 일삼아서 두 번이나 원내 정당을 하고 있는데
13:54그거를 못 놓고 입각까지 하겠다라고 하는 이 과용, 이 부분을 더 잘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4:00아마 이 부분은 본인이 청문회에서 소명하겠다고 하지만 제대로 된 소명이 있을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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